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호 여사
  번호 11359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77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9-6-11 10:58 대문 1

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호 여사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6-11)


그녀가 결혼할 때 모두가 말렸습니다. 어떤 이는 눈물을 흘리며 안 된다고 그녀를 설득했고, 선배들은 결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 공작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마흔 살 신부는 미국 유학까지 갔다 온 엘리트 지식인으로 차세대 여성 지도자로 주목받는 미래가 밝은 ‘이희호’였습니다. 서른여덟 살 신랑은 정치 낭인으로 두 아이에 심장판막증을 앓고 있는 여동생까지 딸린 빈털터리 홀아비 ‘김대중’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희호의 외삼촌 이원순의 한옥집 대청마루에서 진행됐습니다. 빈손이었던 신랑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신부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신랑이 얼마나 돈이 없었던지, 결혼 반지도 신부였던 이희호가 준비했습니다.

결혼식에 모인 이희호의 하객은 가족과 YWCA 선후배 100여 명나 됐지만, 김대중의 하객은 두 동생을 비롯해 몇 명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희호는 빈손뿐인 김대중과 1962년 5월 10일 결혼을 했습니다.

“나는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원대한 목표가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나와 아이들을 돌보아주기를 바랍니다. 나도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김대중)

사람들이 왜 김대중과 결혼했느냐고 질문하자 이희호는 “잘생겼잖아요”라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 이희호는 “이 사람을 도우면 틀림없이 큰 꿈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내 이름을 문패에 달았던 남편

▲1963년 김대중 대통령은 전세였던 동교동 작은 주택을 구입하면서 아내 이름이 새겨진 문패를 함께 달았다. 사진은 1982년 미국으로 망명한 부모를 대신해 동교동을 지켰던 장남 김홍일까지 걸려 있던 문패 ⓒ김대중평화센터

이희호 여사는 감리교 신자였던 부모 밑에서 자란 모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은 ‘토머스 모어’라는 세례명이 있는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보통 결혼하면 남편의 종교를 따라가는 당시 풍습과 다르게 이희호 여사는 감리교 신자로 평생 살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결혼 후 문패를 만들면서 ‘이희호’ 여사의 이름도 함께 달았습니다. 가부장적 의식이 팽배했던 당시 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습니다.

“(부부 문패를 단 건) 아내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발로였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하고 나니 문패를 대할 때마다 아내에 대한 동지의식이 자라났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감정이다.”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이희호 여사를 가리켜 ‘동지’처럼 대했고, 항상 서로가 존댓말을 사용했습니다. 아내가 남편의 부속물처럼 취급받던 시대에서는 낯선 풍경이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한 번도 남편에게 페미니즘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이 페미니스트적인 관점과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 때문이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내가 나름대로 페미니스트적인 관점과 행동을 실천할 수 있었던 건 아내의 조언 덕이었다.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도 여성을 비하하는 여러 행동들이 옳지 않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지만, 나 역시 가부장적인 전통 관념에 찌들어 있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여성에 대한 전통적인 비하와 멸시의 관념으로부터 해방되고 남성과 동등한 인격체로서 여성을 대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아내의 도움 때문이다. 아내 덕분에 나는 인류의 나머지 반쪽을 찾을 수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호의 별명은 ‘다스’

이희호 여사는 대한민국의 1세대 페미니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 사범대를 다닐 때 이희호 여사의 별명은 독일어에서 중성 관사를 뜻하는 ‘다스'(das)였습니다. 걸음걸이도 빠르고 행동도 여성인지 남성인지 구분이 되지 않아 그녀를 ‘다스’라고 불렀습니다.

“신입생 환영회 같은 행사에 남녀 학생들이 같이 모이면, 남학생들은 맥주를 사다가 마셔요. 그런데 여학생들은 남학생들 앞이라고 수줍어서 과자도 제대로 집어먹지 못하고 고개만 수그리고 있어요. 여자들 스스로 자기를 낮추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참을 수 없어 후배 여학생들에게 고개를 똑바로 들고 당당하게 앞을 보라고 했어요. 또 모임이 있을 때는 여학생들이 마실 수 있도록 음료수를 준비해 달라고 요구했지요.” (이희호 여사)

