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TV조선’ 보도 클라스
  번호 11200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15  누리 10 (5,15, 2:0:3)  등록일 2019-5-3 10:54 대문 0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TV조선’ 보도 클라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03)


자유한국당이 불법을 저지르며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신설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고 있던 지난 4월 26일, 사개특위가 열리는 2층 회의장에 앞에 드러누웠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계단을 통해 5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당직자로부터 513호라는 얘기를 들은 나경원 원내대표는 보좌관으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복도를 정말 미친 듯이 뛰었습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정개특위가 열리는 회의장이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개특위가 열리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뛴 것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나경원 원내대표를 따라다니면서 든 생각은 과연 이들이 국민을 위해서도 이토록 열심히 뛰어본 적이 있었는가 하는 물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이런 열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나경원의 패션 변화? 박근혜 패션 기사와 흡사했다.

▲(좌)2019년 4월 30일 <머니투데이> 나경원 의원 패션 관련 기사 (우) 2013년 <동아일보> 박근혜 대통령 패션 특집 기사

4월 30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는 ‘패스트트랙 정국 속…’나다르크’ 나경원의 패션 변화’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를 ‘나다르크’라는 별명을 얻고 있으며 ‘정치계 패셔니스타’라고 칭합니다.

마 기자는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입은 셔츠와 슈트, 심지어 신발과 시계까지 어떤 색상의 옷을 입고 착용했는지 아주 세세하게 보도합니다.

<머니투데이>기사를 읽다 보니, 2013년 <동아일보>가 보도한 ‘박근혜 패션 프로젝트’라는 특집 기사가 떠올랐습니다. 당시 <동아일보>도 박근혜 대통령의 패션을 자세히 소개했었습니다.

도대체 패스트트랙 정국과 나경원 원내대표의 패션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동아일보>가 보도한 ‘유명 디자이너 대신 입이 무거운 개인 디자이너’가 나중에 국정농단 최순실과 연관이 있는 것처럼 나경원 원내대표도 뭔가 있나요?

패션을 통해 정치인을 스타로 만드는 기법은 언론이 정치인을 띄어줄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연관기사: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롱)

평상시 정치인 여러 명의 패션을 비교하는 것도 아니고, 국회선진화법을 위반하는 자유한국당 때문에 국회가 난장판이 됐던 시점에서 굳이 패션 관련 기사가 필요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나비어천가? 박비어천가와 똑같았다.

▲2019년 4월 29 <TV조선>보도본부 핫라인 프로그램에 나온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 자막과 2011년 <TV조선> 개국기념 박근혜 의원 특집 인터뷰 자막 ⓒTV조선 화면 캡처

지난 4월 29일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에서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활약상(?)을 아래와 같은 자막으로 표현했습니다.

‘쇠지렛대 든 나경원… 엘리트 정치인에서 투사로’
‘한국당 의원 “나경원, 하루에 30분도 안 자”
‘나경원, 육탄전으로 민주당 막아내고 눈시울 붉혀’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

나경원 원내대표를 마치 투사처럼 묘사한 <TV조선>을 보면 2011년 개국기념 박근혜 당시 의원과의 인터뷰에서 “형광등 100개를 켜놓은 듯한 아우라”라는 자막을 내보냈던 낯 뜨거운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와 별 차이 없는 아부성 자막입니다.

<TV조선>만 보면 나경원 원내대표가 마치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했던 독립투사나 독재정권에서 민주화투사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국회선진화법을 어긴 범죄자로 고발이 된 상황입니다.


언론은 양비론을 버리고, 폭력 사태 책임은 자유한국당에 있다고 보도해야

▲<동아일보> 4월 27일 사설. 여당과 자유한국당이 모두 잘못했다는 양비론으로 보도했다. ⓒ동아일보 PDF

언론은 중립을 지키며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번 패스트트랙 정국에서도 여당도 자유한국당도 모두 잘못했다는 식의 ‘양비론’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을 감금하고 법안을 탈취해 파손하고, 팩스를 부수고, 회의장을 점거하는 폭력 사태의 책임은 모두 자유한국당에 있었습니다. 명백한 사실 앞에서 ‘양비론’으로 보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언론이 이번 사태를 양비론으로 보도하면서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 혐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언론이 가야 할 길을 제대로 가지 못해 발생하는 폐단입니다.

