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북 식량지원이 조속히 이뤄져야 하는 이유
  번호 112200  글쓴이 권종상  조회 192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9-5-9 12:49 대문 1

대북 식량지원이 조속히 이뤄져야 하는 이유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5-09)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남북관계에 물꼬를 틀 만한 일이 생겼습니다. 트럼프가 대북 식량지원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신호를 보낸 겁니다. 늘 북의 존재를 이용해 자기들의 존재 이유를 부각시키려 했던 극우 세력들에겐 뼈아픈 지점일 겁니다. 그렇다고 트럼프와 폼페이오를 빨갱이라고 몰아붙일 수도 없을 테니.

이 신호는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겠습니다만, 우선은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그것을 지렛대 삼아 북미 대화의 물꼬를 자연스레 트겠다는 트럼프의 의중이 담겼을 겁니다. 그에겐 이제 재선이라는 고지가 눈앞에 보일 텐데, 그의 최대 성과가 될 수 있을지 모르는 북미관계 개선과 수교라는 성과물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그가 생각해왔던 재선의 전략, 즉 전임 정권들과의 차별화를 이뤄 낼 수 없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지난 정권에 자기들의 선거 전략에 이용하기 위해 내렸던 대북 제제를 푸는데도 미국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이 현실이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이를 퍼주기니 뭐니 하면서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건 더더욱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우리의 분단 체제가 생겨난 것은 냉전 체제에서 미국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정확히 간파하고 그를 자기 권력 다지기의 기반으로 이용했던 이승만의 권력욕 때문이었지만, 이 체제가 완전히 굳어진 것은 냉전의 최전선에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진영의 대리전을 치렀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분단을 기획하고 미국에 이를 실행해 줄 것을 일본이 요청했다는 문건들이 최근 속속 발견돼 공개됐지요.

우리 민족은 원래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내전을 겪었지만, 솔직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내전의 성격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전쟁을 치렀을까요? 권력을 가진 자들이 총뿌리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위협하고 국가라는 이름으로 동원해 그냥 맹목적으로 싸우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쌓인 살육과 피살의 경험들은 당연히 증오를 축적했고, 남북한의 권력 쥔 자들이 그 증오를 이용해 자기들의 존재 이유를 만들어 온 겁니다.

이제 그런 역사를 청산하고자 남북의 정상이 만나고, 북미 정상이 함께 회동하는 21세기에도 아직 그 증오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자들의 그 시커먼 속셈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자기들이 권력을 잡기 위해서 증오를 키워온 자들에게 더 이상 희롱당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제 우리가 전농이 이야기하는대로 선제적으로 우리에게 남아도는 쌀을 보낸다면, 그것은 여러가지로 새로운 화해의 물꼬를 트는 신호탄이 될 겁니다. 당장 경제적 효과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구요. 일단 전농이 말하는 대로 우리의 잉여 미곡을 북에 보내는 건 공짜가 아닙니다. 남북협력기금으로 이 쌀을 수매해 보내야 하는 겁니다. 우리 농민들이 당장 숨통이 틔겠지요. 이렇게 우리 쌀을 보내게 되면 가을에 있을 추곡 수매에서 농민들의 몫이 조금 더 커질 겁니다. 우리 농촌도 살려야지요.

남북이 협력하게 돼 다시 기차가 이어지고, 도로가 이어진다면, 그것은 곧 한반도 남쪽이 다시 대륙으로 편입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까. 휴전선은 우리를 지금까지 섬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젊은이들이 북으로, 북을 넘어 만주와 시베리아로, 거기서 다시 유럽으로 갈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우리를 지배해 온 편협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자유한국당과 극우 세력들이 늘 지키고자 했던 그들만의 지배구조는 자연스레 붕괴되겠지요.

북에 쌀을 지원하는 건 잘 될 겁니다. 미국의 필요에 의해 승인이 났으니. 그러나 그 뒤를 더 통 크게 개척해나가 우리가 한반도에서 공동 번영하는 길을 만들어 내는 건 온전히 우리 몫이기도 합니다. 당장 이 쌀 지원도 느닷없이 중국이나 일본이 나서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다면 인터셉트 당할 수도 있는, 촉박한 문제기도 합니다. 일본은 어떻게든 북과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하고 있고, 중국은 자기들의 잉여 농산물을 합법적으로 반출할 수 있는 길을 찾으려 할 테니. 여러 가지로 시간이 촉박한 문제입니다. 경제적으로도 말이지요. 주어진 기회를 놓쳐서야 되겠습니까?

