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청와대, “트럼프, 한국의 대북 식량지원 지지”
  번호 112237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34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5-10 11:01 대문 0

청와대, “트럼프, 한국의 대북 식량지원 지지”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05-10)


– 북한 10년만의 최대 기근 ‘시의적절하고 긍정적인 조치’
– 새로운 무기 실험의 가능성에 대해 이례적 축소 표현
– 김위원장 약속 지킬 것, 북한과 다시 협상 가능성 언급
– 유엔 대북 제재, 인도주의적 지원까지 막지는 않아

뉴욕타임스가, Trump Supports Food Aid for North Korea, South Says (한국 정부, “트럼프 대통령, 대북 식량지원지지”) 라는 기사에서 청와대는 화요일 밤 트럼프 – 문재인 대통령간 전화 동화에서 북한을 핵군축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한국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음을 발표문을 통해 밝혔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의 며칠 전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 가능성을 포함한 무기 실험에도 불구하고 표명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 “양 정상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하면서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대화를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북 인도적 식량 지원이 매우 시의적절하고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이를 지지했다” 고 말한다. 또,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을 북한의 무기 실험이 있은 사흘 뒤 전화 통화를 통해 언급했으며, 이는 지난 주 공개된 세계식량계획과 유엔 식량농업기구 공동보고서에 담긴 북한의 실상에 대해 논의하던 중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 두 가지 보고서에는 북한이 10년 만에 최악의 수확량을 거두어 북한 인구의 약 40%가 식량원조를 시급히 필요로 한다는 경고를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북한이 4일 시험했다고 밝힌 ‘전술유도무기’에 탄도미사일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는 2017년 11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후 첫 탄도미사일 시험이 될 것이라고 기사는 전한다. 이것은 또,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해 4월 스스로 발표한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할사 유예 조치를 어긴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 기술 시험을 금지하는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한 것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기사는, 북한의 이와 같은 단거리 무기 시험이 지난 2월 결렬된 하노이 회담 이후 미국이 보다 더 유연한 제안을 들고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도록 압박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고 말하면서 이번 실험에 대해 미국이 보이는 반응에 대해 상세하게 전하고 있다. 미국은 하노이 회담에서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하기 전까지 제재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으로 서로 회담이 결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뉴스에서 공개된 사진들이 미사일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임에도 이례적으로 북한의 무기실험에 대한 반응을 유보해오며 이를 북한의 새로운 발사체 등 “유도무기” 라고 불렀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김위원장은 내가 그와 뜻을 함께 하고 있음을 알고 있고 나와의 역속을 어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협상은 이루어질 것” 이라고 말했다고 밝히고 있다.

기사는 또, 과거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긴장관계를 완화하고 대화로 복귀하도록 하는 유인책으로 인도주의적 지원 물자 수송을 이용했으나 그것이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유연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솔직히 말해서 나는 괜찮다는 입장이다” 라고 밝히면서 “한국은 북한에 식량과 다양한 다른 것들을 돕기 위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대북 유엔 제재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금지하지 않지만 지난 2017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한국정부는 북한에 대해 준비했던 기부를 보류한 바 있다고 기사는 밝히고 있다. (글, 박수희)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뉴욕타임스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nyti.ms/2E6Phin

Trump Supports Food Aid for North Korea, South Says
한국 정부, “트럼프 대통령, 대북 식량지원 지지”

By Choe Sang-Hun
May 7, 2019

President Trump meeting with North Korea’s leader, Kim Jong-un, in Hanoi, Vietnam, in February. Credit Doug Mills/The New York Times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회담을 갖고 있다. 뉴욕 타임스 Doug Mills 촬영.

SEOUL, South Korea — Despite North Korea’s recent weapons tests, including of a possible new short-range ballistic missile, President Trump said he supported South Korea’s humanitarian aid for the North to help alleviate its food shortages, the office of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said on Tuesday.

대한민국, 서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 가능성을 포함한 북한의 최근 무기 시험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식량난을 완화하기 위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화요일 밝혔다.

Mr. Trump expressed his support for humanitarian aid for North Korea when he and Mr. Moon talked on the phone on Tuesday night to discuss how to bring the North back to the negotiating table for nuclear disarmament, Mr. Moon’s office said in a statement.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밤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북한을 핵군축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청와대가 발표문을 통해 밝혔다.

