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채이배 불법 감금에 대해 나경원 의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번호 11185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1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4-26 12:36 대문 0

채이배 불법 감금에 대해 나경원 의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WWW.SURPRISE.OR.KR / 아이멤피터 / 2019-04-26)



4월 25일 국회는 오전부터 난리였습니다. 의원회관에서는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의해 감금됐고, 사개특위와 정개 특위가 열리는 회의장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점거하고 있었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채이배 의원을 나오지 못하도록 막고, 회의장을 점거했던 이유는 사개특위 위원이었던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오신환 의원이 사개특위 위원에서 빠지면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신설이 패스트트랙으로 본회의에 상정되고, 법안이 통과될 확률이 높습니다. (관련기사: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자해공갈(?)’까지 벌인 이유)


불법 감금과 회의 방해에 조직적으로 나선 자유한국당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의원의 감금으로 창문 틈새를 통해 기자들과 대화를 하는 모습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25일 오전 8시 2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에 있는 채이배 의원실을 찾아갔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소파로 출입구를 막고, 채 의원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채 의원이 무릎을 꿇고 나가도록 애원했지만, 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오히려 “저희, 다 감옥 갈 겁니다.”라며 당당하게 불법임을 알고도 감금을 계속했습니다.

출입이 봉쇄된 상태라 채 의원은 의원실 밖 창문 틈으로 얼굴을 내밀고 기자들에게 ‘자신은 감금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채 의원은 “사개특위 관련한 법안 논의 중인데 제가 참석해서 논의해야 합의안이 도출되고 회의가 소집된다. 그런데 감금 상태로 논의도 안 되고, 회의도 안 되는 상황”이라며 “경찰, 소방 불러서 감금 풀어달라고 요구했다. 필요하다면 창문을 뜯어서라도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장에 들어가는 출입구 양쪽을 봉쇄한 자유한국당 보좌진들과 들어가려는 기자 사이에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

12시가 넘으면서 갑자기 자유한국당 보좌관들이 속속 사개특위와 정개특위가 열리는 국회 회의장 쪽으로 몰려왔습니다.

이들은 회의장 쪽으로 가는 양쪽 유리문을 닫은 뒤 자유한국당 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이외 사람들은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보좌진들은 취재를 위해 안으로 들어가는 기자들의 출입마저 막았고, 일부 기자와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회의장 원천 봉쇄에 사개 특위와 정개특위는 도저히 열릴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불법 감금과 출입 금지에 대해 나경원 의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아이엠피터가 채이배 의원 감금과 회의장 출입 금지가 불법인거 아냐고 묻자, 회의장 출입을 금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이 분명 국회선진화법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불법을 자행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아이엠피터가 “국회선진화법에 따라 국회의원을 불법으로 감금하고 출입을 금지하는 것이 불법인 거 아시죠?”라고 묻자 나경원 원내대표는 “출입 금지한 적 없다. 회의장과 시간을 고지한 적이 없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논리는 지금 자신들이 막고 있는 곳은 사개특위나 정개특위가 열릴 장소로 고지가 되지 않았기에 불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출입문 뒤에서 보좌관들이 문을 막고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궤변을 늘어놓은 겁니다.

나 원내대표는 채이배 의원의 감금에 대해서도 “저희가 (채 의원을) 설득 중이었다”며 “저희가 감금을 한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옆에 있던 강효상 의원도 “저희가 계속 (채 의원과) 대화를 한 거지, 감금이 아니다. (채 의원이) 조금 오버하신 것 같다, 경찰도 부르시고”라고 말했습니다.

채이배 의원의 감금은 불법이 아니라면서 채 의원의 회의 참석은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말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국회 견학 온 학생들에게 부끄러웠습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이혜훈 의원과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 등이 25일 오후 국회 사개특위 전체회의가 열릴 예정인 회의장 앞을 막고나서 이상민 위원장의 입장을 저지하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표창원 의원 등이 몸싸움을 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자유한국당은 26일 새벽까지도 정개특위가 열릴 예정인 회의장과 국회 의안과 등을 점거하면서 국회의원들과 국회 직원들의 출입을 막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독재 타도’와 ‘헌법 수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과거 국회에서는 여야 몸싸움이 매번 벌어져 ‘폭력 국회’, ‘동물 국회’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국회선진화법입니다.

