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건 시민의 몫이다
  번호 118981  글쓴이 권종상  조회 188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9-8-13 08:04 대문 0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건 시민의 몫이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8-13)


 


글쎄요, 홍준표 씨의 자기 자리매김을 보면서 정치 참 재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가 아직 당대표였다면 어떤 이야길 하고 있었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게 되는데, 아마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 못지 않게 황당한 이야기들이 나왔겠지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자리'가 주는 권위의식이라는 게 사람을 얼마나 망칠 수 있는지를 경고하는 말일수도 있을 겁니다. 자기 그릇에 맞지 않는 자리에 앉았다가 망가지는 사람들, 우리가 얼마나 많이 봤습니까. 뭐, 홍준표 자신도 마찬가지였진 않았을까요?

사람에게 그릇이란 게 있긴 한 모양입니다. 암튼 그릇이 안 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듣기에도 기가 찬 말들이 흘러나오곤 하지요. 저는 자유한국당에 모인 국회의원들이 계속 망언을 하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절대로 그 그릇이 될 수 없는 이들이 모여 같이 깨지는 소리를 듣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는 뭔데 사람들이 더 이상하게 되는건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보면 그 '자리'라는 게 만들어지는 과정도 한번 더 들여다봐야 하는 모양입니다. 자유한국당이라는 당이 박근혜 탄핵이라는 상황을 앞두고 국민들의 분노에 밀려 부서졌다가, 다시 이합집산해 만든 당이라는 그 창당 과정 때문일까요. 그 당의 당대표 자리라는 게 사람을 정상으로 놔두기는 힘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뿌리도 친일 부역 매국 세력들이 모여 이름만 바꾸며 만든 당이 간판만 바꿔 단 것이었으니, 그 본질은 변하기 힘들겠지요. 그 당에 있다가 바깥에 나가면 좀 세상이 제대로 보이는지, 홍준표에게서 저런 이야길 다 듣네요. 물론 민주당 안에도 그런 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요즘 자유한국당의 러브콜을 받으며 이제 곧 정계에 다시 한 숟가락 올릴지도 모른다는 풍문이 돌고 있는 안철수 선생께서 바이러스 격리하듯 다 끌고 나가 쿼런틴 및 세그레게이션 기술을 시전하셨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만든 당이 뭐 버릇 뭐 못 준다고 또 갈라지고 있는 모양새를 요즘 보고 있네요.

암튼 중요한 때입니다. 어떤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망언을 일삼으며 계속해 그들이 지배해 왔던 식의 세상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어떤 이야길 하든, 시민들은 마음을 모아 저들의 말에 마음 쓰지 말고 우리가 갈 길을 가야 합니다. 국민의 소리를 듣고, 그들의 마음을 담아 역사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선량들을 걸러내야 합니다. 이제 총선 8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81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박해전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71.231.60.x
[1/2]     IP 51.15.168.x    작성일 2019년8월13일 08시44분      




근데 문재인은 대통령된후 왜 쪼다가 됬냐? ㅋㅋ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쪼다만큼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울리는 말이 어디 있나"
"또 막말한다 할까봐 그러는데, 쪼다는 욕 아니다"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선DB.
체임벌린 영국 총리는 1938년 9월 히틀러와 뮌헨 협정을 맺었다. 뮌헨 협정은 독일 뮌헨에서 독일 나치스와 영국·프랑스·이탈리아가 맺은 평화 협정이다.

히틀러가 1938년 3월 오스트리아를 병합하고 이어 체코슬로바키아에 수데텐란트 영토를 달라고 요구하자, 또 다른 세계대전이 터질 것을 우려한 영국·프랑스 등이 체코슬로바키아 정부를 설득해 이를 받아들이는 협정을 맺었다.

체임벌린 총리는 1938년 뮌헨 회담 후 "우리 시대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했다. 회담은 당장 성공한 듯 포장됐다. 체임벌린의 유화 정책은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많은 국민이 회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를 공항에 마중 나가 열렬히 환영했다.

당시 뮌헨협정을 비판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Churchill·1874~1965) 뿐이었다. 처칠은 평화를 구걸한 뮌헨협정은 휴지 조각에 불과하다고 외쳤다.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는 게 그의 확신이었다. 당시 유화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은 처칠에게 손가락질을 했다.

처칠의 예측대로 1939년 9월 히틀러는 곧바로 폴란드를 침공했고 체임벌린은 무책임의 상징이 됐다.

히틀러의 평화 약속이 가짜임을 깨달은 영국 국민은 용감하게 진실과 마주 섰고 "바다에서, 공중에서, 들판과 거리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한 처칠을 새 지도자로 선택해 나치 독일에 맞섰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영국 총리에 오른 처칠은 과감한 승부수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세계대전을 연합국 승리로 이끌어 '승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 대표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판문점 선언'에 대해 "남북 위장 평화 쇼"라고 비판했다.

북핵 폐기는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 적은 것이 남북 정상회담 발표문이라는 것이었다.

