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③
  번호 115870  글쓴이 김종익  조회 14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7-9 10:29 대문 0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③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19-07-09)



‘제주 4·3’의 진실을 향한 불굴의 투쟁, 허구로 현실을 기록해 온 43년, 『화산도』의 작가 김석범 선생이 『화산도』의 후편인 「해저에서海の底から」에서의 연재(2016. 10월~2019. 04월. 『世界』)를 끝내고 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작가의 말 가운데 “『화산도』에서 묘사한 역사 인식은, 현재 한국 역사가들의 인식보다도 선행” “해방 공간의 해방은 이제부터 커다란 과제”라는 말에 움찔하게 된다. 더욱이 “한국에서도 4·3 사건을 쓴 작가들은 있어요. 그 가운데 걸작도 있지만, 저에게 말하라고 하면, 김빠진 것이 많다”는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90대 중반의 연세에 여전히 벼리를 쥔 채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는” 공동체를 꿈꾸는, 43년간 응축된 비명 같기도 하고, 호소 같기도 하고, 예언 같기도 한 작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번역글은 분량이 길어 3편에 나누어 게재합니다 - 역자 주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인터뷰어
세키 마사노리關正則

인터뷰이
김석범

□ 이야기를 묘사하는 관점에 대해  

- 『화산도』는 남승지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산에 들어가 게릴라 생활을 행하는 남승지와 소파에 앉아 허무적 시각에서 4·3 사건을 계속 바라보는 이방근의 대비에 의해 이야기가 묘사된다고, 많은 독자는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점차 남승지보다 이방근의 존재가 커져 가고 있어요. 이것은 처음부터 의도하시고 있었던 거겠지요.

김석범
전후 문학에서 말하는 ‘신의 관점’이라는 것이 있어요. 사르트르는 신의 관점을 배척하고 있어요. 그러나 저는, 신의 관점이란 작가의 관점이라고 여겨요. 그것으로 됐다고 생각해요. 개개 인물의 관점에서 보면, 전체 소설은 절대로 쓸 수 없어요. 개인의 관점에서 보는 것과 동시에 전체의 관점으로도 본다, 그런 관점이 필요한 것이지요. 조감鳥瞰이 없으면, 벌레의 눈과 개개의 눈만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은 없습니다. 특히 장편의 경우 그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사물을 볼 때 사용하는 세 개의 눈

虫の目(부분 파악)
- 겹눈, 즉 ‘가까이서’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는 것. 
鳥の目(전체 파악)
-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며 전체를 둘러보며’ 보는 것.
魚の目(흐름 파악)
- 조류의 흐름과 干潮 滿潮라는 ‘흐름’을 놓치지 않고 보는 것

한편, 신의 관점에서 보아도, 개개 인물이 완전히 자유롭게 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 개개인이, 자신의 관점에서 세계를 보는 것에 따라서, 세계가 또한 보이는 거지요. 큰 소설이라는 것은, 다양한 등장인물을 모아서 그들의 관점에서 만들어 가는 것을 하지 않으면, 전체가 보이지 않아요.

『화산도』는 이른바 신의 관점이며, 구체적으로 말하면 대부분은 이방근의 관점이지요. 이방근이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인물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남승지와 이방근이 만났을 때, 누군가의 관점으로 해 버리면, 한쪽에 편향된 관점으로밖에 쓸 수 없게 되어 버려요. 그러나 제 경우는, 두 사람의 관점을 동시에 쓰고 있어요.

□ 일본어로 쓴다는 것

- 김 선생이, 1951년 봄, 대마도에 가시기 전에 교토대학에 제출한 「예술과 이데올로기」라는 졸업 논문을 읽었습니다(『김석범 평론집』제1권에 수록). 거기에는, 예술·문학도 사회와 역사로부터 규정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예술·문학은 사회와 역사를 마주함으로써, 그것을 초월한 보편성과 영원성을 획득해야만 한다는 것이 논해지고 있습니다. 김석범 문학의 본질을 자신이 예언하는 듯한 논문으로, 그 일관성에 대단히 놀랐습니다.