제15장 국회 회의 방해 금지

제165조(국회 회의 방해 금지) 누구든지 국회의 회의(본회의, 위원회 또는 소위원회의 각종 회의를 말하며, 국정감사 및 국정조사를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이나 그 부근에서 폭력행위 등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66조(국회 회의 방해죄) ① 제165조를 위반하여 국회의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이나 그 부근에서 폭행, 체포ㆍ감금, 협박, 주거침입ㆍ퇴거불응, 재물손괴의 폭력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행위로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 집행을 방해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제165조를 위반하여 국회의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 또는 그 부근에서 사람을 상해하거나, 폭행으로 상해에 이르게 하거나,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사람을 폭행 또는 재물을 손괴하거나, 공무소에서 사용하는 서류, 그 밖의 물건 또는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을 손상ㆍ은닉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국회법 165조에 따라 국회의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면 안 됩니다.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 집행을 방해한 사람은 징역형은 물론이고 5년 동안 피선거권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25일 국회에서 가장 많이 등장했던 사람들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아니라 국회의원 보좌관들입니다. 채증을 통해 고발이 들어가면 이 중에서 처벌을 받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때문에 보좌관들도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취재를 하는 도중 로텐더홀에는 국회에 견학 온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불법을 자행하고 궤변을 늘어놓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행동을 생각하니 국회에 온 학생들을 보기가 부끄러웠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채이배 불법 감금에 대해 나경원 의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85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권종상
- 향암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4) 편집국 10676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29988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35043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6) 신상철 3007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20) 신상철 128804
40
75
07-13 13:35
116810
어쩌다 광화문광장이 만주벌판이 되었나? 꺾은 붓 1
0
0
07-21 16:39
116809
그대의 이런세상에서 공백기를 진심으로축하합니다.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5
116805
말세것들이 쳐산결과물에 말세는 한달도 긜 쳐... 말세대멸망 5
0
0
07-21 15:04
116740
새로운 로고 노노 16
5
0
07-21 11:40
116739
💖교회서 SEX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1) 3만 조회 232
20
15
07-21 05:46
116738
문재인 우상숭배하는 문슬람 한 짤 요약 진상구멍 374
20
5
07-21 00:31
116724
군사적폐와 5.16 대한민국을 일망타진, 제거해야할 이... (1) 진상규명 407
0
30
07-20 21:16
116675
(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41
5
0
07-20 13:17
116674
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37
5
0
07-20 13:00
116673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대통령을 내... 꺾은 뇌 48
15
0
07-20 10:47
116672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167
0
10
07-20 09:05
116670
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37
10
0
07-20 07:30
116669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장촌포구 328
0
5
07-20 04:12
116668
문정권의 민낯 재앙이야 33
5
0
07-20 02:44
116667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17
0
5
07-20 01:34
116666
토착왜구 친일 정당 친일 집권당 36
5
0
07-19 23:51
116665
토착왜구 토착왜구 34
10
0
07-19 23:49
116664
일제를 사는 이유. 오사카 25
5
0
07-19 23:04
116654
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27
10
0
07-19 22:15
116598
(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77
5
0
07-19 13:28
116597
문재인 "반일감정 없다" 치매냐? 35
10
0
07-19 11:26
116596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25
5
0
07-19 11:11
116595
응답하라 친일파 후손 토착왜구 46
10
0
07-19 11:02
116594
문재앙 찍은 구두수선공 39
10
0
07-19 10:57
116593
🔞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1) ☦ㅎㅎ.... 155
20
20
07-19 10:13
116592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3) 아이엠피터 253
5
5
07-19 09:22
116591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18
5
5
07-19 09:16
116590
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1) 권종상 165
10
10
07-19 09:02
11658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70
0
5
07-19 07:48
116587
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29
0
0
07-19 06:50
116586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4
25
25
07-19 02:08
116585
🌕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45
30
30
07-19 01:51
116394
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53
0
10
07-18 16:31
116393
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57
5
0
07-18 12:41
116392
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44
0
0
07-18 12:24
11638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45
0
15
07-18 11:15
116387
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60
15
0
07-18 10:57
116386
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33
5
0
07-18 10:49
116385
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204
0
5
07-18 09:28
116384
대단한 인맥 강기석 187
0
5
07-18 09:23
116383
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07
9
10
07-18 09:14
116382
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65
0
5
07-18 09:01
116379
🔴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63
30
30
07-18 06:03
116378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6
30
30
07-18 05:19
116377
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29
0
5
07-18 03:28
116346
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9
5
0
07-17 13:17
116344
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51
10
0
07-17 11:42
116341
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8
10
0
07-17 10:52
116340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9
10
0
07-17 10:44
116339
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36
5
0
07-17 10:36
116338
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5
15
0
07-17 10:11
116337
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94
10
15
07-17 10:05
116336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5
5
07-17 09:50
116335
‘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0
5
07-17 09:40
116333
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0
0
07-17 09:00
1163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0
5
07-17 07:44
116328
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5
0
07-17 07:34
116215
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5
5
07-16 09:46
116214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0
5
07-16 09:34
116213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0
5
07-16 09:31
116212
非人也 강기석 142
0
5
07-16 09:14
116210
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5
10
07-16 09:10
116207
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5
0
07-16 05:34
116206
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0
5
07-16 05:11
116149
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0
15
07-15 15:07
116148
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5
15
07-15 14:59
11614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0
5
07-15 14:45
116145
💔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30
30
07-15 12:01
116143
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10
5
07-15 10:34
116142
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0
10
07-15 08:54
116141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0
10
07-15 08:49
116140
💖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40
40
07-15 07:48
116139
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0
10
07-15 07:28
116136
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20
0
07-15 01:37
116135
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5
0
07-15 00:05
116124
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5
0
07-14 12:08
116122
👩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30
30
07-14 07:33
116121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0
10
07-14 06:56
116119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0
5
07-14 02:58
116118
😎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5
0
07-14 02:43
116115
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0
5
07-13 17:29
116114
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10
0
07-13 11:57
116113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30
30
07-13 11:40
116112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10
0
07-13 11:38
116111
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10
5
07-13 11:23
116110
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0
5
07-13 11:13
116109
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0
5
07-13 10:57
116108
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0
20
07-13 06:16
116102
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5
0
07-12 23:58
116095
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5
15
07-12 16:21
116094
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5
15
07-12 14:03
116093
[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5
0
07-12 12:36
116092
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10
0
07-12 12:20
116090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5
10
07-12 09:25
116089
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10
0
07-12 07:38
116087
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10
0
07-12 00:11
116086
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10
0
07-12 00:03
116085
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5
0
07-11 23:29
116061
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0
0
07-11 14:29
116060
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0
0
07-11 14:26
116045
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0
5
07-11 10:25
116044
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10
15
07-11 10:11
116043
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0
5
07-11 09:57
116042
‘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0
5
07-11 09:40
11604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3
0
5
07-11 09:37
116040
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0
5
07-11 09:30
116039
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5
0
07-11 07:23
116038
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35
35
07-11 05:52
116037
🔴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30
30
07-11 05:37
116033
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5
5
07-10 23:41
12345678910 ..106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