Mr. Trump and Mr. Moon discussed the recent joint report by the World Food Program and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released last week, in which the United Nations relief agencies warned that about 40 percent of North Korea’s population was in urgent need of food aid after the country suffered its worst harvest in a decade.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은 지난주 공개된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공동 보고서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보고서는 북한이 10년 만에 최악의 수확량을 거두어 북한 인구의 약 40%가 식량원조를 시급히 필요로 한다는 경고를 담고 있다.

“The two leaders discussed how to prevent North Korea from veering off the track of dialogue for denuclearization and how to resume the dialogue as early as possible,” said Mr. Moon’s spokeswoman, Ko Min-jung. “President Trump assessed that South Korea’s humanitarian food aid for North Korea would be a very timely and positive step, and supported it.”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양국 정상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하면서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대화를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북 인도적 식량 지원이 매우 시의적절하고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이를 지지했다”고 말했다.

The talk between Mr. Trump and Mr. Moon came three days after North Korea launched a number of short-range projectiles off its east coast, including rockets fired from multiple-launch tubes and at least one projectile that analysts said looked like a new short-range ballistic missile. North Korea launched between 10 and 20 projectiles on Saturday, Ahn Gyu-back, a governing-party lawmaker in South Korea, told reporters on Tuesday after a closed-door briefing by Defense Ministry officials.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통화는 북한이 다연장 로켓포와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등 다수의 단거리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발사한 지 사흘 만에 이루어졌다. 여당 소속인 안규백 의원은 7일 국방부로부터 비공개 보고를 받은 후 기자들에게 북한이 지난 4일 10~20 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말했다.

Both American and South Korean officials said they were still analyzing flight data to determine what types of weapons were tested. 한미 양국의 당국자들은 이들이 어떤 종류의 무기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비행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If the “tactical guided weapons” the North said it tested on Saturday included a ballistic missile, it would be its first ballistic-missile test since North Korea launched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n November 2017. It would also violat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barring North Korea from testing any ballistic missile technology, although it would not renege on the moratorium on nuclear and ICBM tests that the North’s leader, Kim Jong-un, unilaterally announced in April last year.

북한이 4일 시험했다고 밝힌 ‘전술유도무기’에 탄도미사일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는 2017년 11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후 첫 탄도미사일 시험이 될 것이다. 이는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해 4월 스스로 발표한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유예 조치를 어긴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 기술 시험을 금지하는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한 것이 된다.

People at the Seoul train station watched a news report on Sunday about the North’s latest launch. Credit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5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발사체 관련 뉴스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연합통신 안영준 촬영.

North Korea’s short-range weapons tests were seen by analysts as an attempt to increase pressure on Washington to return to the negotiating table with a more flexible proposal following the breakdown of the summit meeting between Mr. Kim and Mr. Trump in Hanoi, Vietnam, in February. The Hanoi talks collapsed when Mr. Kim demanded the lifting of key sanctions in return for a partial dismantlement of his country’s nuclear facilities. Mr. Trump said he would not ease sanctions until the North fully and verifiably denuclearized.

북한의 단거리 무기 시험은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미국이 보다 더 유연한 제안을 들고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도록 압박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하노이 회담은 김 위원장이 북한의 핵 시설을 부분적으로 폐기하는 대가로 주요 제재를 해제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결렬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하기 전까지는 제재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orth Korean and American officials have since been unable to resume negotiations.

북미 당국자들은 그 후로 협상을 재개하지 못한 상태이다.

By launching short-range projectiles only, Mr. Kim appeared not to give up dialogue with the United States anytime soon, analysts said. Mr. Trump has repeatedly cited Mr. Kim’s moratorium on nuclear and long-range missile tests as a reason to continue diplomatic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만 발사한 점을 들어 김 위원장이 곧 미국과의 대화를 포기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핵•장거리 미사일 시험 유예 조치가 북한과의 외교적 협상을 지속하는 이유라고 거듭 언급해 왔다.

Both Washington and the South also remain eager to keep North Korea on the diplomatic track.

미국과 한국 역시 북한이 외교적 트랙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They have been unusually reserved in their responses to North Korea’s weapons tests, calling the North’s new projectile a “guided weapon” even though the photos released in the official news media appeared to leave little doubt that it was a missile. Defense analysts in South Korea said the new projectile may have been based on the design of the Iskander, a solid-fuel short-range ballistic missile from the Russian military.

