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한 보수 유튜버”
  번호 11898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33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9-8-13 09:25 대문 0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한 보수 유튜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8-13)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페이스북에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읽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왜 이 책을 보수 유튜버가 띄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리자, 보수 유튜버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12일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토지조사사업, 쇠말뚝, 징용, 위안부 문제 등 전혀 우리 상식과 어긋난다”며 “오히려 일본의 식민사관 주장과 맞아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책에 관한 소감을 올렸습니다.

홍 전 대표는 “반일운동에 찬성하지는 않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제국의 위안부와 마찬가지로 동의하기 어렵다”며 “이러니 보수·우파들이 친일 프레임에 걸려드는 거다”라며 보수·우파들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표의 글이 올라오자 4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비판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극우 만화가로 알려진 윤서인씨는 “실제 진실은 이러한데 그 책의 이런 부분은 이러이러해서 문제입니다. 이렇게 명확한 근거와 논리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홍 전 대표는 윤서인씨의 댓글에 “짧은 글로 반박하니 그렇습니다. 윤 작가님도 한 번 읽어보시면 생각이 다를 겁니다.”며 “나는 조국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고, 그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었는데 달려드는 것을 보니 좌파들 보다 더하네요”라는 답글을 남겼습니다.

보수 유튜버도 홍준표 전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커뮤니티에 인용하면서  “진실에는 동의 따위는 필요치 않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에는 “세상이 흉흉해지니 벼라별(별의별) 사람이 다 정치를 하네요”라며 홍 전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비꼬기도 했습니다.

조국, 반일 종족주의를 가리켜 “구역질 나는 책”

홍준표 전 대표의 글에 보수 유튜버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페이스북에 “이런 구역질 나는 책을 낼 자유가 있다면 시민들은 이들을 ‘친일파’라고 부를 자유가 있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유튜브 채널 ‘이승만TV’에 나와  “그러한 말버릇을 어디서 배웠느냐고 묻고 싶다”라며 “평생 비정치적으로 연구실을 지켜온 사람을 부역·매국 친일파라고 매도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보수 유튜버들이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을 옹호하는 것과 달리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는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습니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읽는 동안 심한 두통을 느꼈다”라며 “저자가 뱉은 침이 제 얼굴에 튄 것 같은 불쾌함을 느낀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 의원은 “강제징용은 허구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우리 역사에 대한 자해행위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라며 “한편에서는, 반일감정을 자극하고 선동하는 매국행위를,  다른 한편에서는, ‘지식인의 용기’로 포장된 ‘역사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일종족주의에 나온 충격적인 이야기들 

‘반일 종족주의’는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김낙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김용삼 이승만학당 연구자와 함께 낸 책입니다.

“한국의 민족주의는 서양에서 발흥한 민족주의와 구분됩니다. 한국의 민족주의에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인이란 범주가 없습니다. 한국의 민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집단이며 하나의 권위이며 하나의 신분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종족이라 함이 옳습니다. 이웃 일본을 세세(歲歲)의 원수로 감각하는 적대 감정입니다. 온갖 거짓말이 만들어지고 퍼지는 것은 이같은 집단 심성에 의해서입니다. 바로 반일 종족주의 때문입니다.” (‘반일 종족주의’ 중에서) 

이영훈 전 교수는 한국의 민족주의가 이웃나라 일본을 원수로 적대하기 때문에 ‘종족’이라고 표현했다며 “대한민국 위기의 근원이 반일 종족주의”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반일 종족주의’에서는 독도 영유권에 관해 “한국 정부가 독도가 역사적으로 그의 고유한 영토임을 증명하기 위해 국제사회에 제시할 증거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합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일 청구권 협정에 대해서도 “이는 한일 간 최선의 합의였다.”며 “한국인은 1965년 청구권 협정으로 일본과의 과거사가 매듭지어졌음을, 과거사가 청산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위안부 강제동원도 “일본군의 전쟁범죄라는 인식에 동조하지 않는다”며 “그것은 당시의 제도와 문화인 공창제의 일부였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단순한 학자의 주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전 교수는 스승인 안병직 교수와  ‘근대 조선의 경제구조'(1989년), ‘근대조선 수리조합 연구'(1992년)라는 책을 일본 ‘도요타 재단’으로부터 400만엔을 받고 진행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일제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학자가 과거에 일본의 지원금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그의 주장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정통 보수 우파의 생각과도 맞지 않아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83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박해전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142.111.211.x
[1/3]   문재인은 쪼다  IP 51.15.168.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0시35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쪼다만큼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울리는 말이 어디 있나"
"또 막말한다 할까봐 그러는데, 쪼다는 욕 아니다"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선DB.
체임벌린 영국 총리는 1938년 9월 히틀러와 뮌헨 협정을 맺었다. 뮌헨 협정은 독일 뮌헨에서 독일 나치스와 영국·프랑스·이탈리아가 맺은 평화 협정이다.

