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번호 112377  글쓴이 김형민  조회 99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5-15 12:43 대문 0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WWW.SURPRISE.OR.KR / 김형민 / 2019-05-15)


아빠가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국어 선생님이 ‘중학생의 필독서’라고 하여 몇 권의 책을 열거해주신 적이 있어. 그중 하나가 <상록수>였지. 일제 강점기에 농촌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고 외치며 시골 오지로 뛰어들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어른들을 일깨웠던 채영신이라는 젊은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상록수>는 오랫동안 ‘한국의 필독서’처럼 자리매김돼 왔어.

이 채영신이라는 작중 인물은 실제 모델이 있었어. 1935년 <신가정>이라는 잡지 5월호에서는 “무지가 우리의 적이라는 커다란 진리를 깨우쳤을 뿐 아니라 생명까지 이에 바친 정령의 주인공”인 최용신이라는 젊은 여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시인이면서 기자에 영화배우도 겸했던 재능 많은 문사(文士) 심훈은 이 여인을 모티브로 삼아 1935년 5월4일 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 그는 두 달도 지나지 않은 6월26일, 200자 원고지 1500장의 장편 <상록수>를 탈고한단다. 가히 신들린 듯한 속도였지. 심훈을 그토록 들뜨게 했던 여성 최용신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1930년대 초반, 브나로드 운동이라는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었어. ‘브나로드’는 ‘민중 속으로’라는 뜻의 러시아 말이야. 즉 학생 등 지식인이 민중 속으로 들어가서 무지와 악습을 깨우치고 새로운 삶을 펼칠 수 있게 하자는 농촌 계몽 운동이었지.
.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이렇게 열변을 토한단다. “우리 남녀가 총동원을 해서 둥쳐 매고 민중 속으로 뛰어들어서 우리의 농촌 어촌 산촌을 붙들지 않으면, 그네들을 위해서 한 몸을 희생해 붙들지 않으면 우리 민족은 영원히 거듭나지 못합니다.” 바로 그 마음으로 실제 인물 최용신은 일 점 연고 없는 경기도 (당시) 수원군 반월면 샘골마을로 들어가게 된단다. 1931년 10월이었어.

무려 86년 전이야. 나이 스물 갓 넘은 처녀가 어색한 서울말을 쓰며(최용신은 함경도 사람이었어) 뭘 가르치네, 뭘 함께 하네 하고 ‘나대는’ 것은 매우 진귀한 일이었지. 냉대와 오해도 잇따랐지만 최용신은 포기하지 않았어. ‘도시 처자가 시골에 와서 뭘 안다고 깝치냐’는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논에 들어가 모를 심고 김을 맸으며 한글 강습소를 세우고 산수, 수예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쳤다.

그녀의 노트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어. “이 몸은 남을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일하겠나이다. 일하여도 의를 위하여 일하옵고 죽어도 다른 사람을 위하여 죽게 하옵소서.” 그렇게 몸을 돌보지 않고 샘골 사람들과 함께하던 최용신은 몹쓸 병에 걸려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죽어가면서도 그녀는 자신보다는 “애처로운 우리 학생들은 어찌하나” 하며 샘골 아이들의 진로를 걱정했단다.

최용신의 가르침을 받은 어린 학생이 호호백발 할머니가 되어 털어놓는 회고는 그래서 생생하고 뜨거워. “5리 정도 떨어진 우리 집에 선생님이 방문하셨어. 지금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어. 초가삼간 흙 마당에서 어머니 손을 꼭 잡으시고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 ‘어머니, 이 아이는 자라서 크게 됩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시고 자랑으로 키우십시오.’ 곁에 있던 내게 살아생전 처음으로 열심히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어.”

누군가를 가르치고 깨우친다는 건 그 사람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일이지. 수학 공식 하나의 원리를 깨쳐도 눈앞이 훤해지는 것 같잖니. 교육이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할 힘을 불어넣고 오늘의 팍팍함이 결코 내일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희망의 문을 여는 일이었지.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에는 교육의 혜택이 절실한 오지(奧地)와 낙도(落島), 즉 심심산골과 외딴섬들이 그야말로 널려 있었단다. 학교가 세워지고 의무교육이 실시됐지만 배워야 할 사람에 비해 가르치는 사람이 적을 수밖에 없었어. 하지만 결코 끊어지지는 않았지.

1970년 권갑윤·김선희 부부 교사가 전남 안좌도 근처의 사치도라는 작은 섬에 부임했어. 주민이라고는 마흔여섯 가구. 사치분교 전교생이래야 78명. 선착장도 없는 섬의 아이들은 ‘지적 수준부터 체력까지’ 모두 바닥이었다고 해.

