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에 생각나던 노래
  번호 112877  글쓴이 권종상  조회 412  누리 10 (0,10, 1:1:1)  등록일 2019-5-24 11:04 대문 0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에 생각나던 노래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5-24)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습니다. 바보, 그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그 바보라는 단어입니다. 철저히 아웃사이더였던 대통령, 그래서 그의 편이 없었던 대통령. 저는 지금 ‘문파’라고 스스로를 지칭하는 이들의 마음의 기저엔 노무현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의식이 깔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지켜달라고 했을 때 “감시! 감시!”를 외치기엔 너무 일렀던 것이지요.

저는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날 마침 비번이어서 집에 있었는데,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면서 말을 못 잇던 그녀의 목소리가 그대로 기억납니다. 사정을 전해듣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 하면서 인터넷을 확인하고 그의 죽음을 확인했을 때 속으로부터 끓어오르던 그 눈물.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는데 울면서 말을 못 잇자 어머니는 제게 “지호엄마한테 무슨 일 생겼냐? 지호한테 무슨 일 생긴거야?”라고 물으시던 게 생각납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죽음으로 결국 이 시대를 열어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날, 제일 먼저 떠오른 건 노무현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그 바보. 그가 떠오르는 건 당연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겠다고 하는 다짐을 지키고 있는 것이지요.

그가 떠난 지 10년, 아직도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은 그가 먼저 걸었던 길이기에, 그의 발자국을 따라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를 생각하면서 오늘 내내 제 가슴속을 맴도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그가 가졌던 이상, 그의 뜻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지금 우리는 계속 그가 남긴 숙제를 안고 그와 함께 그 길을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날은 오리라 자유의 넋으로 살아
벗이여 고이 가소서 그대 뒤를 따르리니

그날은 오리라 해방으로 물결 춤추는
벗이여 고이가소서 투쟁으로 함께 하리니

그대 타는 불길로 그대 노여움으로
반역의 어두움 뒤집어 새날 새날을 여는구나

그 날은 오리라 가자 이제 생명을 걸고
벗이여 새날이 온다 벗이여 해방이 온다

그대 타는 불길로 그대 노여움으로
반역의 어두움 뒤집어 새날 새날을 여는구나

그 날은 오리라 가자 이제 생명을 걸고
벗이여 새날이 온다 벗이여 해방이 온다

시애틀에서…

“대통령 방해하던 잘못된 기성질서 남았지만…멈추지 않겠다”
(경향신문 / 조형국·봉화, 김윤나영 기자 / 2019-05-23)

봉하마을 추도식에…눈물 대신 ‘새로움·희망·도전’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아들 노건호씨(네번째)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을 마친 후 노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봉하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추도식에 참석한 이들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10년의 과거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추도식은 엄숙하고 경건했지만 안타까움과 눈물은 이전 9차례 추도식에 비해 줄었다. 슬픔과 미안함의 빈자리는 ‘새로움’ ‘희망’ ‘도전’ 등의 단어로 채워졌다. 추도식에 참석해 ‘새로운 노무현’을 가슴에 새긴 시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넘쳤다.

이낙연 총리·문희상 국회의장 “남은 이들 몫” 한목소리 강조
정영애 노무현재단 이사 “그만 슬퍼하고 훨훨 날아가라는 듯”
문 대통령은 공언대로 임기 내 불참…한국당, 대표단만 참석

‘영원한 친구’ 문재인 대통령과 추도식 ‘상주’를 맡기로 했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분노와 슬픔, 상실감으로 가득했던 추모 분위기는 10년 사이 애틋함과 그리움, 노무현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다짐으로 바뀌었다. 봉하마을로 가는 길 양쪽에서 노란색 바람개비가 쨍한 햇살 아래 힘차게 돌았다. 바람개비 위로 걸린 현수막에는 “새로운 노무현, 우리가 노무현입니다” “당신의 꿈 우리가 이룰게요”라고 적혔다.

모친상으로 불참한 유 이사장 대신 인사말을 읽은 정영애 노무현재단 이사는 “지난 10년 동안 저희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대한 회한과 애도, 회고의 시간을 보내왔다. 그러나 이제는 대통령님의 마지막 당부처럼 슬픔과 미안함, 원망은 내려놓고 대통령님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를 실현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원한 산들바람이 분다. 마치 대통령님이 저희를 어루만지시면서 ‘이제 그만 슬퍼하고 앞으로 훨훨 날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 이사의 발언이 끝난 후 ‘상록수’가 울려퍼지자 재단 측에서 미리 마련한 나비 1004마리가 하늘로 날았다.

