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247초소
  번호 113402  글쓴이 正추구  조회 1534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9-6-7 11:33 대문 0 [천안함] 

dfnton@naver.com

글을 삭제하는 행위는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02






IP : 223.62.216.x
[1/26]   正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37분      
위에 내용은 천안함 사건에 본질입니다.
삭제하지 마세요. 문제가 있으면 댓글을 달던가.
[2/26]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46분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하나 더 설명하지.
증인은 두무진 돌출부에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춰.
위에 댁들이 주장하는 지점이 맞아?

댁들이 주장하는 두무진 돌출부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추고 있냐고???????
이 뱅뱅이들아~~~~~~
[3/26]   正추구  IP 223.38.24.x    작성일 2019년6월7일 12시03분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증인이 탐조등을 비출 수 있는 거리를 이야기해
배들이 모여있는 지점까지 도달하지 않는다고

그럼 그 거리가 얼마야? 2km야
지름 1.5m의 제논 탐조등이야

근데 조작자들이 만든 TOD 영상 속 배들이 모여있는 거리는 얼마야???

이게 천안함 사건에 본질이고 가장 기본이고 기초야 - 첫 단추야
이건 때문에 9년을 뱅뱅 돌았으면 반성을 해야지 글을 지워….

댁들 정반대 뜻 알아???????? 챙피한 사람들.
[4/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5시52분      
원래 이곳 생태계가 지저분해요^^

피고인 신상철이 적시한 D가 247초소 부근, TOD 장비는 없어요 ㅋ
위령탑 부근이 247초소의 외곽초소로써, 김 & 박 초병이 근무한 곳





함수 표류 3410(mil) → 약 184°...238 TOD초소로부터 관측에 돌출부의 영향은 없음



위령탑 부근 247초소의 외곽초소 앞, 돌출부 표고 참조요
탐조등 방향이 9시면 270°이며, 본문 탐조등 방향은 180° → 6시 방향



출처: http://www.skyspace.pe.kr/zboard/view.php?id=pl&page=4&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0%CC%B8%ED%C8%A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
[5/26]   정추구  IP 223.54.218.x    작성일 2019년6월7일 16시51분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요?

진실입니다.
[6/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7시16분      
초병이 관측 당시 해무로 인해 방향 감각을 잃었고

진술하면서 약간의 혼선을 일으켜서 생긴 것입니다^^

진실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입니다

military xenon searchlight 투시거리 참조요
http://www.sanshin-electric.co.jp/en/data/sec01/sec01_02.pdf
[7/26]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22시08분      
님 초병이 초소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247초소에 처음 도착한 곳일까요?
방향감각은 자신들이 처해보지 않는 지역에서 잃을 수 있는 겁니다.

님 해무로 인해서 시야가 500m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에서 500여 m 지역은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쿵 소리와 함께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도 4km 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쯕이 더 밝아 보였습니다.
우쯕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님 불빛은 먼 곳에서도 보이죠.
근데 여기서 초병들은 두무진 돌출부를 관측합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님아 초병들의 초소에서 두무진 돌출부가 구분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님에게 묻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초소(천안함 위령비가 있는 곳 근처)에서 짙은 해무로 인해 시정이 500m이면
기 알려진 두무진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초소에서 두무진 끝단에 절벽까지는 대략 2,300여m 거리입니다.

님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은 남서쪽 끝단의 절벽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초병이 재판에서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강조한 것이고…….

님 초병의 247초소는 저수지 아래 우측 편입니다.
그곳에서 두무진까지에 거리는 대략 600여m 지점입니다.

님 증인은 두무진 정반대 쪽에 탐조등을 비췄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춘 방향이 두무진과 정반대 방향이며 9시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지역에서 정반대 방향이면 산속입니다.
배들이 산속에서 있었겠습니까?????????
님의 주장이 어거지라는 것과 상통하네요.

님 남단 저수지 아래에서 보면 9시 방향은 남쪽 바다가 되고
두무진 절벽과 정반대방향입니다.

님 다시 이야기합니다.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서 진실 타령을 합니다. 여기에 그들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당한 압박감은 실로 거대했을겁니다. 그들은 침묵했고 조작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진실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합니다.
[8/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9/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발제자가 본문에서 247초소로부터 550m라고 작도한 것이 시정 500m(관측범위)를 의미합니다.

