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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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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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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전두환 행적규명, 백악관 문서공개 청원 돌입
  번호 113287  글쓴이 임두만  조회 341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5-31 13:10 대문 0

5.18 전두환 행적규명, 백악관 문서공개 청원 돌입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9-05-31)


5.18 광주항쟁 당시인 1980년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광주를 피로 물들인 계엄군은 21일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실시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지금까지 당시의 신군부는 ‘자위권 발동’이라고 말한다. 즉 무장한 시민군이 탈취한 카빈총 등으로 계엄군에게 사격을 가해 이에 대응하는 자위권을 발동, 사격을 했다는 것이다.

▲사진설명 : (좌로부터) 5.18 당시 광주 금남로의 시위대와 계엄군 대치, 헬기에 놀란 시민들의 혼비백산, 전일빌딩에 남은 헬기 사격 총탄의 탄흔 (국과수 탄흔인정) ©임두만

그러나 실상은 계엄군이 정밀하게 계획된 시나리오에 의해 선제 사격을 가한 것이란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헬기까지 동원, 비무장 시민을 향해 사격을 감행하라는 ‘사살명령’이 상부로부터 내려졌다는 ‘진실’을 김용장 허장환 양인은 공개 기자회견을 통해 증언했다.

즉 당시 미군 501 정보여단 군사정보관으로 광주에서 근무했던 김용장 씨는 최근 잇따른 기자회견 등에서 “5.18 당시 전두환이 광주에 내려왔다는 것을 백악관에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또 그날 전두환 씨 일행이 광주에 내려왔다는 증언은 당시 광주지구 보안사 요원이었던 허장환 씨도 공개 증언했다.

하지만, 이런 증언들은 생존한 실존인물의 증언이긴 하나 문서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5.18 민주화운동은 39년이 지났지만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이들의 증언에 대해 전두환 정호용 등 당사자들은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렇다면 결국 미국이 가지고 있는 비밀의 문서가 공개되어야 한다. 즉 김용장 씨가 보고했다는 전두환 광주행을 증명할 문서가 공개되어야 하는 것이다. 5.18 진실을 규명하는데 미국 백악관, 국무부, 정보기관 등 미국정부가 가지고 있는 5.18관련 문서가 매우 중요하므로 이 문서가 공개되어야 하는 것이다.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올려진 “1980 년 5 월 18 일 민주화 운동에 관한 미국 정부 문서 공개 및 제공 요청” 청원은 5월 29일부터 30일간 서명할 수 있다. 백악관 청원사이트 갈무리  ©임두만

때문에 광주항쟁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최근 미국 정부가 5.18 관련 기밀문서를 공개하고 한국정부에 넘겨줄 것을 요청하는 백악관 청원을 시작했다.

이 청원은 청와대 국민청원과 유사한 제도로서 청와대는 30일간 20만 명의 서명이어야 관련 수석실에서 답변하지만 백악관은 30일 동안 10만 명이 참여하면 답변을 하게 되어있다.

이에 5.18 피해자들과 관련단체 회원들은 “5.18의 진실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이 내용을 SNS 등에 공유하며 청원 서명 참여 홍보를 하고 있다.

따라서 과연 10만 명의 참여자가 서명에 호응, 백악관의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또 이로 인하여 지난 39년간 꽁꽁묶인 채 숨겨졌던 전두환 일당의 ‘살인범죄’ 문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인지, 그래서 전두환 일당의 단죄가 이뤄질 것인지 청원 성공이 무엇보다 절실해졌다.

이에 신문고뉴스는 공익적 차원에서 청원참여 방법을 공유한다. 청원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청원링크 클릭
http://bitly.kr/RueCvX

① 링크 접속 후 Sign Now(동의) 클릭
② 서명란에 영문으로 이름, 성, 이메일 입력 후 Sign Now(동의) 클릭
③ 입력한 이메일로 ‘We the People’이 발송한 메일에 인증 링크를 클릭하면 서명완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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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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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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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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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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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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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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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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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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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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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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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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