권갑윤 교사는 아이들의 체력을 길러보고자 농구를 가르칠 생각을 해. 처음에 아이들은 새끼줄로 둘둘 말아 만든 농구공을 들고 생나무와 사과 궤짝에 쇠고리를 박아 만든 농구대에서 농구를 해. 집안 어른들은 무슨 공놀이냐고 농사일이나 하라고 노발대발했다지만 재미를 붙인 아이들을 말릴 수는 없었지. 아이들은 여름에는 뻘밭에서 뒹굴고 겨울에도 양말을 손에 끼고 농구를 했어.

권갑윤 부부는 월급을 털어 염소 한 마리를 구했고 그 젖을 아이들에게 먹이며 유일한 ‘체력 보강’을 했어. 가끔 뭍에 나가 일상 용품을 구해오던 권갑윤 교사는 사오라는 물건 대신 농구 용품을 사와서 아내의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지.
.
이 섬에 농구대가 들어오던 장면은 사뭇 눈물겹구나. “봉급을 털어 목포에 가서 정규 농구대를 구입, 두 시간 동안 배를 타고 안좌도까지 온 후 농구대를 함께 등에 메고 8킬로미터의 산길을 걸어 다시 한 시간 동안 나룻배를 타고 간신히 농구대를 운반하는 데 성공했다(<동아일보> 1972년 6월17일자).”

온몸이 땀에 젖은 부부 교사가 농구대를 끌고 사치분교 앞에 나타났을 때 아마 수십 명의 사치분교 학생들은 세상을 다 얻은 듯 환호하지 않았겠니. 데굴데굴 구르고 농구 골대에 매달려 발버둥치지 않았겠니. 수십 년 전 최용신 선생님을 만났던 어린이처럼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심히 살고 싶은” 의지가 샘솟지 않았겠니.

사치분교 농구팀은 농구라는 걸 접해본 지 고작 7개월 만에 목포 지역 농구대회에서 우승하는 괴력을 발휘했어. 1972년 처음 열린 소년체전에 당당히 전남 대표로 나서게 됐지. 소년체전 무대 1차전에서 그들이 61대58,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순간 부부 교사와 꼬마 선수 12명은 모두 얼싸안고 울어버렸단다. 사치분교 농구팀은 승승장구해 결승에 진출했지만 부상을 입지 않은 선수가 없을 만큼 탈진 상태였고 아쉽게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지. 경기를 마치고 나오면서 권갑윤 선생님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안겨준 것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이 성과는 24년 후 화려하게 부활한단다. 사치분교 농구팀의 리딩 가드로 7번 넘버를 달고 뛰었던 심재균이 목포상고 농구부 감독으로서 협회장기 전국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거야. 목포 개항 100년 만의 첫 구기 종목 전국 우승이었다지.

심재균 감독은 선수들에게 “연습을 게을리하고 이기려는 건 도둑놈 심보”라고 다그쳤다고 해(<경향신문> 1996년 5월28일자).” 아마 그는 24년 전 수 킬로미터의 산길을 낑낑대며 농구대를 지고 날랐던 선생님의 한마디, “약속을 지키자”를 기억하고 있었겠지.

오늘날에도 대도시의 임용고시 경쟁률은 치열한 반면, 농촌이나 기타 도서 지역 등에는 선생님들이 부족해서 아우성이라는 소식이 들려. 오지(奧地) 자체는 없어져야 할 단어이고, 도시와 농촌의 근무 여건 차이를 줄여나가는 게 국가의 의무일 거야. 도시에서의 임용고시 경쟁률이 높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그럴수록 자신의 불편함을 무릅쓰고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윤동주의 시에서 인용)을 찾는 선생님들에 대한 경의는 높아간단다. 또 중요한 건 어디에서건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는 거겠지. 우리 역사에 많았고 지금도 많은, 또 오늘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께 인사하자꾸나. 감사합니다.

