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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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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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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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번호 111778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342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4-22 08:44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항소심] 박정이 군측 합조단장 2차 출석 “이상해서 다같이 분석하긴 해, 생존장병이 구명정이라 진술”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9-04-19)


천안함 침몰 전과 반파 직후의 모습을 촬영한 TOD(열상감시장비) 동영상의 일부를 확대해 초저속으로 재생하자 미상의 검은 점과 긴 선이 수면위로 올라온 것이 나타났다.

이를 두고 당시 천안함 군측 합조단장은 조사과정에서도 이를 봤고 외국인 조사단까지 함께 분석했다며 이후 생존장병이 구명정이라고 진술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구명정이라고 보기엔 조류에 따라 떠내려가는 천안함 함수 함미 선체의 속도보다 훨씬 천천히 이동하고 있고, 그 크기와 형태도 의문이 제기된다는 반론이 나온다.

박정이 천안함 군측 합동조사단장(예비역 육군대장)은 18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주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천안함 TOD 영상속의 미상의 검은 점(물체)을 분석한 사실이 있다고 증언했다.

이날 법정에서는 신상철 피고인이 법정에 제출한 천안함 TOD 동영상 확대 초저속 재생 편집본을 상영했다. 이 영상을 보면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이후 함미는 거의 바다밑으로 가라앉아 있고, 함수만 떠있는 상태에서 함미 뒷부분과 함수 선체 사이에 미상의 검은 물체가 보인다. 약간 사각형 형태이고, 크기는 2~3m 가량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TOD 오른쪽 상단에 표시된 시각 21시23분16초~21시23분17초 사이에 약 2초 가량 되는 시점에 미상의 점이 순간 살짝 떠오르면서 점 바로 아래 쪽 수면에 검은 선이 등장하는 모습이 잡힌다. 이것이 검은점에 붙어있는 것인지, 순간 해수면에 생긴 물살인지는 TOD 영상만으로는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순 부유물이나 구명정이라고도 단정하기 어려운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든다.

이와 관련해 이 영상을 본 사실이 있느냐는 심재환 변호사의 질의에 박정이 전 단장은 “예”라고 답했고, 이날 상영한 초저속 영상도 봤느냐고 하자 “이것도 봤다”고 밝혔다.

심 변호사는 ‘초기엔 가운데에 작은 점이 있는데, 이후 부력에 의해 떠오르며 코닝타워의 사각형 모습이 잡히고 그 후엔 잠수함의 코닝타워와 선체 같은 모습이 고스란히 잡히는 모습이 드러나는데 합조단에서 논의가 있었느냐’고 신문하자 박 단장은 “논의가 있었다. 여러 가지 분석했다”고 답했다.

심 변호사가 ‘이후 이 물체가 다시 가라앉아 코닝타워처럼 보이는 선이 물 속으로 잡겼다가 다시 떠 오르면서 커지고 이때부터 천안함 함수가 서서히 선회하기 시작하는데 물 속에서 이 물체와 함수가 물리적인 접촉이 발생한 것 아니냐’고 주장하자 박 전 단장은 “그당시 잠수함은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함수가 선회했다는 것은 일부 유속에 따라 움직이면서 침몰하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박 전 단장은 “검은 점은 잠수함이라고 보기 어렵고, 생존장병에게 뭔가라고 물었더니 ‘구명정이 터져서 떠내려간 것’이라고 얘기했다”며 “구명정이 커졌다 작아졌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천안함 TOD 동영상을 확대해 초저속으로 돌려보니 수면위에 잠깐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사진=TOD영상 갈무리

