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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언론과 앙시앵 레짐(구제도)의 반격
  번호 120347  글쓴이 무심지생  조회 261  누리 10 (20,10, 3:2:2)  등록일 2019-8-28 20:06 대문 4 [정치개혁] 

적폐 언론과 앙시앵 레짐(구제도)의 반격
(WWW.SURPRISE.OR.KR / 무심지생 / 2019-08-29)

 

광란지필(狂亂之筆)의 언론(諺論)

늘 그래 왔지만, 보름여일 동안 정론직필(正論直筆) ‘언론(言論)’은 사라지고 망가졌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광란지필(狂亂之筆) ‘언론(諺論)’이 춤판을 벌이며 발광을 하고 있다. 아무리 좋게 들어주려고 해도 그들이 내지르는 소리는 견성(犬聲)으로 들리고 비루(鄙陋)한 짓거리로 보인다.

수구 보수 정권에서는 쥐구멍에 볕들 날만 기다리던 언론들이 개혁 진보 정권에서 쥐구멍이 사라지자 천방지축이다. 아니 엄지족의 클릭을 유인하고, 조회 수를 올리기 위해 막가파식 제목을 달고, 뉴스 자판기에서 손가락을 혹사시킨다. 머리는 멍 때리고 눈은 휑하여 좀비처럼 변해간다. 그래도 좋단다. 게거품을 물면서 말이다.

이렇게 언론이 미쳐 돌아간다고 해서 우리까지 정신 줄을 놓아야만 하는가? 아니다. 이젠 그들의 미친 짓을 바로 잡아가야 할 때다. 언론 때문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시대는 지났다. 그들은 사주(社主)의 똘마니이자 광고주에 빌 붙어사는 양아치이자 기생충일 뿐이다. 이런 언론을 박멸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역사적 소명이다. 강인한 각오를 다질 때다.

도저히 이해의 한계를 넘어서는 이들 언론의 작태를 보면서 인내심은 임계점에 다다랐다. 더 이상 이성적 판단의 영역에 머물기에는 부끄럽고 미안하기도 하다. 이 슬픈 분노의 감정을 발화시키지 않으면 돌아버릴 것만 같다. 해서 촛불 혁명의 완수를 위해서라도 수구보수의 반동을 완전히 제압할 때이다. 지금은 적폐 언론과 앙시앵레짐(구체제)의 반격을 박살내기 위해 일떠서야 할 때다.

문득 언론 제도의 ‘4가지 규범 이론’이 생각났다. 그 중에서도 제 3장 ’사회책임 이론’의 유혹은 달콤한 언론 제도다. 하지만 오늘 우리의 언론 제도는 제 2장에서 주장하는 ‘자유주의 이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이론도 언론의 무한 자유를 허용한 것은 아니다. 그 어떤 이론에도 언론은 직업윤리를 통해 자율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것이 정도이자 언론인의 길이라는 뜻이다.

정치사법개혁과 적폐청산과 열린 복지사회로의 열망은 시대가 요구하고 민중이 선택하고 지지한 혁신 정책이다. 그러나 틈만 나면 이 열망과 의지를 폄훼하고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들은 승냥이 무리가 되어 마구잡이로 물어뜯고 짖어댄다. 전체 맥락은 거두절미하고 ‘말꼬리’를 잡고 딴죽을 걸기만 한다. 짜깁기 식 곡필로 민의를 왜곡하고 확대 재생산하는 데는 특화된 집단이다. 한마디로 깽판 집단이자 막가파 무리라는 말이다.

민중들에게 정치에 대한 혐오감과 배타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가짜 뉴스나 정보를 마구잡이로 만들고 전파하고 이용한다. 정보와 정책에 어두운 연령층을 선동하고 이용하여 집단적 광기와 왜곡된 정치 신념을 쑤셔 넣는다. 막장 목사는 맹목적 신앙을 부추기며 순교를 하자고 선동한다. 미쳐 돌아가는 그들의 신앙은 그래서 타락한 광신이다. 그들의 눈은 벌겋고 얼굴은 일그러져 목불인견으로 변해간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깝기만 하다.

수구보수 패거리들은 지난 2년 여 동안 민중들의 살림살이를 걱정하고 그 대안을 만들어 가는 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빼앗긴 권력을 어떤 방법으로 되찾을 것인가? 하는 잔머리만 굴려왔다. 해만 뜨면 발악을 하고, 해가 지면 권모술수만 연구하는 권력 중독 증세와 히스테리 병세를 보여 왔다. 하기야 이런 정치적 꼼수와 작태를 그들은 정치적 역량이자 스킬이라고 믿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하이에나’가 죽은 짐승을 발견한 것 같이 ‘조국’을 거들내고 있는 중이다.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한 논법과 황당한 법리와 가짜 정보를 무기로 본질을 왜곡하고 정치공세만 해대고 있다. 수구보수 신문과 종편들은 ‘핑퐁식 헐뜯기’를 밥 먹듯이 해된다. 참으로 치졸하고 비열한 무리들이다. 수구골통 신문과 방송, 그리고 “S방새”, 종편들의 혀 놀림을 보고 있자니 이제 그들은 ’죽음의 천국(?)‘으로 걸어가고 있다고 보아진다.