▲1959년 이희호 여사가 활동했던 YWCA의 첫 캠페이은 ‘혼인신고 합시다’였다. 196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축접자에 투표하지 말라’는 피켓을 든 축첩반대 시위 모습 ⓒ김대중평화센터

1950년 서울대를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준비했던 이희호 여사는 한국 전쟁으로 부산으로 피난을 떠나야 했습니다. 부산 피란 생활 중에 이희호 여사는 ‘대한청년단’을 조직해 참여했지만, 군 위문 공연 활동에 치우치자, 1년 만에 나왔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1952년 여성계 지도자들과 함께 ‘여성문제연구원’을 조직했고, 나중에는 남녀차별 철폐운동을 통해 가족법 개정까지 이끌어 내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호주제 폐지까지 이어진 여성 운동의 시작이었습니다.

1954년부터 1958년까지 미국 미국 램버스 대학과 스캐리대학에서 사회학 석사과정까지 밟고 돌아온 이희호 여사는 ‘대한여자기독교청년회(YWCA)연합회’ 총무로 전국을 누비며 여성 운동가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이희호 여사가 벌인 캠페인은 ‘혼인신고를 합시다’였습니다. 당시에는 결혼을 하고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뒤에 첩으로 들어온 사람이 혼인신고를 하면서 쫓겨난 조강지처가 많았습니다. 법적인 일부일처제를 현실화시켜 여성을 보호하는 운동이었습니다.

이희호 여사가 활동했던 ‘대한여자기독교청년회(YWCA)연합회’는 국회의원 선거 때는 ‘축첩자를 국회에 보내지 말자’라며 지금의 낙선 운동까지 벌였습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진보적 여성 운동 방식과 현실을 꿰뚫는 통찰력을 본다면, 이희호 여사는 대통령 부인이 아니었어도 여성운동가로 충분히 성공했을 겁니다.

김대중이 대통령 돼서 독재하면 제가 타도하겠다

▲이희호 여사는 대통령 후보 부인으로는 처음 찬조 연설을 하기도 했다. 1971년 대전 유세에서 찬조 연설을 하는 이희호 여사 ⓒ동아일보

1971년 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희호 여사는 연단에 올라 연설을 했습니다. 당시 이희호 여사의 찬조 연설은 대통령 후보 부인으로는 최초였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무조건 남편을 찍어달라는 얘기만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제 남편이 대통령이 되어서 만약 독재를 하면 제가 앞장서서 타도하겠습니다.”라며 대통령 남편을 감시하는 부인이 되겠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 여사는 “22만명이나 많은 여성들의 주권 행사에 나라의 운명이 좌우된다”라며 여성 유권자들이 나서서 투표할 것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희호 여사를 김대중 대통령의 옥바라지를 했던 아내로만 기억합니다 그러나 이희호 여사의 삶은 단순히 영부인이라는 말로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그녀의 삶을 관통하는 단어는 여성과 인권이었습니다. 차별받는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투쟁했던 그녀는 정치인 김대중을 선택해 꿈을 이루도록 도와줬고 그 과정에서 여성 인권을 위한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노력했습니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일상화된 사회입니다. 이 단어들의 핵심은 ‘여성 인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평생 여성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한 길을 걸어왔던 이희호 여사는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이희호 여사가 2019년 6월 10일 향년 97세로 별세했습니다.

오늘은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보다 여성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한평생 살아온 여성 운동가로 그녀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594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병진 목사
- 김원식
IP : 142.111.211.x
[1/2]     IP 50.29.98.x    작성일 2019년6월11일 11시48분      
이희호의 전 남편은 누구인가?



이휘호 남편은 3명인데 첫번째 남편은 서울대 정외과 출신입니다. 이름을 알 수없구요.

두 번째 남편은 계훈제씨이고

세번 째가 김대중 입니다.

계훈제씨는 재야 운동가로서 언제나 고무신과 한복을 입고 김대중을 따라다니면서 용돈을 타쓰던 사람으로서 재야 운동가로서 손꼽는 인물이었는데 약 6년 전에 작고했습니다.

이희호는 기자들이 물으면 처녀의 몸으로 김대중에게 시집 간 것처럼 말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희호는 어떻게 김대중을 만났을까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기에 공개합니다.