같은 당에서 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태호 전 의원은 홍 대표가 남북정상회담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위장평화쇼'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다소 너무 나갔다는 느낌도 든다"고 했다.

힘과 지혜를 합쳐야 하는 시점에서 남북문제 만큼은 초당적 협력할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위장평화쇼' 비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자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의 위장평화쇼에 속지 말고 믿지마라, 그러나 협상은 하라고 했더니 일부 기자들과 칼럼니스트들, 당내 일부 일사들까지 그걸 두고 막말이라고 했다"며 "제1야당 대표의 말 보다 김정은의 말을 믿는 일부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북은 그동안 30년 동안 삼대에 걸쳐 북핵에 관해 8번의 거짓말을 해 왔다. 지난 판문점회담에서 보인 것은 9번째"라고 했다.

홍 전 대표의 예측대로 북한은 여전히 미사일을 쏴대며 문재인 청와대와 정부 당국자를 "겁먹은 개" "바보"라고 조롱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평소 남북정상회담을 비판하면서 뮌헨 협정 예를 들어왔다.

12일 홍 전 대표를 만날 기회가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니, "내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라"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요즘 김정은, 트럼프가 짝짜꿍 하는 것을 보니 한 사람은 영 쪼다가 됐다”며 “그러니 할 말이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홍 전 대표의 말이다.

"쪼다는 욕 아니야. 또 막말한다고 비판할까봐 이야기 하는 거야. 지금 이 상황에 쪼다 만큼 어울리는 말이 어디있어."

국어사전에 쪼다는 조금 어리석고 모자라 제구실을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 나와 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2/2]   독립군  IP 218.37.202.x    작성일 2019년8월14일 17시05분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 문통이 애국자로 일본의 잘못에 대항하자 일본에 충성하려고 문통을 욕하는 더러운 매국노 바퀴벌레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6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8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9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70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230
40
80
07-13 13:35
122894
i dropped u isaid 6
0
0
12-11 17:58
122893
와타시와 니혼노 가아루후렌도오 에타 ho 8
0
0
12-11 15:55
122892
대구 미 문화원 사건이란 강진욱 36
0
5
12-11 13:02
122891
[단독]조례 바꿔 송병기 앉혔다···野 "송철호, 캠... 문재인 비리 20
5
0
12-11 11:43
122890
미세먼지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이 시뻘겋다 ㅋㅋㅋ 짱깨먼지 24
5
0
12-11 11:40
122889
단독] "김경수·윤건영·천경득에 유재수, 구명 전화 ... 아이엠홍어 12
5
0
12-11 11:36
122888
단독] 경찰 ‘김기현 靑첩보’ 받은 뒤, 무혐의 사건 ... 비리왕문재인 12
5
0
12-11 11:33
122886
우리들병원에 윤총경 양정철 텔레그램. ㅋㅋ 문제인 19
5
0
12-11 11:28
122885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사람일보 27
0
5
12-11 11:10
122884
정경심 교수 준비기일에 망신당한 검찰 권종상 147
5
10
12-11 09:50
122883
딱 걸렸네....청기와 선거개입, 감찰무마.... (2) YK 39
0
0
12-11 06:39
122882
검찰의 연속🔴똥볼에 재판부 퇴정 경고 중앙일보 122
5
10
12-11 01:49
122881
두더지가 멸종하면 두더지덫 만드는 회사가 망한다 밥줄 20
5
5
12-10 15:09
122880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꺾은 붓 56
5
5
12-10 11:51
122879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 돌연 보류… 닭 쫓던 민... 아이엠피터 132
5
10
12-10 10:47
122878
중국인이 천박해진 근본적인 원인 (5) 중국몽 106
5
0
12-10 09:43
1228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 이정랑 58
0
0
12-10 09:00
122876
전광훈💘“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JTBC손석희 144
20
20
12-10 06:46
122875
문정권? 이 달 말 끝난다....누가? 친노 누군가가....... YK 48
0
0
12-10 06:36
122874
🔞문재인의 음란물 관련 사건🔞 (1) 음란한 재인 179
10
0
12-09 15:45
122873
MB "심재철 나쁜놈”+🔞누드 홀딱쇼 현장포착 177
35
25
12-09 14:00
122872
초당적 협력체제 없이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 (1) 이준구 113
0
10
12-09 13:09
122871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동영상 공개 145
20
20
12-09 11:13
122870
트럼프 “김정은 적대 행동하면 모든 것 잃을 것”… ... 김원식 103
0
5
12-09 11:04
122869
주 52시간 노동도 적다는 황교안의 시대착오 권종상 84
5
5
12-09 09:39
122868
추미애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2) 꺾은 붓 79
5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209
35
30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56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3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25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67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30
10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5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99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5
30
3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55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9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66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6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54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03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66
30
30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1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6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9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8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6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05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7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5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49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07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76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4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8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6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4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5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9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3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0
0
11-27 19:4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