김형민PD (SBS CNBC)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77
최근 대문글
- 김형민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IP : 154.325.432.x
[1/2]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45분      
1930년대 초반, 브나로드 운동이라는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었어. ‘브나로드’는 ‘민중 속으로’라는 뜻의 러시아 말이야. 즉 학생 등 지식인이 민중 속으로 들어가서 무지와 악습을 깨우치고 새로운 삶을 펼칠 수 있게 하자는 농촌 계몽 운동이었지.......농촌계몽운동????.......기독교 선교운동이 아니고?????......계몽이라는 이름으로 개화라는 이름으로.....서양의 진화론을 바탕하여 서양문명을 개우쳐야 개화가 된다는 걸 가르쳐 서양 종놈 교육을 시킨게 계몽운동이라고????....타국 만리가지 파견되어 온 선교사들이 니들의 무지를 깨우치려고 돈들여 가면서 희생한 줄 착각하지마라!!!!.....그들은 제국 식민지 전령사들이자 스파이였다.....개독들이 양념바른 계몽운동!!!!! 그것은 곧 식민지 민중들에게 <자기부정>을 세뇌시켜 <식민지 본국에 동화하라는 명령어>였단다.....계몽 좋아하다 턱빠진다...... 기독교 계몽주의자들이 모조리 독립운동가로 포장된 진실을 알기는 할까??????.....그런 교육을 심어 지금까지 왜곡질을 암기하는건 천재들에 가깝고 이 일을 우찌 할꺼나 !!!!!!!.....민중을 위해 희생???? 그건 야훼에 죽음으로서 귀의하는 거룩한 성령이라 생각했느니....최영신은 기독교도 아니었나????......고아스 신부가 cathey를 찾기 위해 무릅쓴 죽음의 고난으로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뮨록의 케세이를 중국으로 고증했고 그것이 곧 프레스터 존의 전설을 찾은 것이라 여겼으니.....동양에 기독교를 포교하여 그들을 십자군으로 만들고 그들이 침략할때 <반란군>이 되어 준단다......청나라 <태평천국의 난> , 그리고 천주교에 껍데기만 씌운 조선의 <동학난> !!!!!....그래서 동양은 뼈때리는 식민지를 지금까지 이어오는 것이다......현상유지를 위해 지금도 그런 프로파간다를 쉼없이 계속하고......이미 기독교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가 1500만이 넘는다......물려죽지 않으면 천운이다!!!!!!
.
[2/2]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49분      
니들이 외치는 계몽교육이 모조리 할렐루야!!! 아멘!!! ...바이러스 전염주사였단다....계몽교육 핑계대고 기독교 포교사업 한 것이라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7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05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676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1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857
40
75
07-13 13:35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2) 김형민 21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13
0
5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아이엠피터 42
10
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3) 권종상 138
0
5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12
5
1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11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14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19
20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23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6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8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8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8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8
0
0
05-19 20:58
112702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65
0
0
05-19 20:57
112698
세종한글창제 (1) 장은성 38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36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40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37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32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14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50
5
5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2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15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21
10
5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31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13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19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0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27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53
0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31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35
20
20
05-19 02:57
112679
경호의 품격차이. 경호왕 21
5
0
05-19 01:57
112678
한국이 세계 10대 선진국 되는데 문재앙이 무슨 기여... 문재앙 10
5
0
05-19 01:51
112677
광주의 원수는 전두환이 아니라 김대중임 광주화운동 18
5
0
05-19 01:49
112676
대통령 경호원 100% 여자로 바꿔야 문제인 19
5
0
05-19 01:45
112675
찌그러지는 얼굴 똑같네 20
5
0
05-19 01:41
112674
🔴🔵중대발표: 자뻑의 예🔵 ... (1) 사진첨.. 127
20
20
05-19 01:27
112673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죽음 오일팔폭동 14
5
0
05-19 00:24
112672
5.18이 얼마나 웃기는 거냐면.... 518 18
15
0
05-19 00:21
112671
문재인 지지자의 과거, 현재, 미래 아이엠달창 11
5
0
05-19 00:08
112670
[속보] 시사저널 녹취 보도는 조작 !! 조작정권 11
5
0
05-18 23:46
112602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1) 148
25
25
05-18 13:35
112601
