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번호 118805  글쓴이 권종상  조회 361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9-8-10 19:37 대문 0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8-12)



일본이 수출 규제했던 반도체 관련 품목 중 하나에 대해 다시 대한 수출을 승인했다는 뉴스가 들립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앞으로 이 건이 WTO 제소될 때를 대비하고, 또 선거 결과까지 나온 마당에 아베가 더 이상 자국 국민들에게 경제 망친 수상으로 욕먹어가면서 대 한국 제제를 계속해야 할 동력을 잃고서 조금씩 발을 빼기 위해 후퇴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들이 가장 공감을 얻고 있는 모양입니다. ​

분명한 건, 이번에 일본이 무리한 대 한국 제제를 통해 자기 발목을 스스로 잡은 것, 그리고 지금까지 무엇이 한반도의 평화 움직임을 막고 있었는가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본의 실수를 철저히 분석함으로서 우리 안에서 나올 수 있는 유사한 실수나 실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저는 다시 존경하는 벗님의 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권유합니다. ​

벗님께서는 앞으로도 계속해 이 주제와 관련한 글을 올려주시겠다고 하니,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라오는대로 저도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애틀에서...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1
-손자의 눈으로 본 아베 집단의 본 헤드 플레이-

​작성자: 나그네
출처: 사시모(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원문: https://blog.naver.com/andie0712/221611512987



들어가며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취미가 구경하는 건데 그중에 으뜸은 아무래도 쌈 구경이다. 허다한 운동경기 중계와 보도의 본질은 바로 싸움 구경이다. 그러니 지금 한일간에 벌어지고 있는 경제전쟁 역시 우리와 일본은 물론 전 세계 여러 국가의 관심을 살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 금번 한일 경제전쟁은 지난 1965년 한일 재수교 이후 반세기 초유의 전례가 없는 상황이라 관심의 정도가 남다르다. 이미 다수의 인터넷 집단지성과 냉정하고 객관적인 언론들이 이 싸움의 유·불리함과 누가 지금 바보짓을 하고 있는지 낱낱이 밝혀서 더할 뭔가는 없다. ​

다만 기해왜란이라 일컫고 있는 한일 경제전쟁을 싸우는 법의 대가, 병성(兵聖)이라고까지 추앙받는 군사학의 시조이자 대가인 손자의 눈으로 보면 이번 경제전쟁의 시작과 전개 그리고 그 결말마저 훤히 보인다. 이제부터 손자병법의 논리에 따른 한일 전쟁에서 아베와 그 추종 극우 일본 파시스트 집단이 어떤 판단의 오류와 실책을 저질렀는지 살펴보려 한다. ​

언제나 병법과 전쟁사는 패한 자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것이 최고의 학습방법이기에.


처음부터 어긋난 일본 내각의 시도

전쟁은 국가의 대사(大事)로 백성의 생사(生死)와 국가의 존망(存亡)과 관계되는 일이다. 따라서 세심하게 연구하고 신중히 고려되어야 한다. (손자병법 제1장 시계(始計)편 제 1절)​

싸우는 법의 대가 손무는 전쟁을 국가의 큰일이라고 단언하며 이것이 국가와 소속 국민의 생사와 존망에 관계되므로 세심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며 자신의 병법서를 시작한다. 그 어떤 종류의 싸움이라도 이를 시작하는 이는 정말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일어날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따져봐야만 나라와 국민의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런데 아베 내각은 한일경제 전쟁의 시작부터 때를 지독히도 잘못 잡았을 뿐 아니라,어떻게 생각하더라도 이번 전쟁을 세심하고 신중하게 고려한 흔적이 전무하다. ​

국가간의 자유로운 통상거래를 근간으로 삼고 있는 G20 정상회담을 개최했던 의장국이, 회담 끝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그것도 가장 이웃한 나라 대한민국, 더구나 그 나라가 자국에 여태 벌어다 준 어마무시한 규모의 무역흑자액을 생각하면, 절대로 시도해서는 안되는 선제공격을 감행하다니 과연 제 정신인가? ​