한국과 미국은 공식 뉴스에서 공개한 사진들이 미사일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북한의 무기 실험에 대한 반응을 유보해오며 북한의 새로운 발사체를 “유도무기”라고 불렀다. 한국의 국방 분석가들은 그 새로운 발사체는 러시아 군의 고체 연료 단거리 탄도 미사일인 이스칸데르의 설계를 기본으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After the North Korean launches Saturday, Mr. Trump said that Mr. Kim “knows that I am with him & does not want to break his promise to me. Deal will happen!”

토요일 북한의 발사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은 내가 그와 뜻을 함께하고 있음을 알고 있고 나와의 약속을 어기고 싶어하지 않는다. 협상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South Korea has yet to announce a plan to ship humanitarian aid to North Korea. But Mr. Moon is desperate to revive his role as a facilitator of dialogue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the North’s capital, even if it entails providing humanitarian aid.

한국 정부는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계획을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 간의 대화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되살리길 원하며, 그게 비록 인도주의적 지원이라 하더라도 그러하다.

Both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ad used humanitarian aid shipments in the past as an incentive for North Korea to reduce tensions and return to dialogue. In recent years, American officials have been increasingly skeptical about the approach, arguing that the North should have bought food for its own people with the money it spent on building nuclear weapons. Nor did humanitarian aid help persuade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development, they said.

과거 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긴장관계를 완화하고 대화로 복귀하도록 하기 위한 유화책으로 인도주의적 지원 물자 수송를 이용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관계자들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드는 데에 사용한 돈으로 자국민을 위한 식량을 구매했어야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접근방식에 점점 더 회의적이었다. 인도주의적 지원은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그들은 말했다.

But Mr. Trump has recently hinted at flexibility. 하지만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은 유연성을 암시했다. When Mr. Moon met him at the White House on April 11, Mr. Trump said he and the South Korean leader were discussing humanitarian aid for the North.

4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I’m O.K. with that, to be honest,” he told reporters at the time. “South Korea is doing certain things to help out with food and various other things for North Korea.”

그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솔직히 말해서, 그에 대해 나는 괜찮다는 입장이다”라고 말하며, “한국은 북한에 식량과 다양한 다른 것들을 돕기 위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United Nations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do not ban humanitarian aid for the country. But after North Korea launched a ballistic missile over Japan in 2017, South Korea was forced to shelve its plan to donate $8 million to the World Food Program and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to help North Korea’s malnourished children and pregnant women.

대북 유엔 제재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금지하지 않는다. 그러나 2017년 북한이 일본 상공을 지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한국 정부는 북한의 영양실조 아동과 임산부들을 돕기 위해 세계식량계획과 유엔아동기금에 하려 했던 800만 달러 기부 계획을 보류할 수밖에 없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23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 추광규
- 뉴스타파
IP : 172.36.2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156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028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174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24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5118
40
80
07-13 13:35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2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3
0
0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정설 3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정설 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10
15
5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14
15
5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1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122
5
15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33
0
0
05-26 11:54
125245
정의기억연대 해체 발표 절대 안 하는 이유가 있다 (5) 김순신 177
34
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신문고뉴스 159
10
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74
5
5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63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71
30
2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53
30
2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2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3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3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5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8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4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59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1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1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23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3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5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2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1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84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1
30
2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1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56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44
30
25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59
30
25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19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3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5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9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13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0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44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7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58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20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1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17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4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8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9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9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1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0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74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0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8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7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0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6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0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8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4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39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8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2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3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2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3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6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9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0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4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0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0
5
10
05-20 13:15
12515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0
5
05-20 11:55
125157
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0
0
05-20 11:06
12515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0
0
05-20 09:07
125155
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0
0
05-20 06:27
125154
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0
0
05-20 05:59
125153
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0
0
05-20 05:50
125152
🎴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30
35
05-20 01:22
125151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1
30
35
05-20 01:19
125148
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0
0
05-19 16:58
125146
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0
0
05-19 16:20
125144
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7
0
0
05-19 14:38
125143
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4
0
0
05-19 12:44
125142
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5
10
05-19 11:05
125141
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0
0
05-19 10:35
125140
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0
0
05-19 10:20
125139
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0
0
05-19 10:14
12513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0
10
05-19 10:09
125137
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2
20
05-19 08:14
125136
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0
0
05-19 08:12
125135
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0
0
05-19 08:12
125134
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0
0
05-19 06:52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