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247초소
  번호 113402  글쓴이 正추구  조회 1754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9-6-7 11:33 대문 0 [천안함] 

dfnton@naver.com

글을 삭제하는 행위는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02






IP : 223.62.216.x
[1/26]   正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37분      
위에 내용은 천안함 사건에 본질입니다.
삭제하지 마세요. 문제가 있으면 댓글을 달던가.
[2/26]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46분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하나 더 설명하지.
증인은 두무진 돌출부에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춰.
위에 댁들이 주장하는 지점이 맞아?

댁들이 주장하는 두무진 돌출부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추고 있냐고???????
이 뱅뱅이들아~~~~~~
[3/26]   正추구  IP 223.38.24.x    작성일 2019년6월7일 12시03분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증인이 탐조등을 비출 수 있는 거리를 이야기해
배들이 모여있는 지점까지 도달하지 않는다고

그럼 그 거리가 얼마야? 2km야
지름 1.5m의 제논 탐조등이야

근데 조작자들이 만든 TOD 영상 속 배들이 모여있는 거리는 얼마야???

이게 천안함 사건에 본질이고 가장 기본이고 기초야 - 첫 단추야
이건 때문에 9년을 뱅뱅 돌았으면 반성을 해야지 글을 지워….

댁들 정반대 뜻 알아???????? 챙피한 사람들.
[4/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5시52분      
원래 이곳 생태계가 지저분해요^^

피고인 신상철이 적시한 D가 247초소 부근, TOD 장비는 없어요 ㅋ
위령탑 부근이 247초소의 외곽초소로써, 김 & 박 초병이 근무한 곳





함수 표류 3410(mil) → 약 184°...238 TOD초소로부터 관측에 돌출부의 영향은 없음



위령탑 부근 247초소의 외곽초소 앞, 돌출부 표고 참조요
탐조등 방향이 9시면 270°이며, 본문 탐조등 방향은 180° → 6시 방향



출처: http://www.skyspace.pe.kr/zboard/view.php?id=pl&page=4&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0%CC%B8%ED%C8%A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
[5/26]   정추구  IP 223.54.218.x    작성일 2019년6월7일 16시51분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요?

진실입니다.
[6/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7시16분      
초병이 관측 당시 해무로 인해 방향 감각을 잃었고

진술하면서 약간의 혼선을 일으켜서 생긴 것입니다^^

진실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입니다

military xenon searchlight 투시거리 참조요
http://www.sanshin-electric.co.jp/en/data/sec01/sec01_02.pdf
[7/26]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22시08분      
님 초병이 초소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247초소에 처음 도착한 곳일까요?
방향감각은 자신들이 처해보지 않는 지역에서 잃을 수 있는 겁니다.

님 해무로 인해서 시야가 500m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에서 500여 m 지역은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쿵 소리와 함께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도 4km 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쯕이 더 밝아 보였습니다.
우쯕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님 불빛은 먼 곳에서도 보이죠.
근데 여기서 초병들은 두무진 돌출부를 관측합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님아 초병들의 초소에서 두무진 돌출부가 구분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님에게 묻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초소(천안함 위령비가 있는 곳 근처)에서 짙은 해무로 인해 시정이 500m이면
기 알려진 두무진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초소에서 두무진 끝단에 절벽까지는 대략 2,300여m 거리입니다.

님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은 남서쪽 끝단의 절벽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초병이 재판에서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강조한 것이고…….

님 초병의 247초소는 저수지 아래 우측 편입니다.
그곳에서 두무진까지에 거리는 대략 600여m 지점입니다.

님 증인은 두무진 정반대 쪽에 탐조등을 비췄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춘 방향이 두무진과 정반대 방향이며 9시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지역에서 정반대 방향이면 산속입니다.
배들이 산속에서 있었겠습니까?????????
님의 주장이 어거지라는 것과 상통하네요.

님 남단 저수지 아래에서 보면 9시 방향은 남쪽 바다가 되고
두무진 절벽과 정반대방향입니다.

님 다시 이야기합니다.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서 진실 타령을 합니다. 여기에 그들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당한 압박감은 실로 거대했을겁니다. 그들은 침묵했고 조작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진실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합니다.
[8/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9/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발제자가 본문에서 247초소로부터 550m라고 작도한 것이 시정 500m(관측범위)를 의미합니다.