이번 경제전쟁의 시작은 마치 진주만 기습처럼 대한민국에 가해졌지만, 아베 내각에겐 매우 안타깝게도 78년 전 그때와는 달리 대한민국에 거의 아무런 충격이나 피해도 주지 못했다. 아베 내각은 기습적으로 3가지 반도체 핵심 소재 공급을 차단하면 대한민국호가 마치 진주만의 미 태평양 함대처럼 순식간에 불구가 되거나 공황상태에 빠져 일본에게 애걸복걸하거나 집권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이 급락하며 대한민국 내에 암약기생하던 친일부역 집단이 다시 득세할 걸 예상했지만 상황은 모두가 알고 있듯이 정반대로 전개되었다. ​

작금의 상황만 놓고 보더라도 일본의 집권 아베내각은 이번 경제전쟁을 정말로 진지하게 그리고 냉정하게 숙고하고 시작한 흔적이 전무하다. 이는 마치 78년 전 쇼와(召和: 히로히토 일왕 집권기) 일본군부가 약 1년간의 치밀한 준비를 통해 진주만 기습을 결행하는 과정에서도 세세한 부분의 미시부분에는 엄청난 공력을 들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미국 전면전쟁을 감행함에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허다한 거시차원의 국가전략과 외교대계는 한 번도 심사숙고하거나 냉정하게 판세분석을 하지 않았던 당시 쇼와 군부의 모습과 놀라울 만큼 일맥상통한다.​

요컨대 당시 쇼와 일본은 전쟁을 시작할 생각만 했지 이 전쟁을 어찌 끝내고 어디에서 멈출지에 대한 구체적인 국가전략이나 방책이 전혀 없었다. 그때에도 일본은 그저 미국이 자신들의 전략물자 공급을 차단했기 때문에 전면전을 감행하는 매우 어리석은 실수를 범했는데, 2019년의 일본은 자신들이 시작한 경제전쟁을 어떻게 어찌 진행하고 마무리할지에 대한 그 어떤 구체적인 방안이나 세부계획이 아예 없다. 아니 세우기는 했으나 개전 불과 한 달 만에 그 거창했던 그들의 뇌내망상(이쯤 되면 뇌피셜이라 부르는 게 타당)은 이미 휴지 조각이 된 지 오래다. ​

그런데 손자병법의 1장 시계 편의 제1절의 행간에는 전쟁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전언이 숨어있다. 바로 전쟁은 시작하는 자의 의도나 마음대로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이번의 아베처럼 섣부르게 생각 없이 도발하는 전쟁은 절대로 도발한 자의 의도대로 굴러가지도 않을 뿐더러 절대 자신들 맘대로 끝낼 수조차 없다. ​

그 점이 전쟁의 무서운 점이며 국가 간 다툼은 그래서 함부로 시도해서는 안 된다. ​

전쟁이라는 무서운 호랑이 등에 올라타는 건 아베 니 마음대로 일 수 있지만, 이제 거기서 니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을까? ​

아베야, 넌 이 전쟁을 시작한 자체가 절대로 둬서는 안 되는 악수 중의 악수였어! ​

설령 그것이 직접 무력이 충돌하는 전면전이 아닌 경제전쟁의 형태라 하나, 과거 나폴레옹의 대륙봉쇄령이 결국 프랑스 제1 제정 붕괴의 시발점이 되었음을 상기해보라. 그나마 나폴레옹은 영국의 대륙 행 물자 수출을 금지했지만 이번 아베의 조처는 스스로 살을 베고 뼈를 깎아 먹으면서 감행되는, 거의 카미카제 자살 특공대급의 자국 수출 제한으로 시작되었으니, 그 승패와 향후의 진행양상은 나폴레옹의 대륙봉쇄령보다 더 뻔할 것이다. ​

이쯤에서 쇼와사를 저술한 일본 저널리스트 한도 가즈토시의 일갈을 인용하며 마무리한다. ​

쇼와 전반의 역사에 대해 한도 가즈토시는 ‘학습능력이 전무하다’며 한탄했는데, 레이와 원년에도 일본의 지도층은 여전히 과거의 전쟁도발사에서 아무것도 배운 게 없음을 재확인한게 이번 아베의 경제전쟁 도발이다. 어쩜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 짓이 일점일획 달라지는 게 없이 똑같을까? ​

그래서 웃음도 나오고 일견 안도한다. 부디 변하지 말고 지금처럼 계속 허둥대다 이번에도 쇼와 그때처럼 제대로 한번 말아먹어 보시길. 이번 경제전쟁에서 참패 하고 나면 아마 뒤에 와(和)로 끝나는 연호는 다시는 만들 생각도 안 나게 될 껄... 하긴 그때 쇼와 시절 일본지도층의 직계 후손들이 지금 아베 극우 집단 아닌가? ​

이래서 피는 못 속인다. 정확하게 콩 심은 데 콩 났다.

