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펌) 천안함 범죄를 단칼에 베는 보배로운 칼
  번호 113321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832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9-6-3 00:43 대문 1 [천안함] 
링크1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757 

아래는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센터(BRIC)의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 사고원인>에 글을 써온 한민국이 통일뉴스에 게재한 글이다.

그간 BRIC에서 한민국의 여러 주장들에서 많은 단점들도 보아왔지만, 한민국의 이번 통일뉴스 게시글은 대단히 단순하면서도 설득력있어 옮겨본다. 그리고 그것은 한민국의 이 한편의 글 뿐이다. 시리즈의 다른 글은 전혀 동의하지 않거나,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 동의를 유보한다.

합조단의 좌현 선저 하 폭발 주장과는 전혀 다른 천안함 함미 절단면의 변형 형태에 대해서는 그간 검단산님(철이 21님)이 최초로 주장했고, 나도 이를 인용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함미 절단면의 변형 형태를 테마로 하나의 대문글로 천안함 사고원인을 단순하면서 설득력있게 제시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천안함 조작사건의 성격을 "천안함범죄"로 규정한 것도 한민국의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글이라 생각되어서 옮겨본다.

참고로 한민국의 다른 여러 주장은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대목들이 눈에 띄었었다. 이점을 bric에서 댓글 등으로 지적해보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한민국은 이를 고려하지 않았었다.

천안함 사건의 진상규명은 어느 한 사람의 주장으로 완결될 수 없다. 분석네티즌들 사이에 정보 공유와 상호간 토론을 거쳐 자신의 견해를 끊임없이 수정해나가는 작업이 없다면, 진상규명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는 분명히 신상철님에게도 해당된다. 그리고 나를 비롯한 모든 분석네티즌들에게도.

이제 진상규명 작업도 끝물에 접어들고 있다. 신상철님 항소심 재판은 7월경 결심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선고공판은 그 이후 2달 정도 있다 열린다. 참으로 중요한 시기가 지금이라고 할 수 있다.

천안함 진상규명 작업에 나서고 있는 분석네티즌들과 신상철님 그리고 미디어오늘 등 관련언론등은 특히 책임이 중차대하다.

바로 우리들의 노력으로 천안함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느냐, 마느냐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기 때문이다.

하나같이 천안함범죄가 밝히 드러나길 바라는 것은 한 마음일 것이지만, 자신의 견해를 돌아보고, 재점검하여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한다. 그것이 설령 자신의 사고버전이 아닐지라도... 어려운 일일 수 있지만,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집착이나 아집은 쉽게 버릴 수 있다.

"설득력있는" 다른 분석네티즌들과의 교유와 피드백 없이, 잘못되었지도 모를 자신의 견해에 대한 집착으로 천안함사건의 진상 규명을 막아서는 불행한 일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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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범죄를 단칼에 베는 보배로운 칼
[기획] 한민국 박사의 ‘천안함 범죄 완전 증명’ ①

한민국 | tongil@tongilnews.com

2019.05.20 00:47:36

저는〈누가 그들을 죽였는가? 천안함 살인사건의 10가지 물리적 증거〉(한민국, 밥북출판사, 2019)에서 국방부가 자행한 천안함 범죄를 완전히 증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신문방송과 인터넷에 제기된 여러 반파 원인들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천안함의 모든 반파 결과들과 모두 필연적 인과관계가 성립하는 유일한 반파 원인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안함의 반파 원인을 둘러싼 지난 9년간의 의문과 논쟁의 종결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주장을 처음 듣는 사람은 대부분 ‘황당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이는 저의 글을 읽기도 전에 책을 덮을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지난 9년간 계속된 의문과 논쟁을 종결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 가능한 일인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가능하단 말인가?

가능합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비밀은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관계검증”에 있습니다. 즉, 인과관계를 이용한 검증이라는 검증방법에 있습니다.

오늘은 ‘천안함 범죄 완전 증명’ 시리즈의 시작으로 천안함의 반파 원인을 완전히 증명할 수 있는 인과관계 검증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이하 존칭 생략)

천안함의 진실! 심리전의 바다에 빠지다

심리전은 전쟁 상황에서 적군이나 적국의 국민들에 실시하는 전투행위이다. 이러한 심리전을 국방부는 천안함의 발생 직후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실시하였다. 천안함의 반파원인을 훤히 알고 있는 국방부가 진짜 반파원인을 숨기고, 천안함의 반파원인을 조작하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천안함과 관련된 정보를 조작하고, 조작된 정보를 언론을 동원하여 국민들에 선전하고, 국민들이 잘못된 반파원인을 믿도록 하였다. 이는 명백하게 적에게 사용하는 심리전을 자국의 국민들에게 사용한 범죄행위이다.

