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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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번호 11273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47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5-21 13:51 대문 0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21)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다가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글을 10년 넘게 써오면서 참 많은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주제가 ‘언론’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말할 때 빠지지 않은 것이 언론입니다. 왜냐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검증하다 보면 언론의 왜곡보도가 마치 1+1처럼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당시 언론을 가리켜 ‘야만의 언론’이라 부를 만큼 철저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혔던 존재가 바로 언론이었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의 악연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그가 살아생전 언론과 어떤 관계였는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혔던 ‘조선일보’

▲1989년 4월 발간된 <주간조선>의 표지사진 (왼쪽) 2009년 5월 발간된 <주간조선> 마치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추모하는 듯한 컬러이지만, 내용은 노 대통령 망신주기였다.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심하게 공격했던 언론은 <조선일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랄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힌 것은 <주간조선>이었습니다.

그 악연의 시작은 1989년 노무현 의원을 찾아온 조선일보 배달원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시 신문배달원들은 제대로 대접도 받지 못하고 열악한 상황 속에서 신문을 배달했습니다. 그들은 노동자를 돕던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는 조선일보 배달원들이 인간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그 일에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배달원들에게 변호사도 소개해 주고 그러면서 결국 지국을 상대로 소송까지 들어갔어요. 한 3년 끌었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노 의원 스타일이, 줄곧 그 일에 간여했고 결국 배달원 쪽이 승소했죠. 배달원들의 생활조건이 달라졌고요. 하지만 노 의원은 큰 적을 만든 셈이었습니다. 3년을 끄는 동안 신문사 쪽에서 노 의원을 곱게 보았을 리 없고요. 또 노 의원 역시 그때 메이저 신문과 처음 공식적으로 대립하게 됐죠. 그때 아마 메이저 신문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깊이 하게 됐을 겁니다.” (이호철 비서관 증언)

조선일보 배달원들을 도왔던 정의감에 대한 대가는 ‘노무현 죽이기’로 돌아왔습니다. 1991년 9월 17일 <조선일보>는 ‘고졸 변호사. 개인 요트를 소유하는 등 상당한 재산가’라며 부도덕한 정치인으로 몰고 갔습니다.

노무현 의원이 “요트를 취미로 탄 적은 있지만 200~300만 원짜리 소형 스포츠용이었고 부산요트협회장은 맡은 적이 없다”는 해명자료를 돌렸으나 <조선일보>는 오히려 <주간조선>에 “밀착취재 : 통합 야당 대변인 노무현 의원, 과연 상당한 재산가”라는 기사를 실으며 공격의 수위를 더 높였습니다.

노무현 의원은 명예훼손을 제기했고 <주간조선>은 1심에서 패배한 후 노 의원에게 화해를 제의해 소송이 취하됐습니다. 하지만 <주간조선>은 노무현 의원이 먼저 화해를 요청했다며 끝까지 왜곡보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조선일보>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참여정부 시절 <조선일보>의 왜곡보도만 모아도 책 한 권이 될 정도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즈음에 발간된 <주간조선>의 표지는 회색톤으로 타이틀은 ‘우리는 노무현을 또 만나게 될까?’였습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 추모 기사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이 증거 인멸을 했다는 왜곡 보도였습니다.

<주간조선>과의 소송으로 시작된 악연은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을 선택했던 시기에도 이어져 그를 괴롭힌 셈입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공격했던 ‘기자실 통폐합’

▲2007년 참여정부가 기자실을 폐쇄하고 브리핑룸 시스템으로 바꾸자 당시 언론은 언론을 탄압한다는 식의 기사와 사진을 게재했다. ⓒ문화일보 화면 캡처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이 완전히 등을 돌린 계기는 ‘기자실 통폐합’이었습니다. 노 대통령이 처음부터 기자실 통폐합을 추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은 대담이나 인터뷰, 기자회견, 생방송 토론회 출연 등을 통해 활발하게 그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처음에는 노무현 대통령도 기존의 정치권력과 언론이 합리적으로 운영되지 않았기에 고쳐보려고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 이 과정에서 언론과의 갈등이 빚어졌고, 불신은 깊어졌습니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은 ‘취재 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 일명 ‘기자실 통폐합’을 도입합니다. 굳이 임기 말에 언론이 반발하는 정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내부 반발도 있었지만, 노 대통령은 다음 정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며 단행합니다.

