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청와대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가능할까?
  번호 11190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86  누리 0 (10,10, 3:0:2)  등록일 2019-4-29 11:34 대문 0

청와대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가능할까?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4-29)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에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불과 일주일 만에 참여인원 29만 명을 넘었습니다. (29일 오전 7시 기준)

4월 22일 올라온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참여인원은 4월 25일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폭력과 불법, 감금을 저지른 이후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청와대는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한달 내 20만 명 이상 참여’라는 공식 답변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답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정당 해산 청원을 청와대 홈페이지에 하는 것이 가능하냐는 주장도 있습니다.

과연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청원이 가능한지, 진짜 해산될 수 있는지 하나씩 따져보겠습니다.


정당 해산 청구, 정부가 할 수 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을 하는 자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헌법 제8조 4항에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정당 해산을 제소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정당해산 청구는 이미 2013년에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통합진보당 해산입니다.

2013년 11월 5일 법무부는 긴급 안건으로 ‘위헌정당해산심판 청구의 건’을 상정했습니다. 당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고, 해외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전자 결재를 받아 헌법재판소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했고, 소속 국회의원이었던 김미희, 김재연, 오병윤, 이상규, 이석기는 의원직을 상실합니다.

정부가 의지만 있다면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를 할 수 있고,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가능할까?

법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연 헌법재판소가 자유한국당 정당해산을 결정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통합진보당의 사례를 본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내란음모’였습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결정문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경선과 중앙위원회 폭력 사건, 선거구 여론 조작도 중요하게 다뤘습니다.

헌재 결정문을 보면 해당 사건들이 국가의 존립, 의회제도, 법치주의 및 선거제도 등을 부정하는 것이고, 수단이나 성격의 측면에서는 자신의 의사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 위계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민주주의 이념에 반하는 것이라고 판시했습니다.

당시 헌재의 결정과 지금 자유한국당이 벌인 일을 비교하면 국회 내 폭력과 감금, 의사 방해 등은 헌법에 명시된 정당 해산 요건인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안에서 더 중요한 것은 통합진보당은 그저 말과 문서에 불과했지만, 자유한국당은 직접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점입니다. 민주적 기본질서를 확실하게 위반한 것은 오히려 자유한국당입니다.


황교안, 작은 개미굴이 둑 전체를 무너뜨린다.

▲4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독재타도, 헌법수호 현수막을 들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아이엠피터는 통합진보당을 지지하진 않지만, 정당 해산에는 반대했습니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자신을 반대하는 정당을 해산하는 것은 사상과 정치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였습니다. (관련기사:이승만-조봉암을 통해 본 ‘통진당 해산안’)

아이엠피터는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은 찬성합니다. 자유한국당이 보여준 행위는 의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반하는 동시에 국민의 기본권인 선거권을 막는 행위는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최종변론에서 당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작은 개미굴이 둑 전체를 무너뜨린다”며 진보당 해산을 요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민주주의를 폭력을 동원해 방해하는 행위는 단호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동물 국회’, ‘폭력국회’라는 말을 듣지도 보지도 않을 겁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905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정욱식
IP : 142.111.211.x
[1/2]     IP 63.143.224.x    작성일 2019년4월29일 12시44분      


문재인이 국가경제를 파괴하는 방식.

문재인이 국가를 파괴하는 방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국가 예산을 방만하게 사용하고 물쓰듯 낭비하여

정부 부채를 급격히 증가시키는 방식이다.



문재인은 이미 부채가 1700조가 넘었는데도, 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였다.



이놈은 알면서도 부채를 계속 증가시키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기업을 죽이는 방식이다.



여기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가 다 포함된다.



공장 건물을 짓고, 기계설비를 들여놓은 기업이



이런 기반시설을 갖춰놓은 뒤 공장을 돌려서



시장에 판매할 제품을 생산해 내기 위해서는, 세가지 필수 요소가 있다.



첫번째는 물



두번째는 전기,



세번째는 사람이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더 필요한 것이 원자재이다.



여기서 원자재는, 해외에서 수입해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 원자재들은 상대적인 원화 환율과

외국 현지 업체의 사정에 의해 가격이 결정된다.



이 원자재 수입 부분은 문재인이 아무리 훼방을 놓으려고 해도, 불가능하다.



외국에 가서 대통령짓을 해먹는다면 모를까.



그럴 일은 발생할 일이 없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부분은 문재인이 손을 댈 수가 없다.





그러니 빨갱이 문재인이 한국 경제를 파괴시키려고 마음먹는다면,



물세와 전기세, 그리고 종업원들의 임금에 손을 대게 될 것이다.



문재인은 임기 1년차가 시작되면서부터

최저임금을 16퍼센트로 급격히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권 2년차까지 총 29퍼센트의 최저임금이 인상되었다.



최저임금을 인상시킨다면, 우선 타격을 받는 것이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업주들이다.