발제자가 계속 우기는 곳의 초소에TOD 장비는 없습니다.



중화동 포구 옆 초소는 논외입니다
[1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26분      
개소리도 참 신박하다. ㅋ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

얌마! 김승창이가 시계방위각 기준을 진북(혹은 도북)에 12시를 맞춰놓고 측정했냐?
기준을 그렇게하면 2~3시는 내륙이다 자슥아! 골 때리는 샊.ㅋ~


[11/26]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58분      
UN님 재판정에서 두무진이 두 개라고 말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갑니다.
법정에 게시판을 설치하고 거기에 해도상에 변호인이 지목한 위치를 보고 증인이 답변합니다.

님 증인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조작단에 의해 압박을 받아 그들이 침묵한 대가로
조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법정에서 다시 강요당합니다. 이번에는 조작단이 아니라 그 반대 세력에게
서쪽을 바라보면서 대답을 강요받습니다.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을 무시되고…….

님 저는 초병들 관점에서 정반대 지점은 변호인들이 주장한 두무진과 남서쪽 끝단을 잇는 선상에서
정반대 쪽을 생각합니다.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 아니었을까요?
[12/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08분      
해무가 조금만 더 짙었으면 그랜드캐니언이 두무진으로 둔갑했겠다. 개샊.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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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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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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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보고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6시06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두무진 돌출부로 착각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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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30
[1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19분      
댕댕이같은 소리 그만 하시고, 초병이 중화동 포구에 투광등을 비췄습니까?
'중화동 두무진'의 반대면 중화동 포구 아니요?

* 재판을 변호사가 두드려 패면서 강압으로 끌고 가나? 검사도 있고, 판사가 있는데 무슨 어린애 같은 소리인지~
[14/26]   정추구  IP 223.62.172.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48분      
ㅋ un 돌출부에 탐조등을 비추면 거기를 통과해서
아래 서쪽 해안을 비춰 ㅡ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해봐.
시정 500미터에서 두무진이 관측이 된다고 봐 ㅡ 이걸 설명해봐.
[15/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2시05분      
초병진술에 나온 숫자들을 고지식하게 해석해서 꼴불견, 거품물었으면 자기모순이 없어야 되는거 아냐?
댕댕이부터 위 8,13번 댓글 관련 해명해 보셔.

* 바로바로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뭘 그리 잘나셨다고 호들갑을 떨어? 잠이 자.zzzzz
[16/26]   정추구  IP 223.38.30.x    작성일 2019년6월8일 07시20분      
un 똑같은 대답을 또 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변호사가 서쪽을 기정 사실화해서 질문하는데
초병이 시계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9시 방향이야 서쪽을 가리키면서 질문하니
이야기하지만 정반대 방향은 서북쪽 끝단
두무진과 서남단 끝단 두무진 두 곳을 잇는
선상에서 댁들이 이야기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을 이야기합니다.

이게 초병이 말하고 싶은 핵심입니다.
배들이 모여있어서 탐조등을 비춘 방향은
댁들이 주장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이다.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게 하지 말고 위에
질문에나 답변해봐요.
추가해서 질문 ㅡ 왜 초병이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줬을까요? 그것도 질문이
아닌데 재판에서...
[17/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2시30분      
댕댕이 잘 잤나?

1)
-----------------------------------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 출처를 갖고 말해요.

2)
--------------------------------------------------------
초병이 시간에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
→ ‘시간에’가 아니고 ‘시간의’ 혹은 독립된 ‘시간방향’
‘이야기했겠어요’ 가 아니고 ‘이야기했겠어요???’ 등... 울지 말고 차분히 말해봐요.


* 사족
“댁들이~”에서 나는 빼줘. 댁 어쩌고 하는 말투 아주 밥맛이다(내용으로도 저 부류에 끼고 싶지도 않다)
[18/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3시57분      
저 부류에 끼고 싶지 않고 저 부류가 아니라 해명할 필요가 없다.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이야기는 김승창 상병이 재판에 참석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진상규명님이 전해준 이야기로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내용은 자신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던 내용이라는
요지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님 김승창 상병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자대 배치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읽은 적 있어요 - ^^) 따라서 박상병과 달리 방위각으로 진술하지 않고 시계 방위로 진술합니다.