당시 진보와 보수 언론 모두가 ‘기자실 통폐합’을 반대하며 ‘언론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가 침해됐다며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스템을 만들면 언론이 정상화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언론 권력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지, 기자들의 엘리트 의식과 유대감이 이 정도로 끈끈한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출입기자단의 폐쇄성은 2019년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상파와 조중동, 주요 언론사들이 가입된 출입기자단은 아예 1인 언론사는 넘볼 수도 없을 정도로 굳건합니다.

일부 기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을 향한 비판은 수용하지 못하는 ‘선민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 집단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이 홀로 맞섰다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민생은 정책에서 나오고 정책은 정치에서 나옵니다. 정치는 여론을 따르고 여론은 언론이 주도합니다. 언론의 수준이 그 사회의 수준을 좌우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언론이 먼저 선진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2007년 6월 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 언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언론의 왜곡보도가 주는 폐해와 언론의 수준이 갖는 의미를 아는 국민이 많아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하는 언론의 중요성을 그가 떠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 한 달 전에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에 올린 글과 당시 취재진의 모습을 찍은 블로거의 사진

노무현 대통령이 떠나기 한 달 전인 2009년 4월 21일 ‘사람 사는 세상’ 홈페이지에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노 대통령은 “저의 집은 감옥”이라며 “카메라와 기자들이 지키고 있어 집 바깥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기자들의 취재 모습을 찍은 블로그에는 봉하마을 주변 산에서 망원렌즈를 거치하고 소위 ‘뻗치기’를 하는 기자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라는 기자들의 주장도 있지만, 과연 마당에서 서성거리는 모습이 이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기자들을 향해 비난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제대로 일을 한다고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MB가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2009년처럼 기자들이 뻗치기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별로 의미 없는 취재이고 그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요새 국회나 외부에 취재를 하러 나가면 MB-박근혜 정권 때와 달리 많은 언론사들이 빠짐없이 취재를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보수 정권에서는 받아쓰기에만 열중했던 언론들이 꼭 진보 대통령이 집권하면 왜이리 열정적으로 취재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에는 방송 3사 모두 권력형 비리 사건이라며 검찰 수사가 정당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서거 이후 정치성 보복 수사라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검찰 발표를 받아쓰기만 했던 언론이 한순간에 입장을 바꾼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도 언론의 카메라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자의 펜과 카메라는 끝까지 진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언론의 감옥 속에서 살았던 노무현 대통령, 그가 떠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왜곡보도와 가짜뉴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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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티아이엠피터  IP 219.255.208.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9시56분      
노구라 암살?????

뇌물 먹고 자살한 멍텅구리+푼수때기 노구라는 절대다수 국민이 간절히 요구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85%) 및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88%)를 거부했던 파렴치 만고역적!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유서를 보면 문장을 다듬을 정도로 머리 속에 꽤 오랫동안 품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걸 우리가 까마득히 몰랐다는 것이 진짜 가슴 아팠다.” (문재인)
“잘못한 기 있으모 용서를 빌고 살아야제, 와 죽노?” (이일순: 자갈치 아지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유시민)

★ 돈을 받긴 받았네? ㅎㅎ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돈을 받아 정치하는 데 많이 사용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개인적 사익이나 가족의 이익을 위해서 뇌물 받은 것이다. 전·노 전직 대통령 돈의 성격보다 더 나쁘다. 아들 집 사주고 투자하는 데 썼으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더 나쁘다. 그 사람은 자기 정치하다가 자기 성깔에 못이겨 그렇게 가신 분이다. 노무현전 대통령을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것은 '막말'이 아닌 '팩트'이다.” (홍준표)