국방부는 비밀리에 사이버사령부를 운영하여 천안함 사건 침몰 직후부터 여론조작에 몰두하였다(한겨레, 2017.11.2). 국방부가 비밀리에 사이버심리전을 펴서 국민여론을 조작한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사이버심리전보다 심각한 범죄는 국방부가 자신들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주요 신문방송을 동원하여 실시한 공개적인 심리전이다. 정부와 국방부가 권력을 이용하여 신문방송을 동원하여 조작된 증거로 국민들의 다수가 북한의 어뢰공격을 믿게 한 것이다. 이것은 국방부가 자국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투행위를 한 것으로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이러한 심리전의 영향으로 국민들의 다수가 지금까지 국방부의 어뢰공격을 믿고, 국방부의 주장에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은 수많은 의문과 논쟁으로 혼란에 빠졌다. 특히 진보적 시민단체들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엉뚱한 반파 원인을 제시하면서 반파 원인에 대한 논쟁은 끝나지 않는 전쟁이 되었다. 이러한 끝나지 않는 전쟁의 가장 큰 원인은 국방부의 심리전이다.

인과관계 검증은 국방부의 심리전은 끝장내는 보배로운 칼이다

뭣이 중헌디!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중요한 것은 현재의 천안함의 반파원인을 둘러싼 수많은 의문과 논쟁을 끝내는 것이다. 국방부의 심리전보다 중요한 것은 국방부의 심리전을 완전히 끝내는 것이다.

그러면 현재의 천안함의 반파원인을 둘러싼 수많은 의문과 논쟁을 종결시킬 방법이 있는가? 국방부의 심리전으로 촉발된 수많은 주장과 증거들의 홍수 속에서 무엇인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명확히 가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있다. 다행히도 너무도 간단하고, 너무도 확실한 검증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관계 검증이다.

인과관계는 선행하는 원인과 뒤따르는 결과의 필연적 관계이다. 진실이 되는 원인은 조작되지 않은 모든 결과들, 즉 조작되지 않은 모든 물리적 증거들과 필연적 관계가 성립한다. 진실이 되는 원인에서 모든 결과들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과관계의 법칙은 2가지를 내포한다.

첫째, 진실이 되는 원인은 조작되지 않은 모든 물리적 증거들과 필연적 관계가 성립한다. 진실이 되는 원인에서 모든 결과들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둘째, 조작되지 않는 물리적 증거와 단 1개라도 인과관계가 성리하지 않는 원인은 거짓이다. 진실이 되는 원인은 조작되지 않는 모든 물리적 증거와 인과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과관계 검증을 천안함 사건에 적용하여 천안함의 반파 원인과, 모든 물리적 증거 및 증언들의 진위(True or False)를 완벽하게 검증할 수 있다.

천안함 사건에서 진실이 되는 반파 원인은 조작되지 않은 모든 물리적 증거들과 인과관계가 성립한다. 또한 조작되지 않는 물리적 증거들과 단 1개라도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반파 원인은 모두 거짓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는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이다

그러면 조작되지 않은 반파 결과들, 즉 반파 결과로 발생한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국방부의 심리전으로 수많은 증거들이 조작된 상황에서 어떻게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를 찾을 것인가? 다행히 천안함 사건에서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를 찾는 매우 간단한 방법이 있다.

천만다행으로 천안함의 반파 결과로 발생한 여러 물리적 증거들에서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들이 다수가 있다. 이러한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들’이 바로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들’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에는 대표적으로 천안함의 반파모습이 있다. 천안함의 반파모습은 너무도 거대해서 국방부나 다른 어떤 사람도 조작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천안함의 반파 모습은 조작되지 않은 물리적 증거로서 진실이 되는 반파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하였다. 따라서 천안함의 반파 모습은 진실이 되는 천안함의 반파 원인과 필연적 인과관계가 성립한다. 그리고 천안함의 반파 모습과 필연적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어떠한 반파 원인도 거짓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검증의 예

정부와 국방부가 자행한 천안함 범죄를 완전하게 증명한 책 〈누가 그들을 죽였는가? 천안함 살인사건의 10가지 물리적 증거〉(한민국, 2019)에서 조작이 불가능한 3번째 물리적 증거로 “천안함의 우현하단이 수축하고, 좌현상단이 팽창하였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 국방부,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보고서>, 2010, 100쪽. [자료사진 - 통일뉴스]

천안함의 반파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라.