발제자가 계속 우기는 곳의 초소에TOD 장비는 없습니다.



중화동 포구 옆 초소는 논외입니다
[1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26분      
개소리도 참 신박하다. ㅋ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

얌마! 김승창이가 시계방위각 기준을 진북(혹은 도북)에 12시를 맞춰놓고 측정했냐?
기준을 그렇게하면 2~3시는 내륙이다 자슥아! 골 때리는 샊.ㅋ~


[11/26]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58분      
UN님 재판정에서 두무진이 두 개라고 말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갑니다.
법정에 게시판을 설치하고 거기에 해도상에 변호인이 지목한 위치를 보고 증인이 답변합니다.

님 증인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조작단에 의해 압박을 받아 그들이 침묵한 대가로
조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법정에서 다시 강요당합니다. 이번에는 조작단이 아니라 그 반대 세력에게
서쪽을 바라보면서 대답을 강요받습니다.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을 무시되고…….

님 저는 초병들 관점에서 정반대 지점은 변호인들이 주장한 두무진과 남서쪽 끝단을 잇는 선상에서
정반대 쪽을 생각합니다.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 아니었을까요?
[12/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08분      
해무가 조금만 더 짙었으면 그랜드캐니언이 두무진으로 둔갑했겠다. 개샊. ㅋ~

1)
----------------------------------------------------------------------------------------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

2)
----------------------------------------------------------------------------------------
천안함보고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6시06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두무진 돌출부로 착각한 곳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30
[1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19분      
댕댕이같은 소리 그만 하시고, 초병이 중화동 포구에 투광등을 비췄습니까?
'중화동 두무진'의 반대면 중화동 포구 아니요?

* 재판을 변호사가 두드려 패면서 강압으로 끌고 가나? 검사도 있고, 판사가 있는데 무슨 어린애 같은 소리인지~
[14/26]   정추구  IP 223.62.172.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48분      
ㅋ un 돌출부에 탐조등을 비추면 거기를 통과해서
아래 서쪽 해안을 비춰 ㅡ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해봐.
시정 500미터에서 두무진이 관측이 된다고 봐 ㅡ 이걸 설명해봐.
[15/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2시05분      
초병진술에 나온 숫자들을 고지식하게 해석해서 꼴불견, 거품물었으면 자기모순이 없어야 되는거 아냐?
댕댕이부터 위 8,13번 댓글 관련 해명해 보셔.

* 바로바로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뭘 그리 잘나셨다고 호들갑을 떨어? 잠이 자.zzzzz
[16/26]   정추구  IP 223.38.30.x    작성일 2019년6월8일 07시20분      
un 똑같은 대답을 또 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변호사가 서쪽을 기정 사실화해서 질문하는데
초병이 시계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9시 방향이야 서쪽을 가리키면서 질문하니
이야기하지만 정반대 방향은 서북쪽 끝단
두무진과 서남단 끝단 두무진 두 곳을 잇는
선상에서 댁들이 이야기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을 이야기합니다.

이게 초병이 말하고 싶은 핵심입니다.
배들이 모여있어서 탐조등을 비춘 방향은
댁들이 주장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이다.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게 하지 말고 위에
질문에나 답변해봐요.
추가해서 질문 ㅡ 왜 초병이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줬을까요? 그것도 질문이
아닌데 재판에서...
[17/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2시30분      
댕댕이 잘 잤나?

1)
-----------------------------------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 출처를 갖고 말해요.

2)
--------------------------------------------------------
초병이 시간에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
→ ‘시간에’가 아니고 ‘시간의’ 혹은 독립된 ‘시간방향’
‘이야기했겠어요’ 가 아니고 ‘이야기했겠어요???’ 등... 울지 말고 차분히 말해봐요.


* 사족
“댁들이~”에서 나는 빼줘. 댁 어쩌고 하는 말투 아주 밥맛이다(내용으로도 저 부류에 끼고 싶지도 않다)
[18/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3시57분      
저 부류에 끼고 싶지 않고 저 부류가 아니라 해명할 필요가 없다.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이야기는 김승창 상병이 재판에 참석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진상규명님이 전해준 이야기로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내용은 자신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던 내용이라는
요지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님 김승창 상병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자대 배치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읽은 적 있어요 - ^^) 따라서 박상병과 달리 방위각으로 진술하지 않고 시계 방위로 진술합니다.

