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번호 118920  글쓴이 권종상  조회 197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9-8-12 07:27 대문 0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8-12)



존경하는 벗님의 글이 업데이트 됐기에 다시 가져옵니다. 무릇 고전을 옆에 두고 계속 읽고 이를 이해한다면, 우리가 사는 삶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풍요해지고 지혜를 쌓게 될 것인가를 새삼 생각해보게 됩니다. ​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아는 것이 전쟁에서만 중요하겠습니까. 우리도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금 우리의 역량을 스스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다행히, 우리는 지금 제 6공화국 출범 이래 가장 시민들의 지지를 강고하게 받고 있는 행정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최소한 40% 후반, 거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6공화국의 어느 정부도 집권 3년차에 이만한 지지를 받은 적이 없지요. 비록 부침이 있다고는 해도 이 지지율은 강고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 1야당이라는 자유한국당의 경우, 누군가가 황나민(황교안+나경원+민경욱)이 돌아가며 삽질하는 정당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이 순서를 저들이 좋아할 것으로 심히 추정되는(?) 일본어로 '민나황' 세력이라고 불러주고 싶습니다. 민경욱 나경원 황교안의 앞글자만 따니, 일본어로  みんな 황, 모두 황이죠 ^^;

​자신감 갖고, 그렇다고 자만하지도 말고, 우리 시민들이 이번에 보여준 힘처럼, 힘을 모아 내년 총선에 임하면 대한민국에 서광이 비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음에 글 업데이트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시길.

​​
시애틀에서...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손자의 눈으로 본 아베 집단의 본 헤드 플레이-

작성자: 나그네
출처: 사시모(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원문: https://blog.naver.com/andie0712/221611512987


지피지기(知彼知己)가 이보다 허술할 수가 없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손자병법 제3편 모공(謀攻)의 마지막 구절)

​단언하건대, 13편 6천여 글자로 구성된 손자병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지피지기다. 전쟁을 함에 있어 모든 것은 바로 적을 알고 나를 아는 데서 시작해서 그 마지막도 지피지기로 끝난다. 지피지기는 지구상 모든 싸움의 알파이자 오메가다.

​지피지기(知彼知己). 한자를 한 달만 배워도 이해가 가능한 아주 쉬운 말이지만, 이 심오한 문장을 제대로 알고서 바르게 실천에 옮긴 군사전략가나 정치지도자 혹은 국가는 역사상 손으로 꼽는다. ​반면, 이를 잘못 이해하거나 무시했다가 패하거나 망했던 지휘관이나 정치가, 국가는 동서와 고금의 역사서에 차고도 넘칠 만큼 많다. ​

그렇다면 지피지기란 무엇일까. ​특히나 그 시작이 되는 자신(혹은 국가)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문장은 단순하기 짝이 없으나 그 범위와 깊이는 헤아리기에 따라서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한, 실로 어렵고 까다로운 과제다.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개인이나 조직 혹은 국가 모두 문학과 역사, 철학이라는 인문학의 기본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1. 먼저 자신의 정체성과 철학을 명료한 언어와 사고로 직시·성찰하여 정립하고,

2. 1을 바탕으로 지난 과거를 찬찬히 살펴 현재와 미래를 도모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3. 1과 2의 탐구 과정에서 도출한, 개인 혹은 국가의 미래 비전을 정교하고 치밀한 언어(문학)를 사용해 확립하는 데서 출발한다.

자신을 아는 과정은 개인과 국가(조직) 모두에게 문,사,철의 기본 인문학이 적용된다.

​즉 손자병법에서 논하는 국가의 지기는 소속구성원의 동의를 받아 수립된 국가시스템이 위의 3 과정을 통해 자기 국력의 총체와 한계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이다.

​전술했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요컨대 자기 나라의 장점이나 단점은 물론 현재 부여된 국가의 대내외 상황에 따른 자국의 능력이나 잠재력을 제대로 파악하는 일은 과거는 물론 현대에는 더더욱 고려해야 할 변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기에 실로 복잡다단하다.

