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번호 11892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162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8-12 09:03 대문 0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08-12)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 미,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내 배치 희망
–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
– 사드 보다 심각
– 중러의 직간접적 적국
– 한일, 냉정 유지해야

미국이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배치를 희망한다. 이는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이다. 명확한 공격용 무기인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한국 내 사드 배치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미국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중국과 러시아 양국의 직간접적인 적국이다.

미국의 대중국 공격은 함께 번영을 만들어 내는 아시아 체제를 무너뜨리는 행위이자 미국이 자신의 전략적 위기감을 아시아 국가간 대립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반드시 다 함께 이를 막아 내고 지역 안보 현황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한일 양국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중러 미사일의 집중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국의 대아시아 압박 정책의 총알받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미국은 더 이상 압도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중국은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국방 예산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 미국은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싸움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아시아 국가들은 중국 및 미국과의 관계를 동시에 유지하기를 바란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환구시보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https://bit.ly/2ThTKoA

 

社评:美欲部署中导毁亚洲,盟国莫做炮灰

사설: 중거리 미사일로 아시아를 파괴하려는 미국, 동맹국이 총알받이는 되지 말아야

 2019-08-05 08:15 环球时报 2019-08-05 08:15 환구시보

美国国防部长埃斯珀说,他希望在亚洲部署美国的陆基中程常规导弹。如果美国真这么做,肯定会引起这个地区十分激烈的军备竞赛。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미국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내 배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정말 이렇게 한다면 이 지역에서 매우 격렬한 군비 경쟁이 일어날 것이 분명하다.

美国如此贪婪地追求绝对、全面的军事优势,以此巩固它的超级霸权。为此它不接受任何相对的实力平衡。美国的这种固执和霸道已经成为亚洲不稳定的头号源头。

미국은 자신의 수퍼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이처럼 탐욕스러울 정도로 절대적이고 전면적인 군사우위를 갖고자 하며, 이를 위해 상대방이 누구든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거부한다. 미국의 이러한 고집과 횡포는 이미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이다.

世界上没有哪个国家敢于主动攻击美国,因为那只能是自杀式攻击。美国有能力开展压倒性报复,足以制止任何国家行为体对美实施军事进攻和讹诈。只有非国家行为体才是美国吓不倒的,因为他们不怕同归于尽。

전세계 어느 국가도 미국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자살 공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세계 모든 국가 행위주체의 대미 군사 공격과 위협을 저지할 수 있을 정도로 일방적인 보복을 할 능력이 있다. 단지 다 같이 죽자고 덤비는 비국가 행위주체만이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美国在亚洲部署中程导弹将是最为严重的打破现状,除了无可避免的军备竞赛,还很有可能引发地缘政治震荡。这比在韩国部署萨德系统所造成的冲击要严重得多,因为中程导弹都是明确无误的进攻性武器。无论哪个国家接受美国部署中程导弹,都是与中俄两国直接或间接为敌,是战略上的引火烧身。

미국의 아시아 내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현 정국을 가장 심각하게 파괴시킬 것이며, 피할레야 피할 수 없는 군비 경쟁 이외에도 지정학적으로 큰 충격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매우 명확한 공격성 무기인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한국 내 사드 배치로 인한 충격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중국과 러시아 양국의 직간접적인 적국이며 스스로 재앙을 초래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不难想见,美国将主攻日本和韩国,要求它们接受部署中程导弹。但同中俄对立,与当年欧洲国家和苏联及华约对立相比,日韩将承受的综合风险要大得多。中国是这两个国家最重要的贸易伙伴之一,帮着美国威胁中俄,中俄联合报复对它们国家利益造成的损失不会比美国向它们施压所造成的损失小。

미국이 일본과 한국을 주요 대상으로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요구할 것이라는 점은 쉽사리 추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중소 대립, 유럽국가와 소련 및 바르샤바조약기구가 대립하던 시절에 비해 한일 양국이 짊어져야 할 리스크가 훨씬 크다. 중국은 한일 양국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다. 미국에 협조해 중국과 러시아를 위협할 경우 중러 양국이 이들 국가 이익에 보복함으로써 초래되는 손실은 미국의 압력으로 인한 손실 보다 적을 리가 없다.