님 박상병과 김상병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관들은 그들이 거짓을 진술했다고 생각하죠?
(조사관이 알면서 그랬는지 정말 몰라서 그랬는지는 차후에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론을 코미디로 만들고 종결시킵니다.
초병들의 진술에는 괴리감이 존재합니다.
서쪽이든 남쪽이든 이게 극복할 핵심 과제이고, 천안함 사건을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본문에 이야기했듯이 서쪽 초소에서는 진술과 전면 배치됩니다.
배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볼 수도 없고 또한 이를 촬영할 수도 없는 지형입니다.
바로 서쪽 해안의 돌출된 지형 때문이죠.

자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247초소의 정확한 위치를 누가 알려줬는가?
저는 그 누구도 알려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게 없습니다.
님이 안다면 저에게 설명 부탁합니다.

이제 초소를 남쪽으로 가져와 봅시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초소에서 4km 떨어진 배가 10여 분 만에 2km 전방에 나타납니다.
근데 여기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타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길 - https://blog.naver.com/Danton/221219618857)
133. 해무와 천안함 그리고 파타 모르가나
134. 잘못된 천안함 조사 - 목격자 초소 위치와 해무
135. 잘못된 천안함 조사 - 최초 목격자와 그 진실은?

님 저는 초병이 서로 어그러져 맞지 않는 괴리감 때문에 진실을 추궁받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그들을 조사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침묵하는 조건으로 천안함 스토리가 완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 초병들이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재판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런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럼 이만 ^^ 갈 때가 있어서……
[19/26]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un 패잔병 섀꺄

전라도를 왜 7시라고 하는지 모르지...좆도 방위 출신이거나 미필 티내네 ㅋㅋ
*************************************************************************
[8/1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

정면을 바라본다고 12시가 아냐, 븅~~~신아

北 즉, 圖北이 12시이며 → 기준방위각 0°
남쪽 6시는 기준방위각 180°, 9시는 기준방위각 270°, 2~3시는 기준방위각 60~90°



초병 진술서의 2~3시가
정면이 관측방향인 12시(서쪽 ; 기준방위각 270 ~ 280°)라서 두무진 방향이냐? ㅎㅎ





피고인 신상철이 도북(經度 기준)으로 정치한 그림에서 지도 위가 북쪽이야, 잔당 섀꺄 ㅋㅋ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

-추가-

이 븅~~~신, 뭐래 ㅋㅋㅋ
**********************************************************************
[23/2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

호호호!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왜 바뀌냐

두무진 돌출부 쪽이 진실이면 11시, 쪼다야
[2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2분      
----------------------------------------------------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티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

"파티 모르가나 현상" 은 돌출부는 못 뛰어 넘나? ㅋㅋ
여기서 깝치는 덤앤더머 형제 대가리라면 앞에 히말산맥이 막고 있어도 가능할 듯 한데?
[21/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8분      
↑↑(요 위로 두번째 샊~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것임ㅋㅋ)
토착왜구샊들이나 통일교변에 거품물고 드러눕는 정신승리 많이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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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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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부 새끼들 대가리에 아직도 해무가 끼어서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논리적이다 임마!ㅋㅋㅋ
[22/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6시01분      
급하게 나와서리 지적에 감사. 수정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좀 더 지적질 부탁합니다.
[2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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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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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개샊~의 엉터리 시간방위 썰에 의지해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1) 초병 김승찬이 정북(N) 방향을 착각했다 치면


2) 김승창의 뇌리에 박힌 섬광의 위치는 (A-1)이 된다(백령도 내륙)


실제 바다에서 발생한 섬광 A의 위치는 김승창의 뇌리에 불쌍하게도 백령도 내륙 A-1의 위치하게 되고,
김승창은 박일석과 함께 목격, 보고, 관찰, 며칠 후 진술서를 쓸 때까지(혹은 아직도) 백령도 내륙에서
섬광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괴기한 망상에 빠져 있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진술서를 받고 조사하던 뻥부 요원들 모두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힌 지극히 비정상인
인간들인 것이다.

