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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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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동에서 얻었던 교훈
  번호 111948  글쓴이 김형민  조회 260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5-1 08:24 대문 0

청파동에서 얻었던 교훈
(WWW.SURPRISE.OR.KR / 김형민 / 2019-05-01)


한동안 숙명여대가 화제였다. 광주 인민군론을 설파하고 세월호 유족들에게 악담을 퍼부었던 괴물이 그 학교를 나왔는지는 몰랐는데 총학생회장이 그 규탄 성명을 발표하면서 알게 됐다. 그런데 별안간 그 학교 학생들 일부가 ‘학교 명예 실추’와 ‘동문 여성의원을 여성주의적 시각이 아닌 도의적 명분으로 규탄하는 것이 역사 속에서 지워진 약자들을 조명하는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괴물 똥 같은 논리를 내세우고 이에 굴복한 총학생회가 규탄 성명을 철회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숙명여대를 주목하게 됐다.

일부 숙명대학생의 가당찮은 ‘여성주의’는 바퀴벌레도 더럽다고 접근하지 아니할 것이거니와, 굳이 거기에 의견을 보탤 것이 없다. 단지 이 해프닝으로 말미암아 아주 가끔 수면에 나타난다는 심해어 산갈치처럼 오래된 추억 하나가 불쑥 뇌리 밖으로 튀어나왔을 뿐이다.

대학 입학하고 한 1주일 지났을 때였을까. 과 친구들 얼굴과 이름을 조합하느라 정신이 없고, 고등학교 버릇 그대로 모든 수업에 꼬박꼬박 충실히 참가하던 무렵이었다. 아직 위장이 술에 익숙치 못할 때라 (범생이의 표본이었던 나는 고딩 때 술을 거의 먹지 않았다) 전날의 거한 술자리 때문에 속이 부대끼고 있었던 터라 머물고 있던 수유리 큰집 가는 28번 버스를 타려고 길을 건너는데 나를 부르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

“야 영민아 김영민!”
 
돌아보니 과 동기였다. 나 형민인데. 영민이가 아니고. 그런데 녀석은 무슨 일인지 헐레벌떡 뛰어와 내 가방끈을 잡아챘다. “미안. 형민아.  너 지금 어디 가?” “집에 가려고.... 어제 술 많이 먹어서....” 그러자 녀석은 다급한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잘됐다! 오늘 집에 조금만 늦게 가라.”

무슨 말인가 했더니 숙명여대 행정학과인가 정외과인가 하고 과팅을 주선하는데 갑자기 한 놈이 급작스레 구멍을 냈다는 것이다. 저쪽은 다 나온다고 통보가 왔으니 어떻게든 전열(?)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쪽 주선자는 자신의 여자친구로 만난 지 한 달 됐는데 이런 일로 신뢰가 무너지면 안된다며 하소연이었다. 안된다고 피곤하다고 발걸음을 돌리는데 녀석이 숫제 팔을 벌리고 막아섰다. 약속이 없는 걸 알았으니 끌고라도 갈 기세였다. 

“돈도 없어 오늘 딱 떨어졌다고.” 마지막 수단을 썼다. 그러자 녀석은 껄껄 웃었다. 그리고는 지갑을 활짝 여는 게 아닌가. “커피값 내가 줄게!” 하고는 천원 짜리 석 장인가를 내 손에 쥐어 주었다. “그리고 다 모였을 때 너는 회비 안내도 돼.” 