​하물며 자기 나라의 힘과 장단점을 파악하기도 이토록 힘들고 어려운 데 상대 혹은 적국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일은 얼마나 지난 할까. 아울러 적을 알고 나를 안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할 것인가는 또 한 번의 종합적인 분석과 통찰이 수반되어야 한다. 이쯤 되면 타국과 생존을 건 한판의 전쟁을 치르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님은 물론 너무도 거대한 난제임이 확연하다. 그렇기에 손자는 전쟁을 논함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되도록 전면전을 피하라고 그토록 자신의 병서에서 이를 강조했다. 요컨대 싸우기보단 대화와 타협으로 국가 간 일을 처리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훨씬 더 서로에게 이익이 됨을 손자는 2천 년도 전에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손자의 지적대로 지피지기만 하면 국가 간 전쟁에서 만사가 형통할까?

​기실 현실에선 전혀 아니라는 데서 전쟁과 국제정치의 문제는 더더욱 꼬이고 비틀린다. 설사 이 난제를 모두 해결하고도 항상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게 국가 간의 전쟁이다. 손자의 병서는 지피지기를 온전히 해도 모든 전쟁에서 승리를 장담한 적이 전혀 없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백승(百戰百勝)으로 흔히들 잘못 알고 있는, 이 유명한 문장을 제대로 보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아니라 백전불태(百戰不殆), 고작 "위태롭지 않다"에 지나지 않는다. 대저 제대로 싸움 한번 할려면 이렇게도 힘들다. 자기를 알고 상대를 모두 알고도 손자는 백번백승을 약속한 것이 아니라 겨우 위태롭지 않다고만 했다.

​그만큼 전쟁이 벌어지면 발생하는 변수(그것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가 많아서 마음먹은 대로 승리하기가 어렵고 곧잘 승패에 운이나 우연이 작용하기도 한다. 더 냉정히 말하면 국가 간의 전쟁은 승산이 떨어지는, 무모한 도박에 가깝고 설사 도박에서 이긴다 해도 얻는 것이 예상보다 적거나 도리어 손해가 날 공산도 매우 큰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그러니 전쟁을 한다는 건 매사 신중히 숙고하고 또 조심해야 할 국가막중지대사(國家莫重之大事)다. 그런데 금번 아베 내각(이쯤에서 진상을 제대로 모르는 일본의 대다수 국민과 극우 아베일당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의 경제전쟁 도발은 과연 자신들을 제대로 알고 상대인 대한민국은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저지른 행동이었는지 굳이 추가설명이 필요치 않을 만큼 지피지기를 철저하게 무시했다.

​단적으로 그들은 양국 간의 경제 격차와 최근 한 세대 사이 얼마나 무서운 속도로 대한민국이 일본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는지 심도 있게 고찰하거나 분석하지 않았다. 자신들이 도발을 감행했을 경우 발생할 통제불능의, 다대한 변수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한 흔적이나 대비책을 마련하지도 않았다. 저들은 당초에 설정한 작전계획이 틀어질 경우를 예비한 예비계획이나 보완마저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간단히 요약해 아베로 대표되는 극우일본회의는 2019년의 대한민국을 마치 백 년 전의 식민 지배하의 약소국으로 착각하거나 의도적으로 평가절하했고 반면 스스로는 마치 1930년대 말부터 40년대 중반까지 폭주하며 욱일승천의 기세였던 쇼와 일본제국으로 착각했다.


​여기서 손자병법 모공편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다음 구절을 소개한다.

부지피이지기(不知彼而知己) 일승일부(一勝一負) :상대를 모르고 나만 알면 승산은 반반이요/상대는 알고 나를 몰라도 마찬가지다.

​부지피(不知彼) 부지기(不知己) 백전필태(百戰必殆) :상대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백번 싸워서 백번 다 위태롭다(다 진다).