▲ 천안함 TOD 동영상 21시23분16~17초 사이에 등장하는 함수와 함미사이의 미상의 점과 선. 사진=TOD영상 갈무리

함수와 함미는 이미 동력을 잃고 조류에 표류하고 있는데 검은 미상의 점(물체)은 왜 함수 함미의 움직임과 달리 (TOD 화면상) 오른쪽 방향으로 움직이느냐, 검은 점이 동력이 있기 때문 아니냐는 심재환 변호사의 주장에 박 전 단장은 “(동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속도가 다른 것이며, 부풀어졌다 내린 것은 구명정이 터지기 때문에 커졌다 작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단장은 “함미는 침몰했고, 함수는 떠내려가는데, 가운데의 점인 구명정은 이동하는 것처럼 착시현상을 보이는 것”이라며 “그것을 잠수함으로 보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잠수함이 뜨면 절대로 저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잠수함이면 어떻게 보이느냐는 김형두 재판장 신문에 박 전 단장은 “잠망경도 나오고, 여기서는 올리고 나오지도 않을 거고, 잠수함 모습이 뜰텐데, (TOD 동영상의 점은) 밋밋한 모습이던데”라고 주장했다.

심재환 변호사와 피고인측은 ‘이것이 천안함을 반파시킨 주범이라고 보이는데 합조단에서는 이에 대한 조사를 했느냐’고 주장했다.

박 전 단장은 “까만점은 구명정이 터져서 흘러내려간 것으로 분석했고, 당시 3월28일까지 함미 대잠(수함) 연합 훈련을 실시한 적이 있긴 했지만 대잠훈련은 태안반도 서쪽으로 사고해역으로부터 170~180km 남쪽에서 진행됐다”며 “해군의 초계함, 호위함 등 작전함 외엔 잠수함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박 전 단장은 “잠수함이라는 검은 점처럼 나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전체가 나왔어야 한다. 박치기하고 갔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고, 있을수도 없다.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질문”이라고 맞섰다.

검찰측인 박건영 검사가 천안함 초저속영상 가운데 작은 점의 합조단 분석 내용을 묻자 박정이 전 단장은 “외국 조사단까지 동참해 토의와 토론을 했다”고 답했다. ‘승조원의 진술로 구명정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냐’는 박 검사의 질의에 “예 그렇다”고 했다.

이와 관련 신상철 피고인이 ‘당시 외국조사단까지 참여해 구명정으로 결론냈다고 했느냐’고 하자 박 전 단장은 “그당시엔 구명정으로 했다고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생존장병에 물어봤더니 그렇게 답했다”고 답했다.

신상철 피고인은 ‘국방부가 발표한 사고시각에 의하면 30초 이내에 함미가 침몰했고, 구조를 위해 올라온 대원들이 함수위에 올라와서 멀쩡한 구명정을 보고도 잡으려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구명정을 보고도 이를 확보하려 하지 않고 나중에 구명정이었다고 진술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다.

박 전 단장은 “생존장병 가운데 증언했을 때 구명정이 터진 것으로 증언했다”며 “당시 조류가 워낙 셌기 때문에 고속정이 도착했을 때도 홋줄 걸었고, (박연수) 작전관이 빠진 것으로 기억한다. (확보를 못한 것은) 깜깜한 밤이다 보니,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TOD 영상은 전부 수거해서 군, 민간 전문가, 외국전문가 모두가 봤다. 특별히 중요하다고 본 것은 아니다. 이상한게 있는 것 같다고 보고 분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7UPPQLyPpU&feature=youtu.be

이 같은 TOD 동영상 속의 미상 물체의 정체 논란은 5년 전인 지난 2014년 10월27일 1심 재판에서도 등장했다. 당시 천안함 전탐장이었던 김수길 상사는 법정에 출석해 TOD 동영상 상의 미상 물체의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저런 것이 있을 수 있느냐’는 김형태 변호사의 신문에 대해 “처음봤는데, 아마도 구명정으로 추측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김 변호사는 ‘구명정이 혼자 조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느냐’고 반박했다. 당시 유남근 재판장은 어차피 추측일 뿐이라고 더 이상의 신문과 증언을 제지했다.

이 미상 물체의 정체와 관련해 지난해 3월28일 KBS ‘추적60분’에서 국방부는 “천안함이 반파된 직후 분리된 연돌이나 구명보트 등의 부유물로 추정됨”이라고 답변서를 보냈다.

