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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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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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과 황교안, 이슬람 원리주의자 테러리스트들과 뭐가 다른가
  번호 113007  글쓴이 권종상  조회 489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19-5-25 05:06 대문 0

장경동과 황교안, 이슬람 원리주의자 테러리스트들과 뭐가 다른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5-25)


장경동이라는 목사 직함을 가진 인간이 만일 남북 사이에 전쟁이 나면, 그쪽은 2천만이고 우리는 5천만이니 하나씩만 안고 죽으면 된다고 주장하며, 남은 3천만이 아이는 금방 낳으면 된다는 식의 설교를 유튜브를 통해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은 어디 가고, 이렇게 살육을 하자는 내용의 설교를 했는지 저는 그 사람의 속으로 들어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하나는 분명합니다. 우리는 이미 저런 설교를 들은 신자들이 어떤 짓을 했는지를 역사 속에서 봤다는 겁니다.

한경직 목사가 공산주의자들은 악마이니 죽여도 된다는 식의 설교를 하고, 그의 설교를 들은 서북청년단은 제주도에 가서 서슴치 않고 살육을 저질렀습니다. 어디 살육 뿐이겠습니까. 여성들에게도 끔찍한 짓을 많이 저질렀지요. 문제는 그들에 의해 죽은 사람들이 어디 공산주의자 뿐이었겠냐는 겁니다. 아니, 그렇게 숨져간 사람들의 대부분이 공산주의자와는 상관없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인다’는 건, 한 사람의 미래를 강제로 없앤다는 것이지요. 목사라는 인간이 그런 식의 설교를 할 수 있다는 건 그의 설교가 먹힐 토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토양은 우리의 비극인 분단의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북한의 존재와 거기서 비롯되는 갈등을 자기들의 생존 토양으로 삼아 온 정치세력들이 있었기에 저런 괴물 목사가 생기는 겁니다. ​장경동이 진정 예수의 뜻을 따른다면, 차라리 분단의 현실을 깨기 위해 스스로 십자가에 매달리는 게 더 나을 겁니다. 그게 예수의 뜻을 글자 그대로 실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 극우 원리주의 기독교인들이 지구촌을 시끄럽게 만드는 테러를 저지르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과 다른 게 뭡니까?

그리고, 아울러 황교안이 전방에 가서 군은 정부 입장과 달라야 한다는, 어떻게 들으면 ‘쿠데타 주문’같은 이야길 했다고 하는군요. 제가 아는 페친들과 친한 이들은 이거야말로 내란음모 예비로 잡아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들을 하던데, 글쎄요, 군대도 두드러기 때문에 안 다녀 오신 분이 할 이야기는 진짜 아니지요.

분명한 건, 이런 게 극우 기독교인들의 주장이란 겁니다. 그들에게 예수가 남긴 진정한 가치, 예수가 진정 이루고자 했던 차별이 없고 사랑이 넘치는 세상 같은 건 아예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겁니다. 오로지 미국에서 그 과격성 때문에 제 3세계에 자기들의 기반을 새로 만들어야 했던 원리주의 기독교 교단들의 도그마만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런 것을 추구하는 이들이 황교안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저러고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을 저런 이들에게 맡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저 장경동이라는 자의 설교를 듣고 아멘을 외치는 이들, 그들이 서북청년단의 만행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끔찍한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저들을 정치판에서 아예 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저들의 거짓을 파헤치는 평화나무 같은 곳에 열심히 후원도 하고, 우리가 제대로 된 뉴스들을 찾아내어 더 알리고, 저들의 나쁜 뉴스와 주장들을 파헤쳐 공유하고, 정치에 늘 관심갖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년 총선에 꼭 열심히 투표해 저런 자들을 체로 걸러내야 합니다. 그게 민주시민들이 꼭 이뤄내야 할 일입니다.

시애틀에서…

장경동 목사 “전쟁나면 북한사람 2000만명 죽이자”… 평화나무 “학살 선동 장경동, 목사직 사퇴하라”
(민중의소리 / 권종술 기자 / 20119-05-23)


▲평화나무는 북한주민 학살 발언을 한 장경동 목사의 목사직 사퇴를 촉구했다ⓒ평화나무 유튜브 캡쳐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TV 스타로 알려진 목사 장경동 씨(대전중문교회 담임, 기독교한국침례회)가설교와 유튜브 동영상 등을 통해 학살을 부추기는 발언을 했다며 “학살 선동 장경동, 즉각 목사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평화나무에 따르면 장경동 목사는 설교와 유튜브 동영상 등에서 북한이 침략해올 경우 자신과 자신의 교회 교인을 포함해 남한 사람 2000만 명이 목숨 걸고 (북한 사람) 2000만 명을 죽이자고 주장하며 북한 사람을 죽이는 과정에서 같이 죽게 돼도 열심히 아기를 낳으면 인구규모가 현재 수준으로 복원된다고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나무는 “지나가다 하는 농담이 아니다. 다른 자리에서 같은 주장을 반복했고 자기 교회 교인에게 동의를 구한 바라고 밝힌 부분도 있다”고 꼬집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WjaC0HeGk4&feature=youtu.be

