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60일 지정생존자' 허구를 통해 보여주는 우리의 현실
  번호 11862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85  누리 20 (5,25, 1:0:5)  등록일 2019-8-8 09:35 대문 0

'60일 지정생존자' 허구를 통해 보여주는 우리의 현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8-08)

 


때로는 그냥 엔터테인먼트에 불과해 보이는 드라마 하나가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아들놈이 가입한 넷플릭스 덕에 한국 드라마들이나 영화들도 종종 볼 수 있게 됐는데, 요즘 보는 '60일 지정생존자'가 그렇습니다. 물론 이 드라마는 미국 드라마의 한국판이고, 장면장면이 미국판 지정생존자의 한국판일 뿐이라는 느낌이 들 때가 없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판에서 볼 수 없는 긴박감과 감정적 동요가 일어나는 것은 우리가 지금 분단된 국가라는 현실 때문에, 그리고 실제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에 어느정도 감정이입이 가능하기 때문일 겁니다.

물론 드라마이기 때문에 현실과 동떨어진 장면도 많이 나오겠지만, 그 드라마적인 설정이란 장치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든다면 저는 그 의도가 성공이라고 봅니다. 제작사가 드라마 시작 전 이것이 드라마일 뿐이며 현실과는 상관없다는 전제를 깔아두지만, 시청자들이 현실상황의 오버랩 없이 이 드라마를 시청하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도 저녁 먹고 아내와 함께 이 드라마를 시청하며 손에 땀을 쥐었으니, 저는 감정이입이 더 쉬운 것일까요? 어쨌든 어제 에피소드 말미에서, 국정원 대테러센터의 한나경 요원은 박무진 대행에게 "테러의 이유를 알았다"며 보고를 합니다. 테러의 목적은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다시 냉전 상황으로 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것.

이 드라마에선 아직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VIP'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요인들에 대한 테러를 저지를 수 있는 조직과 힘을 가진 인물이고, 군 출신의 무소속 의원을 대통령 대행으로 앉힐 수 있는 인물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절대로 바라지 않고, 냉전상황을 그대로 유지시켜 이익을 보는 인물. 우리 안에 그런 사람들이 없겠습니까? 지금 일본과의 경제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일본과의 대화를 하라며 실질적인 굴복을 요구하는 우리 내부의 인물들이 겹쳐 보이지 않습니까?

극 초반에 극우단체 회원들과 가상의 사법권력인 '특경대' 대원들이 국회에 가해진 테러를 빌미로 새터민들에게 테러를 가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미국판에서는 불특정 다수의 이슬람들에게 그런 폭력들이 가해지지요. 국가의 안전을 빌미로 행해질 수 있는 국가폭력의 내용은 저를 섬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만일 북미가 지금까지 쌓아 온 신뢰를 모두 깨고 최악의 경우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미국으로 쏴 버리는 상황을 가정해 보지요. 혹시 그게 미국 본토로 날아오거나, 아니면 최소한 하와이나 괌이라도 타격한다고 상상하면, 여기에 사는 재미 동포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코리아타운은 아마 폭동에 준하는 광란이 휩쓸 것이고,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당하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2차 대전 때, 미국은 스스로 그럴 수 있는 나라임을 보여 줬었습니다. 시애틀과 그 인근에서만 해도 7천명에 달하는 일본계 미국인들이 강제 수용소로 끌려갔고, 그들의 재산은 시민권 소유 여부에 관계 없이 몰수당했었습니다.

이들은 남한과 북한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대략 맞을 겁니다. 단지 Korean 이라는 이유만으로 이곳에서 테러가 횡행할 겁니다. 9.11 직후 이슬람 신도라는 이유로, 단지 터번을 썼다는 이유로 폭행당하거나, 심지어는 총에 맞아 죽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상당수는 이슬람이 아니라, 인도 펀잡 주 출신의 시크교도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인들의 무지가 엉뚱한 사람을 죽인 겁니다.

