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은 왜 안철수를 따라 할까?
  번호 11220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20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9-5-9 15:13 대문 0

황교안은 왜 안철수를 따라 할까?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09)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민생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백팩을 메고 다니는 황 대표를 보면 마치 2년 전 안철수 대선 후보가 떠오른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안철수 후보가 백팩을 메고 지하철을 타고 다닌 모습과 황 대표를 비교한 사진도 올라왔습니다.

두 사람의 사진만 보면 대통령 선거 운동과 흡사합니다. 실제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대권에 대한 욕심 때문에 국회를 볼모로, 국회를 파행시키고 있다”라며 “민생 투쟁을 하겠다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대권 투쟁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안철수 후보를 일부러 따라 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행보를 보면 안 후보와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도대체 왜 황 대표는 안 후보를 따라 하고 있을까요?


현장은 모르는 샌님들의 착각

▲백팩을 메고 다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어느 순간 백팩을 메지 않고 있다. ⓒ황교안TV 화면 캡처

안철수 후보는 백팩 유세를 하면서 ‘국민들의 마음은 시장에 골목에 존재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도 ‘현장에 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의 주장은 현장은 모르는 샌님들의 착각에 불과합니다.

책상에만 있던 사람들이 볼 때에 현장에 오니 모든 것이 진짜 목소리 같아 보였을 겁니다. 실제로 황 대표는 부산 자갈치 시장 앞에서 연설을 하다가 자기 스스로 취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안 후보가 갔던 곳이나 황 대표가 다니는 일정이나 모두 계획된 행사입니다. 그들이 만나는 사람들 또한 정당 관계자들이 준비한 인물들입니다. 진짜 현장의 목소리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국민들 눈에는 백팩을 메고 돌아다녀도 기성 정치인과 똑같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시장에서 어묵을 먹거나 거리에서 시민들과 악수하는 정치인들이 한 두 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대표의 시선은 ‘자유한국당 해체’를 외치는 국민을 향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문재인 정권 때문에 못살겠다’라는 말만 기억합니다. 이 말이 듣고 싶어 투어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돈만 벌었던 황교안, 그가 언제 약자를 위해 싸웠나?

▲‘좌파 중에 정상적으로 본 번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던 황교안 대표, 그는 부산고검장 퇴직 후 전관예우 등으로 엄청난 수임료를 받았다.

“‘좌파’는 돈 벌어본 일은 없는 사람들이에요. 싸워 ‘투쟁해가지고 뺏은 거. ‘민변’ 변호사들이 잘살아요. 어떻게 잘 사냐. 어려운 사람들 도와준다고 해가지고 소송하라고 걸어가지고 소송비 받으면, 그걸로 이제…’우파’ 변호사들은 수임을 잘 못 하는데…” (황교안 대표 부산 아파트 부녀회 간담회 자리)

황교안 대표는 부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좌파는 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라며 진보 성향의 변호사 단체인 ‘민변’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황 대표의 말은 오히려 자신의 잘못을 드러내는 셀프 디스입니다.

황 대표는 2011년 부산고검장을 퇴직한 후 법부법인 태평양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17개월 동안 무려 16억 가량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한 달 수임료로 3억 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13억이었던 재산은 25억으로 무려 두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황교안 대표의 재산이 늘어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고위 검찰간부 출신으로 전관예우가 있었습니다. 2013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당시에 ‘전관예우 금지법’을 어겼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전관예우라는 적폐를 통해 돈을 벌었던 황 대표의 사고방식으로는 돈보다 약자를 돕는 민변 소속 변호사들의 신념이 이해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약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적이 없던 정치인이 지금은 서민을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믿기 힘든 말입니다.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 차기 대선주자 1위

▲MBC의 차기 대선 주자 여론조사. 황교안 대표와 이낙연 총리의 지지율이 바뀌었다. (이후 영상은 수정됐음) 이낙연 총리는 6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황 대표를 앞섰다. ⓒMBC 뉴스 화면 캡처

황교안 대표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지난달까지 연속해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황 대표를 보면 마치 2016년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떠오릅니다.

당시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위였기에 차기 대선은 안철수라는 말이 나왔고, 안 대표는 명실상부한 대선주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안 대표는 2017년 대선에서 패배했고, 2018년 지선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섰지만 낙선했습니다. 지금은 그 존재조차 희미해졌습니다.

