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촛불행진에 극우 지지자 난입 ‘아찔했던 순간’
  번호 11322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98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5-27 11:14 대문 0

촛불행진에 극우 지지자 난입 ‘아찔했던 순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27)


취재를 위해 찾은 5월 25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은 찢어질 듯한 스피커 소리에 귀가 아팠고, 옆 사람과의 대화조차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는 자유한국당의 장외집회가 열리고, 광화문 중앙광장(세종대왕상)에서는 4월 16일 약속국민연대, 4.16가족협의회 공동주최로 ‘세월호 참사 진실은폐, 민주주의 훼손, 자유한국당 적폐세력 심판’을 촉구하는 대규모 범국민촛불문화제가 개최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촛불문화제를 의식한 듯 빠른 템포의 가요 등을 연신 틀어댔고, 크레인에 매달린 대형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굉음 때문에 객석 뒤편에서는 촛불문화제 무대에서 발언하는 목소리나 4.16합창단의 공연을 거의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공간에 두 개 집회가 열리는 모습을 보면서, 충돌(?) 보다는 극우 지자자들의 폭언과 폭력이 걱정됐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촛불문화제 도중 극우 지지자들의 시비는 계속됐고, 폭력 사태도 벌어졌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의 애절한 마음을 조롱하는 피켓

촛불문화제 무대에서는 세월호 진상규명에 관한 영상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애절한 마음이 담긴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그러자 객석 뒤편을 맴돌던 극우 지지자는 급조한 ‘세월호 시체팔이’라고 적은 피켓을 들고 조롱하듯 걸어 다녔습니다.

세월호 유가족과 촛불문화제 참가자가 통로를 지나가자 극우 지지자 여성 한 명은 그들을 향해 폭언을 했고, 황급히 피하는 그들을 쫓아가며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을 향한 폭언과 폭력은 이날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는 너무나 흔히 볼 수 있었던 모습입니다.

제발 부탁드린다.
우리 유가족 엄마들과 서명지기 그리고 피켓팅 하는 분들을 괴롭히지 말아 달라.
365일 세월호 진상규명에 매달리는 유가족과 416연대 활동가들 그리고 우리 유가족 옆에서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은 괴롭히지 말아달라.

당신들이 괴롭힐 만큼 그분들이 잘못한 것 없다.
그분들 모두 내 가족이며 내 형제이다.

당신들이 두른 태극기의 숨은 뜻은 알고 있는가?
당신들이 내 뱉는 독설 속의 시체팔이가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말인가?
당신들이 우상시하는 박근혜가 우리 국민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는가?

경찰은 불법적인 폭력을 단 한건도 용납하지 마라. 단 한번이라도 우리 유가족 엄마들이나 활동가들이 불법적인 폭력에 당한다면 경찰들이 전부 책임져야 할것이다.
나 같이 못난 위원장 믿고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아이들 억울함을 알리려고 나오신 분들이다.
제발 우리를 보호하라.
저들을 보호하지 말고. (장훈 4.16연대 공동대표/준형이 아빠)

장훈 4.16연대 공동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유가족과 활동가들, 봉사자들을 괴롭히지 말아 달라’며 경찰에게 ‘우리를 보호해달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태극기와 극우라는 완장이 있다고 해도 인간을 조롱하고 멸시하며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아야 마땅한 증오 범죄입니다. 이날 현장에서 목격한 모습 만으로도 경찰의 수사와 보호가 시급해 보였습니다.

촛불행진에 극우 지지자 난입 ‘아찔한 순간’

촛불문화제가 끝난 뒤 유가족과 참가자들은 촛불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습니다. 행진이 시작되고 불과 몇 분 뒤 다급한 목소리로 ‘경찰’을 애타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극우 지지자 남성 한 명이 촛불행진을 향해 난입했고, 다행히 참가자들과 경찰의 제지로 안쪽까지는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이날 촛불행진에는 주말을 맞아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유모차를 타고 온 아기들도 있었습니다. 만약 촛불행진 안쪽까지 들어왔다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촛불행진 바깥쪽 차선은 교통이 통제되지 않았기에 극우 지지자로 아수라장이 됐다면 더 큰 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언제까지 극우 지지자의 폭력을 묵과할 것인가?

집회 현장에 나가면 극우 지지자들의 폭언과 폭력을 매번 목격합니다. 이들은 과격한 행동과 충돌을 연출하기 위해 주변을 맴돌며 고의적으로 시비를 겁니다. 특히 생방송을 하는 극우 유튜버들이 많아지면서 클릭이나 후원을 위해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극우 지지자들은 세월호 유가족이나 진보 집회 참가자들과 싸우는 것을 자신의 애국을 증명하는 길이자 훈장처럼 여깁니다. 마치 서북청년단의 ‘빨갱이 처단’과도 같은 모습으로 광기마저 느낍니다.

문제는 경찰이 집회 도중 벌어지는 극우 지지자의 폭력과 폭언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이날 집회 도중 폭언과 폭력을 휘둘렀던 극우 남성은 경찰에게 체포되지도 않은 탓에 또다시 촛불행진에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이 남성이 큰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었음에도 경찰은 강력하게 제지하지 않았고, 촛불행진을 향한 조롱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날 촬영한 영상을 보면 극우 지지자 남성이 자유한국당 해체 손피켓을 든 여성의 눈을 찌르려고 했고, 여성의 얼굴에는 위협을 느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단호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집회 현장에서 극우 지지자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세를 과시하고 폭언과 폭력을 휘두를 수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극우 지지자들의 만행을 계속 봐야 할까요?