김석범
예를 들면, 일본어에도 조선에도, 각각이 지닌 표상이 있어요. 예를 들면 ‘石’이라는 말. 이것은 일본어로는 ‘이시イシ’이고, 조선어로는 ‘돌’이라고 해요. 각각 자신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개념으로는 모두 같은 ‘石’으로, stone이든가 뭐든가로 번역하면 통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표상으로 파악한 경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예를 들면 같은 ‘石’이라는 의미에도, 조선어에서 ‘돌’이라고 할 때, 그 표상은, 바위와 돌담이며, 제주도인 것입니다. 제주도는 돌의 섬이니까요. 그러나 일본어에서 ‘石’이라고 하는 경우, 그것은 그 주변에 굴러다니는 보통의 石이라는 이미지입니다. 그러한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 일본어가 지니고 있는 주술 같은 굴레를 해체하여, 저는 상상력으로 소설을 만들어내 가고, 거기에는 언어의 표상 방면이 사용되기도 하고, 거기에는 보편성이 있는 겁니다. 그 보편성을 손에 넣는다는 것은, 작품 세계가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작가 자체도 자유가 되는 겁니다. 구속을 받지 않는, 주체적인 자유이지요.

그러나 그러한 방법론이 없는 재일 작가들의 대다수는, 그 나름 일본어에 상당히 다가갑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저는 자신이 그렇게 되는 것은 두려워했던 거지요. 이것은 일본어 문학에서도 고려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 문학은 커지지 않습니다. ‘일본어 문학’이라는 말은 일반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지만, 고모리 요이치小森陽一의 표현이 아니지만, 일본어, 일본 민족, 일본국, 그것이 삼위일체인 것이 일본 문학이에요. 일본 문단은, 재일 작가가 쓰는 것에 대해서도, 일본인이 쓴 것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어요. 특히 전후는 그랬었지요. 동정적으로 보는 거지요. 더욱이 상위 문학, 하위 문학과 같은 말투까지 공공연하게 해 왔어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왜 일본어로 쓰는가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였어요. 그것은 무엇을 위해 예술을 하는가라는 것, 애당초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것으로도 이어지는 것이었어요.

일본의 사소설처럼, 좁은 방 안의 이야기를 써도, 보편성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저의 세계와는 다릅니다. 전후 작가의 대부분은 그랬지만, 모두 각각 커다란 주제를 지니고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모두 세계에 대치해 소설을 쓰고 있었어요. 물론 자신이라는 개인을 쓰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설령 자기 신변의 것이라도, 자신 안의 보편성을 묘사하면 괜찮아요. 그러나 일본에서는, 그 개개의 체험을 사회와 분리해서 쓰는 듯한 사소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요. 그것은 저에게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문예지에는 쓰기도 했지만, 일본 문학에는 거리가 있었던 거지요.

문학이 갖는 보편성이란, 언어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세계의 언어가 영어로 통일되어, 영어로 문학을 썼다고 해도, 그것은 보편성이 아니기도 하고, 그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제가 일본어로 4·3 사건을 쓸 때, 거기에는 언어의 구속이 분명 있는 거지요. 언어와 작품 사회의 분열이라는 현상은, 일본 작가에게는 발생하지 않아요. 재일 작가에게도, 일본어의 영향은 대단히 크지만, 일본어의 벽을 어떻게 하여 무너뜨리는가, 또는 극복하는가, 라는 것은 커다란 주제가 됩니다. 일본어가 지닌 소리와 형태와, 일본어가 지닌, 전통적인 언어의 정감과 표상이 반드시 수반되어 오기 때문에, 그것이 작가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작가에게는 일본적인 것으로, 일본의 전통인 것일지도 모르지만, 조선인 작가의 경우, 거꾸로 자유와 주체를 빼앗아 갑니다. 조선인 작가가 일본어의 주술 같은 굴레를 어떻게 걷어낼 것인가. 게릴라가 적의 무기를 자신의 무기로 삼아 싸우는 듯한 것입니다. 일본어에 의지하면서, 일본어를 극복한다는 것. 뭐를 극복한다는 것일까. 그것은 문학 언어로 극복한다, 그러니까 보편성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설이며, 상상력입니다. 상상력에 의해 허구를 만들어내는 거죠. 간 적도 없고, 경험한 적도 없는 화산도의 이야기를, 어떻게 해서 만들어냈던 것일까. 그것은 제가 일본어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에 쓸 수 있었던 거지요. 저는 스스로 방법론을 찾아서, 그러고 나서 썼던 겁니다. 그 방법론이 없으면 이토록 방대한 것은 쓸 수 없어요. 큰 소설은 방법론이 없으면 쓸 수 없어요. 생각이 떠오른 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또 역사 인식에 있어서도, 실제 역사의 흐름, 이제야 겨우 표면에 나온 것도 포함하여, 그 필연성과도 맞아야 해요. 제 경우는, 『화산도』에서 묘사한 역사 인식은, 현재 한국의 역사가들의 인식보다도 선행하고 있어요. 지금 문재인 정권이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은, 이미 『화산도』에서 묘사해 온 거예요. 결코 전문적인 것은 쓰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해방 공간’의 해방”은 이제부터 커다란 과제인 거지요.

