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번호 118980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79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8-13 07:50 대문 0 [천안함] 
링크1 https://www.youtube.com/watch?v=FaZGOoK9V-M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진실은 무엇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FaZGOoK9V-M








이 동영상을 올린 전 해군수병이 같이 생활했던 천안함 생존부사관(하사)은 사고 당시 조타실에 근무하고 있었다고 한다. 조타실은 아마 함교(브리지)에서 키(타륜)를 잡고 당직 근무를 했던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함교에 근무하고 있던 인원은 다음과 같다.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6417

병장 최광수 외에 하사관 2명은 강모 하사와 배모하사이다. 이들 중 위 동영상에서 생존부사관이 밝힌 사고 당시 경험에 부합한 진술을 한 자는 배모하사이다. 견시 임무를 맡았던 공창표는 하사이긴 하지만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하사 배00 = 항해당직 근무중, ’콰과광’소리와 함께 앞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및 기름 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하사 강00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음. 기름이나 화약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기뢰보다는 잠수함 어뢰라는 생각이 듬.]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64543

동영상을 올린 해군 수병이 전해준 것으로 보면, 이 생존부사관은 천안함 사고의 진실에 대한 어떤 심리적 가책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침묵에 대한 강한 압박감이 있어보이지도 않는다.

"진짜 배가 어떻게 됐는지 알려줄까? 아니다, 나중에 다 알게되겠지."

이 말은 8년간을 재판을 끌어오고, 항소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는 신상철님한테는 그야말로 무책임하기 이를데없는 소리로 들릴 것이고, 지금도 일각이 여삼추로 천안함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길 바랄 그 누구들에겐 무책임을 넘어 가증스러운 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 생존하사관은 천안함 사건의 조작의 성이 견고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하지만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을 일부 생존자들의 양심선언을 기대하는 이들은 이제 거의 없다.
그리고 그자들의 양심선언이 없더라도 조만간 천안함사건의 진상은 밝혀지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나중에 다 알게되겠지'"라는 말을 내뱉을 때와 같은 여유는 더 이상 가지긴 힘들 것이다.

엄중한 추궁!

이것이 그 자들을 기다리는 미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아무리 많은 자들이 천안함 사건 조작에 연루되었다손 치더라도, 전혀 그 무게가 그 숫자만큼 나뉘어져 가볍게 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80
IP : 59.28.63.x
[1/5]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8시31분      
본문영상에서 사고 당시 상황 설명 중: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62&v=FaZGOoK9V-M 8'20'' 달빛 있어서 보였다

이와 관련, 벌초가 멋대로 지껄이길: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05195&table=surprise_13&field_gubun=%C3%B5%BE%C8%C7%D4&PHPSESSID=ce6917c7b0efa043f58fe817ca824f02

(벌초 공부용) 달 위상표 관련 설명은: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05024&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BE%C6%C0%CC%BF%A1%BD%BA#pos_cmt
[2/5]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8월13일 18시32분      
벌초는 어떻게 해서라도 그날 달빛이 없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싶겠지만... 그렇지 않다.
생존자들은 (적어도 사고 직후조타실에서 뛰쳐나왔던 본문의 부사관 등) 달빛아래에서 두동강난 함미와 함수 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그 거대한 검은 물체는 물론, 요동치는 천안함과 그 검은 물체가 만들어내는 흰 파도/물보라 를 목격했다고 봐야한다. 이것이 바로 달빛에 주목하는 이유다.
몇달에 한번씩, 생존자들의 정신상태를 점검하고, 500만원씩 쥐어주면서 입단속하는 이유가 뭐겠어?
상상하건대 사고당시 어둠/밝기 는 아마 아래 사진 정도일거야 (달이 떠있는 위치와 보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월광 소나타 - Beethoven:

PS.
https://news.joins.com/article/4105838 함미 쪽에는 달빛만 보였다.
https://i.gyazo.com/9c0e33c4b01148fbb4d022343b714f00.png "단기필마" 벌초의 현재?
[3/5]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8월16일 23시03분      
https://i.gyazo.com/9d221368f67d96506ee53510001d3d32.png
뭐야, 그새 숨죽이고 보고있었던거야? 벌초가 귀여운 구석이 있네.^^
숙제 다 했으면 와서 뎀벼봐~~^

[4/5]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8월18일 14시27분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26458&table=surprise_13


[5/5]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8월20일 01시01분      

견시병이 바라본 달빛아래 백령도?^ -- 상상도^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14266&table=surprise_13&field_gubun=%C3%B5%BE%C8%C7%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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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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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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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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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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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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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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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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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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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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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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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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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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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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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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