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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한 보수 유튜버”
  번호 11898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77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9-8-13 09:25 대문 0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한 보수 유튜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8-13)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페이스북에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읽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왜 이 책을 보수 유튜버가 띄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리자, 보수 유튜버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12일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토지조사사업, 쇠말뚝, 징용, 위안부 문제 등 전혀 우리 상식과 어긋난다”며 “오히려 일본의 식민사관 주장과 맞아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책에 관한 소감을 올렸습니다.

홍 전 대표는 “반일운동에 찬성하지는 않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제국의 위안부와 마찬가지로 동의하기 어렵다”며 “이러니 보수·우파들이 친일 프레임에 걸려드는 거다”라며 보수·우파들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표의 글이 올라오자 4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비판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극우 만화가로 알려진 윤서인씨는 “실제 진실은 이러한데 그 책의 이런 부분은 이러이러해서 문제입니다. 이렇게 명확한 근거와 논리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홍 전 대표는 윤서인씨의 댓글에 “짧은 글로 반박하니 그렇습니다. 윤 작가님도 한 번 읽어보시면 생각이 다를 겁니다.”며 “나는 조국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고, 그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었는데 달려드는 것을 보니 좌파들 보다 더하네요”라는 답글을 남겼습니다.

보수 유튜버도 홍준표 전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커뮤니티에 인용하면서  “진실에는 동의 따위는 필요치 않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에는 “세상이 흉흉해지니 벼라별(별의별) 사람이 다 정치를 하네요”라며 홍 전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비꼬기도 했습니다.

조국, 반일 종족주의를 가리켜 “구역질 나는 책”

홍준표 전 대표의 글에 보수 유튜버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페이스북에 “이런 구역질 나는 책을 낼 자유가 있다면 시민들은 이들을 ‘친일파’라고 부를 자유가 있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유튜브 채널 ‘이승만TV’에 나와  “그러한 말버릇을 어디서 배웠느냐고 묻고 싶다”라며 “평생 비정치적으로 연구실을 지켜온 사람을 부역·매국 친일파라고 매도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보수 유튜버들이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을 옹호하는 것과 달리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는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습니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읽는 동안 심한 두통을 느꼈다”라며 “저자가 뱉은 침이 제 얼굴에 튄 것 같은 불쾌함을 느낀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 의원은 “강제징용은 허구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우리 역사에 대한 자해행위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라며 “한편에서는, 반일감정을 자극하고 선동하는 매국행위를,  다른 한편에서는, ‘지식인의 용기’로 포장된 ‘역사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일종족주의에 나온 충격적인 이야기들 

‘반일 종족주의’는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김낙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김용삼 이승만학당 연구자와 함께 낸 책입니다.

“한국의 민족주의는 서양에서 발흥한 민족주의와 구분됩니다. 한국의 민족주의에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인이란 범주가 없습니다. 한국의 민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집단이며 하나의 권위이며 하나의 신분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종족이라 함이 옳습니다. 이웃 일본을 세세(歲歲)의 원수로 감각하는 적대 감정입니다. 온갖 거짓말이 만들어지고 퍼지는 것은 이같은 집단 심성에 의해서입니다. 바로 반일 종족주의 때문입니다.” (‘반일 종족주의’ 중에서) 

이영훈 전 교수는 한국의 민족주의가 이웃나라 일본을 원수로 적대하기 때문에 ‘종족’이라고 표현했다며 “대한민국 위기의 근원이 반일 종족주의”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반일 종족주의’에서는 독도 영유권에 관해 “한국 정부가 독도가 역사적으로 그의 고유한 영토임을 증명하기 위해 국제사회에 제시할 증거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합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일 청구권 협정에 대해서도 “이는 한일 간 최선의 합의였다.”며 “한국인은 1965년 청구권 협정으로 일본과의 과거사가 매듭지어졌음을, 과거사가 청산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위안부 강제동원도 “일본군의 전쟁범죄라는 인식에 동조하지 않는다”며 “그것은 당시의 제도와 문화인 공창제의 일부였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단순한 학자의 주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전 교수는 스승인 안병직 교수와  ‘근대 조선의 경제구조'(1989년), ‘근대조선 수리조합 연구'(1992년)라는 책을 일본 ‘도요타 재단’으로부터 400만엔을 받고 진행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일제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학자가 과거에 일본의 지원금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그의 주장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정통 보수 우파의 생각과도 맞지 않아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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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문재인은 쪼다  IP 51.15.168.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0시35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쪼다만큼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울리는 말이 어디 있나"
"또 막말한다 할까봐 그러는데, 쪼다는 욕 아니다"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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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체임벌린 영국 총리는 1938년 9월 히틀러와 뮌헨 협정을 맺었다. 뮌헨 협정은 독일 뮌헨에서 독일 나치스와 영국·프랑스·이탈리아가 맺은 평화 협정이다.