-일본의 패전, 조선의 해방에 의해 열린 ‘해방 공간’은, 분단과 냉전 속에 일그러지고 갇혀 버렸던 거지만, 그 ‘해방 공간’을 다시 한 번 ‘해방’시켜야만 한다는 거지요. 곤란한 길이라는 것은 틀림없지만, 김 선생이 문학으로 제시하셨던 “‘해방 공간’의 해방”이라는 방향성이, 역사와 정치에서도, 가까스로 결실을 맺어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김석범
저는 장수해서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4·3 사건을 둘러싼 현재의 상황을 볼 수도 없었고, 『해저에서』도 쓸 수 없었어요.

사르트르는 아니지만, 세계에 굶주려서 죽어 가는 어린이들을 앞에 두고 문학이 뭐를 할 수 있을까요. 문학에는 현실의 힘이 없다고 하지만, 문학, 예술의 기능과 정치와 사회의 기능은 다르고요, 문학은 문학, 예술은 예술로서 자립하는 것이 있어요. 그러나 20세기는, 그때까지의 시대와 달라서, 문학도 세계적인, 보편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문학도 커다란 관점에 서야만 한다는 거지요. 소설, 특히 장편인 경우는, 세계를 파악하지 않으면 개체도 파악할 수 없어요. 그러나 그 세계를 묘사하는 데, 개체를 통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체를 존중한 것에서가 아니면, 보편성은 얻을 수 없어요.

개인적인 소설을 쓰는 경우에도, 내부에 세계성을 갖는 것이지요. 자신이 쓰고 있는 자신의 개별 세계를 초월한 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세계를 묘사한다는 것은, 세계 전체를 묘사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화산도』도, 모든 세계의 일을 묘사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주도의 사건을 통해, 하나의 세계를 보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그것이 확대됩니다. 개개 인간들의 존재가, 전체를 만들고 있고, 개개 인간들 가운데, 전체인 우주가 들어 있어요.

자기 개인의 생각만이 아니라, 다양한 입장에서 사물을 응시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순 일이 있어도 양보할 수 없는, 정당하다고 믿는 것이 있는 경우, 철저하게 자신을 관철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도 상대를 지배하는 듯한 방식으로 관철해서는 안 되겠지요.

이방근의 신조는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바로 이것은 자유인 것이라는 거죠. 그것은 평등의 정신이기도 하고요. 자유롭고 평등한 정신은, 다른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 오늘 긴 시간에 걸쳐 감사했습니다.<끝>