그러니까 우루루 모였을 때는 회비 필요 없고 파트너랑 따로 만났을 때 쓰라는 얘기였다.  과 친구들을 좀 알게 된 뒤였다면 “필요 없어 짜샤.” 하고 가 버릴 수 있었겠는데 만난 지 며칠 안되는 친구가 이렇게까지 나오는데 모질게 굴기가 어려웠다. 정말 커피 한 잔 하고 오면 되겠지. 결국 나는 수유리 가는 28번 버스가 아니라 청파동 가는 38번 버스를 타게 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보는 청파동이라는 동네였다. 지금이야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하지만 그때만 해도 버스에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있으면 서울 사람들의 신기해하는 눈망울을 여실히 느낄 정도의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던 ‘컨트리 가이’였던 나는 수유리에서 학교 오는 길 외의 서울 길이 마냥 신기할 뿐이었다. 머지않아 숙대 입구역 정류장에서 내린 예닐곱 명의 과팅 참가자들은 청파동 고갯길을 거슬러 올라 꽤 어둑어둑한 싸구려 다방에 들어갔다.    

대학 와서 첫 ‘미팅’을 하는 셈이었는데 이상하리만큼 관심이 동하지 않았다. 일단 몸이 피곤했고 심신의 준비 없이 마냥 끌려온 셈이어서 그럴까, 주욱 둘러앉아서 농담 주고받고 까르르 허허허 웃음보를 터뜨릴 때에도 멀뚱멀뚱 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한 녀석이 주도를 했다. 기억력은 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여자들 웃기는 유머는 신묘하게도 열 번 들어 백 번 까먹는 재주가 있던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 능수능란하고 끊이지 않는 코믹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어쨌든 대충 분위기가 녹았다고 생각했음인가. 파트너를 지정하는 시간이 왔다.

소지품으로 했던가 ‘이도령 성춘향’ 식의 쪽지로 했던가는 기억이 없다. 하여간 파트너를 지정받고 까페를 나가 저마다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 이미 시간이 여덟 시를 넘기고 있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매우 밤잠이 많다. 술이라도 먹지 않고 있다면 슬슬 잠이 올 시간이었다. 거기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미팅 파트너라니. 피곤하고 당황했고 애매하며 난처했다. 바로 “오늘 피곤해서 집에 갈게요.” 하면 안된다는 예의 정도는 깨우치고 있어서 버티고는 있었는데 그 파트너는 나를 무척 과묵한 경상도 사나이로 알았을 것이다. 이래저래 걸어오는 얘기에 ‘그래예?’ ‘몰랐네’ ‘예 그라이소’ 로만 대응했으니까.

청파동 밤거리를 걷는데 어디 앉아서 이야기하자고 하길래 그러마고 했는데 아까의 싸구려 다방이 아닌 꽤 근사해 보이는 까페를 가리켰다. 순간 머리 속에서 비상등이 돌았다. 아. 돈! 여긴 꽤 비싸 보이는데. 지갑에는 아까 동기 녀석이 집어넣어 준 천 원 짜리 석장이 전부였고 호주머니에는 전철 값할 동전 몇 개가 전부였다. 일단 어떻게 되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메뉴판부터가 무슨 금장 양장 칠갑에 ‘나 비쌈’ 찍어 놓은 것 같았다. 그때 웨이터에게 파트너 여대생이 꺼낸 말은 생생하다. “여기 파르페 하나하고 그쪽은 뭘로 할래요?”  그리고 내가 엉겁결에 뱉어낸 말도 1억 화소로 선명히 기억한다.  “파레트요?” 

그때껏 나는 파르페라는 음료를 몰랐거니와 그 이후 입을 대 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당시 가격으로 파르페는 나 가진 돈의 두 배 이상이었고, 결국 나는 머리를 긁적이며 나의 상황과 이곳에 온 이유, 그리고 실례를 범하게 된 이유를 고백해야 했다.

 어이가 없다는 표정의 여학생은 대충 말을 들어 주며 파르페를 맛있게 먹은 뒤 쌩 하며 일어섰다. 내가 먹은 거라도 내야겠다 싶어서 주섬주섬 지갑을 꺼내는데 여학생이 무슨 칼을 목덜미 들이대듯 말을 휘둘렀다. “됐어요.  차비나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대책 없는 사람은 되지 마세요.” 말인즉슨 맞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변명이 먼저 튀어나왔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오늘 제가 대타로.....”