히틀러가 1938년 3월 오스트리아를 병합하고 이어 체코슬로바키아에 수데텐란트 영토를 달라고 요구하자, 또 다른 세계대전이 터질 것을 우려한 영국·프랑스 등이 체코슬로바키아 정부를 설득해 이를 받아들이는 협정을 맺었다.

체임벌린 총리는 1938년 뮌헨 회담 후 "우리 시대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했다. 회담은 당장 성공한 듯 포장됐다. 체임벌린의 유화 정책은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많은 국민이 회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를 공항에 마중 나가 열렬히 환영했다.

당시 뮌헨협정을 비판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Churchill·1874~1965) 뿐이었다. 처칠은 평화를 구걸한 뮌헨협정은 휴지 조각에 불과하다고 외쳤다.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는 게 그의 확신이었다. 당시 유화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은 처칠에게 손가락질을 했다.

처칠의 예측대로 1939년 9월 히틀러는 곧바로 폴란드를 침공했고 체임벌린은 무책임의 상징이 됐다.

히틀러의 평화 약속이 가짜임을 깨달은 영국 국민은 용감하게 진실과 마주 섰고 "바다에서, 공중에서, 들판과 거리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한 처칠을 새 지도자로 선택해 나치 독일에 맞섰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영국 총리에 오른 처칠은 과감한 승부수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세계대전을 연합국 승리로 이끌어 '승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 대표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판문점 선언'에 대해 "남북 위장 평화 쇼"라고 비판했다.

북핵 폐기는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 적은 것이 남북 정상회담 발표문이라는 것이었다.

같은 당에서 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태호 전 의원은 홍 대표가 남북정상회담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위장평화쇼'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다소 너무 나갔다는 느낌도 든다"고 했다.

힘과 지혜를 합쳐야 하는 시점에서 남북문제 만큼은 초당적 협력할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위장평화쇼' 비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자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의 위장평화쇼에 속지 말고 믿지마라, 그러나 협상은 하라고 했더니 일부 기자들과 칼럼니스트들, 당내 일부 일사들까지 그걸 두고 막말이라고 했다"며 "제1야당 대표의 말 보다 김정은의 말을 믿는 일부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북은 그동안 30년 동안 삼대에 걸쳐 북핵에 관해 8번의 거짓말을 해 왔다. 지난 판문점회담에서 보인 것은 9번째"라고 했다.

홍 전 대표의 예측대로 북한은 여전히 미사일을 쏴대며 문재인 청와대와 정부 당국자를 "겁먹은 개" "바보"라고 조롱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평소 남북정상회담을 비판하면서 뮌헨 협정 예를 들어왔다.

12일 홍 전 대표를 만날 기회가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니, "내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라"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요즘 김정은, 트럼프가 짝짜꿍 하는 것을 보니 한 사람은 영 쪼다가 됐다”며 “그러니 할 말이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홍 전 대표의 말이다.

"쪼다는 욕 아니야. 또 막말한다고 비판할까봐 이야기 하는 거야. 지금 이 상황에 쪼다 만큼 어울리는 말이 어디있어."