亚洲是当今世界发展最快的地区,而且虽然亚洲国家的关系比较复杂,但它们实际上构成了相互借力和彼此推动的利益关系,其中中国现阶段处在这个体系的中心位置。华盛顿要打击中国,实际上想要冲垮的是这个制造繁荣的体系,为此它会不惜出狠招,把它的战略危机感转化成亚洲国家的彼此对抗。

아시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국가간 관계가 비교적 복잡하기는 하지만 사실은 서로 힘을 주고 받으며 서로 밀어주는 이익관계이다. 중국이 현 단계에서는 이 체제의 중심이다. 따라서 워싱턴의 대중국 공격은 실질적으로는 번영을 만들어내는 이 체제를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이를 위해 미국은 자신의 전략적 위기감을 아시아 국가간 대항으로 전환시킬 강경한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亚洲国家必须集体抵制美国在这一地区制造新的危机,共同在这个地区维系大的安全现状,防止美国向这里输入极端军备竞赛,把大国博弈变成亚洲的地缘政治主线,逼迫所有国家选边站。

미국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위기를 조성하지 못하도록 아시아 국가들은 반드시 다 함께 이를 막아 내고 지역 안보 현황을 유지해야 한다. 미국의 아시아 내 극단적인 군비 경쟁으로 강대국간 힘 겨루기가 아시아 정세의 주축이 되어 모든 국가들이 어느 한 편에 서야만 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日韩尤其要保持清醒,这两个国家的利益实现方式已经随着亚洲的强劲发展多元化了,美国对它们来说已经成为不了足以碾压其他方向利益来源的绝对源头。目前两国同中俄都保持了大体的和睦关系,经济合作不断扩大,这两个国家如果跟着美国跑回冷战格局,将是它们国家利益的噩梦。

특히 한일 양국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한일 양국의 이익은 아시아의 힘찬 도약과 함께 다원화되었다. 미국은 더 이상 한일 양국이 다른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이익을 가져다 주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현재 한일과 중러는 대체적으로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 협력도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한일 양국이 미국을 따라 냉전 국면에 뛰어든다면 한국과 일본의 국가이익은 악몽과도 같게 될 것이다.

美国必须接受中国等亚洲国家的崛起,用高质量的多边共同安全观代替霸权主义的单边绝对安全观。它不要逼中俄和广大亚洲国家,事实上我们不认为如果华盛顿一意孤行,它就真能够将亚洲盟友拉到其对付中俄的战车上。它的亚洲盟友普遍希望能够同时保持与中美的关系,不希望选边站。美国逼中俄,同时也相当于逼它自己。

미국은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굴기를 받아들여야 하며, 수준 높고 다변화된 공동의 안보관으로 패권주의적이고 일방적이며 절대적인 안보관을 대체해야만 한다. 미국이 중러와 수 많은 아시아 국가들을 압박해서는 안되지만, 사실 워싱턴이 강행한다 하더라도 아시아 동맹국들을 정말로 중러의 대척점에 세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의 동맹국인 아시아 국가들은 대체로 중국 및 미국과의 관계도 동시에 유지하기를 바라지 어느 한 편에 서고 싶어하지 않는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압박하는 것은 자신을 압박하는 것이다.

中国的经济实力能够支持比现在大得多的国防预算,美国不要开启一条新的双输战线,让亚洲军备竞赛像当年欧洲一样失去控制。那样的结果只能是逼中国建立一个超级武器库,它肯定不符合美国的长远利益。

중국은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국방 예산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 미국은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싸움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과거 유럽처럼 아시아 군비 경쟁이 통제력을 상실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결과는 중국이 대규모 무기고를 건설하도록 압박할 뿐이며 이는 미국의 장기적인 이익에도 부합되지 않을 것이다.

想想看,如果中俄把大量导弹部署到拉丁美洲去,那么将会发生什么?美国的陆基中程导弹向亚洲部署,会引发相似的连锁震荡。相信中俄会加强战略协作,携手对抗美国的这一计划。希望日韩高度清醒,不要成为中俄导弹密集瞄准的目标,不要充当美国咄咄逼人亚洲政策的炮灰。