시애틀에서…

전농 “대북식량지원..당장 40만톤 우리 농산물 보내자”
“‘제재 타령, 퍼주기 운운’ 정치세력·언론, 가차없이 응징할 것”
(고발뉴스 / 민성일 기자 / 2019-05-08)


▲판문점 선언 1주년인 27일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이 개방돼 시민들이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해안 철책 길을 걷고 있다. <사진=국방일보 제공, 뉴시스>

한미 정상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식량지원 추진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이 8일 “당장 40만톤 이상의 우리 농산물을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전농은 이날 ‘대북식량지원 환영’ 성명에서 “한미정상간 통화를 통해 북측에 식량을 지원하기로 인식을 같이한 데 대해 일단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전농은 “북측 식량지원이 향후 산림과 의료 분야 협력에 이어 남북간 농업농민교류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형제의 인도적 지원도 미국의 사전검열을 받아야 하는 비참한 현실에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농은 “쌀 생산조정제를 중단하고 통일경작지를 대규모로 조성해 남북공동식량계획에 따라 농산물 교류를 실현해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고 밝혔다.
전농은 “그 연장선에서 지금 당장 최소 40만 톤 이상의 우리 쌀과 밀, 채소 등을 남북 간 최단거리 경로를 통해 북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독자적으로 결단해야 통일의 당사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촉구했다.

전농은 “인도적 지원은 대북제재 대상도 아니며 논쟁거리는 더더욱 아니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남북공동통일경작지 조성을 위한 통일품앗이 사업이 하루 속히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농은 “남북농업농민교류와 북과의 농산물 교류에 재를 뿌리면서 ‘제재타령과 퍼주기’를 운운하는 정치인 및 정당, 언론이 있으면 가차 없이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이날 대북 식량 지원 문제와 관련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통일부가 구체적 계획을 마련해 언론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방북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둘러본 후 오후 1시경 귀환했다.

김 장관은 경의선 도로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미정상간 통화내용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통일부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준비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말했다.

▲취임 후 첫 방북으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방문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8일 오후 경기 파주 경의선 도로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사진공동취재단>

출처: 고발뉴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20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권종상
- 향암
- 아이엠피터
IP : 71.231.60.x
[1/1]     IP 63.143.236.x    작성일 2019년5월9일 13시26분      
미국의 북폭 조짐시 문간첩의 대응 시나리오


1. 자국민 귀국등 미국이 북폭할 기미가 보이면 문간첩은 휴전선 개방해 긴급하게 수도권을 북괴군에게 내주고 자발적 인질상황에 처하게 만들어 미국의 북폭을 중단시킴.



2. 이를 위해 이미 평화 둘레길 구실로 동서부 전선 개방하고 서해-한강을 통한 서울 다이렉트 침투로 구축 완료(한강 진입장애물 보 콘크리트 장애물 철거완료)



3. 임진각 자유로 대전차 차폐물 및 GP철거완료. 반공투철한 노도부대 및 기계화 사단 해체 진행중이며 국방장관 합참의장 등 군 핵심 지휘체계 전라도카르텔 인사로 박아넣음.



4. 상황발생시 우리 고위군지휘부는 북괴 무혈입성명령을 거부하고 저항하는 예하 부대 및 지휘관 진압 체포함



5. So 단 몇시간만에 북괴군 군단병력이 수도권 접수완료



6. 남북한 한민족 선언 및 통일선언 후 미국에게 평화협상을 촉구하고 협상의 주체는 남북한 양측이라 전세계에 천명함.



7.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성명 발표.



8. 트럼프 한반도 미군완전철수 승인 및 일본 핵무장 승인.



9. 사회인민민주주의 공화공 선포



10. 우익인사 체포와 더불어 한반도 탈출러쉬.