평화나무는 “그에게 평화를 위해 애쓰며 공동체의 화목과 공존을 가르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죽이자고 선동하다니. 2008년 ‘스님은 예수를 믿어라’라고 말하는 등 불교 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전력으로 보아 그는 기독교 우월주의자에 다름 아니다”라며 “실제 그는 ‘빤스 목사’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과 함께 기독교 극우정당 설립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등 기독교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위한 수상한 행보도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다종교 사회에서 공존할 수 없는 상태임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평화나무는 끝으로 “장경동 씨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해야 할 것이다. 그의 말에 경계심을 늦추고 경청하는 이들이 같은 마음을 먹게 될까봐 염려되기 때문”이라며 “아울러 목사직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아무리 한국교회가 타락해도 전쟁과 학살을 선동하는 수준은 아니었다. 평화나무는 웃음과 정겨움, 복음으로 포장된 전쟁 및 살상 선동에 제동을 걸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vop.co.kr/A00001409129.html

전방 간 황교안 “군은 정부 입장과 달라야”..“항명하란거냐”
(한겨레 / 김미나 김규남 기자 / 2019-05-24)

군부대 방문 위험한 안보 발언
“정부에 동조해 양보하면 안돼”

정치권 “군 통수권자 명령 거부 선동”
“문민통제 벗어나라는 것처럼 들려
2차 대전 일본 군국주의 사고” 비판

나경원도 기밀 유출 해괴한 논리
강효상 두둔하며 “공익제보 성격”
한국당 내부도 “계속 무리수 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3일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육군 3사단을 방문, 전방 경계 초소(GP) 철거현장에서 부대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투 톱’인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안일한 외교 안보 인식이 우려를 낳고 있다. 전날 나경원 원내대표가 강효상 의원의 외교기밀 유출을 ‘정당한 공익제보’라고 감싸 비판을 받더니, 24일에는 황 대표가 전날 휴전선 인근 전방 경계초소(GP) 철거 현장에서 “군은 정부·국방부의 입장과도 달라야 한다”고 말한 것이 거센 파장을 낳았다. 여야 정치권에선 “군이 문민통제를 벗어나 항명하라는 얘기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황 대표의 문제 발언은 지난 23일 ‘민생 투쟁 대장정’의 일환으로 마련한 강원도 철원 전방 경계초소를 시찰하는 현장에서 나왔다. 황 대표는 “정부의 안보 의식이 약해져 시스템을 망가뜨려선 안 된다”며 “남북군사합의를 조속히 폐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어 “군에선 양보하는 입장을 가지면 안 된다. 민간과 정부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동조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하기보단 완벽하게 해내는 게 중요하다. 정치권에서 평화를 이야기해도 군은 먼저 (GP를) 없애자고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강력한 국방 대비태세’를 강조하던 황 대표의 발언은 급기야 ‘위험 수위’를 넘었다. “군은 정부, 국방부의 입장과도 달라야 한다”며 ‘군이 정부 지침이나 지시를 거슬러도 된다’는 취지로 읽힐 발언을 쏟아낸 것이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4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군에 항명을 요구하는 것처럼 들려서 참으로 어이가 없다. 황 대표는 명에 죽고 명에 사는 군인들 앞에서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른 군 통수권자의 명이나 다름없는 조치를 거부하라고 선동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김종대 정의당 원내대변인도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국방부는 국민이 투표로 선출한 문민 권력의 위임을 받아 군을 통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정부 조직이다. 황 대표의 말은 군에 국방부의 통제에서 벗어나라는 것처럼 들린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이어 “법률가이자 국무총리까지 지낸 황 대표가 물리력을 가진 군에 대한 문민통제라는 민주주의 기본을 부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 둘째)와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황 대표와 함께 당의 ‘투 톱’을 이루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을 두고도 ‘상식 이하’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정치권 안팎에선 나 원내대표가 2015년 2월부터 1년3개월간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나 원내대표는 전날 강효상 의원의 ‘3급 비밀’ 유출을 두고 “정권의 굴욕외교와 국민선동의 실체를 일깨워준 공익제보 성격”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데 이어 이날도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가 자가당착에 빠진 것 아니냐. 사실이 아니라면서 또 그게 무슨 기밀이라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된다”는 문제적 발언을 이어갔다. 기밀 유출의 외교적 파장을 줄이기 위해 폭로 내용을 부인한 것을 두고 ‘거짓말’로 몰아간 것이다.

이를 두고 한국당 안에서조차 “나 원내대표가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바람에 계속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쓴소리가 나왔다. 영남권의 한 재선의원은 “공익제보는 부정과 비리를 외부에 알릴 때 쓰는 말이다. 외교부의 기강 해이를 지적해도 부족할 판에 거기 연루된 핵심 당사자를 두둔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52418460107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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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다르다.
저들의 머릿속은 종교적 신념으로 무장되어 있지만
이것들의 머릿 속은
대다수의 토착왜구와 마찬가지로 돈(똥)으로 꽉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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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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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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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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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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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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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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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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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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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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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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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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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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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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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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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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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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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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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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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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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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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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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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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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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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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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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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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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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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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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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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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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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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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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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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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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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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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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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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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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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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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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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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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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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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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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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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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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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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