히틀러가 1938년 3월 오스트리아를 병합하고 이어 체코슬로바키아에 수데텐란트 영토를 달라고 요구하자, 또 다른 세계대전이 터질 것을 우려한 영국·프랑스 등이 체코슬로바키아 정부를 설득해 이를 받아들이는 협정을 맺었다.

체임벌린 총리는 1938년 뮌헨 회담 후 "우리 시대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했다. 회담은 당장 성공한 듯 포장됐다. 체임벌린의 유화 정책은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많은 국민이 회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를 공항에 마중 나가 열렬히 환영했다.

당시 뮌헨협정을 비판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Churchill·1874~1965) 뿐이었다. 처칠은 평화를 구걸한 뮌헨협정은 휴지 조각에 불과하다고 외쳤다.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는 게 그의 확신이었다. 당시 유화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은 처칠에게 손가락질을 했다.

처칠의 예측대로 1939년 9월 히틀러는 곧바로 폴란드를 침공했고 체임벌린은 무책임의 상징이 됐다.

히틀러의 평화 약속이 가짜임을 깨달은 영국 국민은 용감하게 진실과 마주 섰고 "바다에서, 공중에서, 들판과 거리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한 처칠을 새 지도자로 선택해 나치 독일에 맞섰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영국 총리에 오른 처칠은 과감한 승부수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세계대전을 연합국 승리로 이끌어 '승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 대표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판문점 선언'에 대해 "남북 위장 평화 쇼"라고 비판했다.

북핵 폐기는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 적은 것이 남북 정상회담 발표문이라는 것이었다.

같은 당에서 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태호 전 의원은 홍 대표가 남북정상회담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위장평화쇼'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다소 너무 나갔다는 느낌도 든다"고 했다.

힘과 지혜를 합쳐야 하는 시점에서 남북문제 만큼은 초당적 협력할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위장평화쇼' 비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자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의 위장평화쇼에 속지 말고 믿지마라, 그러나 협상은 하라고 했더니 일부 기자들과 칼럼니스트들, 당내 일부 일사들까지 그걸 두고 막말이라고 했다"며 "제1야당 대표의 말 보다 김정은의 말을 믿는 일부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북은 그동안 30년 동안 삼대에 걸쳐 북핵에 관해 8번의 거짓말을 해 왔다. 지난 판문점회담에서 보인 것은 9번째"라고 했다.

홍 전 대표의 예측대로 북한은 여전히 미사일을 쏴대며 문재인 청와대와 정부 당국자를 "겁먹은 개" "바보"라고 조롱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평소 남북정상회담을 비판하면서 뮌헨 협정 예를 들어왔다.

12일 홍 전 대표를 만날 기회가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니, "내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라"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요즘 김정은, 트럼프가 짝짜꿍 하는 것을 보니 한 사람은 영 쪼다가 됐다”며 “그러니 할 말이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홍 전 대표의 말이다.

"쪼다는 욕 아니야. 또 막말한다고 비판할까봐 이야기 하는 거야. 지금 이 상황에 쪼다 만큼 어울리는 말이 어디있어."

국어사전에 쪼다는 조금 어리석고 모자라 제구실을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 나와 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2/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3시21분      
죄국이나 홍발정이나 참 지지리도 궁색하게 논다.....궁민을 낚는 참칭 보수와 참칭 진보.....누구를 옳다고 해주랴????.....병신새끼들......일본이 주장하는 전범국 피해 당사자 지위도 증명 못하는 주제들이 법으로 묵고 산단다.....한 놈은 법교수질,한 놈은 변호사......이게 이 나라의 현실이다......두 놈 다 그걸 모를까???.......소송 당사자 적격에 대해 공부를 적게했나.......비틀어진 가을 모기 주딩이처럼 말은 왜 배배 꼬고 지랄들인지......공론의 장에 쓰레기 투하말고 둘이서 토론 배틀 함 해보던지....조까고 자빠졌네.....니뽕이 주장하는 핵심을 찔러 보라고 뻬박 증거로다가....새로 만든 다른 나라가 피해를 입은 대한제국의 당사자가 아니라잖아......홍발정 참칭보수는 1948년 나라를 만들었다 하고, 죄국의 참칭 진보는 1919년 임시로 만든게 건국이라 하고.......이 ㅅㄲ들이 바로 친일파 들이지 일본의 한일합방을 완전 유효로 추인해주는 ........덥다 더워
[3/3]   만적  IP 175.223.39.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7시16분      
영국이 좌우하고 서유럽이 총재를 맡는 국제통화기금 구제 금융으로
서유럽 자본에 점령당해 피 빨리는 독점 자본가 하수인 놈들이
맨날 좌파 우파래.
전시 작전통제권도 없는 비정상 국가 좀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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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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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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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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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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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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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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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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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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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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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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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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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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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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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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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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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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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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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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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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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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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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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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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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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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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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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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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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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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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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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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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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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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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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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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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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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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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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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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