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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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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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로”
  번호 112486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358  누리 0 (5,5, 0:1:1)  등록일 2019-5-17 09:04 대문 0 [천안함]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로”
[항소심]“MB에도 보고, 어뢰피격 나도 미심쩍어…최원일 함장 울면서 어뢰라 확신해, 판단수정”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9-05-16)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이 천안함 침몰사건 직후 처음엔 자신도 어뢰피격이라는 주장을 미심쩍어 했고, 최초 보고는 좌초였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김 전 장관은 최원일 천안함장을 만나 물었더니 울면서 어뢰피격이라고 해 그 때부터 어뢰라고 확인(판단)했다고 밝혔다. 처음엔 북한 공격이라고 생각지 않았다고 했다.

김 전 장관은 16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천안함 관련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출석해 이같이 최초 증언했다.

김 전 장관은 “해군이 정확한 원인을 몰라, 저한테 애매하게 보고됐다. (좌초라고) 대통령께도 말씀드려서 ‘이거를 북한의 행동이라고 어떻게 확인할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했더니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확하게 처음부터 객관적으로 조사하라’고 말씀 주셨고, 그래서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김 전 장관은 “그것을(어뢰라는 것을) 저도 미심쩍어 함장을 만나 물은 적도 있다. 그랬더니 함장이 막 울면서 ‘자기가 볼 때 분명한 어뢰 피격’이라고 했다. 그때부터 (어뢰라고) 확인했지만,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했다”고 답했다. 그는 처음부터 북한 공격을 정해놓고 조사한 건 전혀 아니라고 설명했다.

구체적 보고내용을 묻자 김 전 장관은 “깜깜한 밤중에 일어난 일을 어떻게 자세히 보고 했겠느냐”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

김 전 장관이 최초 좌초로 보고 받은 사실을 직접 언급한 건 처음이다. 합조단 보고서에 의하면 김광보 중위(포술장)가 21시28분 2함대 상황실에 좌초라고 휴대전화로 보고했다. 이 보고가 대통령까지 올라갔다는 간접증언(청와대 행정관 저서 등)만 있었고 장관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고 논의한 사실은 처음 확인됐다.

다만 김 전 장관은 이후 북한 어뢰 피격으로 민군 합동조사단 결론이 났다며 “그 주변에 좌초시킬 만한 해저구조물이 없다”고도 설명했다.

이날 재판에서 TOD 영상이 다 공개됐는지도 쟁점이 됐다. 김 전 장관이 사고다음날인 2010년 3월27일 백령도에서 망원경으로 해상을 보는 사진에 등장하는 작전상황도 질문이 이어졌다. 작전상황도에 표시된 6곳이 TOD 영상을 촬영한 곳이 아니냐는 변호인 신문에 김 전 장관은 “해안에 국방예산이 충분치 않아 전부 다 배치되지는 않는다. 여기(백령도)는 어떤지 모른다”고 했다. 

천안함 반파 순간 영상이 있는데 비공개한 것 아니냐고 묻자 김 전 장관은 “그게 없다. (TOD 초병이) 지켜보고 있지 않는한 모른다. 그래서 폭발순간 자체는 영상에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명박 ‘내가 배만들어봐서 아는데…’ 발언 어떻게 나왔나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0년 4월1일 “내가 배 만들어봐 아는데.. 북 개입 증거 없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점검하고 있지만 북한이 개입됐다고 볼 만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발언했다는 한겨레신문(4월2일자) 보도의 진위도 관심을 받았다.

김 전 장관은 “(이 전 대통령 발언이) 기억은 안 나지만, (그때까지) 북한 개입증거를 밝히지 못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대통령이 그런 판단을 한 근거를 묻자 김 전 장관은 “(이 전 대통령이) 여러 사람 얘기 들었다”며 “열흘동안 그럴 가능성 있다고 얘기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2010년 11월29일 국회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답변이 어뢰로 기운다’ VIP메모의 진실

김 전 장관이 VIP 메모를 보는 장면이 촬영된 노컷뉴스 사진의 진위도 쟁점이었다. 메모엔 “답변이 ‘어뢰’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기자들도 그런식으로 기사쓰고)..”라고 적혀 있었다. 김 전 장관은 “내가 어뢰일 것 같다고 얘기한 것 같다. 정확치는 않다. 대통령은 북한 어뢰로 고정하는 것으로 나갈까 염려해서 (메모가) 나간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북한 소행’으로 보고하거나 주장하면서 설득했느냐는 신문에 김 전 장관은 ”20일 발표할 때까지 (분석을 통해) 밝혀진 것이지, 제가 주장하고 설득해서 만들었다는 건 극히 잘못된 생각“이라고 했다.

