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용기는 숙청과 처형의 강압통치 시대를 기대하는가?
  번호 113326  글쓴이 임두만  조회 255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6-3 10:01 대문 0

정용기는 숙청과 처형의 강압통치 시대를 기대하는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9-06-03)


1170년 고려 의종 24년에 정중부, 이의방, 이고, 채원, 이의민 등은 쿠데타를 통해 당시 집권자인 의종을 폐위시키고 명종을 옹립했다. 그리고 이 쿠데타는 그동안 무신들을 핍박했던 수많은 문신들을 잡아 죽였다. 이후 고려는 끊임없는 힘의 지배가 횡횡했다.

이의방은 이고를 죽이고, 딸을 태자비로 삼아 권세를 부리다가 정균(鄭筠)에 의하여 제거되었다. 정중부는 경대승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경대승은 무인 집단지도부인 도방을 설치했으나 병사, 이의민이 대신 권력을 누렸다. 그러나 이의민도 최충헌, 최충수형제에게 살해되면서 쉴 새 없이 실력자가 교체되었다.

이 과정에 국민은 없었으며 국가도 없었다. 오직 자기편의 승리와 반대편 잡아죽이기만 횡횡했다. 결과는 몽골의 침략이었으며 왕과 집권층은 강화도로 피신해야 했다.

무신정권 100년은 이땅의 거의 매일이 피울음이었으며 처형과 귀양이 일상이었다. 그 과정에서 왕은 폐위되거나 군벌에 순종해야 했다. 그리고 끝내는 고려 태자가 원나라 황제에 원군을 요청함으로써 무신정권은 완전히 몰락하게 된다. 힘으로 죽고 죽이던 정치의 끝은 타국의 속국이 된 것이다.

31일 조선일보는 북한 김정은이 북미회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김영철 통전부장과 김혁철 대미협상대표의 숙청설과 함께 김혁철은 처형, 김영철은 강제노역에 처해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청와대는 이 보도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말로 보도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특히 조선일보는 앞서 북한 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현송월 숙청설을 보도했으나 엄청난 오보였음이 확인된 바 있다. 즉 현송월이 마약에 연루 처형되었다고 보도했으나 현송월은 지난 동계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한 예술단을 이끌고 방한하는 등 총애를 받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조선일보는 자신들의 오보를 지금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김영철 김혁철 관련 보도의 신빙성은 아직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조선일보 보도를 금과옥조로 삼는 보수정치인들은 북한 김정은의 포악성을 부풀리기에 바쁘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큰 사고를 쳤다. 김정은의 포악성을 문재인 대통령이 겸비하지 않았다고 김정은보다 못하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이다.

▲정용기 © 신문고뉴스

정 의장은 31일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ㆍ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북한의 김영철 숙청, 김혁철 처형설이 보도된 조선일보 기사를 거론하며 문 대통령에 비해 ‘숙청을 잘한 김 위원장이 낫다’는 투로 발언했다.

그는 이날 “지도자로서 조직을 이끌어가고 국가를 이끌어가려면 신상필벌을 분명히 해야 한다. (김 위원장은) 잘못하니까 책임을 묻지 않나”라며 “그런데 (문 대통령은) 지금 남북관계나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 대일관계, 대미관계가 모두 엉망진창이 됐는데도, 책임져야 할 사람한테 아무 책임도 묻지 않고 있고, 오히려 이번에 힘없는 외교부 참사관 한명만 파면시켰다”고 말했다.

또 “이런 사태에 대해 문정인 외교안보특보,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강경화 외교장관 이 사람들을 누가 저쪽처럼 처형하라고 하냐. 처형이 아니라 책임은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참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치욕스럽습니다만, 오죽하면 제가 책임을 묻는 면에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낫다고 얘기를 했겠나”라고 강조했다.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이는 공직자에게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처형 또는 숙청을 선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논란은 심각하게 일고 있으며, 이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때문인지 황교안 대표는 “부적절하고 과한 측면이 있었다. 저희가 송구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민주당은 “대통령을 이렇게 저열한 방식으로 공격해야 직성이 풀리나. 자극적이고 몰지각한 언어로 대통령을 욕보여야만 야당의 할 일을 하는 것이냐”고 흥분하고 있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행했다고 주장되는 ‘숙청’은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행정 행위와 직접 비교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정 의장은 과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맞냐”며 “김 위원장과 문 대통령을 직접 비교하는 건 대통령을 얕잡아보고 국민에게 모멸감을 안긴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는 “정 의장은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은 정 의장을 제명 조치하라”고 요구했다.

