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문?
  번호 11238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50  누리 0 (5,5, 0:1:1)  등록일 2019-5-15 15:21 대문 0

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문?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15)


5월 13일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망언’을 ‘망언’이라 말하지 못하는 KBS뉴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5월 11일 대구 장외집회에서 ‘문빠’와 ‘달창’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주요 언론이 발언내용을 보도했지만, KBS는 5월 13일까지 9시 뉴스에서 다루지 않고 침묵했다는 내부 비판의 목소리였습니다.

<전국언론노조KBS본부>에 따르면 KBS 주요 보도 책임자는 ‘정치인 막말에 대해서는 무시하거나 비판하거나 두 가지 보도방식이 있는데, 해당 건은 무시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KBS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을 무시했다고 밝혔지만, 어찌된 일인지 <전국언론노조KBS본부> 성명서 발표 다음날인 5월 14일 KBS 9시뉴스 ‘[뉴스줌인] 홍준표가 나경원에게, 유시민이 홍준표에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을 보도했습니다.

KBS가 정치인 막말을 무시하고 보도하지 않았다?

KBS 보도 책임자는 정치인의 막말을 비판하거나 무시하는 두 가지 보도 방식을 선택한다고 했지만, 대부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 발언에 대해 ‘이해찬 ‘장애인 폄하’ 발언 논란…“폄하 의도 없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KBS가 정치인의 발언을 빠짐없이 보도했던 것과 비교하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무시했다는 변명은 앞뒤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나경원 재빠른 사과?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낸 이유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빠’, ‘달창’ 발언이 나온 시간은 5월 11일 오후 4시 30분쯤이었습니다. 지상파에서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처음으로 보도한 것은 SBS 8시 뉴스였습니다.

SBS 뉴스는 ‘보수 텃밭 보란 듯 ‘일베 비속어’ 언사…회담 형식 기싸움’이라며 ‘달창’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일베 비속어’라고 지칭했습니다.

“저는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를 지칭하는 과정에서 그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쓴 바 있습니다. 저는 결코 세부적인 그 뜻을 의미하기 위한 의도로 쓴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인터넷상 표현을 무심코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11일(토) 밤 8시 40분쯤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문자)

SBS 뉴스가 나가고 20분 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출입기자단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이후 연합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나경원 사과.. 의미 유래 몰랐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합니다.

직접 나경원 원내대표로부터 사과를 들은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사과를 하는지 주어조차 없는 문자 하나에 언론사들이 사과를 했다고 보도한 것입니다.

만약 SBS 가 8시 뉴스에서 보도하지 않았다면, 나경원 원내대표의 사과는 더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파, 특히 공영방송의 보도가 누락된 부분이 석연치 않은 것입니다.

KBS 특별대담 때문에 침묵했나?

https://www.youtube.com/watch?v=H0sItZr2pFM&feature=youtu.be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일부에서는 KBS 9시뉴스의 외면을 두고 KBS가 진행한 특별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와 연결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라며 “특별대담에서 불거진 문제를 더 확산시키지 않기 위해 그런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KBS 내부에서 이런 주장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 속에 ‘KBS 기자가 문빠, 달창에게 공격받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KBS가 나경원 원내대표의 막말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대담을 진행했던 송현정 기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비판도 충분히 나올 수 있게 됐습니다.

정치인의 막말을 언론이 보도하거나 무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이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 둘지도 의문입니다. 언론의 신뢰성이 떨어진 상황에서 내부의 판단을 마냥 믿기도 힘듭니다.

정치인의 막말 보도 때문에 정치 혐오가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이 정치인의 막말을 보도할 때는 단순히 받아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막말을 하지 않도록 제대로 비판해야 합니다.

앞으로 KBS가 정치인의 막말을 어떻게 보도할지 유심히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81
최근 대문글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 추광규
- 뉴스타파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1]   앞으로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5월16일 04시43분      

나베는 앞으로 왜창이라고 하면 됩니다.
아니면 나창???
왜구창???

그럼 지뇬 딸은 머라 불르나?
왜딸창?

하여간 자위뇬의 뇌 속에는 그저 임진왜란때에 흘리고 간 왜구조옷물 냄새만 더럽게 남.!
반국가 반민족, 국가국민 재산탈취 횡령 빼돌린 국민학살, 사기조작, 탈법불법 부정부패, 사이비 종교집단, 언레기, 꼉껌 싸법부, 조작원 뽀안싸, ㄸ별, 썩폐관료, 쓰레기꾜수, 째벌, 끔융, 연예계 문화계 체육계, 등등의 토착왜구 최소 3족을 멸해야, 한반도가 깨끗해 집니다.!!!!!!!!!!!!!!!

싸자빵, 해외원전 수출사기, 각종 금융대출비리, 저축은행, 재벌, 국가기관, 독재앞잽이 범죄집단들, 월남파병 전투수당 700 ~ 800 조원, 고엽제 보상금 가로챈 반역자들, 광주민주화 운동 학살 범죄자들,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 그네, 등등과, 그들의 공모자 부역자 반국조작 범죄자, 승마니와 기붕이 때부터 국민을 학살하던 범죄자들, 사이비 종교비리 패악범죄자들, 해외 검은머리 투자로 국가기간산업을 빼돌려 먹은 패악한 범죄, 사학비리, 유치원 비리, 병역비리, 입학비리, 채용비리, 인허가비리, 건설비리, 내부거래 비리, 탈세 횡령 배임, 불법부정선거, 등등, 모조리 ㅁ과 ㅁ을 분리수거해서, 모두 동경 앞바다에 생선 고기밥으로 던져 주어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152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027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173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238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5074
40
80
07-13 13:35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1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7
0
0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정설 3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정설 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10
15
5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13
15
5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1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119
5
15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33
0
0
05-26 11:54
125245
정의기억연대 해체 발표 절대 안 하는 이유가 있다 (5) 김순신 176
34
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신문고뉴스 155
10
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74
5
5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63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71
30
2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53
30
2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2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3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3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5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8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4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58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1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1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23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3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5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2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1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83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1
30
2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1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56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44
30
25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59
30
25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19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3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5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9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13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0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44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7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58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20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1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17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4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8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9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9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1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0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72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0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7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7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0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4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0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7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4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39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8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2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3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1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3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6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8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0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4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0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79
5
10
05-20 13:15
12515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0
5
05-20 11:55
125157
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0
0
05-20 11:06
12515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0
0
05-20 09:07
125155
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0
0
05-20 06:27
125154
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0
0
05-20 05:59
125153
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0
0
05-20 05:50
125152
🎴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30
35
05-20 01:22
125151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1
30
35
05-20 01:19
125148
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0
0
05-19 16:58
125146
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0
0
05-19 16:20
125144
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6
0
0
05-19 14:38
125143
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3
0
0
05-19 12:44
125142
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5
10
05-19 11:05
125141
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0
0
05-19 10:35
125140
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0
0
05-19 10:20
125139
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0
0
05-19 10:14
12513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0
10
05-19 10:09
125137
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2
20
05-19 08:14
125136
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0
0
05-19 08:12
125135
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0
0
05-19 08:12
125134
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0
0
05-19 06:52
125133
인간사회 현실은 다부다처제라야 돼 마파람짱 21
0
0
05-19 04:15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