유튜브에서 바로보기: 촛불행진에 극우 지지자 난입 ‘아찔했던 순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228
최근 대문글
- 향암
- 신문고뉴스
- 아이엠피터
- 안호재
- 신문고뉴스
IP : 142.111.211.x
[1/2]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5월27일 12시50분      
몸이 천냥이라면 눈은 구백냥이라 했는데...
눈을 다쳤으면 저눔 손꾸락 전부 잘라버려도,
퉁치지 못하겠네...
함무라비 법대로 저놈 누깔도... ...
[2/2]   염새조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5월27일 13시15분      
ㅁ은 없다. 피터님 대한민국에 이념을 앞 세운 극우주의자는 안 계십니다. 그분들은 생존을 위하여 일당 받고 일하시는 노동자로 보아주시고 또 극좌라고 팻말을 드는 청장년도 안계십니다. 양쪽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십니다.
다른 것 하나, 비겁한자들이 섶에 개글을 올리는대 그 것들은 개보다 못한 유사시 이웃에 칼질하고 다른 말 할 종자이니 유념하시기....언론 자유와 주어 없다고 아갈 짓하는 앞뒤 분간 못하는... .일당 조합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3) 편집국 10550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29879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34923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5) 신상철 29951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9) 신상철 127596
40
75
07-13 13:35
114838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1) 윤석렬2 117
20
5
06-24 13:26
11483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향암 65
0
5
06-24 11:26
114836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3편 ‘명산 묘향... 신문고뉴스 62
0
5
06-24 09:43
114729
운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새끼들 (2) 윤지오 56
10
0
06-23 06:37
114633
그외의 것은 내가 용서한다. . 24
0
0
06-22 19:02
114632
선거법위반은 내가 약속한거니 그건 다 채워야 해 . 19
0
0
06-22 19:00
114631
🎴국회조찬기도회장 끝네주넹~🎴 (1) 150
30
10
06-22 13:57
114630
이게 마지막 수야-아내가 싫어해 (1) 안녕 34
0
0
06-22 11:15
114629
법원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쉽 23
0
0
06-22 11:07
114628
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19
0
0
06-22 11:04
114627
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1
0
0
06-22 06:00
114626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75
5
5
06-22 00:20
114590
농담이야 웃어 19
0
0
06-21 22:29
114589
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0
0
06-21 22:19
114588
뚫어줄께 4대강 24
0
0
06-21 22:10
114587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0
0
06-21 21:50
114586
===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4
0
0
06-21 21:49
114585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0
0
06-21 21:22
11458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0
0
06-21 21:21
114577
중얼중얼 안녕 17
0
0
06-21 16:00
114576
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0
0
06-21 15:36
114548
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0
0
06-21 14:55
114540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0
0
06-21 14:32
114539
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0
0
06-21 14:30
114533
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2
0
0
06-21 14:17
114517
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19
0
0
06-21 14:02
114514
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0
0
06-21 14:01
114509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44
5
5
06-21 13:54
114508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19
10
5
06-21 13:49
114507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0
0
06-21 13:49
114506
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0
0
06-21 13:30
114505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0
0
06-21 13:17
114504
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0
0
06-21 13:06
114503
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0
0
06-21 13:04
114501
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5
0
06-21 12:37
114500
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5
0
06-21 12:32
114499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0
5
06-21 10:55
114498
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5
5
06-21 10:34
114497
🔴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30
20
06-21 10:03
114496
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5
0
06-21 09:58
114495
🔻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30
20
06-21 09:24
11449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5
5
06-21 08:48
114493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5
5
06-21 08:16
114492
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5
5
06-21 08:05
114491
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5
0
06-21 05:46
114490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20
15
06-21 05:31
114489
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5
0
06-21 05:20
114488
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5
0
06-21 05:13
114487
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0
5
06-21 05:07
114486
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5
0
06-21 05:04
114485
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5
0
06-21 03:28
114358
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0
0
06-20 18:54
114341
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0
0
06-20 18:06
114319
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0
5
06-20 15:43
114318
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0
0
06-20 13:57
114317
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0
0
06-20 13:32
114316
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0
0
06-20 12:55
114315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0
5
06-20 12:43
114314
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15
0
06-20 12:18
114313
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5
5
06-20 12:06
114312
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0
0
06-20 11:47
114311
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0
0
06-20 11:33
114310
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0
0
06-20 11:30
114309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5
5
06-20 10:04
114307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0
5
06-20 04:54
114299
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0
0
06-19 22:31
114280
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0
0
06-19 17:15
114279
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0
5
06-19 16:39
114278
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2
0
0
06-19 16:02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0
5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10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19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30
30
06-19 10:15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5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6
35
35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1
0
5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5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0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29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6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3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3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5
5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28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6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1
10
0
06-17 20:49
114130
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5
5
0
06-17 20:39
114129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32
10
0
06-17 20:33
114113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6
0
5
06-17 14:07
114112
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5
0
06-17 13:58
114087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66
5
5
06-17 10:29
114086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1
5
5
06-17 09:41
114085
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1
10
0
06-17 09:21
114084
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30
30
06-17 08:37
114083
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2
30
4
06-17 06:25
114082
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6
5
0
06-17 05:17
114081
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6
5
5
06-17 01:12
114080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30
30
06-17 00:46
114079
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3
43
45
06-17 00:21
114078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0
0
06-17 00:03
114056
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57
0
0
06-16 12:33
12345678910 ..10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