"노 대통령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불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을 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 (정진석)
[2/2]   안티노구라  IP 219.255.208.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9시56분      
[노구라 명품어록]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정책상 별 차이가 없고, 실제 노선이 크게 다르지 않다.
호남 몰표가 부끄럽다. 호남 사람들이 내가 예뻐서 나를 뽑아주었느냐? 이회창이 미워서 나를 뽑아주었지. 나도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어쩌다 보니 대통령이 되었다. (배은망덕의 극치)
머리가 나쁜 전라도 정치인들하고 정치를 못해먹겠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피섞기는 세계화이다. (국제결혼=잡종교배)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나는 좌파 신자유주의자이다. (박쥐 족속)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가 아니다. (아파트값 3배 폭등)
한미FTA에 반대하면 반미매국노이다.
나는 김현종본부장 덕택에 FTA대통령이 되겠군. 허허허~
한미FTA 실무협상대표 김종훈의 노고를 치하한다.
FTA를 하는 나라들이 잘살고 하지 않는 나라들은 못산다. (2006-08-25)
한미FTA로 인해 양극화가 더 심화되지 않는다.
농업에도 시장논리가 적용되어야 한다.
한미FTA에 반대하는 농민들은 염치가 없다.
미국쇠고기 수입은 한미FTA 체결 전제조건이 아니다. (추후 번복)
FTA는 바로 그 도전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열심히 도전해왔고, 그리고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성공할 것입니다. FTA는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각기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2007-04-02)
나는 마누라가 박연차 돈 받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
1억짜리 명품시계 2개는 바깥(논두렁)에 내버렸다.
삼성이 검찰에 떡값 준 것보다 전화도청이 더 나쁘다. (삼성X파일 사건)
사행성오락기 사건을 저지른 측근들 수사할 필요 없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할 거라 나 뽑은 것 아니다. (무책임의 극치)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국가보안법 개폐는 시늉만 한번 하고 차근차근 하자.
이번 삼성X파일사건의 본질은 불법도청에 있습니다.
5년동안 부동산 대책 빼놓고 특별히 잘못한 것 없다. (오만방자의 극치)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3-06-10)
그 낡은 유물은 폐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2004-09-05)
그런 법이 하루아침에 한꺼번에 바뀔 수 있겠느냐, 너무 무리하거나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나가자. (2004-12-23)
(국보법이 폐지돼야 한다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국회에서 토론과 의결을 통해서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추진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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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 새끼가 아파트값 실컷 오르고 나서 사지 말라고 말하면 뭐해? ㅎㅎ

[경제깡통 뇌무현 개혁사기극]

노무현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 아니다."
유시민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경제 아니다."
김진표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한덕수 왈, "분양가 내리랄까봐 원가공개 못하겠다."
박병원 왈, “아파트값 폭등은 공급부족 때문이다.”
정장선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올라간다."
김양수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내려간다."

정장선: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시)
김양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겸 건설회사 사장 (당시)

내가 아는 민간건설업체 사장은 아파트가 3배 장사, 즉 200% 폭리를 취한다고 하더라.
대한주택공사는 2배 장사, 즉 100% 폭리를 취하고...
즉, 노무현 패거리는 건설마피아 앞잡이란 말씀!

★ 집(아파트)값이 폭등하자 전세+월세도 올라 서민들은 피눈물을 흘렸더라.
작금의 전세난도 노구라의 원죄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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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난 눈이 멀었어 (심봉사)

난 눈이 멀었어!!!
아니 귀가 멀었는지 몰라!!!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에 속고
개혁이 뭔지도 모르는 쭈구리에게
개혁한다는 말에 속아

대통령 선거비용에 보태라고
두번이나 헌금을 하고

혹시나 언제 개혁을 하려나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고건이 놈을 총리로 앉히면서
김진표 놈을 경제부총리로 앉히면서
끝난 줄 알았어!!!