국어사전에 쪼다는 조금 어리석고 모자라 제구실을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 나와 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2/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3시21분      
죄국이나 홍발정이나 참 지지리도 궁색하게 논다.....궁민을 낚는 참칭 보수와 참칭 진보.....누구를 옳다고 해주랴????.....병신새끼들......일본이 주장하는 전범국 피해 당사자 지위도 증명 못하는 주제들이 법으로 묵고 산단다.....한 놈은 법교수질,한 놈은 변호사......이게 이 나라의 현실이다......두 놈 다 그걸 모를까???.......소송 당사자 적격에 대해 공부를 적게했나.......비틀어진 가을 모기 주딩이처럼 말은 왜 배배 꼬고 지랄들인지......공론의 장에 쓰레기 투하말고 둘이서 토론 배틀 함 해보던지....조까고 자빠졌네.....니뽕이 주장하는 핵심을 찔러 보라고 뻬박 증거로다가....새로 만든 다른 나라가 피해를 입은 대한제국의 당사자가 아니라잖아......홍발정 참칭보수는 1948년 나라를 만들었다 하고, 죄국의 참칭 진보는 1919년 임시로 만든게 건국이라 하고.......이 ㅅㄲ들이 바로 친일파 들이지 일본의 한일합방을 완전 유효로 추인해주는 ........덥다 더워
[3/3]   만적  IP 175.223.39.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7시16분      
영국이 좌우하고 서유럽이 총재를 맡는 국제통화기금 구제 금융으로
서유럽 자본에 점령당해 피 빨리는 독점 자본가 하수인 놈들이
맨날 좌파 우파래.
전시 작전통제권도 없는 비정상 국가 좀비 놈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6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8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9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70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230
40
80
07-13 13:35
122894
i dropped u isaid 6
0
0
12-11 17:58
122893
와타시와 니혼노 가아루후렌도오 에타 ho 8
0
0
12-11 15:55
122892
대구 미 문화원 사건이란 강진욱 36
0
5
12-11 13:02
122891
[단독]조례 바꿔 송병기 앉혔다···野 "송철호, 캠... 문재인 비리 20
5
0
12-11 11:43
122890
미세먼지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이 시뻘겋다 ㅋㅋㅋ 짱깨먼지 24
5
0
12-11 11:40
122889
단독] "김경수·윤건영·천경득에 유재수, 구명 전화 ... 아이엠홍어 12
5
0
12-11 11:36
122888
단독] 경찰 ‘김기현 靑첩보’ 받은 뒤, 무혐의 사건 ... 비리왕문재인 12
5
0
12-11 11:33
122886
우리들병원에 윤총경 양정철 텔레그램. ㅋㅋ 문제인 19
5
0
12-11 11:28
122885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사람일보 27
0
5
12-11 11:10
122884
정경심 교수 준비기일에 망신당한 검찰 권종상 147
5
10
12-11 09:50
122883
딱 걸렸네....청기와 선거개입, 감찰무마.... (2) YK 39
0
0
12-11 06:39
122882
검찰의 연속🔴똥볼에 재판부 퇴정 경고 중앙일보 122
5
10
12-11 01:49
122881
두더지가 멸종하면 두더지덫 만드는 회사가 망한다 밥줄 20
5
5
12-10 15:09
122880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꺾은 붓 56
5
5
12-10 11:51
122879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 돌연 보류… 닭 쫓던 민... 아이엠피터 132
5
10
12-10 10:47
122878
중국인이 천박해진 근본적인 원인 (5) 중국몽 106
5
0
12-10 09:43
1228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 이정랑 58
0
0
12-10 09:00
122876
전광훈💘“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JTBC손석희 144
20
20
12-10 06:46
122875
문정권? 이 달 말 끝난다....누가? 친노 누군가가....... YK 48
0
0
12-10 06:36
122874
🔞문재인의 음란물 관련 사건🔞 (1) 음란한 재인 179
10
0
12-09 15:45
122873
MB "심재철 나쁜놈”+🔞누드 홀딱쇼 현장포착 177
35
25
12-09 14:00
122872
초당적 협력체제 없이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 (1) 이준구 113
0
10
12-09 13:09
122871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동영상 공개 145
20
20
12-09 11:13
122870
트럼프 “김정은 적대 행동하면 모든 것 잃을 것”… ... 김원식 103
0
5
12-09 11:04
122869
주 52시간 노동도 적다는 황교안의 시대착오 권종상 84
5
5
12-09 09:39
122868
추미애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2) 꺾은 붓 79
5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209
35
30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56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3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25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67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30
10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5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99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5
30
3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55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9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66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6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54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03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66
30
30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1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6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9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8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6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05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7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5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49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07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76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4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8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6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4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5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9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4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0
0
11-27 19:4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