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는 자유한국당의 이중잣대, 믿는 것은?
  번호 11197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73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9-5-2 11:01 대문 0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는 자유한국당의 이중잣대, 믿는 것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02)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이 160만 명이 넘었습니다. 국민은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저지 과정에서 보여준 불법에 대한 민심이 반영됐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140만명이 넘었다는데 우리 국민이 5천1백만입니다. 5천1백만에 140만명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2.8%입니다.”라며 애써 국민청원의 의미를 축소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일 MBC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서 “국민청원이 150만이 되든 200만이 되든 그것은 여론이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4개월 전에만 해도 자유한국당은 국민청원이 바로 민심이라며 적극 활용했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27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미세먼지 문제를) 중국에 항의하라고 요청했습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KBS 수신료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5월 1일 MBC뉴스데스크는 이런 자유한국당의 태도에 대해 ‘필요할 땐 인용하더니…국민청원이 마녀사냥?’이라는 제목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주장만 반영하는 언론 기사

▲중앙일보의 국민청원 분석 기사를 공유한 중앙일보 페이스북 계정 ⓒ페이스북 화면 캡처

‘MBC뉴스데스크’처럼 자유한국당의 이중잣대를 비판한 언론도 있지만,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160만 명이 넘은 이유를 제대로 분석하지 못하면서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언론도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4월 30일 ‘민주당과 지지율 차 6%P인데…’한국당 해산’ 청원은 왜 8배일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나름 국민청원을 분석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한국당의 주장만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기사였습니다.

중앙일보는 가장 첫 번째 이유로 ‘보수층의 文 청와대 기피’를 들면서 “한국당 지지자라면 ‘문 대통령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내키지 않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임동욱 한국교통대 교수의 말을 실었습니다.

임 교수의 말 다음에는 ‘한국당의 한 관계자’의 주장도 인용했습니다. 여기에 두 번째로 ‘소수의 여론조작 의혹’이라며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베트남 유입설을 다뤘습니다.

중앙일보는 짧게 ‘진보의 결집’을 언급했을 뿐, 오로지 자유한국당의 관점에서만 국민청원을 다뤘습니다. 국민청원에 참여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왜 참여했는지에 대한 분석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언론

▲5월 1일 동아일보 1면 이번 사태의 원인을 청와대의 정치 무능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 PDF

동아일보는 5월 1일 ‘정치무능 靑 안바뀌면 ‘진흙탕 트랙’ 계속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1면에 실었습니다. 동아일보의 신문을 보는 독자들이라면 이번 사태의 원인이 마치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권분립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국회 일을 문재인 대통령보고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개입하면 오히려 삼권분립을 위반했다고 또 비판했을 겁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선진화법을 어긴 것을 ‘청와대의 정치 무능’ 때문이라는 논리는 철저하게 범죄자를 옹호하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특히 동아일보는 ‘ 패스트트랙 특성상 이런 대치 상황이 최장 330일 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합의와 토론 등을 통해 330일 동안 대화를 하라는 법의 취지가 무색해지는 대목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결론은 종북인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해산 국민청원에 대한 음모론 발언 ⓒSBS 뉴스 화면 캡처

“4월 18일 북한의 <우리민족끼리>에서 ‘자유한국당 해체만이 정답이다’라고 말한 이후 나흘 만에, 4월 22일 청와대 게시판에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번 해산 국민청원이 북한과 연관있다는 음모론을 내세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누구라도 짐작할 수 있듯이 또다시 ‘종북 타령’이 나온 것입니다.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언제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60~70년대 박정희 독재정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취급할까요?

나경원 원내대표가 북한 음모론을 내세운다고 믿을 국민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언론이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검증 없이 보도하면, 일부 보수 지지자들은 이를 근거로 국민청원이 북한의 사주를 받아 이루어지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립니다. 가짜뉴스의 시작이 되는 셈입니다.

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이 200만 명, 300만 명이 넘어도 자유한국당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일부 보수 언론이 그들을 지켜주고, ‘빨갱이’라는 단어가 최후의 보루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유한국당은 기억해야 합니다. 박근혜 탄핵도 촛불을 든 국민을 무시하다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97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정욱식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18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46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33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50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673
40
80
07-13 13:35
125329
해외 석학이 분석한 천안함 절단 원인 버팔로 13
0
5
06-02 19:55
125328
미스터트롯중 둘은 돌싱될 거 같고 넷은 노총각 될 거... 박 정 설 2
0
0
06-02 18:26
125327
엄기영 앵커가 나이가 70개나 되네 땡감이었네 박 정 설 6
0
0
06-02 14:56
125323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1) 아이엠피터 75
0
10
06-02 12:28
125322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1) 사람일보 64
0
5
06-02 09:54
1253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정랑 151
0
0
06-02 09:03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2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8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19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61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58
15
15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32
15
15
06-02 01:24
125312
도가 지나친 친미주의 빤스 녀들 (9) 김순신 426
45
15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19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5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93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83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65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8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9
25
35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8
30
35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5
30
35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6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5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5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50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7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54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50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6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2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8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61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71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202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4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2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2) 권종상 177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7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3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4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1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30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62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7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2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7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9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8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2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8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41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10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4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5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8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7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4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8
73
9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8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2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90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7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4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4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2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9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2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40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1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5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5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5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5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2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3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0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4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5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