‘새로운 노무현’은 10주기 추도식을 관통하는 주제였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도 ‘남은 이들의 몫’과 ‘되돌아가지 않겠다’는 각오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추도사에서 “하늘에서 도와달라고 말씀드리지 않겠다. 이제는 남아 있는 우리가 해야 할 몫”이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대통령님을 방해하던 잘못된 기성질서도 남아 있다. 그래도 저희들은 멈추거나 되돌아가지 않겠다”고 했다. 또 “대통령님은 지금도 저희에게 희망과 고통과 각성을 일깨우신다”고 했다.

추도식 사회를 맡은 유정아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은 자신을 “또 하나의 새로운 노무현 유정아”라고 소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이해, 새로운 노무현을 시작하는 해로 선포했다”고 말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해 문 의장, 이 총리 등 당·정·청 핵심 인사들이 대거 모였다. 정부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등이,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등 주요 광역자치단체장들도 자리를 채웠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항소심 재판 일정으로 불참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등 노무현 정부 인사들과 김원기·임채정 전 국회의장도 나란히 앞열에 섰다.

다만 문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23일, 대통령 취임 직후 치러진 노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서 “저는 앞으로 임기 동안 대통령님을 가슴에만 간직하겠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입 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별도의 추도 메시지도 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했다.

여야 4당 지도부도 참석해 노 전 대통령을 기렸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강원 철원 군부대 ‘민생투쟁 대장정’을 떠난 황교안 대표 대신 조경태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참석했다.

출처: 경향신문

https://www.youtube.com/watch?v=RhKIwe0dq3Y&feature=youtu.be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877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병진 목사
- 김원식
IP : 71.231.60.x
[1/4]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24일 14시13분      
벗이여 해방이 온다!!!!!!......누구로부터 해방????.......노재단 측에서 부시를 초청한 의미는 뭐지????.....해방을 위해서?????.....잣들이나 까세요
[2/4]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24일 14시17분      
영화 <관상>을 보면......마지막 멘트에서 <나는 파도만 보았지 바다속을 보지 못했다> 란 노통이 말했음직한 그 멘트 !!!!!!.....니들은 박정희 전두환의 독재만 알았지 미국 식민지 독재에 대해서는 왜 아닥들하며 처빨고들 계시냐?????......그 이중성을 감추려고 주사파니 사노맹으로 위장하는거여??????
[3/4]   만적  IP 222.112.59.x    작성일 2019년5월24일 17시38분      
영국 은행들이 조종하는 월가의 노예 영국 식민지 노예 놈이
개소리도 가지가지하고 자빠졌네.
[4/4]     IP 174.225.135.x    작성일 2019년5월25일 00시10분      
문재앙이 모내기 가서 쌀값 발언 보고 이 씹새끼는 진짜 주둥이를 찢어 죽여야겠다고 생각한다