패스트트랙은 법안이 통과된 것이 아닙니다. 최장 330일 동안 토론과 합의를 통해 수정될 수도 있는 합리적인 민주주의 절차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정당이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배하면 정부가 정당 해산을 청구할 수도 있다’라고 명시돼 있는 헌법의 중요한 항목을 위반한 것입니다.

언론이 정치인을 어떻게 촬영하고 보도하느냐에 따라 투사도 범죄자도 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불법을 저지른 국회의원을 투사로 포장하는 일만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튜브에서 바로보기: 나경원 의원이 국회에서 미친 듯이 뛰어다닌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00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정욱식
IP : 142.111.211.x
[1/4]   I am Peter  IP 63.143.235.x    작성일 2019년5월3일 11시46분      
What a jerk!
[2/4]   응징처단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5월5일 12시27분      
그네와 바기는 목과 ㅁ울 분리당할 상이며, 나뻬와 교아니는 스스로 해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않던 걸레짓에 잠도 못자고, 개판이나 치니, 그 뇌속에서 돌아가는 내용이 뻔할 뻔짜 임.
곧 감옥으로 가서 10년은 살아야 합니다.
관련 십팔명도 함께...
추가 되는 자한탕 쓰레기들도 처리가 될 것이고...

내년 선거에서는 자한탕으로는 단 한 석도 못 건집니다.
그들의 해처먹은 천문학적 돈다발들이 모조리 다 걸려나올 것이 뻔할 뻔빠!!!

월남 파병장병들, 고엽제 장병들, 등등, 해처먹은 금액이,,,,,,,
사자방, 해외원전수출사기, 반국가범죄, 등등,,,
아마 일가족의 목숨은 물론, 최소 3족, 부역자 관련자, 그들의 친인척, 등등,,,,,,,
간첩조작, 횡령 배임 사기 공갈 국가재산 탈취 탈세 불법 탈법,,,,,,,
5.18 학살, 세월호 학살, 천안함 학살, , , , , ,
몸서리처 지는 극형들이 줄줄이......

아아, 요즈음 더욱 밝혀진 쁘락치 사건;
시미니....... 그 투악한 실체!!!!!!!!!!!!!!!!!!
대한민국, 아니 지구 어디에서도 함꼐 숨쉬고 살도록 놔둘 수 없는 가장 가증할 패악 썩은걸레.!!!!!!!!!!!
이눔은, 9족을 멸하여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이들의 뒷돈을 대주며, 뿌락치 범죄를 저질러온 자들을, 시미니와 관련자 그들의 식구들, 등, 데려다가 남영동에서 다시 예전과 같이 각종 기술로 수사를 하면, 아마 1,000 페이지는 나올 것 입니다.
자칭 작가라면서...
일생을 민주와 국민들에게 바치며 자식들에 대한 인간이하의 고문까지 감내하며 나라와 민주주의를 지켜온 대한민국 제일의 정의의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을 음해하고, 노통의 부엉이 바위 의문사 때에도, 어디로 숨어서, 아니 나타나다가, 나중에 나와서 떠벌였지만, 시미니가 추천한 국해의원 후보를 김해의 시민들 조차, 이미 다 알아서, 국민들은 떨어트렸지요.

사람은 관상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죽 했으면, 재철이가 증거자술서를 들고서, 시미니 얼굴에 똥을 던졌겠습니까.......
국민들이 돌로쳐서 정리를 해야하는, 대한민국과 민족의 썩은걸레, 사기조작범죄로 점철된 기생충!!!!!!!

이사장??? 차기 대권후보 1위???
다 허접한 패악 사기 조작질로 나라와 국가재산, 국민을 우롱해 보자는 검은돈 범죄자들의 뿌락치 앞잽이질 인 것 입니다.
인터넷 조작질은 기본이구요, 뒤로는 아베의 돈처먹으며 나락=와 국민을 이간질 해오던 앞잽이들.!!!!!!!