천안함의 좌현상단이 크게 팽창하고, 우현하단이 크게 수축하였다. 이러한 천안함의 변형 모습은 너무도 거대해서 국방부나 어떤 누구도 조작할 수 없다. 따라서 진실이 되는 천안함의 반파 원인은 천안함의 변형 모습과 필연적 인과관계가 성립한다. 그리고 천안함의 변형 모습과 필연적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은 어떠한 반파 원인도 거짓이다. 또한 천안함의 변형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어떠한 물리적 증거나 증언들도 거짓이다.

국방부의 어뢰폭발 주장은 100% 거짓이다. 국방부의 좌현하단 아래에서 어뢰폭발을 주장한다. 그러나 좌현하단 아래에서 어뢰가 폭발할 경우에 좌현상단이 팽창하면서 우현하단이 크게 수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떠한 경우에도 좌현하단이 전혀 수축하지 않고, 우현하단이 크게 수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국방부의 어뢰폭발 주장은 100% 거짓이요, 조작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와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은 어떠한 반파 원인은 모두 거짓(False)이다.

잠수함 충돌 주장은 100% 거짓이다. 일부 네티즌과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은 좌현하단에 잠수함이 충돌하였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에 따라 영화〈천안함 프로젝트>는 잠수함이 천안함의 좌현하단 아래에 충돌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그러나 좌현하단 아래에서 잠수함이 충돌할 경우에 좌현상단이 팽창하면서 우현하단이 크게 수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좌현하단에 잠수함이 충돌하는 경우에 좌현하단이 전혀 수축하지 않고, 우현하단이 크게 수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잠수함 충돌 주장은 100% 거짓(False)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와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은 반파 원인은 모두 거짓이다.

위와 같이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관계의 법칙에 따라 국방부의 어뢰폭발 주장 및 잠수함 충돌주장은 100% 거짓이다. 천안함의 반파 모습이 조작되지 않았다면 논리적으로 어뢰폭발 주장과 잠수함 충돌 주장은 100% 거짓이다.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관계 검증으로 천안함의 반파 원인에 대한 의문과 논쟁은 끝났다

인과관계 검증은 진실(True)을 증명하는 방법으로서 논리학의 기초이자, 모든 범죄 분석의 기초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신문방송과 인터넷에서 천안함 범죄의 증명에서 인과관계 검증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물론 합리적 사고를 강조하는 시민세력조차 자신들의 주장에 인과관계 검증을 적용하지 않았다.

앞으로 저는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를 이용한 인과관계 검증으로 지난 9년 동안 계속된 천안함 범죄를 완전히 끝낼 것이다. 또한 지난 9년 동안 계속된 천안함 범죄와 관련된 의문과 논쟁을 끝낼 것이다. 나아가 조작이 불가능한 모든 물리적 증거들과 100% 인과관계가 성립하는 천안함의 유일한 반파 원인을 증명할 것이다.

저의 글을 읽는 분들은 한 가지만 명심하시라.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들과 모두 일치하는 반파 원인만이 진실(True)이라는 사실을. 조작이 불가능한 물리적 증거들과 단 1개라도 일치하지 않는 반파 원인은 모두 거짓(False)이라는 사실을. 이것은 근대논리학이 확립한 논리의 기본법칙으로 어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75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321
IP : 121.148.202.x
[1/7]   개뿔 박사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3일 17시03분      
↑↑↑ 잔당이 찌질대긴 ㅋㅋ

●폭발 위치



●우현 선저 수축 → 버블 압력(squeeze) 현상, 좌현 선저 팽창 → 버블 중심부 팽창에 따른 상승(이동) 현상



●김소구 시뮬레이션 논문 → 최대 반경 8m, 직경 16m



출처: Korea Seismological Institute, Goyang 410734, Republic of Korea

Forensic Seismology and Boundary Element Method
Application vis-à-vis ROKS Cheonan Underwater Explosion

●최대 반경 계산 8.3m → 우현 선측 약간 감싸면서 스퀴즈

W^1/3 = 250^1/3 ≒ 6.3, (Ho + H)^1/3 = (10 + 9)^1/3 ≒ 2.67, J = 3.5
Amax = 3.5 * {W^1/3 ÷ (H+Ho)^1/3} = 3.5 * (6.3/2.67) ≒ 8.3m

●Nomograph를 이용하기 → 어뢰 250kg, 육상조종기뢰 136kg

[2/7]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4일 00시50분      
벌초야!