또 박찬대 원내대변인도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에 이어 정용기 정책위의장까지 한국당 3역이 막말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 이 막말은 정국을 혼돈의 블랙홀로 잡아 이끌고 있다.

앞서 황교안 대표를 지지하는 한기총 전광훈 대표는 황 대표를 이승만 박정희의 뒤를 이을 지도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승만 박정희는 역사가 기록하고 있는 독재자다.

자신들의 독재 때문에 민중에 의해 부하에 의해 죽거나 밀려나야 했다. 그럼에도 보수진영의 핵심을 자부하는 보수 기독교계 지도자란 인사가 이 독재자들을 추앙하는 것을 자랑스레 말했다;.

결국, 한기총 전광훈 회장이나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은 독재와 강압통치를 선호하며 이에 반대하면 숙청과 처형 또는 감옥과 연금 등으로 탄압해야 한다는 내심을 지닌 인사라는 것을 스스로 내보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민주주의를 말하고 국가를 말하며 미래를 말한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정적을 피로 다스린 결과는 외세에의 굴복이며 국가의 패망이었다. 고려의 무신정치 끝만이 아니라 조선 말엽의 노론벽파가 자행한 폐쇄정치, 그 외 인류사의 모든 강압통치의 끝이 비극이었음을 역사는 말하고 있다. 집권을 희망하는 자유한국당 지지자와 보수세력은 집권 이전에 이런 사고를 갖고 문득문득 이를 발설하는 자들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326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병진 목사
- 김원식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533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83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25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30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795
40
75
07-13 13:35
121685
심상정....조국임명 찬성에....사과? YK 7
0
0
09-23 06:56
121684
임은정검사💓쎅찰은 왜 조국만 갖고 X지랄인가... 💓 112
20
10
09-23 05:00
121683
문재인 정권은 수구좌파 안티 권종상 4
0
0
09-23 01:46
121682
🎴조선일보 vs 문재인 전면전의 도화선❌... 이거였군~~~~ 115
20
20
09-23 00:51
121681
🔴조선일보 vs JTBC 전면전🔵 용호상박 116
20
20
09-23 00:46
121680
조국펀드가 드뎌 확인됐군요 (1) 심봉사 33
0
0
09-22 21:55
121679
친박을 다시 밀어줄 수도 있다 이거야 내맘 8
0
0
09-22 16:45
121678
정치세력이 그런거야 못하면 존중 못 받어 해봐 5
0
0
09-22 16:43
121677
그러니까 친박과 조선일보 둘중엔 하난 뒤져야한다고 13
0
0
09-22 16:39
121676
내가 박근혜라면 조선일보는 뒤진다고 9
0
0
09-22 16:35
121675
긴말 필요없다 다 털어봐 탈탈털어봐 8
0
0
09-22 16:07
121674
그래서 내가 너와 상대를 하지 않는거야 10
0
0
09-22 10:26
121673
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독립군 33
5
5
09-22 10:25
121672
내가 씨방새면 5억은 껌값-그년은 떫을걸? 그런대화 11
0
0
09-22 10:24
121671
300억이면 비례하나 줄수 있다고-이럴때 쓰는거야 다계산해준거... 12
0
0
09-22 09:34
121670
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포커스데일리 45
0
5
09-22 09:23
121669
기레기년은 신뢰보단 돈이 최고야-돈을 주던지 뺏던지 그런거야 15
0
0
09-22 09:17
121668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 146
25
20
09-22 09:11
121667
영업이익 140억이면 70억은 걸어야지-5억이 뭐야 똑바로해 10
0
0
09-22 09:05
121666
♬♪나경원 막장 이판사판♬ 얼씨구~ 나무아미타불 141
20
15
09-22 05:37
121665
부디 조국과 조국의 가족이 끝까지 잘 견뎌내기를....... (2) 0042625 76
0
5
09-21 18:16
121664
조국...음모아닌 팩트...최고의 불법 두가지 팩트만 ... 진실 75
5
0
09-21 14:21
121663
💔여의도 의사당앞 대형사고!!💔 (1) ☗현장... 190
30
30
09-21 10:00
121662
폐교❎유령학교 교수도 시국선언 참여 🎴 153
30
30
09-21 08:26
121661
대폭발!! 💘“조국 죽이기” 음모 들통~ԁ... (1) 긴급특종 234
40
30
09-21 07:12
121660
근거 없이 전라도를 까지 말자 이순신 31
0
0
09-21 04:45
121658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 진상규명 286
0
5
09-21 02:06
121657
조국대통령과 문재인 비교 왕자병 42
5
0
09-21 01:32
121656
미친 사회와 그 적들의 역습 (2) 무심지생 63
0
0
09-20 21:25
121655
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16
0
0
09-20 17:08
121654
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15
0
0
09-20 15:56
121653
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47
0
0
09-20 15:21
121652
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41
0
0
09-20 15:08
121651
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37
0
0
09-20 13:35
121650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8) 미디어오늘 497
5
5
09-20 13:26
121649
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38
0
0
09-20 13:23
121648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2) 아이엠피터 516
5
10
09-20 12:25
121647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67
0
5
09-20 12:13
121645
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151
4
10
09-20 11:53
121644
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54
0
0
09-20 11:38
121643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71
0
5
09-20 11:06
121642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73
0
5
09-20 09:53
121641
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29
5
0
09-20 09:52
121640
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79
0
5
09-20 09:24
121639
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23
0
5
09-20 08:57
121636
☎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53
30
30
09-20 05:42
121635
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43
0
0
09-20 03:28
121634
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42
0
0
09-19 14:51
121633
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36
0
0
09-19 14:43
121632
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6
0
0
09-19 13:31