노통의 부엉이 바위 의문사에 대한 검찰의 조사기획을, 누가 밀고를 헸거나, 어떤 작가가 대본을 써놓고 조작수사를 하도록 뒤에서 작업을 하였다고 심히 심히 심히 의심이 갑니다.!!!!!!!!!!!!!!!!!!!!!!!!!!!!!!!!!!!!!!!!!!
처절한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 입니다.!!!!!!!

통진당 때에도, 실제로는 시미니 지ㅅㄲ가 개판을 쳐놓고, 통진당 내분이 있는 것 처럼 만들고, 이석기의원을 탈법적으로 역어서 감옥에 넣고 구역질 나는 얼굴빤히 들고 나오며, 바기와 그네에게 충성하던 넘들이 바로 이런 넘뇬들 인 것.!!!!!!!

이상한 놈뇬들,,, 청래? 진표? 해철이? 언주? 보라? ? ? ? ? ? ? ? ? 영화니? 부서니 공씨?
요즘, 팍싸모의 발악이 말기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껸찰과 썩껌, 똥판, 언레기들에 대한 처벌은 물론, 국해의원, 자난 부패정권의 공범들, 부역자 관련자, 째벌, 금융, 고위공직자, 조작원 뽀안싸, 5.18 학살자, 지난정권들의 하수인 해궤단체, 등에 대한 혹독한 심판만이 나라를 강하게 다시 세우는 것 입니다.!!!!!!!!!!!!!!!!!!!!!!!!!!!!!!!!!!!!!!!!!!!!!!!!!!


[3/4]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5월5일 16시08분      

자위녀 나베녀, 너 왜 그러고 사냐???
얼굴에 넘 많이 뽕을 찔러서, 뇌까지 맛이 갔냐???
지힌팅 썩은 쓰레기들과 관련 적폐 반국가 범죄자들을 전원 극형으로 다스려야.......
극문이라는 사이비 간자들 또한, 실체는, 뒷돈 받아 처먹고 기생하는, 자한탕 간첩, 사꾸라 범죄 종자들...

[4/4]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5월6일 07시56분      

오죽 내세울 넘이 없어서, 병역기피범, 애새 ㄲ 병역특혜꽃보직범, 채용비리범, 적폐공모범, 사법법무 범죄자, 순시리 그네 ㄸ구멍핥던 썩은 기회주의 종일 왜구 앞잽이 넘을, 지들의 지도자라고???

하여간,,,,,,,, ㅉㅉㅉㅉ.
갈때까지 다 갔네......................

껸찰, 썩검, 똥판, 똥별, 조작원, 뽀안싸, 뜽뜽, 바기와 ㄱ네, 두와니와 때우, 정희, 승마니와 기붕이, 등등에 대한 대부분의 말아먹기 썩은쓰레기들에 대한 화장식이.......

아무리 개거품을 품어 보아야............... ㅉㅉㅉㅉ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13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42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27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44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613
40
80
07-13 13:35
125328
미스터트롯중 둘은 돌싱될 거 같고 넷은 노총각 될 거... 박 정 설 2
0
0
06-02 18:26
125327
엄기영 앵커가 나이가 70개나 되네 땡감이었네 박 정 설 5
0
0
06-02 14:56
125323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1) 아이엠피터 75
0
10
06-02 12:28
125322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1) 사람일보 64
0
5
06-02 09:54
1253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정랑 151
0
0
06-02 09:03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2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8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19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60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57
15
15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32
15
15
06-02 01:24
125312
도가 지나친 친미주의 빤스 녀들 (7) 김순신 406
45
15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19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5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92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82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65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8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8
25
35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8
30
35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5
30
35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5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5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5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50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6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54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50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6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2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7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60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70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201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3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2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2) 권종상 174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7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2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4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1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30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61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7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2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6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9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8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2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8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40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10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3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5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8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5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4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7
73
9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8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2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90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7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4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4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2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8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2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40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1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5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5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5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5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2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3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0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4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5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7
0
0
05-23 19:03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