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번호 11892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05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8-12 09:03 대문 0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08-12)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 미,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내 배치 희망
–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
– 사드 보다 심각
– 중러의 직간접적 적국
– 한일, 냉정 유지해야

미국이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배치를 희망한다. 이는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이다. 명확한 공격용 무기인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한국 내 사드 배치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미국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중국과 러시아 양국의 직간접적인 적국이다.

미국의 대중국 공격은 함께 번영을 만들어 내는 아시아 체제를 무너뜨리는 행위이자 미국이 자신의 전략적 위기감을 아시아 국가간 대립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반드시 다 함께 이를 막아 내고 지역 안보 현황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한일 양국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중러 미사일의 집중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국의 대아시아 압박 정책의 총알받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미국은 더 이상 압도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중국은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국방 예산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 미국은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싸움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아시아 국가들은 중국 및 미국과의 관계를 동시에 유지하기를 바란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환구시보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https://bit.ly/2ThTKoA

 

社评:美欲部署中导毁亚洲,盟国莫做炮灰

사설: 중거리 미사일로 아시아를 파괴하려는 미국, 동맹국이 총알받이는 되지 말아야

 2019-08-05 08:15 环球时报 2019-08-05 08:15 환구시보

美国国防部长埃斯珀说,他希望在亚洲部署美国的陆基中程常规导弹。如果美国真这么做,肯定会引起这个地区十分激烈的军备竞赛。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미국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내 배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정말 이렇게 한다면 이 지역에서 매우 격렬한 군비 경쟁이 일어날 것이 분명하다.

美国如此贪婪地追求绝对、全面的军事优势,以此巩固它的超级霸权。为此它不接受任何相对的实力平衡。美国的这种固执和霸道已经成为亚洲不稳定的头号源头。

미국은 자신의 수퍼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이처럼 탐욕스러울 정도로 절대적이고 전면적인 군사우위를 갖고자 하며, 이를 위해 상대방이 누구든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거부한다. 미국의 이러한 고집과 횡포는 이미 아시아 최대 불안정 요소이다.

世界上没有哪个国家敢于主动攻击美国,因为那只能是自杀式攻击。美国有能力开展压倒性报复,足以制止任何国家行为体对美实施军事进攻和讹诈。只有非国家行为体才是美国吓不倒的,因为他们不怕同归于尽。

전세계 어느 국가도 미국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자살 공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세계 모든 국가 행위주체의 대미 군사 공격과 위협을 저지할 수 있을 정도로 일방적인 보복을 할 능력이 있다. 단지 다 같이 죽자고 덤비는 비국가 행위주체만이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美国在亚洲部署中程导弹将是最为严重的打破现状,除了无可避免的军备竞赛,还很有可能引发地缘政治震荡。这比在韩国部署萨德系统所造成的冲击要严重得多,因为中程导弹都是明确无误的进攻性武器。无论哪个国家接受美国部署中程导弹,都是与中俄两国直接或间接为敌,是战略上的引火烧身。

미국의 아시아 내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현 정국을 가장 심각하게 파괴시킬 것이며, 피할레야 피할 수 없는 군비 경쟁 이외에도 지정학적으로 큰 충격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매우 명확한 공격성 무기인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한국 내 사드 배치로 인한 충격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받아들이는 국가는 중국과 러시아 양국의 직간접적인 적국이며 스스로 재앙을 초래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不难想见,美国将主攻日本和韩国,要求它们接受部署中程导弹。但同中俄对立,与当年欧洲国家和苏联及华约对立相比,日韩将承受的综合风险要大得多。中国是这两个国家最重要的贸易伙伴之一,帮着美国威胁中俄,中俄联合报复对它们国家利益造成的损失不会比美国向它们施压所造成的损失小。

미국이 일본과 한국을 주요 대상으로 중거리 미사일 배치를 요구할 것이라는 점은 쉽사리 추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중소 대립, 유럽국가와 소련 및 바르샤바조약기구가 대립하던 시절에 비해 한일 양국이 짊어져야 할 리스크가 훨씬 크다. 중국은 한일 양국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다. 미국에 협조해 중국과 러시아를 위협할 경우 중러 양국이 이들 국가 이익에 보복함으로써 초래되는 손실은 미국의 압력으로 인한 손실 보다 적을 리가 없다.