물론 안철수 대표와 황 대표의 차이는 있습니다. 안 대표는 중도보수라는 어정쩡한 포지셔닝이었지만, 황교안 대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정당과 보수 세력이 자리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가 아들의 병역 문제로 패배했던 사실을 기억한다면, ‘담마진’이라는 흔하지 않은 질환으로 병역 면제를 받았던 점은 끝까지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황교안 대표는 차기 대선주자 1위로, 자유한국당이라는 방어막이 있지만, 내년 총선 결과와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의 변수가 남아 그의 운명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당신들은 국민의 겉에 있고, 저는 국민의 속에 있습니다”라고 말하지만, 그가 진짜 국민과 함께 하고 있으며, 끝까지 할지는 의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20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권종상
- 향암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4) 편집국 10676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29988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35043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6) 신상철 3007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20) 신상철 128804
40
75
07-13 13:35
116810
어쩌다 광화문광장이 만주벌판이 되었나? 꺾은 붓 1
0
0
07-21 16:39
116809
그대의 이런세상에서 공백기를 진심으로축하합니다.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5
116805
말세것들이 쳐산결과물에 말세는 한달도 긜 쳐...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4
116740
새로운 로고 노노 16
5
0
07-21 11:40
116739
💖교회서 SEX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1) 3만 조회 232
20
15
07-21 05:46
116738
문재인 우상숭배하는 문슬람 한 짤 요약 진상구멍 374
20
5
07-21 00:31
116724
군사적폐와 5.16 대한민국을 일망타진, 제거해야할 이... (1) 진상규명 407
0
30
07-20 21:16
116675
(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41
5
0
07-20 13:17
116674
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37
5
0
07-20 13:00
116673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대통령을 내... 꺾은 뇌 48
15
0
07-20 10:47
116672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167
0
10
07-20 09:05
116670
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37
10
0
07-20 07:30
116669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장촌포구 328
0
5
07-20 04:12
116668
문정권의 민낯 재앙이야 33
5
0
07-20 02:44
116667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17
0
5
07-20 01:34
116666
토착왜구 친일 정당 친일 집권당 36
5
0
07-19 23:51
116665
토착왜구 토착왜구 34
10
0
07-19 23:49
116664
일제를 사는 이유. 오사카 25
5
0
07-19 23:04
116654
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27
10
0
07-19 22:15
116598
(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77
5
0
07-19 13:28
116597
문재인 "반일감정 없다" 치매냐? 35
10
0
07-19 11:26
116596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25
5
0
07-19 11:11
116595
응답하라 친일파 후손 토착왜구 46
10
0
07-19 11:02
116594
문재앙 찍은 구두수선공 39
10
0
07-19 10:57
116593
🔞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1) ☦ㅎㅎ.... 155
20
20
07-19 10:13
116592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3) 아이엠피터 253
5
5
07-19 09:22
116591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18
5
5
07-19 09:16
116590
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1) 권종상 165
10
10
07-19 09:02
11658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70
0
5
07-19 07:48
116587
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29
0
0
07-19 06:50
116586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4
25
25
07-19 02:08
116585
🌕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45
30
30
07-19 01:51
116394
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53
0
10
07-18 16:31
116393
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57
5
0
07-18 12:41
116392
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44
0
0
07-18 12:24
11638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45
0
15
07-18 11:15
116387
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60
15
0
07-18 10:57
116386
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33
5
0
07-18 10:49
116385
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204
0
5
07-18 09:28
116384
대단한 인맥 강기석 187
0
5
07-18 09:23
116383
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07
9
10
07-18 09:14
116382
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65
0
5
07-18 09:01
116379
🔴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63
30
30
07-18 06:03
116378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6
30
30
07-18 05:19
116377
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29
0
5
07-18 03:28
116346
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9
5
0
07-17 13:17
116344
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51
10
0
07-17 11:42
116341
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8
10
0
07-17 10:52
116340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9
10
0
07-17 10:44
116339
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36
5
0
07-17 10:36
116338
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5
15
0
07-17 10:11
116337
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94
10
15
07-17 10:05
116336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5
5
07-17 09:50
116335
‘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0
5
07-17 09:40
116333
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0
0
07-17 09:00
1163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0
5
07-17 07:44
116328
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5
0
07-17 07:34
116215
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5
5
07-16 09:46
116214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0
5
07-16 09:34
116213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0
5
07-16 09:31
116212
非人也 강기석 143
0
5
07-16 09:14
116210
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5
10
07-16 09:10
116207
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5
0
07-16 05:34
116206
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0
5
07-16 05:11
116149
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0
15
07-15 15:07
116148
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5
15
07-15 14:59
11614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0
5
07-15 14:45
116145
💔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30
30
07-15 12:01
116143
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10
5
07-15 10:34
116142
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0
10
07-15 08:54
116141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0
10
07-15 08:49
116140
💖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40
40
07-15 07:48
116139
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0
10
07-15 07:28
116136
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20
0
07-15 01:37
116135
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5
0
07-15 00:05
116124
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5
0
07-14 12:08
116122
👩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30
30
07-14 07:33
116121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0
10
07-14 06:56
116119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0
5
07-14 02:58
116118
😎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5
0
07-14 02:43
116115
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0
5
07-13 17:29
116114
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10
0
07-13 11:57
116113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30
30
07-13 11:40
116112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10
0
07-13 11:38
116111
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10
5
07-13 11:23
116110
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0
5
07-13 11:13
116109
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0
5
07-13 10:57
116108
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0
20
07-13 06:16
116102
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5
0
07-12 23:58
116095
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5
15
07-12 16:21
116094
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5
15
07-12 14:03
116093
[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5
0
07-12 12:36
116092
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10
0
07-12 12:20
116090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5
10
07-12 09:25
116089
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10
0
07-12 07:38
116087
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10
0
07-12 00:11
116086
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10
0
07-12 00:03
116085
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5
0
07-11 23:29
116061
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0
0
07-11 14:29
116060
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0
0
07-11 14:26
116045
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0
5
07-11 10:25
116044
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10
15
07-11 10:11
116043
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0
5
07-11 09:57
116042
‘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0
5
07-11 09:40
11604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4
0
5
07-11 09:37
116040
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0
5
07-11 09:30
116039
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5
0
07-11 07:23
116038
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35
35
07-11 05:52
116037
🔴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30
30
07-11 05:37
116033
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5
5
07-10 23:41
12345678910 ..106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