그러자 한 발 앞서 가던 여학생이 홱 돌아서며 표창을 날리듯 한 음절 한 음절을 씹어서 쏘아부쳤다. “대타를 나와도 배트는 가지고 나와야지요. 배트가 없으면 대타를 아예 안하는 거고.  맨주먹으로 혹시나 홈런 칠까봐 그래요?” 그리고는 바람처럼 안개처럼 사라져 갔다. 

그녀의 얼굴은 윤곽은 커녕 점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녀의 마지막 말은 이후로도 오랫 동안 나에게 경구(警句)로 남았던 것 같다. 아무런 준비나 생각 없이 친구에게 끌려오면서도 나는 혹시나 요행수를 바랬을 것이었고, 영화같은(?) 스토리의 시작을 내밀하게는 상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것이 ‘맨주먹으로 홈런 치려는’ 무모하고도 무리하며 무례하고 무지한 자임을 어느 숙대생의 일갈을 통해 나는 깨달았던 것이다. 

세상에 요행은 있으나 드물고, 뭔가를 바라는 자는 평소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홈런을 치고 싶은 이는 배트를 구비해 둬야 하고, 배트가 없다면 빨래방망이라도 들고 타석에 들어가야 한다. 투수가 방어율 25의 초절정 약체에다가 내야수가 다 부상당해 자빠진 절호의 타석이라 해도 맨주먹으로는 야구공을 받아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김형민 PD (SBS CNBC)

‘5·18 망언’ 김순례 규탄…숙명여대 동문 연서명 1082명 모였다
(한겨레 / 오연서 기자 / 2019-04-22)


김순례를 규탄하는 숙명 동문들, 지난 11일부터 9일 동안
“66학번 동문과 19학번 신입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참여”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사진 왼쪽)과 숙명여대 캠퍼스 모습.

5·18 망언과 세월호 유가족 폄훼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을 규탄하는 숙명여대 동문들의 연서명에 1082명이 동참했다.

‘김순례를 규탄하는 숙명 동문들’(동문들)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숙대 동문은 김순례 의원의 발언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구글 문서를 통해 진행한 연서명에 모두 1082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학과·학번을 밝힌 참여자만 864명이 넘는다”며 “66학번 동문과 19학번 신입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5·18 망언’ 김순례 비판, 숙명여대 동문들이 나섰다)

앞서 숙명여대 총학생회의 ‘김순례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에 대한 성명서’가 철회된 점에 대해서 동문들은 유감을 표명했다. ‘전진숙명’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8일 ‘김순례 동문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에 대한 성명서 철회 입장문’을 내고 “(김순례 의원 비판 성명을 내는 과정에서) 의견 수렴이 미흡하다는 지적 등 문제 제기가 있음에 따라 지난 4일 14차 정기회의를 열어 이 사안에 대해 재논의를 했다”며 “14명의 운영위 위원들이 참석해 유지 2인, 철회 8인, 기권 4인으로 (성명회) 철회가 결정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동문들은 “여전히 여성 정치인의 자리는 귀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여성에게는 더 가혹한 도덕적 잣대가 드리워지는 점 역시 숙명 동문 모두 공감하는 현실이다. 그러나 숙명인은 여성과 여대, 여성주의 전반을 혐오하는 시선을 넘기 위해 걸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김 의원이 다른 사회적 약자에 가하는 폭력을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울러 비정치적인 것이 마치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것처럼 인식되며 대학 내 학생자치기구가 탈정치화를 요구받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동문들은 “혐오의 시대에 기계적인 중립과 평등은 정의롭지 않은 것”이라며 “학생회에 탈정치의 굴레를 씌우는 것은 우리의 대표들이 사회문제를 방관하고 은폐하는 것을 묵인하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다만 총학생회의 성명서 철회를 두고 재학생 일부에 대해 제기되는 지나친 비난에는 선을 그었다. 숙명여대 07학번 졸업생 김은주씨는 “이번 철회 과정에서 나타난 입장 차이는 단순히 여성들 간의 싸움이 아니며 어느 대학 사회에서보다 뜨겁게 정치적 의제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8일 김진태·이종명 의원 주최로 열린 ‘5·18 진상규명 공청회’에서 5·18 유공자들을 “세금을 축내는 괴물집단”이라고 표현해 비난을 샀다. 김 의원은 2015년에 세월호 유가족에게 ‘시체장사’를 한다는 발언으로 대한약사회에서 징계를 받기도 했다. 오연서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0936.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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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실타래  IP 61.39.108.x    작성일 2019년5월1일 09시19분      
정치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 대학들은 몇몇 이유 있는 학교들만 남겨두고
모두 통폐합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좋든 싫든 향후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남아시아 인구를 대거 유입시켜서 발악해보면 이대로 유지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데 모두 가해자만 되고싶은 다수를 희생하는 무한경쟁과 집단 이기주의,
세계 최고의 대학진학률과 그에 반비례하는 취업률, 세계 최고의 교육열과 역시 불가사의한 질적 양극화,
사교육 부담의 양극화, 곡학아세, 사분오열의 개인주의, 모두의 우민 지식인화, 마침내 청년마저 타락 등등등

