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번호 11872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10  누리 0 (20,20, 4:1:4)  등록일 2019-8-9 08:04 대문 2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8-09)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고소한 사실이 KBS 보도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 6월에 자신과 관련한 기사에 댓글을 단 170개의 아이디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뉴스에 댓글 단 아이디 170개 고소

나경원 원내대표가 증거로 제시한 기사는 지난해 12월 11일 <뉴스1>이 보도한 “나경원, 한국당 첫 여성 원내대표 선출…”미래·통합 선택”입니다. 이 기사에는 약 700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2018년 12월에 나온 기사에 달린 댓글 아이디 170개를 추려서 올해 6월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에는 나경원 원내대표 당선을 축하하는 댓글도 있었지만, 나 원내대표의 일본 자위대 행사 참석 등 친일성향을 비판하는 내용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일왕 생일잔치에 꼬박꼬박 참석하는 사람이 원내대표 ㅋㅋㅋ. 대놓고 친일당”
“아베가 좋아할 만한 소식이군요! 축하합니다! 나경원씨! 자한당은 이로써 자민당 한국지점이 되었습니다!”
“####나경원 #피부미용 받아야 하고 #아베 챙겨야 하고 #일본 자민당 챙겨야 하고 #일본 자위대 행사도 참가해야 하고 일본 챙기기에도 바쁜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도 하네 ㅋㅋ 머리에 일장기만 안둘렀지 사상이 일본 앞잡이####”
“그 자위대 창설 50주년행사 참석하신 분이죠?”
“이로써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는군. 이거 홍준표까지 오면 대박인데 준표형 돌아와~~”

댓글은 일본 수출규제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해에 달렸지만,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아베 정부 옹호 발언 이후에 나왔던 네티즌들의 비판과 매우 흡사합니다. 마치 지금 상황을 예견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현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고소당한 네티즌들의 거주지 경찰서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관할 경찰서로부터 연락을 받은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고소당한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역사학자 전우용이 알려준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나경원 원내대표의 고소 소식이 알려지자,  촌철살인으로 SNS에서 유명한 전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고소당하신 분들은 나경원씨가 가르쳐준 팁 중 하나를 활용하면 좋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우용 교수는 나 원내대표가 ‘반민특위가 아니라 반문특위라고 한 것이다’, ‘ 달창이 달빛 창문이라는 뜻인 줄 알았다’고 했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우리 일본’ 발언 이후 나온 ‘우리 일본은 아무 의미 없이 습관적으로 나온 말’이라는 변명을 언급하며 ‘나베라는 말에 기분 상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한다’는 사과의 방법도 예시로 알려줬습니다.

‘나베는 나경원 베스트의 줄임말 아닌가요? 의미를 잘 모르고 습관적으로 단 댓글입니다. 기분이 상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합니다.’

전 교수의 트윗은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나베는 ‘나경원 베스트’의 줄임말 아닌가요?”, “저도 아무 의미 없이 습관적으로 단 댓글입니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내로남불 나경원의 이중잣대 

2018년 3월 26일 나경원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표현의 자유 후퇴시키는 일베 폐쇄 추진을 우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 나경원 의원은 ‘익명에 숨어 가짜뉴스를 만들고, 근거 없는 허위, 비방 글을 작성하거나 게시하는 행위는 엄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입만 열면 가짜뉴스를 공적인 자리에서 무한반복 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은 익명이 아니라서 처벌받지 않는 걸까요? 무슨 뜻인지 잘 모르고 했으니 사과하면 끝인가요?

나경원 원내대표가 네티즌을 고소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자신의 발언과 행위에 대해서는 너그럽고 관대하면서, 네티즌을 고소하는 행위는 전형적인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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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진작 알려주지  IP 51.15.167.x    작성일 2019년8월9일 09시26분      
'일베' 대학생, "민주당, 공산주의 추진" 허위글에 벌금형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9.05.06. 오후 4:24
최종수정2019.05.06. 오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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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학생이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에서 자유민주주의 관련 문구를 삭제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원본보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대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조선DB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상주)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송모씨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송씨는 지난 2017년 12월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웹사이트에 "더불어민주당이 토지소유권 박탈, 재산 균등 분배, 자유민주주의 문구를 삭제하고 공산 인민민주주의 등재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송씨가 특정 정당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송씨는 "게시한 글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민주당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학식과 경험을 고려할 때 민주당이 위헌 요소가 있는 입법, 더 나아가 헌정질서를 부인하는 입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글이 전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을 것이다"며 "피고인의 범행은 자신이 반대하는 정당에 관한 허위 사실을 게시하고 널리 알려지게 해 국민이 그 정당이 반헌법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것처럼 오인하게 하여 부당하게 국민으로부터 괴리시키고자 하는 행위다"고 밝혔다
[2/3]   진작좀 알려주지  IP 51.15.167.x    작성일 2019년8월9일 09시53분      
민주당, 가짜뉴스·악성댓글 '총449건 고소'
뉴스1|입력 2018-03-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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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지수 기자 = 이헌욱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법률대책단 변호사(오른쪽)와 김창덕 더불어민주당 디지털홍보국 국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가짜뉴스 유포 및 명예훼손 24건을 추가로 고소·고발하기 위해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법률대책단이 고소 진행 중인 가짜뉴스·악성댓글 건수는 총 449건으로 늘어났다. 2018.3.5/뉴스1
zissue@news1.kr
[3/3]     IP 163.172.28.x    작성일 2019년8월10일 13시36분      
확실히 문재인 당선되고.....자유가 사라졌다

역대 정부사상



이렇게 정치인들이 국가가 나서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고소한다고 한 정부가 있었냐????



그리고 무슨 무슨 정서법. 성인지 감수성 등



법과 원칙은 사라지고 감정과 떼법으로만



사법을 결정하는 정부가 있었냐??



무슨 전두환 시절도 이렇진 않았을거 같은데 말이지



유니클로 사태도 지들만 불매하면 되는거지



남들까지 불매 안 한다고 인민재판하고 정부는 뒷짐지고



쳐다보고 방관만하는 나라를 보면 ㄹㅇ 이민행렬이



역대급이라는 사실이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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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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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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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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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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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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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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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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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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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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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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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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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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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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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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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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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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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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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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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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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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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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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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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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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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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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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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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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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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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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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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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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