민중들 대부분이 찬성하고 지지하는 적폐청산과 정치사법개혁을 와해시키기 위해 ‘조국’을 난도질하는 그 패륜적 주둥이(발언)는 화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파렴치하고 썩어빠진 부패 집단인 그들을 ’정신이상자‘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그들의 이성은 망가졌고, 그들의 감정은 ’망나니‘가 되어버렸다는 말이다.

이 패거리들이 수구보수 꼴통 집단이 아니고 ‘합리적 보수’ 집단이라면 이렇게 까지는 망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기대하지 말자. 국가의 공익과 보편적 가치 추구를 개인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이용하는 무리들에게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 이 무리들은 자당의 이익과 개인의 출세를 위한 변형된 가짜 수구 보수 세력일 뿐이다. 바로 일신의 영달과 가문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하는 패거리 말이다.

정상적인 보수 집단인 것처럼 민중을 속이고 국가 권력을 찬탈했던 전력이 있는 패거리일 뿐이다. 반민주적이고 퇴행적인 정치적 만행을 저질러 놓고도 반성과 성찰을 하지 않는 기억상실증 환자들이다. ‘세치 혀’로 민중을 기만하고 몰상식한 주장만 되풀이하는 야바위꾼일 뿐이다. 진정 건전한 보수 세력이 이 땅에서 뿌리를 내리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다.

수구 꼴통 언론의 광기어린 방송과 지면, “S방새”의 편파. 왜곡. 조작 등, 도저히 정상적인 언론 기관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작태는 슬프다 못해 아프다. 특정 정당의 기관지로 전락한 비상식적인 방송과 보도는 가소롭기만 하다. 그러나 이렇게 비틀어지고 굴절된 상황에서도 현명한 민중들의 언론에 대한 판단과 정치의식은 점차 그 힘을 발휘해 나갈 것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댓글과 가짜 정보와 거침없는 독설도 점차 정리가 될 것이다. 또한 담론의 광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과 토론도 진위(眞僞)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상대적 박탈감과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억측과 분노도 사실관계를 통해 해소될 것이라 본다. 억압받고 숨죽여 왔던 ‘심포(心包)의 열정’은 이해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민주적 담론의 공간이 울분과 감정 공간으로만 이용되는 것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 모두는 연대와 동행이 필요할 때이다.

지금은 시대와 역사가 요구하고 있는 거대 담론과 핵심 과업을 지키고 완성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다. 적폐세력을 혁파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연대와 동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조국’이 부패하고 망가진 것이 확실한지도 청문회를 통해서 드러날 것이다. 지금은 개인의 가치판단보다 사실판단이 중요한 시점이다. 지나친 억측과 비난은 열린사회 속에서 또 하나의 닫힌 사회를 구축하게 되는 부작용을 만들기 때문이다.

언론 또한 이러한 정치 노름판에 빠져 민주시민사회의 올바른 여론을 호도하고 시대적 사명감을 저버리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 언론은 항상 스스로가 권력 집단으로 변질되는 것을 경계하고 유혹을 멀리하려는 의지를 강하게 해야 한다. 지금까지 언론의 행보가 우려스러웠던 것은 집단의 사익을 위해 공익적 의제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대중의 지성과 판단을 흐리게 하고 여론을 조작했기 때문이다.

정치 집단이 당파를 통해 만들어 낸 정치적 행위는 민주주의의 정당 정치 속에서는 당연하다. 그러나 언론이 이러한 파당적 정책을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 악용하고 권력을 만들어 내는 데 사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언론이 무능한 것은 이해가 되지만, 부정부패의 사슬고리에 엮여 저주의 펜을 휘갈기는 것은 타락이다. 부정부패한 ‘먹거리’로 배를 채우는 언론보다 무능한 자질 때문에 질타를 받는 언론이 오히려 더 깨끗하고 미덥다. 언론의 자긍심과 시대적 사명감이 정말 필요할 때다.

언론이 가야할 길은 언제나 시대적 사명과 긴 역사적 안목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중요한 논쟁거리를 정확하게 설정하는 데 있다. 언론이 해야 할 중요한 보도 중에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사실 보도’도 있다. 하지만, 그 ‘사실’ 때문에 밝혀지지 못한 ‘진실’을 올바르게 보도하는 것이 참 언론의 할 일이다. 하물며 혁신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이 시점에 왜곡과 추측으로 포장 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고 그 실체적 진실을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제목 장사용 보도로 생색을 낸 후 입을 닫고 펜을 접는 것은 정말 나쁘다. 정의롭고 진실한 ‘펜의 힘’을 사용하여 ‘빛 밝힘’을 하는 게 옳다. 하지만 수구보수 패거리와 부패하고 사악한 언론은 이 시각에도 사실 보도조차 왜곡하며 지면과 화면을 채우고 발광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언론 때문에 정말 밝혀져야 할 진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참으로 속상할 일이다.