생각해보라. 중국과 러시아가 라틴아메리카에 대량의 미사일을 배치하면 어떤 일이 생기겠는가? 미국의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이 아시아에 배치되면 이와 유사한 연쇄 반응이 일어날 것이다. 중러 전략적 협력이 강화되어 미국에 공동 대응할 것이다. 따라서 한일 양국은 고도로 맑은 정신을 유지하여 중러 미사일의 집중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국의 대아시아 압박 정책의 총알받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24
최근 대문글
- 안호재
- 권종상
- 프레시안
- 뉴스프로
- 강기석
IP : 125.168.88.x
[1/1]   만적  IP 175.223.26.x    작성일 2019년8월12일 18시03분      
전시 작전통제권도 없는 비정상 국가 좀비 놈이 기레기에 세뇌되어
기축통화국이며 세계 최대 채권국 일본이 영국 식민지 미제 총알 받이
되지 말라고 개소리하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2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2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0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72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780
40
75
07-13 13:35
119639
조국은 너무 타락한 인간 김순신 33
0
0
08-20 23:55
119638
남조선 모든 다이소 망하는 날이 불매운동 종결하는 ... 김순신 187
5
5
08-20 21:07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21
0
5
08-20 16:29
119636
조국 구라친거 또 걸림 매국종북좌좀... 29
5
0
08-20 14:43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9) 일본간첩일베... 97
0
10
08-20 14:22
119634
조국 딸 동기가 쓴 글 (5) 의전원 75
5
0
08-20 14:12
119633
조국 "외고 학생들은 어문계열로 강제 진학시켜야". 외고 23
5
0
08-20 12:09
119632
조국 딸 평생 무시험 진학 위선자 22
5
0
08-20 12:01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4) 권종상 145
5
15
08-20 11:34
119630
장도리가 급히 삭제한 만화 장도리 37
5
0
08-20 11:23
119629
고등학생 문과 조국딸이 2주만에쓴 논문 수준 논문 26
5
0
08-20 11:15
119628
조국 가족은 건들지 마세요!! 가족애 23
5
0
08-20 11:07
119627
조국게이트를 보면서 생각난 말 서울법대 19
5
0
08-20 10:37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20
5
10
08-20 09:53
119625
조국 딸 지금까지의 의혹 정리 (1) 의혹 18
5
0
08-20 09:39
119624
조국 딸은 살면서 자기 노럭으로 이루어낸게 없냐... 아!조국 9
5
0
08-20 09:33
119623
조국 딸 논문 제1저자가 문제 없는 이유 떴다 조국딸천재 18
5
0
08-20 09:22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53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뉴스프로 72
0
5
08-20 08:00
119618
민경욱 일침 일침 15
5
0
08-20 04:57
119617
조국 입시비리 터짐 조국비리 18
5
0
08-20 04:53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31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0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158
5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53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7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2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0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9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27
0
15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3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1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1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0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179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0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5
5
0
08-19 08:37
119487
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29
5
0
08-19 08:31
119486
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14
5
10
08-19 08:11
119485
아들·며느리가 부모 상대로…조국 일가의 수십억대 ... 한겨레신문 18
5
0
08-19 01:07
119484
💏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38
10
15
08-19 00:58
119483
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05
5
10
08-18 22:54
119482
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26
5
10
08-18 22:47
119481
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37
5
0
08-18 11:19
119480
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66
5
0
08-18 09:38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5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44
15
15
08-18 03:44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2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0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0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1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5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4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3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96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48
20
20
08-17 04:56
119367
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21
5
0
08-17 04:54
119366
🔥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38
20
20
08-17 03:40
119365
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5
0
5
08-17 00:16
119364
[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23
5
5
08-16 23:34
119363
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1) 추미애 38
5
0
08-16 22:07
119295
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63
0
0
08-16 11:49
119294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0
5
08-16 11:32
119293
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5
0
08-16 11:04
119292
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5
0
08-16 11:01
119291
[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5
0
08-16 10:45
119290
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5
0
08-16 10:41
119289
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5
0
08-16 10:18
119287
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5
15
15
08-16 10:10
119286
[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5
0
08-16 10:02
119285
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5
10
08-16 09:43
119284
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0
0
08-16 08:36
119283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0
5
08-16 08:36
119167
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5
0
08-15 12:02
119166
☗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25
25
08-15 08:29
119165
🔴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30
30
08-15 08:17
119019
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0
0
08-14 17:28
119017
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10
10
08-14 14:31
119015
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5
0
08-14 11:49
119014
"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0
5
08-14 11:25
119012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5
5
08-14 10:02
119011
“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19
0
5
08-14 09:10
119010
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5
0
08-14 08:11
119009
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5
0
08-14 07:28
119008
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5
0
08-14 07:26
118992
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0
10
08-13 21:37
118991
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0
0
08-13 21:30
118990
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0
10
08-13 21:13
118989
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0
10
08-13 20:52
118988
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0
0
08-13 13:15
118984
🎯미친 류현진🎯 (1) ☦ㅎㅎ.... 196
30
30
08-13 09:32
118983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7
0
10
08-13 09:25
11898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8
0
5
08-13 08:33
11898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7
5
15
08-13 08:04
118980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0
5
08-13 07:50
118979
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5
0
08-13 07:18
118978
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0
0
08-13 07:12
118977
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0
0
08-13 06:35
118976
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5
0
08-13 06:28
118973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0
0
08-13 00:44
118972
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5
5
08-12 22:33
118970
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10
0
08-12 22:04
118969
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0
0
08-12 21:17
118968
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0
0
08-12 20:39
118938
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5
10
08-12 13:01
118934
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7
5
10
08-12 11:18
118933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79
0
10
08-12 10:55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35
5
08-12 10:47
118931
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0
5
08-12 10:30
12345678910 ..10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