​아베 극우 내각은 병법의 알파이자 오메가를 철저하게 무시한 채, 자신들의 왜곡된 도그마에만 집착한 나머지, 이참에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손(?)봐서 다시는 역사의 미청산된 부채를 입 밖에 내지 못하겠다는 일념에만 집착해 나름 기습이랍시고 7월 도발을 감행한 것이다.

​그러나 경제전쟁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들은 가장 기본적으로 짚어봤어야 할 양국 간의 경제구조와 거래양상과 특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상호 국력의 격차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짚어본 흔적이 전무했다. 그저 3가지 핵심 첨단 반도체 소재의 공급만 차단하면 대한민국이 손쉽게 손을 들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것이라고 섣불리 예단했다. 지피지기가 전혀 안 된 채 전쟁을 시작한 셈이다. 그러나 상대도 모르고 자신들은 더더욱 몰랐던 이들의 어처구니없는 도발은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큰 후폭풍들을 불렀고 정작 위태롭게 된 것은 대한민국도 문재인 행정부도 아닌 그들 스스로가 되고 말았다.

​78년 전에도 그들의 선조 쇼와 군부 파시스트 세력은 무려 12배의 압도적 국력 차에도 불구하고 감히 진주만 기습을 도발하는 만용과 무모함을 드러냈다가 그야말로 피똥을 싸는 수모와 굴욕을 경험했었다. 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80년 가까이 지나서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전혀 없다는 게 경이롭다. 그러나 인문학의 시각으로 일본의 지피지기를 음미해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지난 백 년간 그 지배층이 단 한 번도 역사를 제대로 직시하거나 공과를 따져보지도 않았다. 무엇보다 처참한 것은 이 나라는 메이지라는 형식적인 근대화를 시작하면서도 그 내용은 구태의연한 봉건의 잔재로 가득 채웠고 여전히 그런 비루하고 비민주적인 시각으로 자국의 국민을 수단으로만 여긴다.

​애초에 제대로 된 철학이나 비전 없이 맹목적인 부국강병과 존왕양이라는 빈곤의 철학으로 시작했으니 뭐는 제대로 하는 게 있을 것인가. 그런데 바로 이러한 지피지기의 부재와 이로 인한 후진적 정치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그나마 버텨오던 경제마저 21세기 들어 망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막장의 끝에서 저들은 저들 지도층이 유일하게 알고 있고 써먹었던 수법, 즉 외부와의 전쟁을 통해 판세의 역전을 노렸으나 애초에 깜이 안 되는 일본의 쇠퇴해가는 역량으로 승리가 가당키나 하겠는가?

​상대를 모르고 스스로는 더더욱 모르는 저들 깜깜이 국가가 위태로운 나락과 패배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은 필연이자 정밀한 과학의 논리적인 귀결이다.