임남균 목포해양대 교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부유물로 보기에도 좀 애매하네요. 크기를 보니까 꽤 큰 것 같아요. 직사각형으로 반듯하게 생겼어요. 속도의 차이가 나는 게 이상하긴 하네요”라고 답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6eRoPmu1zs&feature=youtu.be

▲ 박정이 전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 군측 단장. ⓒ 연합뉴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794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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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장촌포구  IP 39.7.28.x    작성일 2019년4월22일 12시27분      
tod는 가공된 조작된 자료입니다.
국방부가 자신들에게 불리할수도 있는 진본을 공개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국방부가 제공한 허위 자료는 tod영상 지진파 자료 kntds 어뢰 설계도 해경 구조 영상
함내 cctv영상 등이고 조작이 어려운 평택2함대와 인천 해경 사이 교신 기록 고속정과의 교신 기록
어업 지도선과 인천 해경과의 교신 기록은 공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tod에 등장하는 9시 22분 반파 장면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천안함은 해경이 신고받은 9시 15분이 실질적인 사고 시간이고 파공이 생겨
서서히 물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반파되는 tod와는 전혀 다른 상황인 것입니다.
천안함은 파공 후 대략 1시간이나 2시간후에 수압으로 끊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거짓 자료에서 진실을 찾을수는 없는 것입니다.
잠수함이 충돌한다고 해서 버블제트 처럼 순식간에 반파되지는 않습니다.
충돌 과정에서 파공이 생겼다면 물이 들어오고 수압에 의해서 서서히 반파되는 것입니다.
조작된 자료에 속지 맙시다.
[2/33]   구라쟁이  IP 1.229.26.x    작성일 2019년4월22일 14시53분      
오전 9시 15분에 파공이 생겨서 1 ~2시간 후

두 동강난 tod 영상이나 제시하고 선동할 것
[3/33]   구라쟁이  IP 1.229.26.x    작성일 2019년4월22일 15시33분      




[4/33]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4월22일 20시28분      
벌초만 보도록: https://i.gyazo.com/10a73091166564cb6fac4b6757696fbe.png

https://i.gyazo.com/0e593c149edd7c74e075436ea72a63e1.png <-- 출처는?
[5/33]   구라쟁이  IP 1.229.26.x    작성일 2019년4월22일 20시34분      
ㅈ 터진 잔당이

출처 같은 개소리하네 ㅋㅋ
[6/33]   정추구  IP 223.62.219.x    작성일 2019년4월24일 10시58분      
크 구라쟁이님이 연돌을 인정했다는 이야기가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진실을 이야기해줘도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협잡꾼들이 이해가 되기도 해.

협잡꾼들 모형으로 실험을 해봐
선수에 끈으로 연결된 부유물을 물에 띄어서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이를 촬영해서
비교해봐 ㅡㅡㅡㅡ 밥통들 줘도 못 먹어.
[7/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4일 19시08분      
(1)우현으로 이동해 "구명정"을 터뜨려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는 "부상전지"를 이용하여 조난 위치를 알렸다.

[함교 부직사관 이광희 중사 또한, 함교 우현에 매달린 견시 공창표 하사를 끌어올려 배성모 하사와 함께 좌현 격벽 쪽으로 이동시켰으며, 몸으로 계단을 만들어 함교 출입문을 통해 탈출 시켰다. 이어 이 중사는 위험을 무릅쓰고 우현으로 이동해 구명정을 터뜨려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는 부상전지를 이용하여 조난 위치를 알렸다.]
http://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5457634&pageIndex=4310&repCodeType=&repCode=&startDate=2008-02-29&2019-02-20&srchWord=

(2)고속정 접안 위치로 갔지만 계류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러자 김 상사가 바다에 띄어 놓은 구명정으로 뛰어내렸다. 우선 3개의 구명정을 결박한 김 상사는 멀리 있는 구명정 1개를 붙들기 위해 차가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 결국, 김 상사는 4개의 구명정을 확보했다.(구명정을 4개 확보!-물론 227 어업지도선 선장의 증언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구명정 10여개가 떠다니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음. 고속정들에서 구명정을 추가로 터트려 띄웠을 것임 )