부동산, 종교 문제와 더불어서 이루 말하기에도 벅찬 원초적인 문제들을 양산하고 있는 현상은
역시 90년대에서부터 심화되기 시작했겠지만,
우리가 나향욱 기획관도 아니고
지켜보기에도 어렵다 어려워 convoluted oscillation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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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은 3일만에 리비아납치인 구조해버림 웃겨서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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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에 대한 팩트 토착왜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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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식 유머 짱깨몽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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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 (1)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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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죽음의 원흉 유시민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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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의 거짓말’ 양심을 버리면 머리도 나빠지나 (4) 아이엠피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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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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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 (8) 미디어오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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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혁명의 시작 5.16과 책 한 권 김형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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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책 “한국놈 O새끼”🐕 (1) 나라망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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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1) ☦ㅎㅎ....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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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경찰 뇌물죄 무죄판단 착한 뇌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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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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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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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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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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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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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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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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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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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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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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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정현 끝판...✔ (1)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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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노스 엔드게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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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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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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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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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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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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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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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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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이렇게까지 잘 조진 대통령이 또 있을까? (1) 꺾은 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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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장자연 방정오와 가까웠다” 장자연 지인 증... (1) 임두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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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늘그막에 또다시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날밤을... (1)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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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는 어떻게 ‘배신의 아이콘’이 됐나 (2) 아이엠피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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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래기 영장기각한 쓰래기 영장판사 새이들...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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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5.18학살이 운동, 6.25운동, 4.19운동 운동유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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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류 " 문재인 잘하고 있다" (1) 달창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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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흑자내던 한전 적자전환 대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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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지율 최악 페이스북에 문재인 욕밖에없네 문재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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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통령, 쓸데없는 해외순방 중단하라 지구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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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은 국민에게 따져 물어야 촛불혁명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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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KBS 인터뷰에 대해서 방송국인터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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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쓸데없이 서두른것 1가지 (1) 인터넷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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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용인술, 1가지 실패사례 퍼온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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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닳아빠진 밑창=창녀🔞 참 끔찍하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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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중지즉략(重地則掠) (1) 이정랑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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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다 트럼프와 더 오래 면담한 신회장 (1) 롯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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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일관계 실용적 해법이 필요하다 김재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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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사임할듯 ‘닳아빠진 밑창’Ԇ... (1) 발언유래심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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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계에서 문재인과 만난 중학생 본인 등판 (3) 청국장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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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천박한것은 본적이 없다 (2) 천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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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깽원이 모르는거 무지 많어,금수저라 출세헌겨 유식... 마파람짱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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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노무현 前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 온다 부시푸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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