김 전 장관은 천안함 함수가 반파 이후 즉시 가라앉지 않고 16시간22분간 떠 있었다는 사실을 보고받아 알고 있었느냐는 신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떠 있는 사실을 발표하지 않은 이유를 두고 김 전 장관은 “기억을 못하겠다”면서도 “일부러 발표 안했다는 주장은 언어도단이다. 배가 뒤집혔는지 말 못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말했다.

러시아 조사단 보고서 내용이 조작?

김 전 장관은 러시아 조사단이 ‘천안함 침몰을 북한 소행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린 걸 인정하지 않았다. 김 전 장관은 ”적국이라 기술적으로 너무많이 오픈하는 것은 그렇지만 정확히 설명해줬고, 돌아가서 조사단이나 러시아측이 아무런 행동을 안했다“며 ”그런데 미국 누구를 통해서 그런 말이 나왔다. 나는 조작이 아닌가 싶다. 러시아 조사단이 조사한 것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안수명 박사(전 안테크 대표)가 미 해군에게 정보소송으로 입수한 토마스 에클스의 이메일에서 러시아조사단 보고서 내용이 2014년 공개됐다. 그런데도 김 전 장관은 “이 자체가 만들어진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며 “러시아가 발표하기를 희망했는데, 발표한적 없다. 조작돼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엔 안보리 결의문에서 북한이라는 주체가 빠진 채 발표된 이유를 두고 김 전 장관은 “중국이 강력하게 반대했고, 참여연대 등 천안함 조작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며 “우리 정부가 바르게 하는 것을 모함하는 세력 때문에 저런 꼴 났다”고 비난했다.

중국에 국제조사단 합류 요청을 안한 이유에 김 전 장관은 “참여요청을 하지 않았다”며 “중국은 (북한을) 감쌌기에 정확한 조사가 안됐을 것”이라고 했다. 북한의 공동조사 제안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김 전 장관은 “북한이 공동조사 했으면 보나마나 절대 아니라고 했을 것”이라며 “친북 분들이 덩달아 난리칠 것이라 북한 공동조사를 수용하기 곤란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스웨덴 조사팀장 에그니 위드홀름이 정부가 발간한 조사결과보고서 서명란에 ‘한국합동조사단에 조력한 자신들이 관여한 부분에만 동의한다’고 쓴 것에 김 전 장관은 “스웨덴은 소수가 왔기에 자신들이 관여한 부분은 동의했고, 조사 안한 부분은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이지 전체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피고인 처벌을 원하느냐는 재판장 질의에 김 전 장관은 “그렇다”며 “저는 개인적 감정은 없지만, 정부가 민군합동으로 외국인을 지원받아 조사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조사했는데도 비과학적, 소설적 상상력을 발휘해 군 지휘자를 비방한 것에 분노한다”고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개인적으로는 그럴(의혹제기할) 수 있다고 보지만, 정부가 바르게 하려는 노력을 비난하는 행위는 국론을 분열시키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여 철저히 처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10년 3월27일 오전 서해상에서 전날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의 대책 논의를 위해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있다. 김태영(오른쪽) 장관도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8459&sc_code=&page=&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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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바도 과학적으로 북한 어뢰로 단정할 수 없다. 김태영 이분 진실을 얼버무리고 조작한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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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바도 과학적으로 북한 어뢰로 단정할 수 없다. 김태영 이분 진실을 얼버무리고 조작한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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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바도 과학적으로 북한 어뢰로 단정할 수 없다. 김태영 이분 진실을 얼버무리고 조작한 공범이다..
[4/8]   khk3707  IP 211.63.137.x    작성일 2019년5월17일 09시38분      
누가바도 과학적으로 북한 어뢰로 단정할 수 없다. 김태영 이분 진실을 얼버무리고 조작한 공범이다..
[5/8]   정추구  IP 223.38.3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09시45분      
당시 합참이 주도해서 군도 속이고 국민도 속인 게 천안함인데
여기에 상상력을 발휘한 이곳 쥔장의 무지함이 이를 덮어주고
감춰준 역할을 했으니 이를 이제 와서 어떻게 대처할까?