님 박상병과 김상병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관들은 그들이 거짓을 진술했다고 생각하죠?
(조사관이 알면서 그랬는지 정말 몰라서 그랬는지는 차후에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론을 코미디로 만들고 종결시킵니다.
초병들의 진술에는 괴리감이 존재합니다.
서쪽이든 남쪽이든 이게 극복할 핵심 과제이고, 천안함 사건을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본문에 이야기했듯이 서쪽 초소에서는 진술과 전면 배치됩니다.
배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볼 수도 없고 또한 이를 촬영할 수도 없는 지형입니다.
바로 서쪽 해안의 돌출된 지형 때문이죠.

자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247초소의 정확한 위치를 누가 알려줬는가?
저는 그 누구도 알려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게 없습니다.
님이 안다면 저에게 설명 부탁합니다.

이제 초소를 남쪽으로 가져와 봅시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초소에서 4km 떨어진 배가 10여 분 만에 2km 전방에 나타납니다.
근데 여기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타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길 - https://blog.naver.com/Danton/221219618857)
133. 해무와 천안함 그리고 파타 모르가나
134. 잘못된 천안함 조사 - 목격자 초소 위치와 해무
135. 잘못된 천안함 조사 - 최초 목격자와 그 진실은?

님 저는 초병이 서로 어그러져 맞지 않는 괴리감 때문에 진실을 추궁받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그들을 조사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침묵하는 조건으로 천안함 스토리가 완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 초병들이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재판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런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럼 이만 ^^ 갈 때가 있어서……
[19/26]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un 패잔병 섀꺄

전라도를 왜 7시라고 하는지 모르지...좆도 방위 출신이거나 미필 티내네 ㅋㅋ
*************************************************************************
[8/1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

정면을 바라본다고 12시가 아냐, 븅~~~신아

北 즉, 圖北이 12시이며 → 기준방위각 0°
남쪽 6시는 기준방위각 180°, 9시는 기준방위각 270°, 2~3시는 기준방위각 60~90°



초병 진술서의 2~3시가
정면이 관측방향인 12시(서쪽 ; 기준방위각 270 ~ 280°)라서 두무진 방향이냐? ㅎㅎ





피고인 신상철이 도북(經度 기준)으로 정치한 그림에서 지도 위가 북쪽이야, 잔당 섀꺄 ㅋㅋ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

-추가-

이 븅~~~신, 뭐래 ㅋㅋㅋ
**********************************************************************
[23/2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

호호호!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왜 바뀌냐

두무진 돌출부 쪽이 진실이면 11시, 쪼다야
[2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2분      
----------------------------------------------------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티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

"파티 모르가나 현상" 은 돌출부는 못 뛰어 넘나? ㅋㅋ
여기서 깝치는 덤앤더머 형제 대가리라면 앞에 히말산맥이 막고 있어도 가능할 듯 한데?
[21/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8분      
↑↑(요 위로 두번째 샊~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것임ㅋㅋ)
토착왜구샊들이나 통일교변에 거품물고 드러눕는 정신승리 많이해라. ㅋ~

--------------------------------------------------------------------------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뻥부 새끼들 대가리에 아직도 해무가 끼어서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논리적이다 임마!ㅋㅋㅋ
[22/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6시01분      
급하게 나와서리 지적에 감사. 수정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좀 더 지적질 부탁합니다.
[2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개샊~의 엉터리 시간방위 썰에 의지해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1) 초병 김승찬이 정북(N) 방향을 착각했다 치면


2) 김승창의 뇌리에 박힌 섬광의 위치는 (A-1)이 된다(백령도 내륙)


실제 바다에서 발생한 섬광 A의 위치는 김승창의 뇌리에 불쌍하게도 백령도 내륙 A-1의 위치하게 되고,
김승창은 박일석과 함께 목격, 보고, 관찰, 며칠 후 진술서를 쓸 때까지(혹은 아직도) 백령도 내륙에서
섬광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괴기한 망상에 빠져 있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진술서를 받고 조사하던 뻥부 요원들 모두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힌 지극히 비정상인
인간들인 것이다.