궤변 늘어놓는 것은 여전하구나
합조단 주장에 의하면 함미 좌현 선저는 버블 압력을 직접적으로 받게된다.
그렇다면 함미 절단면 좌현은 인양 모습과는 달리, 좌현 전체가 그 압력을 받아 수축되어야 마땅하다.

설령 버블이 팽창해서 함미 우현을 감싸더라도 그 압력은 직접압력을 받는 함미 좌현보다는
훨씬 그 세기가 작을 것이다. 김소구교수의 논문을 보면 버블은 함미 우현전체를 감싸지도 못한다.

하지만 함미절단면은 어떤 모습인가.



함미 우현 전체가 좌측으로 또는 상방으로 수축되었다.
전혀 합조단 개들과 벌초 니놈이 주장하는 버블효과와는 맞지 않는 것이다.

이런 번연한 선체변형상태를 보고도 함미 좌현 선저 하에서 어뢰가 폭발했고 버블압력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친 정신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것이다. 5.16 대한민국 종자색기들은 미친 것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다.

바른 견해는 함체 우현에서 좌초 충격이든 압력이 가해졌다는 것이 될 것이다.

생존자인 전탐장 김수길 상사 역시 법정에서 증언을 통해 함체 우현에서 두번의 충격음을-다른 선체가 부딪힌 것 같은 충격음이라고 표현하기는 했다-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함미 우현 빌지킬 역시 좌상방으로 휘어져있다.



미친 합조단은 함미 절단면에서 보이는 갑판 좌현의 솟구친 부분이 버블효과나 이른바 버블제트 물기둥에 의해 변형되었다고 주장한다. 함미 좌현 옆면의 철판은 버블제트에 의해 휘말려올라갔다고도 주장한다. 윤덕용이는 지금도 그렇게 주장할 것이다.

혹 가스터빈이 위로 솟구쳐 올라가서 함미 갑판 좌현이 솟구쳤다고 주장할지도 모를 모자란 벌초는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스터빈은 함체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군은 가스터빈실 좌현 선저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음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합조단 주장 시뮬레이션 역시 버블이 가스터빈실 좌현 선저를 찢어버리고 양쪽으로 솟구치게 만든다.
시뮬레이션 대로하면 그 찢어진 틈새로 고압의 버블은 솟구칠 것이며, 함체 갑판 좌현 역시 버블제트의 타격을 받게될 것이다. 그리고 버블제트의 타격을 받은 함체 갑판위 구조물(연돌과 디미스트)은 날라갈 것이고, 갑판의 철판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짓뭉개질 것이다.

하지만 함수 함미 사이의 갑판은 이와 달리 요철형태로 얌전히 잘려져 있다.




그리고 군 주장에 의하면 연돌과 디미스트는 버블제트의 충격을 받고도 함미 갑판위에 붙어있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연돌과 디미스트가 붙어있었다는 군의 주장이 참으로 어이가 없긴 하지만.



함미절단면에서 보이듯 좌현 옆면 철판을 휘말려올라가게 만든 버블제트가, 그리고 좌현 갑판을 솟구치게까지 만든 버블제트가 그 위의 연돌과 디미스트는 날려버리지도 못한 것이다.




합조단장 윤덕용 등은 여러 난점들에 직면하여 버블제트 물기둥이 옆으로 퍼져나갔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듯 하다.

[물기둥 옆으로도 퍼진다]
-합동조사단은 이에 따라 탄두가 천안함 가까이에서 폭발해 물기둥이 옆으로 퍼지면서 갑판에서 목격되지 않았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739786

하지만, 합조단과 군은 백령도 247초소병들이 본 백색섬광이 높이 100m 폭 2~30m 이었다고 주장했었다.
폭 2~30m면 88m 길이의 천안함의 3분의 1의 폭에 해당하고, 그림으로 그리면 아래와 같다.


높이 100m, 폭 30m 물기둥의 천안함을 결합한 사진. 천안함 조사.결과 언론보도 검증위원회 자료집 중에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27110.html#csidxa3cac2dc9623f2fa8276d7b47ac37e5

[박아무개 상병은 진술서에서 “경계 근무 중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해상 전방 약 4㎞를 쳐다보니 높이 약 100m, 너비 20~30m의 하얀색 섬광이 보였다가 2~3초 뒤 소멸됐다”고 진술했다. 다른 초병인 김아무개 상병도 “하얀 불빛이 주변으로 퍼졌다가 소멸되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했다.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64478

합조단, 천안함 의혹에 답하다. (물기둥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thzEgdjznDE