그나마 기회가 일을 때 반성하고 뉘우치고
진실에 다가서야 역사에 죄인으로 낙인찍히지 않는
방법임을 명심하기 바라면서 한 가지 조언을 한다.

그들은 밤에 3의 부표 밑에서 연돌을 인양해서
다음날 거짓 사고 장소로 이동해 백주 대낮에
이를 다시 인양한 것처럼 꾸미고 이를 선전했다.

왜 그들이 그런 짓을 했는지 따져봐라.
그나마 당신 죄를 조금이나마 씻는 길임을 명심해
역사의 대역죄인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6/8]   장촌포구  IP 211.246.68.x    작성일 2019년5월17일 12시10분      
김형두 재판장이 1번어뢰를 진짜라고 생각한다면 상당히 불리한 재판이 될수도있고
반대로 가짜라고 생각한다면 신대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1번어뢰 증거능력을 소멸시킬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제시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7/8]   븅~~신들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12시25분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 항적이 결정적 증거랑께 ㅋㅋ

ㅎㅎ
왜 잠수함 글씨가 맞는지 증인신문하지 않았을까?
[8/8]   정추구  IP 223.38.3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17시27분      
나는 이미 2015년 4월경에 메모에 대해 올바른 지적을 했었지
https://blog.naver.com/Danton/220330507615

그 이전에도 몇 번 했을 거야
문맥상 잠수함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문장이지
함수 함미로 쓸려다가 지우고 침몰한 천안함이라고 고친 것뿐이야
함수함을 잠수함이라고 우기길 몇 년째야~

재판장이 항적을 인정한 거로 판단되고 군중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고
혼란을 일으킨 피고에게 2년 이상의 실형이 선고될 거야

물론 피고는 항소하겠지~

내가 이곳 서프에서 몇 번 IP를 차단당했어
나의 지적질이 싫었겠지

나는 너희가 천하에 나쁜 돌대가리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싶어
진실을 이야기해줘도 항상 결론은 삼천포야

오래전에 신 대표와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계획한 적이 있었지
근데 이 양반이 글을 썼는데 1%도 변하지 않았어. 전혀 아니야.
중증도 아주 심한 중증이야

만남을 포기한 이유야~

진실은 과거에도 천안함과 같은 사고가 백령도에서 있었다는 사실이야.
이게 무엇을 이야기할까.

백령도 어부들이 그물을 끌어올리다가 기뢰가 딸려오고 이게 터진 거야.
많은 어민이 죽었고 그의 아들이 천안함 사고 후 이러한 사실을
여러 곳에 알렸을 거야 하지만 모두가 외면했어.

딱 한군데 신문에 나왔지 그것도 간접적으로 인용해서 거의 한 두 줄 정도

잘못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신 대표 당신이 반성해야 해

천안함은 물이 새서 구조요청을 하고 피항하다가 그물에 걸린 거야
초기 SSU의 임무가 그런 걸 알아보고 그러한 흔적들을 지운 거야.

고속정이 촬영한 영상을 무선으로 받아본 심 처장이 9시 43분에 한참에 보고하지.
영상을 보고 보고했다고 재판에서 증언했고 이러한 영상촬영이 군 사고시 메뉴얼이라고,

사고 초기에 고속정 촬영 영상을 가족들이 보여달라고 군에게 요구했는데 안 보여줬다고 신문에도 나오잖아

그럼 TOD 영상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 전부 설명해줬는데도.........

이 지긋지긋한 밥통들을 어이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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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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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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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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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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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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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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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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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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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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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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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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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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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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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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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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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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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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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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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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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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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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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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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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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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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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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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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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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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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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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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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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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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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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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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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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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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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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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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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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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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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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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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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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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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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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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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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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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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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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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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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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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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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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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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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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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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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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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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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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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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