[24/26]   정추구  IP 223.38.34.x    작성일 2019년6월8일 23시34분      
두 사람이 같이 근무합니다.
섬광이 발생한 방향을 동시에 목격합니다.
그럼 두 사람 바라본 방향은 한 방향이어야 합니다.

두무진 돌출부 방향 --- 서쪽 초소에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박 상병은 그곳에서 신병 때부터 근무해서 그곳 방위각에 대해 정확합니다.

하지만 김 상병은 그곳에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계방위각을 사용합니다.
시계방위각은 자신에 초소 정면이 12시 방향입니다.

물론 정면에 기준은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바라본 장소는 극과 극으로 표현해도 됩니다.
박 상병은 거의 정면방향을 김 상병은 우측을 이게 말이 됩니까?

입들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이게 안 되니 코미디로 승화시켜 그들에게 침묵을 강요합니다.
조사가 엉터리입니다. 이 엉터리를 재판에서 다시 강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서쪽은 그동안 쭉 이야기했듯이 말이 되지 않는 지역입니다.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 정답이며 그들이 진술했던 두무진은 남서쪽 절벽을 이야기했습니다.

입들이 있으면 반론하세요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들이 해병대 입대 가능합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은 입대 자체가 안되는 곳이 해병대입니다.

비정상적인 논리의 대응은 사절입니다.
[25/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9일 10시40분      
깜깜한밤에 연돌을 인양하고 몰래 이동해서
다음날 대낮에 다시 인양하고 이를 널리 광고하는
뻔뻔함과