이들은 종업원들에게 최저임금을 맞춰주지 않으면,

소송이 걸릴 수 있고 패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최저임금을 울며겨자먹기로 근로자들에게 맞춰주어야한다.



이 문재인의 막무가내식 최저임금 인상은,

글로벌 시장의 통화량 증가분이나 시장 성장률에 맞춘 것이 아니다.



문재인이라는 놈 하나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 명령하기 때문에,



그냥 한국에 있는 기업들만 어거지로

급격히 인상시킨 최저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것이다.



처음에 직격탄을 맞는 것은, 음식점이나 편의점, 슈퍼마켓 등의 소상공인 업주들일 것이다.



그리고 서서히 중소기업 제조업체들까지도 영향이 가게 된다.



안그래도 이문利文이 박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늘어난 임금 지급 비용으로 인하여,



문을 닫는 업체가 속출하게 되고



일부 임금을 미지급하여 종업원들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업주들 또한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대기업은 안전할까?



대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 수출로 이윤을 창출한다.



이렇게 따져보자,



중국의 화웨이와 한국의 삼성전자라는 두 회사를 예로 들어 보겠다.



만일 한국의 삼성전자가 문재인의 최저임금 29퍼센트 인상으로 인해



종업원들에게 지급해야할 급여가 증가하여



그만큼의 손실을 제품가격에 붙여서



핸드폰 한대에 70만원이라는 가격을 책정하여 북미시장에 내어놓았다고 치자.



그런데 중국의 화웨이는 시진핑이 중국내 최저임금을 동결해서

임금 상승에 대한 압박이 없고,



그냥 작년에 내놓던 대로 핸드폰 한대 가격을 50만원에 내어놓았다고 치자.



당신이 만약에 미국이나 캐나다에 사는 소비자라면,



삼성 핸드폰을 70만원 주고 사겠는가?



아니면 중국 화웨이 핸드폰을 50만원 주고 사겠는가?



필자가 제시하는 이 경우는,



두 핸드폰이 기능이나 품질에서 차이가 없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의 상황이다.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라면,

당연히 20만원이 더 싼 화웨이 것을 구매할 것이다.



결국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삼성은 화웨이 상품에 고객을 전부 다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런 식의 패턴이 계속된다면,



첫번째로, 삼성의 매출이 해가 갈수록 더 줄어들게 되고,



두번째로, 매출이 줄면, 영업이익과 순이익 또한 줄어들게 된다.



이렇게 한국의 대기업이 해외시장에서 판매가 부진해지고,



순이익이 줄게되면, 한국 내로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대한민국 내 일반 국민들의 전반적인 구매력도 줄어들게 된다.



이런 형태가 계속되면, 경상수지 적자가 계속되게 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증권시장과 외환시장에서 빠져나가게 되며,



원화환율이 급락하게 된다.



국민 빈곤을 넘어, 모라토리엄moratorium 사태까지 올 수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그러므로, 경쟁관계에 있는 중국 업체들에게 이득을 주기 위해,



대한민국의 대기업들을 교살絞殺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문재인의 최저임금 인상 후 국가 파괴 전략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문재인은 이미 집권 1년차때부터

원자력 발전소를 하나 둘씩 폐쇄하기 시작했고,



이전 박근혜 정부때부터 예정되어 있던 신규 원전 건설 계획도

모두 다 취소시킨 상태다.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면,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곳은 일반 가정이 아니다.



전력수요가 많은 산업체가 더 타격을 입는다.



용광로를 사용하는 철강회사들이나,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주 희생자들이 된다.



결국은 문재인이 탈원전을 하고 전기 요금을 인상함으로 인해서



국내 제조 기업들은 제품가격에

전기세 인상분만큼의 손실을 덧붙여서 판매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문재인의 탈원전으로 인한 전기세 인상 때문에

가격만 높아졌을뿐



품질은 여타 국가들의 제품과 달라진 게 없는 한국 제품을



북미나 유럽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좋다고 사줄리가 만무하다.





결국은 한국 제품들은 시장 점유율을



중국이나 동남아 다른 국가들에서 온 경쟁 업체들에게 내어주게 되고,



매출 악화와 순이익 감소로 문을 닫게 된다.





문재인은 또한 집권 이후에 법인세를 22퍼센트에서 25퍼센트로 올렸다.



이 법인세 인상 역시도

기업들에게 세부담만 더 늘리며,

더 기업 운영을 못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문재인의 국가 파괴 전략은 3박자를 모두 다 갖추었다.



법인세 인상,

원자력 발전소 폐쇄로 인한 전기세 인상,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국내 기업들은

높은 인건비,

높은 전기세,

국세청에 지급해야하는 높은 세금

등으로



국제 경쟁력도 잃고, 계속해서 실적이 악화되게 되는 것이다.





문재인은 기업들의 법인세를 높여서 얻은 추가적인 세수 6조원을



엉뚱한 공공건설이나 선심성 복지 정책에 낭비하게 되고,

또 일부는 북한 건설에 퍼주게 된다.