[고속정이 다가오자 부장 김덕원 소령과 작전관 박연수 대위가 함께 계류가능 위치를 찾아 고속정을 근접시킨 후 뛰어올랐다. 거리가 멀어서 작전관은 바다에 빠졌지만 바로 구조되었다. 모든 것이 긴박하게 진행되었지만 모든 생존자들은 침착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전자장 김정운 상사와 전탐부사관 이연규 하사가 다리가 골절된 서보성 하사(사통)를 업고 고속정 접안 위치로 갔지만 계류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러자 김 상사가 바다에 띄어 놓은 구명정으로 뛰어내렸다. 우선 3개의 구명정을 결박한 김 상사는 멀리 있는 구명정 1개를 붙들기 위해 차가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 결국, 김 상사는 4개의 구명정을 확보했다.]

(3) 천안함 구명정 갯수는 좌현 각 2개씩 총 4개



(4) 천안함 구명보트는 함체 우현 디미스트 옆에



(5) 3월23일의 천안함 마지막 항해모습에는 함미 데크 갑판 우현에 해상견인표지가 얹어져 있음---
천안함 기능사님이 발견.--천안함이 군의 주장과는 달리 한미연합훈련에 참여했다는 증좌임.





군은 사고 첫날 발표해서, 9시30분경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훈련 중"이던 초계함이 침몰했다고 밝힌 바 있다.













[8/33]   진상규명  IP 117.111.28.x    작성일 2019년4월24일 20시57분      
벌초(IP 1.229.26.x)의 주장처럼, TOD상 소위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물체가 연돌과 디미스트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그럴 경우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군이 주장하는 TOD상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물체는 상당기간 함수를 뒤쫓아 표류했다고 할 수 있다. TOD 방위각으로 표류거리를 측정하면 어느 정도 거리를 표류했는지 모르겠으나, 군은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즉,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150야드 이내이긴 하지만, 함미침몰지점 서북쪽에서 연돌이 식별, 인양되었다고 주장한다. TOD상 검은 점은 함미가 먼저 수면 아래로 사라진 후 함수를 따라 상당거리를 표류한다.




군의 주장에 따르더라도, 연돌과 디미스트일 가능성이 있는 TOD상 검은 점은 군의 주장과 모순이 생기게됨을 알 수 있다. 부력이 있는 연돌과 디미스트는 상당시간을, 그리고 상당 거리를 표류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내용 추가 * 미디어 오늘 기사 중에서- 이 미상 물체의 정체와 관련해 지난해(2018년) 3월28일 KBS ‘추적60분’에서 국방부는 “천안함이 반파된 직후 분리된 연돌이나 구명보트 등의 부유물로 추정됨”이라고 답변서를 보냈다.]

그리고 군은 연돌이 인양 전까지는 함미에 붙어있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연돌 틈새로 산소 주입 등-벌초(IP 1.229.26.x)의 주장은 군의 주장과 또 모순이 되지만, 어차피 군발이들이 주장하는 공식사고경위란 한낱 개소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잘 가려서 진상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

군은 사고장소를 조작했기 때문에, 군사적폐들의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에 불과하다.

그 증거로 4월18일 해양연구원 조사선들은 가스터빈실이나 연돌 등 천안함의 주요 파편들을 단 하나도 식별 탐색하지 못했다. 1m 내외의 크기의 물체도 식별하는 해양조사선 사이드 스캔소나 등에 연돌 뿐만 아니라 크기가 11m에 달하는 가스터빈실도 식별되지 않았다는 것은 공식폭발원점은 조작된 사고지점이라는 소리에 다름 아닌 것이다.



군사적폐들은 함미에 공기주머니를 달아 적정한 높이로 부상시킨 후 와이어를 이용해 비밀리에 수중에서 예인 이동시키는데 바빠서, 그리고 기자들의 눈쯤은 간단히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가스터빈실등을 옮겨놓으면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불 밝힌 광양함에 와이어가 치렁치렁 걸려있다.