이를 알려줘도 인정하지 못하는 이곳 쥔장과
그 추종자들에 뻔뻔함도 같은 것이며

최초 목격자 초병의 진술을 코미디로 승화시킨 조사관들과

재판에서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줘도
자신들에 이익만을 위해 재판을 이끌고 간 그들에 코미디도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6/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9일 22시35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682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4071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657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19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81349
40
80
07-13 13:35
126237
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7
0
0
08-09 17:14
126236
おくりびと bye 7
0
0
08-09 16:11
126235
u may chain ge but... why 2
0
0
08-09 16:00
126234
ru lady なな 4
0
0
08-09 15:56
126233
i got it 808 1
0
0
08-09 15:27
126232
enjoy it when young sunday 3
0
0
08-09 12:36
126231
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8
0
0
08-09 09:54
126230
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7
0
0
08-09 03:22
126228
🔴UGLY KOREAN🔵 🎴 110
20
5
08-09 01:15
126227
❎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12
20
5
08-09 01:02
126226
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12
0
0
08-08 17:04
126225
💘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37
25
5
08-08 09:47
126223
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26
0
5
08-08 05:24
126222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68
5
0
08-08 01:18
126221
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12
0
0
08-07 19:11
126220
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9
0
0
08-07 18:45
126219
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5
0
0
08-07 18:34
126218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9
0
0
08-07 15:31
126217
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1
0
0
08-07 14:31
126216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198
5
10
08-07 11:30
126215
노래 shfo 28
0
0
08-07 10:39
126214
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22
0
1
08-07 10:38
126213
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156
5
10
08-07 09:26
126212
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31
0
0
08-07 08:23
126211
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37
0
0
08-07 06:32
126210
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22
0
0
08-07 05:40
126209
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1
0
0
08-07 05:29
126208
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2
35
45
08-07 01:28
126207
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69
30
45
08-07 01:25
126206
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0
0
0
08-06 20:07
126205
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11
0
0
08-06 19:40
126204
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9
0
0
08-06 19:35
126203
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12
0
0
08-06 19:25
126201
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5
0
0
08-06 16:39
12620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08
0
5
08-06 14:30
126199
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19
0
0
08-06 12:12
126198
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5
0
0
08-06 11:41
126197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41
0
5
08-06 11:06
126196
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51
0
10
08-06 09:30
126194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4
10
0
08-06 04:15
126193
🔞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65
35
40
08-06 02:18
126191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198
0
0
08-05 14:19
126190
💖💖정말 잘쓴 글💖💖 💖. 194
45
50
08-05 11:56
126189
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185
0
10
08-05 11:03
126188
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30
0
5
08-05 10:01
126187
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0
0
0
08-05 09:44
126186
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4
0
0
08-05 08:03
126185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195
30
40
08-05 01:43
126184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19
55
55
08-05 01:18
126183
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7
0
0
08-05 00:10
126182
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0
0
0
08-04 22:35
126181
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3
0
0
08-04 22:20
126180
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8
0
0
08-04 22:15
126179
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8
0
0
08-04 22:05
126178
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4
0
0
08-04 18:21
126177
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3
0
0
08-04 18:06
126176
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3
0
0
08-04 17:04
126175
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61
0
5
08-04 13:57
126174
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46
0
10
08-04 10:04
126173
[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0
0
0
08-04 09:55
126172
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4
30
35
08-04 09:50
126171
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0
0
0
08-04 07:44
126170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57
30
35
08-04 05:53
126169
💔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5
35
40
08-04 05:45
126168
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4
0
0
08-04 00:44
126167
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3
0
0
08-03 20:51
126166
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6
0
0
08-03 20:49
126165
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2
0
0
08-03 20:27
126164
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1
0
0
08-03 20:20
126163
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3
0
0
08-03 20:09
126162
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0
0
08-03 20:08
126161
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9
0
0
08-03 19:46
126160
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0
0
0
08-03 19:29
126159
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0
0
08-03 19:10
126158
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0
0
08-03 18:44
126157
[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19
0
10
08-03 13:56
126156
[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91
5
5
08-03 13:35
126155
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2
5
5
08-03 10:13
126154
‘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83
5
10
08-03 08:55
126153
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15
0
08-03 06:23
126152
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3
40
45
08-03 05:34
126151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69
30
40
08-03 03:56
126150
<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1
5
5
08-03 01:49
126149
신의 가호가... goodbye 31
0
0
08-02 13:26
126148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4
0
0
08-02 13:20
126147
주가 4000시대로 27
0
0
08-02 12:44
126146
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6
0
0
08-02 12:21
126145
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4
0
0
08-02 11:29
126144
링딩동 12
0
0
08-02 09:12
126142
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30
45
08-02 00:40
126141
👩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8
30
45
08-02 00:35
126140
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7
0
0
08-01 15:57
126139
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0
0
0
08-01 13:55
126138
딴지 안녕 20
0
0
08-01 13:44
126137
사기업까지 바꾸면 후유증만 남는다고 공기업 25
0
0
08-01 13:43
126136
언론개혁은 할 필요가 없는거야 마지막 22
0
0
08-01 13:41
126135
이런건 불교를 수행하면 터득할 수 있지 - 생태주의 ... 안녕 24
0
0
08-01 08:32
126134
생물은 천적관계가 항상 존재하니까-화이팅 나하아 17
0
0
08-01 08:26
126133
그런 박테리아는 나를 상대할 수 없지 naflue 19
0
0
08-01 08:22
126129
육탄전 현장포착😎한동훈 vs 정진웅🎴 홧팅!!!!!!!! 178
30
35
08-01 01:30
126128
🔴일본우익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반자이!!!!!! 155
30
35
08-01 01:22
126127
너보다 배로 산 여자도 쓰러졌는데...끝 잘살어 21
0
0
08-01 00:33
126126
1년 사랑했으면 행복하겠지 뭐 - 나도 사랑해 안녕 17
0
0
07-31 21:33
126125
착각하지말고-언론출신 의원한테 하는 말야 안녕 16
0
0
07-31 20:54
126124
어쨌든 화이팅-수고해 안녕 19
0
0
07-31 20:40
126123
근디 9점 깔고 두면 쪽팔릴텐데-화를 내네 하하안녕 18
0
0
07-31 20:38
126122
근데 왜 병신처럼 행동하는지 참 안녕 17
0
0
07-31 20:25
126121
나한테 언론은 덤일뿐이야 - 제넨 흑이거든 그냥그래 12
0
0
07-31 20:23
126120
야당과 언론이 한편이란걸 아는걸 보니 바본 아니군 25
0
0
07-31 18:54
126119
사모곡(思慕曲) -박원순을 사모하는 노래 (1) 두견 191
0
5
07-31 14:28
12345678910 ..109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