이건 순전히 낭비되는 돈들이지, 결코 국가에 수익을 창출해주는 사용처가 아니다.





문재인이 계속해서 국가 예산을 마이너스로 만들면



국민 세부담은 늘어나고, 국가 재정은 바닥나게 된다.



언젠가는 갚을 돈이라고 주장하며, 국채발행을 증가시키면,

다음 정부가 이 모든 빚을 떠안게 된다.



또한 국가 재정을 고갈시킴과 동시에 문재인은 원자력 발전소를 임의로 폐쇄하고,



물가상승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최저임금을 급격히 인상시켰기 때문에



기업들은 계속해서 문을 닫게 된다.





결국은 국가 전체의 실업률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빚이 빚에 꼬리를 무는 상태로 가는 것이다.





문재인의 최종 목적은 무엇일까?



필자의 생각에는 문재인이



모든 국가 재정을 바닥내놓고,



국가 부채를 수백조원 더 불려놓은 다음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공산국가 중국에 모든 영토와 주권을 넘기려는 속셈인 것 같다.





문재인이 이렇게 철저하게



법인세, 전기세, 최저임금 인상의 3박자로 국가 경제를 파괴하는 것을 보자면,



이것이 결코 우연하게 문재인이 공산주의 취향을 갖고 있어서



매번 우발적으로 저지르는 일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이런 삼박자를 철저히 갖추는 것을 보면,



필시 문재인은

어디 적혀있는 매뉴얼대로 정책을 실행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배후에는 전세계 공산주의국가 중의 최最 부국富國인 중국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렇게 시장경제를 지능적으로 파괴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치체계를 파괴하는 방식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만한 명석한 두뇌들을 다수 보유한 나라는,



전세계에 미국 아니면 중국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우리의 자유 민주주의 우방이지 않은가?





그렇다면 과연 어느 나라이겠는가?



바로 중국인 것이다.





문재인은 중국 공산당 정부의 지침을 하달받고



모든 것을 계획대로 실행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탄핵방어를 위해 헌법재판소를 좌편향으로 만드는 것도,



대법원 판사들을 민변이나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바꿔가며,

모두 다 좌빨 김명수 휘하에 두는 것도,



죄도 없는 양승태를 잡아 가두는 것도,



간첩잡는 기무사 사령관인 이재수를 살해한 것도,



국회를 계속 좌편향으로 만들어가며,



언론까지 장악하여 보수 우파 정당들이 큰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끔 막아놓은 것도,



이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라는 막강한 세력이 버티고 있으면서,



한국의 법무부, 사법부 장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문재인에게 제공하고



언론 매수 및 야당 정치인 입막음에 필요한 공작 자금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을 것이다.

[2/2]     IP 63.143.224.x    작성일 2019년4월29일 12시58분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찍자며 인터넷 사방 좌파들 소굴에서 문빠들이 어떤 짓을 저질러왔는지 봐라....


일반 국민이 아니고 문빠 벌레들이란 말임....이게 애네들 수준임....개양아치들이 똥 싸지른 검색결과 잘봐라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article&query=%EC%9E%90%EC%9C%A0%ED%95%9C%EA%B5%AD%EB%8B%B9+%ED%95%B4%EC%82%B0+%EC%B2%AD%EC%9B%90&ie=utf8&sm=tab_nmr



이런식이면 자한당 당원만 수백만인데 뭘 못할까? 양아치 지능미달 문빠들 수준



하여간 뻔한 눈속임을 속으라고 보라듯이 뻔뻔하게 저지르는 개양아치들 수준이란



똥줄 타서 총동원했는데 20만이 끝? 이게 시간당 1만의 무서움이냐? 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17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45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31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49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662
40
80
07-13 13:35
125329
해외 석학이 분석한 천안함 절단 원인 버팔로 12
0
5
06-02 19:55
125328
미스터트롯중 둘은 돌싱될 거 같고 넷은 노총각 될 거... 박 정 설 2
0
0
06-02 18:26
125327
엄기영 앵커가 나이가 70개나 되네 땡감이었네 박 정 설 6
0
0
06-02 14:56
125323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1) 아이엠피터 75
0
10
06-02 12:28
125322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1) 사람일보 64
0
5
06-02 09:54
1253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정랑 151
0
0
06-02 09:03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2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8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19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61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58
15
15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32
15
15
06-02 01:24
125312
도가 지나친 친미주의 빤스 녀들 (9) 김순신 422
45
15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19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5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92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83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65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8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9
25
35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8
30
35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5
30
35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6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5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5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50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7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54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50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6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2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8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61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71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202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4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2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2) 권종상 175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7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2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4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1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30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62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7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2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7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9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8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2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8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41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10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3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5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9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8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5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4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8
73
9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8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2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90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7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4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4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2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9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2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40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1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5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5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5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5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2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3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0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4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5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