수구보수 언론과 반개혁 세력이 민주평화 개혁세력을 ‘무능’이라는 곡필로 길고도 지독하게 딱지를 붙여왔다. 그리고 600백년 기득권 세력은 이 시각에도 민중을 억압하고 지배하려는 술수를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지독한 이 기득권 세력을 숨겨주고 ‘언죽번죽’하면 비호한 쓰레기 언론들은 오늘도 게거품을 물고 있다. 정말 독종이자 뻔뻔한 신문방송이다.

이런 언론이 이 땅에서 활개를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언론이 비판 기능을 악용하여 사특한 정치 언론 권력으로 변질했기 때문이다. ‘부정부패’와 ‘위장술’과 ‘거짓 행보’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정치인의 ‘뒷배’는 바로 수구 보수 언론 권력이다. 우리가 민주 시민사회의 참 ‘맛’과 ‘멋’을 알지 못하는 설움(悲哀)을 느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보다 더 나쁜 것은 가짜 정보이자 왜곡된 내용임을 알면서도 면책특권 뒤에 숨어 의혹을 양산해 대는 정치인이다. 그 비열함과 뻔뻔함은 정말 지독한 멘탈이다. 이런 정치인과 언론은 정치판과 언론계에서 제발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정말 치졸하고 더럽다. 정치인의 정직과 도덕성이 무너지고 언론의 직필이 부러지면, 남는 것은 요망한 정치 세력과 곡필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진실을 은폐하는 주구(走狗) 언론의 몰골뿐이다. 한 세상 살아가는 것이 참담하게 되고 양심의 자괴감은 깊어만 갈 것이라는 말이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거를 통해 권력을 쟁취하는 것은 정당하다. 언론이 사회적 비판 기능을 수행하고 권력을 감시하는 것도 맞다. 그러나 그 정당성과 비판 기능이 부정과 부패로 얼룩져 진솔하지 못하거나 사실을 곡해하고 비난과 저주로 ‘글밭’을 황량하게 한다면, 그 정당성과 비판 기능의 참신함은 사라지고 민주 시민사회의 나아감을 가로막는 공공의 적이 될 뿐이다.

정치와 언론의 물리적 야합과 폭거만이 반지성적인 것은 아니다. 부패와 불의, 반칙과 거짓, 왜곡과 날조를 진실인 냥 호도하는 정치와 언론을 제대로 단죄하지 못하는 우리의 지성과 인식의 마비, 또한 반지성적이자 비민주적인 행보다. ‘조국’을 검증하고 그 실체를 밝히는 것은 중요하고 정당하다. 그러나 이 또한 검증을 받는 당사자 중심이 되어야만 한다. 치졸하고 야박하게 가족의 인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인간은 ‘지성적 공감’을 통해 사회 발전을 이루어 가는 정치사회적 동물이다. 민주 시민사회를 올바로 지켜가기 위한 정치적 선택과 비판은 감정상의 문제나 비난으로 날을 세우고 저주의 굿판으로 여론을 몰아가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무능’이 아무리 부족함이 있다 해도 타락한 ‘부패’보다 더 나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족한 것은 잘못이 아니지만 타락한 것은 고쳐야 할 병이기 때문이다.

지성은 새로움을 향한 지적 능력이자 첫 걸음이다. 이것은 부당한 정치권력과 권위주의, 그리고 언론의 오만함과 횡포, 무책임한 왜곡과 비난을 단죄할 수 있는 덕목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모두 의기소침해 진 어깨를 펴자. 그리고 가슴을 열자. 꼿꼿하고 당당하게 이 비열하고 추잡스러운 수구언론과 치졸한 정치 패거리로부터 혁신을 위한 길 걸음을 내딛자. 이것이 바로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힘이자 자유의지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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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과 조국 딸 비교 (2) 나경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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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1) 아이엠피터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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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은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벌해야 독립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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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배제 언급한 법무부직원은 총 두명이고 실명 ... 법무부 개혁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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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임금체불관련 직원에게 보낸문자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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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北, 종전선언보다 美기업 개성공단 투자 원... 연합뉴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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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딸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한인섭 교... 삶은소대가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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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같은 범법자를 쉴드치는 니들이 무슨 정의를 외치... 개돼지의소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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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5) 서울의소리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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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0 향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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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 이정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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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이 존경한 유일한 인물 정주영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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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문제 나경원 물타기 하지마라..동일하게 처벌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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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학 대폭로🔺️ 레거시 입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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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6장:💖“나로조불”🔞 로맨스 불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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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국건으로 좌파들이 정의를 쉽게 못 들먹이게 ... 엿됬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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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모든 걸 오픈하면 같이 죽는 케이스" 조국게이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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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에 따르면 자기 아들이 서울대 대학원생으로 표...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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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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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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