[9/33]   정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9년4월24일 22시25분      
협잡꾼, 끈(와이어, 전선 다발)으로 연결된 부유물 매달아 돌려봤어요?

구명정이 물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어요?
구명정이 조류를 역행해서 함수에 다가갈 수 있어요?

사고 직후 구명정을 터트렸는데 그걸 고속정
조우 후 회수해요?

그럼 처음 TOD영상에 보인 부유물이 이후 영상에는 보이지 않죠?

협잡꾼 말로서 말장난하는 게 벌초와 뭐가
다르죠? 내가 아는 벌초는 한 명이 아닙니다.

협잡꾼, 3의 부표 밑 물체에 소방호스와 문이 달려있었죠. 연돌 밑에도 소방호스와 문이 나왔죠?

왜 말장난으로 진실을 감추죠?

협잡꾼 자신이 밥통으로 밝혀지는 게 두렵죠?
그게 진실 아닌가요?

자신이 주장하는 게 말장난인지 진실인지
검토하고 말하시길....
[10/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4일 22시55분      
정추구/

나한테 협잡꾼 운운한 것인가?
말장난은 무슨 말장난이며, 뭐가 두렵다는 것인가?
뭘 잘못 먹었나?

허허... 이것 참!

정추구!

검은 점을 구명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생존자 전준영을 비롯한 군발이들이다.

나는 그것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다.

그리고 검은 점이 연돌이라는 정추구 그대의 주장은 어떻게 되는가?
연돌이 끈(와이어, 전선 다발)으로 함수와 연결되어있었다고 주장하고 싶은가?
그 와이어는 신축성이 있어서 거리가 계속 늘어나는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류했다는 함수를 따라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까지 가서 제3부표에 침몰했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인가? 1.8km떨어진 채로?

그리고 제3부표 하 구조물이 연돌이라면 어떻게 되는가?
벌초는 정추구 그대의 이 주장에도 동의하는가?

그대의 주장에 의하면, 군은 제3부표 하에 침몰해있던 연돌을 비밀리에 수중 이동시켜 백령도 서방에서 인양한 것인가? 그렇다면 왜 군은 연돌이 와이어에 연결되어 함수와 같이 표류해서 제3부표에 침몰해있었다고 솔직히 말하지 않았다는 것인가? 버블제트 폭침론을 펼치기 어려워서인가?

연돌 어디에 원형 해치가 있는가?
아래에서 위쪽으로 들어올렸다는 해치문이 어디 있다는 것인가?
군 산소통을 매고 겨우 들어갔다는 그 원형 해치문이 말이다.





그림 출처- 조현호 기자 책 "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UDT동지회원 이헌규씨 공판조서 중에서

















[11/33]   장촌포구  IP 39.7.28.x    작성일 2019년4월25일 09시37분      
제3부표가 연돌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생각입니다.
함수와 함미 승조원은 내버려두고 연돌에서 한주호 준위 이헌규 김진오가 작업을 하고
미군이 작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kbs카메라에 찍힌 미군 헬기는 휴대용 침대에 어떤 물체를 나르고 있었습니다.만일
제3부표 물체가 연돌이라면 휴대용 침대가 등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추구 씨는 너무 말을 함부로 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막말을 하는 것은 모욕죄나 명예훼손에 해당됩니다.
[12/33]   정추구  IP 223.38.23.x    작성일 2019년4월25일 11시02분      
진실을 묻어버리는 어처구니들
함수와 부유물 거리가 늘어났다는 것은 줄이 풀렸다는 의미지,
이게 다시 줄어든 적이 있는지 살펴보시오.

3의 부표는 고 한준위가 저녁 8시경 첫 잠수한 후 발견된 게 팩트고
이를 합참에서 함수 발견으로 공식 발표된 게
팩트요. ㅡㅡㅡ 이를 인정하나요?