전국민의 1%도 안 되는 농민
그 중에서도 몇 프로 안 되는 농민에게 칭찬 받으려고
쌀값 오른 건 칭찬해줘야 되지 않냐고?
이 씹새끼야 니 말대로 하면 나머지 99%이상의 국민은
그 1% 때문에 쌀을 비싼 값으로 주고 먹는다는 말 밖에 더 되냐?
개좆같은 새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533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83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2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30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795
40
75
07-13 13:35
121685
심상정....조국임명 찬성에....사과? YK 6
0
0
09-23 06:56
121684
임은정검사💓쎅찰은 왜 조국만 갖고 X지랄인가... 💓 112
20
10
09-23 05:00
121683
문재인 정권은 수구좌파 안티 권종상 4
0
0
09-23 01:46
121682
🎴조선일보 vs 문재인 전면전의 도화선❌... 이거였군~~~~ 115
20
20
09-23 00:51
121681
🔴조선일보 vs JTBC 전면전🔵 용호상박 116
20
20
09-23 00:46
121680
조국펀드가 드뎌 확인됐군요 (1) 심봉사 33
0
0
09-22 21:55
121679
친박을 다시 밀어줄 수도 있다 이거야 내맘 8
0
0
09-22 16:45
121678
정치세력이 그런거야 못하면 존중 못 받어 해봐 5
0
0
09-22 16:43
121677
그러니까 친박과 조선일보 둘중엔 하난 뒤져야한다고 13
0
0
09-22 16:39
121676
내가 박근혜라면 조선일보는 뒤진다고 9
0
0
09-22 16:35
121675
긴말 필요없다 다 털어봐 탈탈털어봐 8
0
0
09-22 16:07
121674
그래서 내가 너와 상대를 하지 않는거야 10
0
0
09-22 10:26
121673
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독립군 33
5
5
09-22 10:25
121672
내가 씨방새면 5억은 껌값-그년은 떫을걸? 그런대화 11
0
0
09-22 10:24
121671
300억이면 비례하나 줄수 있다고-이럴때 쓰는거야 다계산해준거... 12
0
0
09-22 09:34
121670
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포커스데일리 45
0
5
09-22 09:23
121669
기레기년은 신뢰보단 돈이 최고야-돈을 주던지 뺏던지 그런거야 15
0
0
09-22 09:17
121668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 146
25
20
09-22 09:11
121667
영업이익 140억이면 70억은 걸어야지-5억이 뭐야 똑바로해 10
0
0
09-22 09:05
121666
♬♪나경원 막장 이판사판♬ 얼씨구~ 나무아미타불 141
20
15
09-22 05:37
121665
부디 조국과 조국의 가족이 끝까지 잘 견뎌내기를....... (2) 0042625 75
0
5
09-21 18:16
121664
조국...음모아닌 팩트...최고의 불법 두가지 팩트만 ... 진실 75
5
0
09-21 14:21
121663
💔여의도 의사당앞 대형사고!!💔 (1) ☗현장... 190
30
30
09-21 10:00
121662
폐교❎유령학교 교수도 시국선언 참여 🎴 153
30
30
09-21 08:26
121661
대폭발!! 💘“조국 죽이기” 음모 들통~ԁ... (1) 긴급특종 234
40
30
09-21 07:12
121660
근거 없이 전라도를 까지 말자 이순신 31
0
0
09-21 04:45
121658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 진상규명 286
0
5
09-21 02:06
121657
조국대통령과 문재인 비교 왕자병 42
5
0
09-21 01:32
121656
미친 사회와 그 적들의 역습 (2) 무심지생 62
0
0
09-20 21:25
121655
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16
0
0
09-20 17:08
121654
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15
0
0
09-20 15:56
121653
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47
0
0
09-20 15:21
121652
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41
0
0
09-20 15:08
121651
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37
0
0
09-20 13:35
121650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8) 미디어오늘 497
5
5
09-20 13:26
121649
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38
0
0
09-20 13:23
121648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2) 아이엠피터 516
5
10
09-20 12:25
121647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67
0
5
09-20 12:13
121645
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151
4
10
09-20 11:53
121644
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54
0
0
09-20 11:38
121643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71
0
5
09-20 11:06
121642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73
0
5
09-20 09:53
121641
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29
5
0
09-20 09:52
121640
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79
0
5
09-20 09:24
121639
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23
0
5
09-20 08:57
121636
☎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53
30
30
09-20 05:42
121635
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43
0
0
09-20 03:28
121634
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42
0
0
09-19 14:51
121633
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36
0
0
09-19 14:43
121632
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6
0
0
09-19 13:31
12163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301
4
10
09-19 13:20
121630
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205
35
35
09-19 12:43
121629
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34
0
0
09-19 11:22
12162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69
0
5
09-19 10:01
121627
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44
0
0
09-19 10:01
121625
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37
0
0
09-19 08:44
121624
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34
0
0
09-19 08:41
121623
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30
5
0
09-19 08:31
121622
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104
15
0
09-19 08:25
121621
[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40
0
0
09-19 08:22
121620
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25
10
5
09-19 08:21
121619
[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29
0
0
09-19 08:18
121618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0
0
09-19 08:16
121617
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0
5
09-19 08:09
121616
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60
9
20
09-19 08:01
121615
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0
0
09-19 06:50
121614
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0
5
09-19 05:44
121613
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5
0
09-19 05:35
121612
🔵‘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30
30
09-19 05:23
12161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30
30
09-19 05:18
121610
[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5
0
09-19 04:36
121609
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7
0
0
09-19 01:43
121608
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0
0
09-19 01:38
121606
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5
0
09-18 16:48
121605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2
5
5
09-18 14:44
121604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7
0
5
09-18 14:40
121598
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30
30
09-18 11:15
121597
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5
0
09-18 09:44
121596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0
5
09-18 09:44
121595
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30
30
09-18 09:36
121594
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10
0
09-18 09:32
121593
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0
0
09-18 08:50
121592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5
0
10
09-18 08:23
121591
[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5
0
09-18 07:15
121588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0
5
09-17 21:27
121587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5
10
09-17 17:23
121586
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0
5
09-17 13:53
121585
🔞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35
35
09-17 12:23
121584
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30
30
09-17 12:16
121583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5
5
09-17 12:00
121582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5
5
09-17 10:28
12158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0
5
09-17 08:53
121580
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0
5
5
09-17 06:37
121579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0
0
09-17 05:51
121578
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0
5
09-17 03:09
121577
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0
0
09-17 01:03
121576
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0
5
09-17 00:53
121570
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30
35
09-16 18:33
121569
❎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35
35
09-16 18:14
121566
🔴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30
40
09-16 14:24
121565
[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0
10
09-16 14:08
121562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5
5
09-16 13:33
12156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0
0
09-16 12:45
121560
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0
0
09-16 12:20
121559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5
10
09-16 11:01
121558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5
5
09-16 09:11
121557
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5
0
09-16 09:00
121556
[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0
0
09-16 08:55
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5
25
09-16 08:52
121554
🔴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0
0
09-16 08:49
12345678910 ..109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