하나만 보며 그것에 꽂히면 앞뒤 분간할 줄 모르는 단무지 극우 파시스트들은 제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같은 실수를 그대로 반복한다는 걸 이번 아베 집단의 본 헤드 플레이는 완벽하게 보여줬다!


* 다음 편에서는 지피지기와 용간의 차원에서 아베 집단의 본 헤드 플레이를 분석하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805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박해전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71.231.60.x
[1/1]     IP 124.153.129.x    작성일 2019년8월10일 22시29분      
진박부터 아베와 문어벙이 짜고치는 고스톱이라했네.....아베는 선거슬리를 위;하여 문어벙은 지지율 만회하려고......그리고 아베의 선거가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출고로 나가게 될거라고.....궁민들만 땡볕에 아베선거운동하는라 강제징용 당했지....문달창들의 주딩이는 두겹이니 언제든 말을 바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6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8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9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70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230
40
80
07-13 13:35
122894
i dropped u isaid 6
0
0
12-11 17:58
122893
와타시와 니혼노 가아루후렌도오 에타 ho 8
0
0
12-11 15:55
122892
대구 미 문화원 사건이란 강진욱 36
0
5
12-11 13:02
122891
[단독]조례 바꿔 송병기 앉혔다···野 "송철호, 캠... 문재인 비리 20
5
0
12-11 11:43
122890
미세먼지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이 시뻘겋다 ㅋㅋㅋ 짱깨먼지 24
5
0
12-11 11:40
122889
단독] "김경수·윤건영·천경득에 유재수, 구명 전화 ... 아이엠홍어 12
5
0
12-11 11:36
122888
단독] 경찰 ‘김기현 靑첩보’ 받은 뒤, 무혐의 사건 ... 비리왕문재인 12
5
0
12-11 11:33
122886
우리들병원에 윤총경 양정철 텔레그램. ㅋㅋ 문제인 19
5
0
12-11 11:28
122885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사람일보 27
0
5
12-11 11:10
122884
정경심 교수 준비기일에 망신당한 검찰 권종상 147
5
10
12-11 09:50
122883
딱 걸렸네....청기와 선거개입, 감찰무마.... (2) YK 39
0
0
12-11 06:39
122882
검찰의 연속🔴똥볼에 재판부 퇴정 경고 중앙일보 122
5
10
12-11 01:49
122881
두더지가 멸종하면 두더지덫 만드는 회사가 망한다 밥줄 20
5
5
12-10 15:09
122880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꺾은 붓 56
5
5
12-10 11:51
122879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 돌연 보류… 닭 쫓던 민... 아이엠피터 132
5
10
12-10 10:47
122878
중국인이 천박해진 근본적인 원인 (5) 중국몽 106
5
0
12-10 09:43
1228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 이정랑 58
0
0
12-10 09:00
122876
전광훈💘“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JTBC손석희 144
20
20
12-10 06:46
122875
문정권? 이 달 말 끝난다....누가? 친노 누군가가....... YK 48
0
0
12-10 06:36
122874
🔞문재인의 음란물 관련 사건🔞 (1) 음란한 재인 179
10
0
12-09 15:45
122873
MB "심재철 나쁜놈”+🔞누드 홀딱쇼 현장포착 177
35
25
12-09 14:00
122872
초당적 협력체제 없이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 (1) 이준구 113
0
10
12-09 13:09
122871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동영상 공개 145
20
20
12-09 11:13
122870
트럼프 “김정은 적대 행동하면 모든 것 잃을 것”… ... 김원식 103
0
5
12-09 11:04
122869
주 52시간 노동도 적다는 황교안의 시대착오 권종상 84
5
5
12-09 09:39
122868
추미애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2) 꺾은 붓 79
5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209
35
30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56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3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25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67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30
10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5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99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5
30
3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55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9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66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6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54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03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66
30
30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1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6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9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8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6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05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7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5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49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07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76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4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8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6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4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5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9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3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0
0
11-27 19:4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