亚洲是当今世界发展最快的地区,而且虽然亚洲国家的关系比较复杂,但它们实际上构成了相互借力和彼此推动的利益关系,其中中国现阶段处在这个体系的中心位置。华盛顿要打击中国,实际上想要冲垮的是这个制造繁荣的体系,为此它会不惜出狠招,把它的战略危机感转化成亚洲国家的彼此对抗。

아시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 아시아 국가들은 국가간 관계가 비교적 복잡하기는 하지만 사실은 서로 힘을 주고 받으며 서로 밀어주는 이익관계이다. 중국이 현 단계에서는 이 체제의 중심이다. 따라서 워싱턴의 대중국 공격은 실질적으로는 번영을 만들어내는 이 체제를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이를 위해 미국은 자신의 전략적 위기감을 아시아 국가간 대항으로 전환시킬 강경한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亚洲国家必须集体抵制美国在这一地区制造新的危机,共同在这个地区维系大的安全现状,防止美国向这里输入极端军备竞赛,把大国博弈变成亚洲的地缘政治主线,逼迫所有国家选边站。

미국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위기를 조성하지 못하도록 아시아 국가들은 반드시 다 함께 이를 막아 내고 지역 안보 현황을 유지해야 한다. 미국의 아시아 내 극단적인 군비 경쟁으로 강대국간 힘 겨루기가 아시아 정세의 주축이 되어 모든 국가들이 어느 한 편에 서야만 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日韩尤其要保持清醒,这两个国家的利益实现方式已经随着亚洲的强劲发展多元化了,美国对它们来说已经成为不了足以碾压其他方向利益来源的绝对源头。目前两国同中俄都保持了大体的和睦关系,经济合作不断扩大,这两个国家如果跟着美国跑回冷战格局,将是它们国家利益的噩梦。

특히 한일 양국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한일 양국의 이익은 아시아의 힘찬 도약과 함께 다원화되었다. 미국은 더 이상 한일 양국이 다른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이익을 가져다 주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현재 한일과 중러는 대체적으로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 협력도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한일 양국이 미국을 따라 냉전 국면에 뛰어든다면 한국과 일본의 국가이익은 악몽과도 같게 될 것이다.

美国必须接受中国等亚洲国家的崛起,用高质量的多边共同安全观代替霸权主义的单边绝对安全观。它不要逼中俄和广大亚洲国家,事实上我们不认为如果华盛顿一意孤行,它就真能够将亚洲盟友拉到其对付中俄的战车上。它的亚洲盟友普遍希望能够同时保持与中美的关系,不希望选边站。美国逼中俄,同时也相当于逼它自己。

미국은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굴기를 받아들여야 하며, 수준 높고 다변화된 공동의 안보관으로 패권주의적이고 일방적이며 절대적인 안보관을 대체해야만 한다. 미국이 중러와 수 많은 아시아 국가들을 압박해서는 안되지만, 사실 워싱턴이 강행한다 하더라도 아시아 동맹국들을 정말로 중러의 대척점에 세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의 동맹국인 아시아 국가들은 대체로 중국 및 미국과의 관계도 동시에 유지하기를 바라지 어느 한 편에 서고 싶어하지 않는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압박하는 것은 자신을 압박하는 것이다.

中国的经济实力能够支持比现在大得多的国防预算,美国不要开启一条新的双输战线,让亚洲军备竞赛像当年欧洲一样失去控制。那样的结果只能是逼中国建立一个超级武器库,它肯定不符合美国的长远利益。

중국은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국방 예산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 미국은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는 싸움을 시작해서는 안된다. 과거 유럽처럼 아시아 군비 경쟁이 통제력을 상실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결과는 중국이 대규모 무기고를 건설하도록 압박할 뿐이며 이는 미국의 장기적인 이익에도 부합되지 않을 것이다.