민주주의 5월 광주에 노명박 배신자 노무현의 무임승... (1) YK 43
0
0
05-18 12:45
112600
진실을 왜곡 하지 마라~ 본대로느낀대... 29
0
5
05-18 10:49
112599
‘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 임두만 150
5
5
05-18 09:33
112598
적화통일되면 호남인들 김정일이 다 죽일것 같은데 아오지 19
10
0
05-18 08:55
112597
최순실 녹취록 네이버 반응 불쌍한꺽은붓 49
5
0
05-18 07:40
112595
북한에 쌀이 아니라 세금 수백억 보낸다고 한다 골때리네 17
5
0
05-18 00:24
112594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의 무한반복 어우야 17
5
0
05-17 23:51
112593
아내를 골프채로 죽인 문재앙 지지자 와우 26
15
0
05-17 23:29
112592
조작된 KNTDS항적 (43) 진상규명 522
0
5
05-17 23:24
112591
박근혜가 불쌍해서 어쩌나! (2) 꺾은 붓 66
0
15
05-17 21:39
112495
난 중국으로 간다. 안녕 33
0
0
05-17 15:44
112494
벌레새끼 죽여도 되 sign 20
0
0
05-17 15:28
112493
박근혜대통령은 3일만에 리비아납치인 구조해버림 웃겨서리 37
10
0
05-17 12:48
112492
친일파에 대한 팩트 토착왜구 49
10
0
05-17 12:41
112491
짱깨식 유머 짱깨몽 32
5
0
05-17 12:39
112490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 (1) 꺾은 붓 53
0
15
05-17 11:39
112489
박종철 죽음의 원흉 유시민 41
10
0
05-17 11:30
112488
‘심재철의 거짓말’ 양심을 버리면 머리도 나빠지나 (4) 아이엠피터 264
5
15
05-17 10:59
112487
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 162
30
30
05-17 09:21
112486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 (8) 미디어오늘 422
5
5
05-17 09:04
112485
문화혁명의 시작 5.16과 책 한 권 김형민 146
0
0
05-17 08:42
112484
🐕인니책 “한국놈 O새끼”🐕 (1) 나라망신 156
30
30
05-17 01:15
112483
☗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1) ☦ㅎㅎ.... 146
30
30
05-17 01:03
112469
버닝썬 경찰 뇌물죄 무죄판단 착한 뇌물 22
0
0
05-16 22:59
112393
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1
10
0
05-16 14:35
112392
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62
5
15
05-16 13:39
1123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44
10
0
05-16 10:59
112390
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45
10
0
05-16 10:55
112389
“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58
5
10
05-16 09:47
112388
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48
30
30
05-16 09:08
112387
[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40
0
5
05-16 09:03
112386
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5
5
0
05-16 08:50
112385
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35
5
0
05-16 06:41
112384
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4
5
0
05-16 06:25
112383
✔화보: 오정현 끝판...✔ (1) 195
35
35
05-16 01:29
112382
문노스 엔드게임 29
10
0
05-15 23:57
112381
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49
5
5
05-15 15:21
112380
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83
0
5
05-15 14:25
112379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1
30
30
05-15 13:50
112378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47
0
5
05-15 13:24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100
0
5
05-15 12:43
112376
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194
30
30
05-15 11:29
112375
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34
10
5
05-15 11:06
112374
서민을 이렇게까지 잘 조진 대통령이 또 있을까? (1) 꺾은 뇌 61
5
0
05-15 10:29
112373
PD수첩 “장자연 방정오와 가까웠다” 장자연 지인 증... (1) 임두만 143
5
5
05-15 10:25
112372
다 늘그막에 또다시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날밤을... (1) 꺾은 붓 66
0
5
05-15 08:25
112371
이언주는 어떻게 ‘배신의 아이콘’이 됐나 (2) 아이엠피터 224
5
5
05-15 08:23
112370
인간 쓰래기 영장기각한 쓰래기 영장판사 새이들... YK 44
10
0
05-15 06:30
112369
🔴화보: 5.18학살이 운동, 6.25운동, 4.19운동 운동유감 147
30
30
05-15 05:53
112368
아이엠피터류 " 문재인 잘하고 있다" (1) 달창류 40
10
0
05-15 01:36
112367
12조 흑자내던 한전 적자전환 대재앙 48
5
0
05-14 23:13
112366
20대 지지율 최악 페이스북에 문재인 욕밖에없네 문재앙 29
5
0
05-14 23:07
112365
지구촌 대통령, 쓸데없는 해외순방 중단하라 지구촌 40
0
0
05-14 14:45
112364
박근혜 탄핵은 국민에게 따져 물어야 촛불혁명 36
0
5
05-14 14:43
112363
문재인 대통령 KBS 인터뷰에 대해서 방송국인터뷰 44
0
5
05-14 14:39
112362
황교안이 쓸데없이 서두른것 1가지 (1) 인터넷 48
0
5
05-14 14:37
112361
이재명의 용인술, 1가지 실패사례 퍼온글 47
0
5
05-14 14:35
112360
🔞달창=닳아빠진 밑창=창녀🔞 참 끔찍하네~ 179
30
30
05-14 14:35
112359
[이정랑의고전소통] 중지즉략(重地則掠) (1) 이정랑 260
0
0
05-14 11:05
112358
문재인보다 트럼프와 더 오래 면담한 신회장 (1) 롯데 41
5
0
05-14 11:03
112357
[사설] 대일관계 실용적 해법이 필요하다 김재성 109
0
0
05-14 09:00
112356
🚫원내대표 사임할듯 ‘닳아빠진 밑창’Ԇ... (1) 발언유래심각... 192
35
35
05-14 01:36
112355
청국장가계에서 문재인과 만난 중학생 본인 등판 (3) 청국장 75
0
0
05-13 23:50
112354
살면서 이렇게 천박한것은 본적이 없다 (2) 천박 98
5
0
05-13 16:02
112353
나깽원이 모르는거 무지 많어,금수저라 출세헌겨 유식... 마파람짱 76
0
5
05-13 13:38
112352
부시, 노무현 前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 온다 부시푸들 77
5
0
05-13 12:13
12345678910 ..10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