내가 눈이 멀고
귀가 멀었다는 것을 그때 알았지!!!

변호사 출신은 이렇게 국민을 잘 속일 수 있다는 것을
난생 처음 알았거든~~~

내가 심봉사인지
이제야 깨달았어...

그 전만 해도 사지가 멀쩡하고
입바른 소리는 할 줄 안다고
자신을 평가했는데...

나는 심봉사였어!!!
그래도 심봉사는 귀는 멀지 않았는데

나는 귀까지 멀어서
노변호사의 말에 속은 거지!!!

속은 것도 억울하지만
뻔뻔스런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면서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뻔데가 더 얄미워 보이네~~~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르는 걸까!!
아니면 선천적으로 보수 우익이면서
위장한 것이었을까!!!

속은 자만 바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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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광신도연합회 창립선언문 (2008년 2월)

노구라 교주님은 완전무결, 전지전능, 無오류, 신성불가침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시다!
조져부셔님의 애완犬公님은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노까놈들아, 아예 비판도 비난도 하지마라!
오로지 아부아첨, 찬양칭송만 하라!
노구라님을 욕하면 무조건 빨갱이(민노당)다!

이라크+아프간 파병, 평택미군기지+강정해군기지 건설, 한미FTA 체결, 미친쇠고기 수입, 다민족혼혈 책동... 몽땅 잘하셨다!
아파트 분양원가공개 거부(아파트값 3배폭등), 개나라당과 붙어먹기(大聯政) 획책... 역시 잘하셨다!
소버린+에르메스+아이칸+론스타...의 자본약탈 묵인방조... 또한 잘하셨다!
대북송금 특검, 국가보안법 개폐 쌩쑈, 인터넷 친북사이트 차단, 누더기 사학법, 황우석 줄기세포특허 미국상납... 당근 잘하셨다!
2007년 평양방문 내내 '통일'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으셨으니 거듭 잘하셨다!
믿쓔우~~~ᄆ니다!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난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아~, 이 얼마나 심금을 울리는 거룩한 말씀이신가?

惡메리카제국이여, 영생불멸하라!
대한美국이여, 억겁번성하라!
굳건한 美韓(USA-ROK)동맹 만세!
美韓합방(경제통합) 앞당겨서 자손만대 물려주자!

친미개량주의자 - 깽판 교주님 만만세!
노구라님이시여, 만수무강하시라!

우리는 어리바리 돌대가리 멍텅구리 머저리 모지리 노구라님의 충성스러운 시다바리임을 가문의 영광으로 자랑스러워하노라~
우리가 남이가?
아자! 아자!
화이팅!

노구라광신도연합회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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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말 노구라의 지지율은 10% 대~
브라질의 룰라는 80% 대~
지지기반 서민층에 배신 때렸나, 안 때렸나 차이~
쥐맹박 당선의 일등공신은 노구라~
박끄네 당선의 일등공신도 노구라~
2012 대선은 박증히+노구라의 대결~
노구라 최저 지지율 5.7%
김빵삼 최저 지지율 8.4%
쥐맹박 최저 지지율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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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권은 보수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다.”(조갑제)
"노무현은 철학도 지식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시계추이다." (리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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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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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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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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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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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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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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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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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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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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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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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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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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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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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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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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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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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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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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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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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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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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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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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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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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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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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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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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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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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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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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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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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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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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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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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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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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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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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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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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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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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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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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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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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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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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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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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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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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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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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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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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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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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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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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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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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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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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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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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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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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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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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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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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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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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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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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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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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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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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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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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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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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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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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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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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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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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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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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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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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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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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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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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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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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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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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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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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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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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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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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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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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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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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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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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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