想想看,如果中俄把大量导弹部署到拉丁美洲去,那么将会发生什么?美国的陆基中程导弹向亚洲部署,会引发相似的连锁震荡。相信中俄会加强战略协作,携手对抗美国的这一计划。希望日韩高度清醒,不要成为中俄导弹密集瞄准的目标,不要充当美国咄咄逼人亚洲政策的炮灰。

생각해보라. 중국과 러시아가 라틴아메리카에 대량의 미사일을 배치하면 어떤 일이 생기겠는가? 미국의 지상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이 아시아에 배치되면 이와 유사한 연쇄 반응이 일어날 것이다. 중러 전략적 협력이 강화되어 미국에 공동 대응할 것이다. 따라서 한일 양국은 고도로 맑은 정신을 유지하여 중러 미사일의 집중 목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국의 대아시아 압박 정책의 총알받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24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박해전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125.168.88.x
[1/1]   만적  IP 175.223.26.x    작성일 2019년8월12일 18시03분      
전시 작전통제권도 없는 비정상 국가 좀비 놈이 기레기에 세뇌되어
기축통화국이며 세계 최대 채권국 일본이 영국 식민지 미제 총알 받이
되지 말라고 개소리하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6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8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9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70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230
40
80
07-13 13:35
122894
i dropped u isaid 6
0
0
12-11 17:58
122893
와타시와 니혼노 가아루후렌도오 에타 ho 8
0
0
12-11 15:55
122892
대구 미 문화원 사건이란 강진욱 36
0
5
12-11 13:02
122891
[단독]조례 바꿔 송병기 앉혔다···野 "송철호, 캠... 문재인 비리 20
5
0
12-11 11:43
122890
미세먼지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이 시뻘겋다 ㅋㅋㅋ 짱깨먼지 24
5
0
12-11 11:40
122889
단독] "김경수·윤건영·천경득에 유재수, 구명 전화 ... 아이엠홍어 12
5
0
12-11 11:36
122888
단독] 경찰 ‘김기현 靑첩보’ 받은 뒤, 무혐의 사건 ... 비리왕문재인 12
5
0
12-11 11:33
122886
우리들병원에 윤총경 양정철 텔레그램. ㅋㅋ 문제인 19
5
0
12-11 11:28
122885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사람일보 27
0
5
12-11 11:10
122884
정경심 교수 준비기일에 망신당한 검찰 권종상 147
5
10
12-11 09:50
122883
딱 걸렸네....청기와 선거개입, 감찰무마.... (2) YK 39
0
0
12-11 06:39
122882
검찰의 연속🔴똥볼에 재판부 퇴정 경고 중앙일보 122
5
10
12-11 01:49
122881
두더지가 멸종하면 두더지덫 만드는 회사가 망한다 밥줄 20
5
5
12-10 15:09
122880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꺾은 붓 56
5
5
12-10 11:51
122879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 돌연 보류… 닭 쫓던 민... 아이엠피터 132
5
10
12-10 10:47
122878
중국인이 천박해진 근본적인 원인 (5) 중국몽 106
5
0
12-10 09:43
1228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 이정랑 58
0
0
12-10 09:00
122876
전광훈💘“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JTBC손석희 144
20
20
12-10 06:46
122875
문정권? 이 달 말 끝난다....누가? 친노 누군가가....... YK 48
0
0
12-10 06:36
122874
🔞문재인의 음란물 관련 사건🔞 (1) 음란한 재인 179
10
0
12-09 15:45
122873
MB "심재철 나쁜놈”+🔞누드 홀딱쇼 현장포착 177
35
25
12-09 14:00
122872
초당적 협력체제 없이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 (1) 이준구 113
0
10
12-09 13:09
122871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동영상 공개 145
20
20
12-09 11:13
122870
트럼프 “김정은 적대 행동하면 모든 것 잃을 것”… ... 김원식 103
0
5
12-09 11:04
122869
주 52시간 노동도 적다는 황교안의 시대착오 권종상 84
5
5
12-09 09:39
122868
추미애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2) 꺾은 붓 79
5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209
35
30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56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3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25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67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30
10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5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99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5
30
3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55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9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66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6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54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03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66
30
30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1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6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9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8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6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05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7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5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49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07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76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4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8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6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4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5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9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3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0
0
11-27 19:4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