1960년대 중반 때는 재야인사들이 주로 명동 성당 건너편에 있는 YWCA에서 활동을 하였지요.

쉽게 말해서 YWCA가 데모꾼들의 집합소 였습니다.

그 때 계훈제씨가 반공법 위반으로 형무소에 가게 되었고 부인(차씨)이 자살한 김대중은 이희호와 함께 감옥에 갇혀있는 계훈제씨를 면회가곤 하였습니다.

거기에서 김대중이 이희호와 눈이 맞아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지요. 감옥에 갇힌 사람의 부인을 채트린 겁니다. 아주 부도덕한 짓이었지요.

김대중의 부인이었던 차씨는 왜 자살했는지 아십니까? 김대중 때문이었습니다.

김대중이가 25살 때 강원도에서 국회의원을 꿈꾸고 있을 때 식모를 두었습니다.

하루는 식모가 흐느끼며 울기에 차씨가 왜 우느냐고 하니까 대답을 안 하다가 김대중이 덮쳤다고 고백하였고 식모는 겁이 나서 고향에 있는 작은아버지에게 실토하니까 작은아버지가 김대중 집으로 찾아와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 충격으로 차씨가 뒷동산에 올라가 목매 자살하였습니다.


이렇게 김대중과 이휘호는 부도덕한 인물이었습니다.

식모를 덥치고 남의 부인을 빼앗고, 자기 남편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남의 남자 품에 안기고...

근본이 이런 두 사람 (김대중, 이희호)이 한통속이 되어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고 국가의 운명을 뒤바꿔놓은 것입니다.