* 다음 편에서는 일본의 치명적인 판단 착오를 가져온 저들의 용간정책 즉 첩보수집 역량과 정보분석 판단의 문제점을 다뤄보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920
최근 대문글
- 안호재
- 권종상
- 프레시안
- 뉴스프로
- 강기석
IP : 71.231.6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2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2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0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72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780
40
75
07-13 13:35
119639
조국은 너무 타락한 인간 김순신 28
0
0
08-20 23:55
119638
남조선 모든 다이소 망하는 날이 불매운동 종결하는 ... 김순신 187
5
5
08-20 21:07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21
0
5
08-20 16:29
119636
조국 구라친거 또 걸림 매국종북좌좀... 29
5
0
08-20 14:43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9) 일본간첩일베... 97
0
10
08-20 14:22
119634
조국 딸 동기가 쓴 글 (5) 의전원 75
5
0
08-20 14:12
119633
조국 "외고 학생들은 어문계열로 강제 진학시켜야". 외고 23
5
0
08-20 12:09
119632
조국 딸 평생 무시험 진학 위선자 22
5
0
08-20 12:01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4) 권종상 145
5
15
08-20 11:34
119630
장도리가 급히 삭제한 만화 장도리 37
5
0
08-20 11:23
119629
고등학생 문과 조국딸이 2주만에쓴 논문 수준 논문 26
5
0
08-20 11:15
119628
조국 가족은 건들지 마세요!! 가족애 23
5
0
08-20 11:07
119627
조국게이트를 보면서 생각난 말 서울법대 19
5
0
08-20 10:37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20
5
10
08-20 09:53
119625
조국 딸 지금까지의 의혹 정리 (1) 의혹 18
5
0
08-20 09:39
119624
조국 딸은 살면서 자기 노럭으로 이루어낸게 없냐... 아!조국 9
5
0
08-20 09:33
119623
조국 딸 논문 제1저자가 문제 없는 이유 떴다 조국딸천재 18
5
0
08-20 09:22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53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뉴스프로 72
0
5
08-20 08:00
119618
민경욱 일침 일침 15
5
0
08-20 04:57
119617
조국 입시비리 터짐 조국비리 18
5
0
08-20 04:53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31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0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158
5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53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7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2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0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9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27
0
15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3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1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1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0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179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0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5
5
0
08-19 08:37
119487
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29
5
0
08-19 08:31
119486
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14
5
10
08-19 08:11
119485
아들·며느리가 부모 상대로…조국 일가의 수십억대 ... 한겨레신문 18
5
0
08-19 01:07
119484
💏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38
10
15
08-19 00:58
119483
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05
5
10
08-18 22:54
119482
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26
5
10
08-18 22:47
119481
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37
5
0
08-18 11:19
119480
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66
5
0
08-18 09:38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5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44
15
15
08-18 03:44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2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0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0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1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5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4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3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96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48
20
20
08-17 04:56
119367
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21
5
0
08-17 04:54
119366
🔥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38
20
20
08-17 03:40
119365
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5
0
5
08-17 00:16
119364
[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23
5
5
08-16 23:34
119363
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1) 추미애 38
5
0
08-16 22:07
119295
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63
0
0
08-16 11:49
119294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0
5
08-16 11:32
119293
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5
0
08-16 11:04
119292
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5
0
08-16 11:01
119291
[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5
0
08-16 10:45
119290
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5
0
08-16 10:41
119289
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5
0
08-16 10:18
119287
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5
15
15
08-16 10:10
119286
[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5
0
08-16 10:02
119285
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5
10
08-16 09:43
119284
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0
0
08-16 08:36
119283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0
5
08-16 08:36
119167
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5
0
08-15 12:02
119166
☗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25
25
08-15 08:29
119165
🔴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30
30
08-15 08:17
119019
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0
0
08-14 17:28
119017
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10
10
08-14 14:31
119015
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5
0
08-14 11:49
119014
"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0
5
08-14 11:25
119012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3
5
5
08-14 10:02
119011
“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19
0
5
08-14 09:10
119010
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5
0
08-14 08:11
119009
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5
0
08-14 07:28
119008
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5
0
08-14 07:26
118992
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0
10
08-13 21:37
118991
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0
0
08-13 21:30
118990
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0
10
08-13 21:13
118989
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0
10
08-13 20:52
118988
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0
0
08-13 13:15
118984
🎯미친 류현진🎯 (1) ☦ㅎㅎ.... 196
30
30
08-13 09:32
118983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7
0
10
08-13 09:25
11898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8
0
5
08-13 08:33
11898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7
5
15
08-13 08:04
118980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0
5
08-13 07:50
118979
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5
0
08-13 07:18
118978
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0
0
08-13 07:12
118977
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0
0
08-13 06:35
118976
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5
0
08-13 06:28
118973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0
0
08-13 00:44
118972
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5
5
08-12 22:33
118970
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10
0
08-12 22:04
118969
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0
0
08-12 21:17
118968
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0
0
08-12 20:39
118938
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5
10
08-12 13:01
118934
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7
5
10
08-12 11:18
118933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79
0
10
08-12 10:55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35
5
08-12 10:47
118931
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0
5
08-12 10:30
12345678910 ..10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