박일석 상병이 위와 같이 진술서에서 썼다고 군은 주장했지만, 박상병의 진술서 원본을 보면, "높이 약 100m, 너비 20~30m"라는 말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미친 군발이들이, 수직으로 치솟는 버블제트 물기둥으로 만들려고 임의로 박상병의 진술서에 이 대목을 첨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합조단 이재명이 조작된 박일석 상병의 진술서를 토대로 주장하는 것처럼, 높이 약 100m, 너비 20~30m의 백색섬광이 만약 버블제트 물기둥이라면, 합조단 주장 버블제트는 가스터빈실 좌현 아래에서 수직으로 100m를 솟구친 것이 되고, 그렇게되면 연돌과 디미스트는 당연히 날라가고 그 아래의 갑판은 짓뭉개져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가.

김승창상병이 그린 그림을 보면, 군의 높이 100m 폭 2~30m 물기둥 주장과도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247초소병 김승창 상병 그림

합조단은 물기둥이 옆으로 퍼져나가는 형태였을 수 있다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그렇게 되면 자신들이 조작한 박일석 상병의 진술서 내용-높이 100m, 넓이 2~30m 백색섬광과 일치하지 않게 된다. 그렇게되면 247초소병들이 본 백색섬광은 전혀 천안함 사건과 관련이 없게되는 결과가 된다는 사실을 미친 합조단은 모르는 것이다.

247초소병들의 본 백색섬광 발생위치인 두무진 돌출부 인근과, 북한 어뢰가 폭발했다는 소위 공식폭발원점 간 거리가 거의 5km에 달한다는 사실은 전혀 논외로 하더라도 말이다.

미친 5.16 대한민국 군대에, 미친 합조단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5.16 대한민국 너희들은 미친 것들인 것이다.






[3/7]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4일 16시30분      
함미 우현 빌지킬 역시 좌상방으로 휘어져있다?

바로 버블의 squeeze 현상이란다...이스라엘 잠수함이 좌현에서 우현으로의 충돌이 거짓이라는 증거란다^^



[4/7]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6월4일 18시29분      
https://i.gyazo.com/d0cad951973b674c18feacb062656777.png

충돌설이라고 함은, 거대한 수중물체가 수상함을 들이박고, 밀고나가가며. 수상함을 뒤집고, 허리를 절단내버리고, 또 그 사이를 지나가는.., 등등 일련의 충돌과정
https://www.youtube.com/watch?v=CQVvU0QZ-ws 대형 크루즈선, 유람선과 부두에 충돌, 이탈리아
https://www.youtube.com/watch?v=4YIdO2i8xZY 이탈리아 제노바 관제탑 충돌
▲ <천안함 살인사건...>의 저자 한민국 박사가 천안함 9주기를 앞둔 23일, 처음으로 <통일뉴스>와 이광섭이라는 실명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32
https://i.gyazo.com/54eefc1880cbdf2ccb5768a584c8766e.png <--- 헛소리!
[5/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4일 20시50분      
벌초년의 걸래 쥐어짜기 신공

김소구가 그려놓은 그림이 그럴싸 했어?
그럼 송태호가 섭섭하단다.
[6/7]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5일 13시39분      
비대칭 버블 도넛이라고 해, 븅~~~신아

리사이징 알아...그림 왜곡 때문에 원본대로 감상 해...잔당 섀까





[7/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5일 20시50분      
벌초년 방귀를 이미지화 해도 그럴듯 할겨.
잠수함도 쥐어짜고, 세상 안되는것 없는 만능 버블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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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3) 편집국 1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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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29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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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34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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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5) 신상철 29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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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9) 신상철 127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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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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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1) 윤석렬2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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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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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향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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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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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3편 ‘명산 묘향... 신문고뉴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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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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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새끼들 (2) 윤지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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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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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의 것은 내가 용서한다.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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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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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위반은 내가 약속한거니 그건 다 채워야 해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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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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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찬기도회장 끝네주넹~🎴 (1)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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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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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 수야-아내가 싫어해 (1) 안녕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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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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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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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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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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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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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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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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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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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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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야 웃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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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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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줄께 4대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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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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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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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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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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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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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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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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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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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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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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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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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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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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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3:54
114508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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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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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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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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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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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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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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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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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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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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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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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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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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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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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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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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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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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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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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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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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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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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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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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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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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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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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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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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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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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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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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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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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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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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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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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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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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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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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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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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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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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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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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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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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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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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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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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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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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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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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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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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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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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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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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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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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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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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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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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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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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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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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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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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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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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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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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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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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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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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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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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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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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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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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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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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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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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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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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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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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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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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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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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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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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