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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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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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구원인가 아편인가?
  번호 118634  글쓴이 김용택  조회 416  누리 10 (15,5, 1:2:1)  등록일 2019-8-8 11:19 대문 0

종교는 구원인가 아편인가?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19-08-08)



“상상해 보라, 종교 없는 세상을’. 자살 폭파범도 없고, 9·11도, 런던폭탄테러도, 십자군도, 마녀사냥도, 화약음모사건(1605년 영국 가톨릭교도가 계획한 제임스 1세 암살미수 사건)도, 인도 분할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도...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에서 벌어진 대량학살도, 유대인을 ‘예수 살인자’라고 박해하는 것도, 북아일랜드 ‘분쟁’도, 명예살인도,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번들거리는 양복을 빼입은 채 텔레비전에 나와 순진한 사람들의 돈을 우려먹는 복음 전도사(‘신은 당신이 거덜 날 때까지 기부하기를 원합니다’)도 없다고 상상해 보라. 고대 석상을 파괴하는 탈레반도, 신상 모독자에 대한 공개처형도, 속살을 살짝 보였다는 죄로 여성에세 채찍질을 가하는 행위도 없다고 상상해 보라.” 옥스퍼드대학 석좌교수 리처드 도킨스가 쓴 ‘만들어진 신’의 서문 가운데 한 부분이다.

인류의 역사를 전쟁의 역사라고도 한다. 내가 믿는 신을 위해 충성하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생각하는 종교는 인류를 죄악에서 건져주는 구세주인가? 아니면 인류 평화를 파괴하는 아편인가? 프랑스 철학자 마르퀴 드 콩도르세는 “기독교는 잘 다듬어지고 체계적인 미신이다”라고 했다. 프랑스의 소설가요 사상가인 볼테르는 “기독교에서 배울 것은 파렴치한 귀신들의 장난뿐이다.”라고 했으며 목사에서 무신론자가 된 '종교로부터의 자유 재단'의 공동 회장 댄 바커는 “당신은 말하는 동물들, 마법사들, 마녀들, 악마들, 뱀으로 변하는 막대들, 하늘에서 떨어지는 음식, 물 위를 걷는 사람들과 온갖 종류의 마술적이고 터무니없는 원시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을 믿으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기독경을 안 믿는) 우리라구요?”라고 했다.

“종교는 억압을 정당화 하는 장치다. 그러나 동시에 억압으로부터의 피난처이기도 하다. 종교적 고난은 현실적 고난의 표현인 동시에 현실적 고난에 대한 항의다. 종교는 억압받는 피조물들의 한숨이며, 심장 없는 세상의 심장이며, 영혼 없는 상황의 영혼이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마르크스가 지적한 종교의 부정적인 기능이다. 오역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종교는 사회의 기존 질서를 간접으로 영속시키고, 기존의 문명을 유지하도록 조장하는 이데올로기 기능도 부인할 수 없다.

죽음에 대한 공포, 그리고 초월적 힘에 대한 외경(畏敬)에서 비롯된 종교는 그들이 믿는 경전에서처럼 인간의 생사길흉화복이나 우주의 섭리를 조정하는 주인공일까? 언젠가는 죽어야 할 존재인 인간의 죽음 문제르 해결해 주고 삶의 의미. 행복을 안겨줄 수 있을까? 경전에서 쓴 것처럼 사후세계는 인생계처럼 고통과 배고픔도 이별도 없는 완전무결한 세상일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가 지난 2012년 9월부터 12월까지 (주)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2013년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55.1%가 종교를 갖고 있고, 44.9%가 종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별 현황을 보면 △개신교(22.5%) △불교(22.1%) △천주교(10.1%) △기타종교(0.5%)로 나타났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의 종교 인구를 합치면 43억 6천명으로 세계 인구의 72%에 달한다.

종교인들의 막말이나 행동을 보면 내세며 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감을 감출 수 없다. 신이 있다고 믿는다면 이런 막말이며 행동을 하며 살 수 있을까? 내집은 박해받는 사람들의 안식처라고 한 예수의 사랑을 실천해야할 목자들이 권력은 위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다며 학살자 전두환을 위하 조찬기도회를 열고 용비어천가를 부를 수 있는가? 촛불집회에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의 막말... 1994년 한여름을 주사파 논쟁으로 뜨겁게 달군 박홍 서강대 총장이이며 목사직을 세습하려는 성직자들...그리고 불살생의 계율을 지켜야 할 스님이 "빨갱이들은 걸리는 대로 다 죽여야 한다"고 살불살조(殺佛殺祖)를 외치는 모습은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종교인의 모습인가?

종교란 유한한 인간이 절대자인 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내세를 준비해 사후의 영생을 누리기 위한 준비하는 사람이다. 신의 가르침은 나의 행복과 영생을 선물로 받기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멸망을 당할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희생함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혜다. 그런데 신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자신의 욕망, 교단의 이익을 위해 불화의 씨앗을 심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경전은 뒷전이요, 타락한 목회자를 믿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종교가 없다면 세상이 얼마나 평화롭고 인간이 얼마나 행복해지겠느냐?”는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말을 한번 쯤 되새겨 보아야 하지 않을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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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P 192.99.37.x    작성일 2019년8월8일 11시42분      
종교는 허구며 하나의 커다란 사기극이에요.
[2/3]   패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19년8월8일 11시46분      
김용택님이 말씀하시는 종교문제는 어제,오늘일이 아닌 거처럼 힘주어 말씀하지 않아도
남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지요.

저는 되려 현대인들이 종교의 폐혜에만 너무 집중하는 나머지
종교의 원래 의미와 가르침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는 게 인류의 큰 낭비가 아닌지 싶습니다.

사실 기독교,불교 이런 거 말고도 돈,철학,국가,민족,공산,자본주의,과학,기술 심지어 문학,예술에도 종교적인 면이 있습니다.
인간의 유한성을 그런 것들로 극복하려 하거나, 교의적으로 그런 것들에 집착하곤 하죠.
즉 설문지 종교란에 ‘종교가 없다’라고 적는 사람들도 나름대로의 종교가 있습니다.
모르고 살 뿐이죠.

나름대로의 종교가 있으면서 없다고 착각하는 거죠.
종교적인 고민은 누구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종교적인 고민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인류의 스승들에게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겠습니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을 제쳐두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중시하면서 혼자서만 답을 찾는게, 짧은 인생에서 낭비적이고
진도도 그리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스스로 생각하는 힘’만 강조하여 주관으로 많은 걸 규정하다보니
광신도도 나오는 거구요.
스스로 생각한다는 것이.. 주관과 객관을 구분하며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건데
‘스스로’을 너무 강조하니, 주관으로 세계를 규정하고 광신에 빠지는 거죠.
진짜 ‘독립적 사고’는 내부와 외부 모두로부터 독립하는 건데, ‘어떤 것이 독립적이냐’에 대한 현대인들의 숙고는 부족하죠.

그 광신이란 게 기독교 이런 거 말고도 예시했던 거처럼
자본, 공산주의자, 황금지상주의자, 철학만능주의자, 과학만능론자, 민족만능론자, 예술지상주의자
문슬람,대깨문 등이 있습니다.
본인들만 모르는 거죠.
[3/3]   마태오복음서 5장 16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8월8일 11시50분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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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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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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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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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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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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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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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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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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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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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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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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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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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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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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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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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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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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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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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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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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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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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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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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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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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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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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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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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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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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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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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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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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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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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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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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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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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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