- 『世界』, 2019. 07월호에서 -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①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고 ②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5870
최근 대문글
- 박찬모
- 서울신문
- 정미경
- 강기석
- 여수인터넷뉴스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51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65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9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9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1047
40
80
07-13 13:35
122386
여순항쟁, 소년들을 기억하라 순천광장신문 24
0
5
10-19 09:52
122385
🎴국회 외통위원장 낫 휘둘러 기소🎴 깡패냐?????? 124
10
5
10-19 09:50
122384
이틀 뒤 71주년… 국회서 잠만 자는 여순사건특별법 서울신문 16
0
5
10-19 09:49
122383
“나라에서 시신이나 좋은 자리 사가꼬 묻어주면 소원... 순천광장신문 24
0
5
10-19 08:46
122382
노명박...사기꾼 맹박이 면죄부와 대통 일등공신..... YK 21
0
0
10-19 07:21
122381
현장포착🔻검찰차 덮친 돌격대원🔻 124
10
5
10-19 03:57
122380
이 와중에 문재앙 또 남북올릭픽 타령 ㅋㅋ 손흥민 13
5
0
10-19 01:27
122379
자발적 모임(촛불)과 비자발적 모임의 기운은 비교 ... 바로보자 20
0
0
10-18 19:35
122378
북한 빨아먹다가 이젠 조국 가족 빨아먹는 자한당넘들... (1) 자유망한당 40
0
10
10-18 14:52
122377
대통 지지율....역시 리얼...조작인가? ㅋ (3) YK 54
5
0
10-18 12:35
122376
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최순실2 160
5
10
10-18 10:55
122375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2) 교회부정부패 150
5
10
10-18 10:52
122374
그들의 속셈 (1) 강기석 188
0
5
10-18 10:37
122373
‘침묵의 사이렌’ 소리!! 여수인터넷뉴... 55
0
5
10-18 10:09
122371
KBS 여순사건 71주년 기획보도 KBS 47
0
5
10-18 09:59
122370
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3) 아이엠피터 153
5
5
10-18 09:38
122369
서울대 분노의 표창장...... YK 43
5
0
10-18 06:36
122368
♥️조민 인턴발급한 kist 박사 보직해임됨 ㅋ... 정경심 34
5
0
10-17 22:30
122367
그러니 석가를 똥으로 여기지 - 그만 끝내자 슬픈일이지 26
0
0
10-17 18:49
122366
죽음이 무섭지 않다니 - 그 살떨림은 모른다는 거네 한심하군 18
0
0
10-17 18:43
122365
여순10·19, 그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화폭으로 순천 광장신... 121
0
5
10-17 15:32
122364
김정은에 끌려다닌 2년…백마 탄 독재자와 텅 빈 축구... 웃겨서리 20
5
0
10-17 13:57
122363
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의 답변을 지켜 보면서 (1) 0042625 63
0
10
10-17 12:06
122362
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 아이엠피터 259
0
10
10-17 12:03
122361
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 여순항쟁 학술토론회 ... 여수신문 49
0
5
10-17 11:21
122360
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김용택 103
0
5
10-17 10:21
122359
최병렬 아들 TV조선 본부장👩성추행 해임 🎴 418
15
10
10-17 04:00
122358
💔한국당 비호감 66%💔 호감23% 150
10
10
10-17 03:57
122357
🔴바로 아래글은 사기 제목 -클릭금지!㈞... 🔴 127
10
10
10-17 03:54
122356
🔴 대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다시 역전 여론조사 33
5
0
10-17 02:39
122355
최강욱🎴조폭검찰 토론 교육 교화불가, 꿇리고... 임은정2 142
15
15
10-17 00:51
122354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130
10
15
10-17 00:40
12235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 신상철 163
15
5
10-16 17:57
122101
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131
0
10
10-16 13:48
122100
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149
0
5
10-16 13:44
122099
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94
10
0
10-16 12:20
122097
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51
10
0
10-16 11:14
122096
‘곰바우’ 강기석 176
5
5
10-16 11:00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225
5
10
10-16 09:10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92
0
5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60
0
0
10-16 06:31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7
20
2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73
20
20
10-16 00:34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8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76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52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72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40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44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6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5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78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8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94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6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84
25
2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60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206
30
3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5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23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305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78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30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81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5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2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7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7
30
30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21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61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7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9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40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6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8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90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53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51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41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7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91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76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1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5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52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72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6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73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36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4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43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31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45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7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71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8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5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2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64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54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201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5
0
10-08 07:49
12345678910 ..10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