아베의 목적은 한반도에서 냉전을 유지하는 겁니다. 한국을 견제한다는 것도 그렇지만, 저들은 북미간의 평화, 남북한간의 평화가 정착될 경우 그들이 시대에 뒤쳐질 뿐 아니라 그들의 '정상국가화'라는 이상한 야욕을 현실화하려는 그들의 목적에 방해가 될 것을 걱정하는 겁니다. 어제 본 그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 쯤에서 임시 대행인 오영석 장관이 미국의 입맛에 맞게 이지스 함 항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치 강정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오버랩시켜 놓은 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우리가 강정을 잊은 건 아닌가 하는 미안함도 문득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베와 싸우는 건, 그렇게 정치권력을 입법권력까지 완전히 교체하려는 건,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아직 우리는 강대국의 입김들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더라도, 이 땅의 새로운 주체가 되어 더 이상 종속변수가 아니라 독립변수임을, 나아가 우리가 이 땅에서 진정한 상수가 돼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임을 우리가 스스로 인식해야 합니다.

아무튼, 다음 주 초, 드라마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8623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박해전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71.231.60.x
[1/1]     IP 192.99.37.x    작성일 2019년8월8일 11시40분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깨닫는다는거는 자신이 굉장히 단순한 인간이란걸 인정하는 거에요
문재인이 영화보고 탈원전하겠다는거보고 그인간에 대한 기대를 접었어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64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8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9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70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230
40
80
07-13 13:35
122894
i dropped u isaid 6
0
0
12-11 17:58
122893
와타시와 니혼노 가아루후렌도오 에타 ho 8
0
0
12-11 15:55
122892
대구 미 문화원 사건이란 강진욱 36
0
5
12-11 13:02
122891
[단독]조례 바꿔 송병기 앉혔다···野 "송철호, 캠... 문재인 비리 20
5
0
12-11 11:43
122890
미세먼지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이 시뻘겋다 ㅋㅋㅋ 짱깨먼지 24
5
0
12-11 11:40
122889
단독] "김경수·윤건영·천경득에 유재수, 구명 전화 ... 아이엠홍어 12
5
0
12-11 11:36
122888
단독] 경찰 ‘김기현 靑첩보’ 받은 뒤, 무혐의 사건 ... 비리왕문재인 12
5
0
12-11 11:33
122886
우리들병원에 윤총경 양정철 텔레그램. ㅋㅋ 문제인 18
5
0
12-11 11:28
122885
대한민국의 중대한 인권침해 즉각 해소하길 사람일보 27
0
5
12-11 11:10
122884
정경심 교수 준비기일에 망신당한 검찰 권종상 147
5
10
12-11 09:50
122883
딱 걸렸네....청기와 선거개입, 감찰무마.... (2) YK 39
0
0
12-11 06:39
122882
검찰의 연속🔴똥볼에 재판부 퇴정 경고 중앙일보 122
5
10
12-11 01:49
122881
두더지가 멸종하면 두더지덫 만드는 회사가 망한다 밥줄 20
5
5
12-10 15:09
122880
다음 검찰총장은 이 사람 말고는 없다. 꺾은 붓 56
5
5
12-10 11:51
122879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철회 돌연 보류… 닭 쫓던 민... 아이엠피터 132
5
10
12-10 10:47
122878
중국인이 천박해진 근본적인 원인 (5) 중국몽 106
5
0
12-10 09:43
1228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 이정랑 58
0
0
12-10 09:00
122876
전광훈💘“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JTBC손석희 144
20
20
12-10 06:46
122875
문정권? 이 달 말 끝난다....누가? 친노 누군가가....... YK 48
0
0
12-10 06:36
122874
🔞문재인의 음란물 관련 사건🔞 (1) 음란한 재인 179
10
0
12-09 15:45
122873
MB "심재철 나쁜놈”+🔞누드 홀딱쇼 현장포착 177
35
25
12-09 14:00
122872
초당적 협력체제 없이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 (1) 이준구 113
0
10
12-09 13:09
122871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동영상 공개 145
20
20
12-09 11:13
122870
트럼프 “김정은 적대 행동하면 모든 것 잃을 것”… ... 김원식 103
0
5
12-09 11:04
122869
주 52시간 노동도 적다는 황교안의 시대착오 권종상 84
5
5
12-09 09:39
122868
추미애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2) 꺾은 붓 79
5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209
35
30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56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3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25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67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30
10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5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99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5
30
3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55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94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66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6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54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03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66
30
30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1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6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9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8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67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05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7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5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49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07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76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4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8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6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4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5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9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5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9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59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6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8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1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7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1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6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8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13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80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6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4
0
0
11-27 19:4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