12163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301
4
10
09-19 13:20
121630
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205
35
35
09-19 12:43
121629
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34
0
0
09-19 11:22
12162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69
0
5
09-19 10:01
121627
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44
0
0
09-19 10:01
121625
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37
0
0
09-19 08:44
121624
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34
0
0
09-19 08:41
121623
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30
5
0
09-19 08:31
121622
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104
15
0
09-19 08:25
121621
[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40
0
0
09-19 08:22
121620
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25
10
5
09-19 08:21
121619
[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29
0
0
09-19 08:18
121618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0
0
09-19 08:16
121617
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0
5
09-19 08:09
121616
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60
9
20
09-19 08:01
121615
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0
0
09-19 06:50
121614
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0
5
09-19 05:44
121613
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5
0
09-19 05:35
121612
🔵‘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30
30
09-19 05:23
12161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30
30
09-19 05:18
121610
[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5
0
09-19 04:36
121609
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7
0
0
09-19 01:43
121608
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0
0
09-19 01:38
121606
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5
0
09-18 16:48
121605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2
5
5
09-18 14:44
121604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7
0
5
09-18 14:40
121598
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30
30
09-18 11:15
121597
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5
0
09-18 09:44
121596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0
5
09-18 09:44
121595
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30
30
09-18 09:36
121594
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10
0
09-18 09:32
121593
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0
0
09-18 08:50
121592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5
0
10
09-18 08:23
121591
[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5
0
09-18 07:15
121588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0
5
09-17 21:27
121587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5
10
09-17 17:23
121586
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0
5
09-17 13:53
121585
🔞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35
35
09-17 12:23
121584
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30
30
09-17 12:16
121583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5
5
09-17 12:00
121582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5
5
09-17 10:28
12158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0
5
09-17 08:53
121580
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0
5
5
09-17 06:37
121579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0
0
09-17 05:51
121578
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0
5
09-17 03:09
121577
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0
0
09-17 01:03
121576
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0
5
09-17 00:53
121570
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30
35
09-16 18:33
121569
❎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35
35
09-16 18:14
121566
🔴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30
40
09-16 14:24
121565
[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0
10
09-16 14:08
121562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5
5
09-16 13:33
12156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0
0
09-16 12:45
121560
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0
0
09-16 12:20
121559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5
10
09-16 11:01
121558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5
5
09-16 09:11
121557
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5
0
09-16 09:00
121556
[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0
0
09-16 08:55
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5
25
09-16 08:52
121554
🔴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0
0
09-16 08:49
12345678910 ..109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