역사가들이 이런 역사를 제대로 기록할 지 왜 사람들은 이런 사실이 잘 모르는지...
정말로 답답합니다
[2/2]     IP 125.128.75.x    작성일 2019년6월12일 17시24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532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835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24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30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795
40
75
07-13 13:35
121685
심상정....조국임명 찬성에....사과? YK 6
0
0
09-23 06:56
121684
임은정검사💓쎅찰은 왜 조국만 갖고 X지랄인가... 💓 112
20
10
09-23 05:00
121683
문재인 정권은 수구좌파 안티 권종상 4
0
0
09-23 01:46
121682
🎴조선일보 vs 문재인 전면전의 도화선❌... 이거였군~~~~ 115
20
20
09-23 00:51
121681
🔴조선일보 vs JTBC 전면전🔵 용호상박 116
20
20
09-23 00:46
121680
조국펀드가 드뎌 확인됐군요 (1) 심봉사 33
0
0
09-22 21:55
121679
친박을 다시 밀어줄 수도 있다 이거야 내맘 8
0
0
09-22 16:45
121678
정치세력이 그런거야 못하면 존중 못 받어 해봐 5
0
0
09-22 16:43
121677
그러니까 친박과 조선일보 둘중엔 하난 뒤져야한다고 13
0
0
09-22 16:39
121676
내가 박근혜라면 조선일보는 뒤진다고 9
0
0
09-22 16:35
121675
긴말 필요없다 다 털어봐 탈탈털어봐 8
0
0
09-22 16:07
121674
그래서 내가 너와 상대를 하지 않는거야 10
0
0
09-22 10:26
121673
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독립군 33
5
5
09-22 10:25
121672
내가 씨방새면 5억은 껌값-그년은 떫을걸? 그런대화 11
0
0
09-22 10:24
121671
300억이면 비례하나 줄수 있다고-이럴때 쓰는거야 다계산해준거... 12
0
0
09-22 09:34
121670
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포커스데일리 45
0
5
09-22 09:23
121669
기레기년은 신뢰보단 돈이 최고야-돈을 주던지 뺏던지 그런거야 15
0
0
09-22 09:17
121668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 146
25
20
09-22 09:11
121667
영업이익 140억이면 70억은 걸어야지-5억이 뭐야 똑바로해 10
0
0
09-22 09:05
121666
♬♪나경원 막장 이판사판♬ 얼씨구~ 나무아미타불 141
20
15
09-22 05:37
121665
부디 조국과 조국의 가족이 끝까지 잘 견뎌내기를....... (2) 0042625 75
0
5
09-21 18:16
121664
조국...음모아닌 팩트...최고의 불법 두가지 팩트만 ... 진실 75
5
0
09-21 14:21
121663
💔여의도 의사당앞 대형사고!!💔 (1) ☗현장... 190
30
30
09-21 10:00
121662
폐교❎유령학교 교수도 시국선언 참여 🎴 153
30
30
09-21 08:26
121661
대폭발!! 💘“조국 죽이기” 음모 들통~ԁ... (1) 긴급특종 234
40
30
09-21 07:12
121660
근거 없이 전라도를 까지 말자 이순신 31
0
0
09-21 04:45
121658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 진상규명 286
0
5
09-21 02:06
121657
조국대통령과 문재인 비교 왕자병 42
5
0
09-21 01:32
121656
미친 사회와 그 적들의 역습 (2) 무심지생 62
0
0
09-20 21:25
121655
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16
0
0
09-20 17:08
121654
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15
0
0
09-20 15:56
121653
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47
0
0
09-20 15:21
121652
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41
0
0
09-20 15:08
121651
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37
0
0
09-20 13:35
121650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8) 미디어오늘 497
5
5
09-20 13:26
121649
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38
0
0
09-20 13:23
121648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2) 아이엠피터 516
5
10
09-20 12:25
121647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67
0
5
09-20 12:13
121645
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151
4
10
09-20 11:53
121644
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54
0
0
09-20 11:38
121643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71
0
5
09-20 11:06
121642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73
0
5
09-20 09:53
121641
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29
5
0
09-20 09:52
121640
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79
0
5
09-20 09:24
121639
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23
0
5
09-20 08:57
121636
☎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53
30
30
09-20 05:42
121635
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43
0
0
09-20 03:28
121634
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42
0
0
09-19 14:51
121633
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36
0
0
09-19 14:43
121632
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6
0
0
09-19 13:31
12163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301
4
10
09-19 13:20
121630
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205
35
35
09-19 12:43
121629
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34
0
0
09-19 11:22
12162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69
0
5
09-19 10:01
121627
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44
0
0
09-19 10:01
121625
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37
0
0
09-19 08:44
121624
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34
0
0
09-19 08:41
121623
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30
5
0
09-19 08:31
121622
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104
15
0
09-19 08:25
121621
[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40
0
0
09-19 08:22
121620
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25
10
5
09-19 08:21
121619
[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29
0
0
09-19 08:18
121618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0
0
09-19 08:16
121617
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0
5
09-19 08:09
121616
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60
9
20
09-19 08:01
121615
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0
0
09-19 06:50
121614
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0
5
09-19 05:44
121613
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5
0
09-19 05:35
121612
🔵‘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30
30
09-19 05:23
12161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30
30
09-19 05:18
121610
[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5
0
09-19 04:36
121609
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7
0
0
09-19 01:43
121608
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0
0
09-19 01:38
121606
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5
0
09-18 16:48
121605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2
5
5
09-18 14:44
121604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7
0
5
09-18 14:40
121598
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30
30
09-18 11:15
121597
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5
0
09-18 09:44
121596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0
5
09-18 09:44
121595
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30
30
09-18 09:36
121594
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10
0
09-18 09:32
121593
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0
0
09-18 08:50
121592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5
0
10
09-18 08:23
121591
[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5
0
09-18 07:15
121588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0
5
09-17 21:27
121587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5
10
09-17 17:23
121586
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0
5
09-17 13:53
121585
🔞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35
35
09-17 12:23
121584
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30
30
09-17 12:16
121583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5
5
09-17 12:00
121582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5
5
09-17 10:28
12158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0
5
09-17 08:53
121580
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0
5
5
09-17 06:37
121579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0
0
09-17 05:51
121578
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0
5
09-17 03:09
121577
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0
0
09-17 01:03
121576
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0
5
09-17 00:53
121570
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30
35
09-16 18:33
121569
❎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35
35
09-16 18:14
121566
🔴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30
40
09-16 14:24
121565
[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0
10
09-16 14:08
121562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5
5
09-16 13:33
12156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0
0
09-16 12:45
121560
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0
0
09-16 12:20
121559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5
10
09-16 11:01
121558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5
5
09-16 09:11
121557
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5
0
09-16 09:00
121556
[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0
0
09-16 08:55
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5
25
09-16 08:52
121554
🔴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0
0
09-16 08:49
12345678910 ..109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