11.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4) 편집국 10676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29988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35043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6) 신상철 30072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20) 신상철 128804
40
75
07-13 13:35
116810
어쩌다 광화문광장이 만주벌판이 되었나? 꺾은 붓 1
0
0
07-21 16:39
116809
그대의 이런세상에서 공백기를 진심으로축하합니다.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5
116805
말세것들이 쳐산결과물에 말세는 한달도 긜 쳐...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4
116740
새로운 로고 노노 16
5
0
07-21 11:40
116739
💖교회서 SEX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1) 3만 조회 232
20
15
07-21 05:46
116738
문재인 우상숭배하는 문슬람 한 짤 요약 진상구멍 374
20
5
07-21 00:31
116724
군사적폐와 5.16 대한민국을 일망타진, 제거해야할 이... (1) 진상규명 408
0
30
07-20 21:16
116675
(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41
5
0
07-20 13:17
116674
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37
5
0
07-20 13:00
116673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대통령을 내... 꺾은 뇌 48
15
0
07-20 10:47
116672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167
0
10
07-20 09:05
116670
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37
10
0
07-20 07:30
116669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장촌포구 328
0
5
07-20 04:12
116668
문정권의 민낯 재앙이야 33
5
0
07-20 02:44
116667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17
0
5
07-20 01:34
116666
토착왜구 친일 정당 친일 집권당 36
5
0
07-19 23:51
116665
토착왜구 토착왜구 34
10
0
07-19 23:49
116664
일제를 사는 이유. 오사카 25
5
0
07-19 23:04
116654
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27
10
0
07-19 22:15
116598
(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77
5
0
07-19 13:28
116597
문재인 "반일감정 없다" 치매냐? 35
10
0
07-19 11:26
116596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25
5
0
07-19 11:11
116595
응답하라 친일파 후손 토착왜구 46
10
0
07-19 11:02
116594
문재앙 찍은 구두수선공 39
10
0
07-19 10:57
116593
🔞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1) ☦ㅎㅎ.... 155
20
20
07-19 10:13
116592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3) 아이엠피터 253
5
5
07-19 09:22
116591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18
5
5
07-19 09:16
116590
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1) 권종상 165
10
10
07-19 09:02
11658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70
0
5
07-19 07:48
116587
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29
0
0
07-19 06:50
116586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4
25
25
07-19 02:08
116585
🌕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45
30
30
07-19 01:51
116394
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53
0
10
07-18 16:31
116393
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57
5
0
07-18 12:41
116392
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44
0
0
07-18 12:24
11638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45
0
15
07-18 11:15
116387
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60
15
0
07-18 10:57
116386
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33
5
0
07-18 10:49
116385
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204
0
5
07-18 09:28
116384
대단한 인맥 강기석 187
0
5
07-18 09:23
116383
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07
9
10
07-18 09:14
116382
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65
0
5
07-18 09:01
116379
🔴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63
30
30
07-18 06:03
116378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6
30
30
07-18 05:19
116377
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29
0
5
07-18 03:28
116346
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9
5
0
07-17 13:17
116344
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51
10
0
07-17 11:42
116341
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8
10
0
07-17 10:52
116340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9
10
0
07-17 10:44
116339
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36
5
0
07-17 10:36
116338
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5
15
0
07-17 10:11
116337
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94
10
15
07-17 10:05
116336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5
5
07-17 09:50
116335
‘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0
5
07-17 09:40
116333
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0
0
07-17 09:00
1163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0
5
07-17 07:44
116328
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5
0
07-17 07:34
116215
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5
5
07-16 09:46
116214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0
5
07-16 09:34
116213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0
5
07-16 09:31
116212
非人也 강기석 143
0
5
07-16 09:14
116210
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5
10
07-16 09:10
116207
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5
0
07-16 05:34
116206
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0
5
07-16 05:11
116149
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0
15
07-15 15:07
116148
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5
15
07-15 14:59
11614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0
5
07-15 14:45
116145
💔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30
30
07-15 12:01
116143
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10
5
07-15 10:34
116142
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0
10
07-15 08:54
116141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0
10
07-15 08:49
116140
💖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40
40
07-15 07:48
116139
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0
10
07-15 07:28
116136
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20
0
07-15 01:37
116135
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5
0
07-15 00:05
116124
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5
0
07-14 12:08
116122
👩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30
30
07-14 07:33
116121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0
10
07-14 06:56
116119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0
5
07-14 02:58
116118
😎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5
0
07-14 02:43
116115
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0
5
07-13 17:29
116114
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10
0
07-13 11:57
116113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30
30
07-13 11:40
116112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10
0
07-13 11:38
116111
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10
5
07-13 11:23
116110
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0
5
07-13 11:13
116109
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0
5
07-13 10:57
116108
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0
20
07-13 06:16
116102
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5
0
07-12 23:58
116095
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5
15
07-12 16:21
116094
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5
15
07-12 14:03
116093
[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5
0
07-12 12:36
116092
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10
0
07-12 12:20
116090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5
10
07-12 09:25
116089
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10
0
07-12 07:38
116087
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10
0
07-12 00:11
116086
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10
0
07-12 00:03
116085
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5
0
07-11 23:29
116061
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0
0
07-11 14:29
116060
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0
0
07-11 14:26
116045
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0
5
07-11 10:25
116044
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10
15
07-11 10:11
116043
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0
5
07-11 09:57
116042
‘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0
5
07-11 09:40
11604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4
0
5
07-11 09:37
116040
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0
5
07-11 09:30
116039
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5
0
07-11 07:23
116038
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35
35
07-11 05:52
116037
🔴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30
30
07-11 05:37
116033
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5
5
07-10 23:41
12345678910 ..106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