근데 진실은 한참 후 자정경에 다른 곳에서 진짜 함수가 발견되었다는 게
그곳 책임자였던 최소령이 증언이 또 다른 팩트요. ㅡㅡㅡ 이것도 인정하나요?

그럼 합리적으로 생각해보시오.
고 한준위가 발견한 게 잠수함인데 이를 합참에서 함수라고 발표할 수 있겠어요?

합참에서는 온 국민을 속였어요.
연돌에 공기를 주입했다고, 그런데 그런 연돌이 다른 곳에서 발견되면 군의 위상은 어떻게 되고,
이후 군의 말을 누가 믿어주겠어요? 천안함이란? 바로 이런 거예요.

재판에 민간인 잠수사가 증언한 내용 고 한준위가 연돌 쪽에 어뢰를 맞았다고
지칭한 내용은 왜 빠졌지?

댁이 제시한 책을 보면 잠수함으로 못을 박고 유도신문을 하고 있어 이를 삼인성호라고 하지,
협잡꾼들이 쓰는 대표적인 방법이야.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하려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뭐를 이야기할까?

지름 1미터 50의 해치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린 게 이해가 가?

군용 잠수함에 1미터 50짜리 해치가 존재는 해?

안이 아무것도 없는 격벽이 존재하는 잠수함이 있어?

생각은 하면서 살던지, 생각이 없으면
이해하려는 노력은 해야지 밥통 소리 안 듣지 않을까? 협잡꾼들
[13/33]   정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9년4월25일 12시23분      
어처구니 2 장촌
이미 밝혀진 진실을 다시 반복하는 게 사기야.

미군이 그곳에서 무슨 작업을 해????
그들이 한 행동은 구조훈련이야.
남에 사고 현장에서 훈련은 또 다른 어처구니지만,

진실을 똑바로 알아야지.
그들이 싣고 간 것은 들 거 그 자체야.
확대한 사진 돌아다니는데 찾아보고
거짓을 반복하지 마.

거짓을 반복해서 재생하니 협잡꾼 소리
듣는 거고. KBS 방송이 사기인데 이후
제대로 된 사과방송을 하지 않아서

거짓 주장이 되풀이되는 거지.
방송이 밥통들을 양산했는데 사과를 안 해. 나쁜놈들
[14/33]   장촌포구  IP 39.7.28.x    작성일 2019년4월25일 12시33분      
정추구 이 양반아 미군이 한 것은 훈련이 아니고 실제 상황이야.
미군이 훈련하러 백령도에 온 줄 아나.
이러니 진실 규명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헛소리나 하고 있지.
[15/33]   정추구  IP 223.62.203.x    작성일 2019년4월25일 13시00분      
이런 어처구니들 이해를 못하네.

사진 찾아봐, 컬러사진에 밑에서 줄을 잡으면
" ㅓ" 자 모양이 돼,
이런 상태로 헬기까지 올려서 구조를 하고
밑에서 줄을 놓으면 이게 방송에서 찍은 사진이 돼.

이 밥통들 설명을 해줘도 이해하려고 들지를
않아서.....

결론적으로 헬기가 싣고 간 것은 의료용 들것
그 자체야 ㅡ 허허 이거 참
[16/33]   장촌포구  IP 39.7.28.x    작성일 2019년4월25일 13시09분      
정추구 분노조절장애자인가
그래 평생 제3부표는 연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기 바란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하고는 상종 않는 것이 상책이지
[17/33]   정추구  IP 223.38.23.x    작성일 2019년4월25일 20시45분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2018년 12월 3일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헬기가 강동대교 북단 한강에 추락한 사건이 있었지
그때 근처에서 훈련하던 미 헬기가 나타나서 헬기에서 탈출한 사람의 정보 등을 실시간 상황보고를 해서
구조에 도움을 준 일이 있지. 이것도 한번 비틀어서 왜곡해봐라.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천안함 사고 후 혹시라도 함수나 함미에서 생존자가 나오면 구조해야 할 거 아니야? 이를 대비해 구조훈련을 하는 장면을 왜곡하고 비틀어서 온갖 협잡질로 거짓말을 계속하는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최소한 있는 사실을 왜곡하지는 말아야지 당시 장면이 그대로 촬영되고 인터넷에 사진들이
있는데 이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지 않고 왜곡하고 비틀어서 사기를 쳐

구조용 들것을 길이 2m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렸다고 오해를 했으면
이러한 사실을 나중에라도 바로 잡아 방송해야 할 KBS가 방송하지 않은 잘못도 있지만

사진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되는 이 협잡질은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요?

