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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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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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416합창단 북미 4대 도시 순회 음악회
  번호 11218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11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5-8 14:16 대문 0

416합창단 북미 4대 도시 순회 음악회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05-08)


– 로스엔젤레스, 산호세, 뉴욕, 토론토
– 해외 동포들과 음악회와 간담회 개최

편집부/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하 세기토)’는 2014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토론토 지역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재단에 등록된 단체이다.

세기토는 북미 4개 도시들(미국: 로스엔젤레스, 산호세, 뉴욕, 캐나다: 토론토) 초청으로 진행되는 ‘416합창단 북미 초대 음악회’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9일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에서 416합창단과 함께 음악회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416 합창단이 토론토를 방문한다. 지난 5년 절절한 그리움과 가눌 수 없는 억울함을 노래로 풀어온 이들이 있다. 집회현장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시민들과 함께 울고 공감하며 다시는 이런 불행이 일어나지 않게 하자는 결의를 노래로 불러왔다. 이러한 이들과 국민들의 염원 덕분에 한국의 민주주의는 촛불을 밝혔고 안전한 나라 안전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시작되었다. 416합창단은 먼 나라에서 안타까움과 관심으로 인터넷과 매체를 통해서만 한국사회를 바라보던 토론토에 직접 방문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416 합창단은 LA를 시작으로 산호세, 뉴욕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론토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북미 일정을 마무리한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416합창단은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 생존자 가족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가고 있으며 소외와 불의, 불평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먼저 찾아가 함께 하기도 한다. ‘생명존중’과 ‘평화’의 메시지를 노래를 통해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고자 하는 활동이다.

1. 416 합창단 초청 음악회 [별을 품은 시간] `어느 별이 되었을까` `노래여 날아가라` 등 10여 곡의 합창곡과 함께 부르는 노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등이 연주될 예정이며 세월호 5주기 기억영상 공모전 진실상 수상작과 뮤직 비디오 등도 상영한다.

2. 유가족 간담회 [특별한 하루] 유가족 이야기, 합창단이 걸어온 길, 단원 편지낭독 등을 통해 지난 5년의 슬픔과 아픔으로만 끝나지 않았던 감동의 사연들이 소개된다.

3. 주최 및 후원
북미 지역 4개 도시 KMC(미국 감리교 연합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방문으로서 KMC에서 초청과 숙소를 후원했고 토론토 공연은 세기토에서 담당하여 준비합니다. 요크대학, 토론토 대학 대학과 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에서 후원하고 많은 개인과 토론토 지역 단체들의 후원과 자원봉사로 준비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z9TUVirU_0&feature=youtu.be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
기억영상 공모전에서 약속상을 수상한 416해외연대의 작품입니다. 
 

416 Global Network History 영상

세기토의 결성은 세월호 참사 뉴스를 듣고 슬퍼하던 몇몇의 평범한 아이엄마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뜻을모아 2014년 6월 21일 1차 추모 집회를 이끌어 내면서 시작되었다. 추후 지역에 있던 현지 단체 개인들과 접촉하며 여러 집회가 이어졌고 지금까지 토론토 범진보모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2014년 8월 유가족 단식투쟁에 동참하여 시작된 하루 한끼 단식이 현재까지 1724일째 이어오고 있고 이제는 토론토 뿐만 아니라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전체와 일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도 함께하는 재외국민 단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매년 주기 추모행사, 세월호 다큐 영화 공동체 상영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목소리를 내어 왔다. 우리의 응원, 약속, 나름의 실천은 진상규명으로 안전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시발점은 세월호 참사였으나, 이후 세월호 진상규명촉구는 물론, 한일 ‘위안부’ 졸속 합의, 국정교과서, 박근혜 정권 퇴진 촛불행동, 재외선거 등록 및 투표 장려운동, 시민의 눈 활동, 한반도 평화 운동 등 국내 이슈뿐 아니라 현지 차세대 개발 지원 및 교육 등의 다양한 사회 이슈에 연대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전세계 12개국 40여개 도시들의 연대체인 416해외연대(416해외연대 소개 영상)에서 여러 행사와 행동들을 해오며 해외 한인 커뮤니티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sewoltoronto/
Email: sewoltoronto@gmail.com
Twitter: https://twitter.com/Sewol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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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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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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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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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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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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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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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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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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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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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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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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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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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 현실은 다부다처제라야 돼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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