[24/26]   정추구  IP 223.38.34.x    작성일 2019년6월8일 23시34분      
두 사람이 같이 근무합니다.
섬광이 발생한 방향을 동시에 목격합니다.
그럼 두 사람 바라본 방향은 한 방향이어야 합니다.

두무진 돌출부 방향 --- 서쪽 초소에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박 상병은 그곳에서 신병 때부터 근무해서 그곳 방위각에 대해 정확합니다.

하지만 김 상병은 그곳에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계방위각을 사용합니다.
시계방위각은 자신에 초소 정면이 12시 방향입니다.

물론 정면에 기준은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바라본 장소는 극과 극으로 표현해도 됩니다.
박 상병은 거의 정면방향을 김 상병은 우측을 이게 말이 됩니까?

입들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이게 안 되니 코미디로 승화시켜 그들에게 침묵을 강요합니다.
조사가 엉터리입니다. 이 엉터리를 재판에서 다시 강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서쪽은 그동안 쭉 이야기했듯이 말이 되지 않는 지역입니다.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 정답이며 그들이 진술했던 두무진은 남서쪽 절벽을 이야기했습니다.

입들이 있으면 반론하세요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들이 해병대 입대 가능합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은 입대 자체가 안되는 곳이 해병대입니다.

비정상적인 논리의 대응은 사절입니다.
[25/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9일 10시40분      
깜깜한밤에 연돌을 인양하고 몰래 이동해서
다음날 대낮에 다시 인양하고 이를 널리 광고하는
뻔뻔함과

이를 알려줘도 인정하지 못하는 이곳 쥔장과
그 추종자들에 뻔뻔함도 같은 것이며

최초 목격자 초병의 진술을 코미디로 승화시킨 조사관들과

재판에서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줘도
자신들에 이익만을 위해 재판을 이끌고 간 그들에 코미디도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6/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9일 22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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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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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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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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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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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항쟁, 소년들을 기억하라 순천광장신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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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원장 낫 휘둘러 기소🎴 깡패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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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71주년… 국회서 잠만 자는 여순사건특별법 서울신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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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시신이나 좋은 자리 사가꼬 묻어주면 소원... 순천광장신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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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사기꾼 맹박이 면죄부와 대통 일등공신..... YK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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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검찰차 덮친 돌격대원🔻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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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문재앙 또 남북올릭픽 타령 ㅋㅋ 손흥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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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모임(촛불)과 비자발적 모임의 기운은 비교 ... 바로보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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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빨아먹다가 이젠 조국 가족 빨아먹는 자한당넘들... (1) 자유망한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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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 지지율....역시 리얼...조작인가? ㅋ (3) YK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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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최순실2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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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2) 교회부정부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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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속셈 (1) 강기석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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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사이렌’ 소리!! 여수인터넷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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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여순사건 71주년 기획보도 KBS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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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3) 아이엠피터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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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분노의 표창장......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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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인턴발급한 kist 박사 보직해임됨 ㅋ... 정경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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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석가를 똥으로 여기지 - 그만 끝내자 슬픈일이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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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무섭지 않다니 - 그 살떨림은 모른다는 거네 한심하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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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10·19, 그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화폭으로 순천 광장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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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 끌려다닌 2년…백마 탄 독재자와 텅 빈 축구... 웃겨서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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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의 답변을 지켜 보면서 (1) 0042625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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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 아이엠피터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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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 여순항쟁 학술토론회 ... 여수신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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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김용택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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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아들 TV조선 본부장👩성추행 해임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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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비호감 66%💔 호감23%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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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글은 사기 제목 -클릭금지!㈞...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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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다시 역전 여론조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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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조폭검찰 토론 교육 교화불가, 꿇리고... 임은정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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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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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 신상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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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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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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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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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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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바우’ 강기석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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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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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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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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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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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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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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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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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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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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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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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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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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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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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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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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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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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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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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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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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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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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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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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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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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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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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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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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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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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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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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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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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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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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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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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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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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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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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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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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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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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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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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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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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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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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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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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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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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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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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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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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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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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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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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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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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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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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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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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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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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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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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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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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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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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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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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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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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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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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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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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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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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