그들이 한 행위는 혹시라도 생존자가 발생하면 이를 구조하기 위해 한 준비훈련일뿐인데.

어떻게 보면 모두가 절망하던 시기에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훈련에 임한 이들을 칭찬해야 마땅하거늘
이를 비틀고 왜곡한 당신들이 천하에 나쁜 놈들이라는 거요.

알아듣겠소? 알아들으려나 몰라 워낙 오래된 밥통들, 협잡꾼들이라
[18/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6일 00시35분      
다시 한번 언급하면, 벌초의 주장처럼 TOD동영상에 보이는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물체는 연돌과 디미스트일 가능성도 있다. 생존자 전준영이가 주장하는 것처럼 구명정이 전혀 아니라.




▲ 구명정과 파편 (백령도=연합뉴스)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나흘째인 29일 백령도 장촌포구 지휘본부 천막 옆에 천안함에서 나온 구명정과 선체구조물 파편이 놓여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것이 사실일 경우, 군이 백령도 서방의 미상침선을 함미로 날조한 사실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벌초의 주장처럼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점이 연돌이라면, 함미는 나중에 인양된 모습으로, 즉 연돌과 디미스트가 떨어져나간 상태로 애초부터 침몰되어 있었을 것이다. 아래 그림처럼.



따라서 , 소위 해군탐색구조단이 어떤 방법으로든 다른 곳에 침몰해있던 연돌을 수중에서 이동시킨 후 그것을 들어올려, 그것도 똑바로 선 함미에 얹어놓지 않고서는, 아래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물 속에 두 번째 들어갔을 때 글자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구명보트’라고 쓰여있어 구명정 있던 자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글자가 똑바로 있는걸 보고 배가 기울어진 게 아니라는 걸 확인했죠.” 천안함 사고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했던 ‘119심해특수구조대’ 이기원 대원은 당시 물 속에서 보았던 모습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잠수를 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함미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정확히 몰랐다. “배가 똑바로 앉아 있다”는 이 대원의 말은 인양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
http://www.hani.co.kr/arti/PRINT/432848.html

[다섯째날인 3일 바다가 비교적 잠잠해졌다.
하지만 물 밑은 예상과 달리 첫 잠수 때보다 더 탁했다.
지원 나온 쌍끌이 어선이 바닷속 개펄을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오리발에 탁한 물이 회오리치며 시야가 더 혼탁해졌다.

수중 카메라를 들고 한 손으로 더듬더듬 만지며 옆으로 이동했다.
순간 무언가 손에 잡혔다.
연통 일부로 추정되는 가로, 세로 모두 양팔 길이의 철망이 발견됐다.
조금 더 이동하니 벽에 붙은 '단정 안전수칙'이 눈 앞에 들어왔다.
선내로 진입한 것 같았다.
안전수칙이 '똑바로 선 채' 붙어 있었다.

해군 측은 이날 발견한 연통으로 스크루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안전수칙으로 함미가 뒤집히거나 옆으로 눕지 않은 채 똑바로 침몰했는지를 확인해 인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0040524188

SSU출신의 119소방대 이기원은 이렇게 소위 함미 부위에 잠수해서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다. 이기원의 말처럼 자신이 잠수해서 "구명보트"니 '단정 안전수칙"이라는 글씨를 보았다면, 그곳은 디미스트 부근일 수 밖에 없다. 즉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상판의 구조물이 없이 휑한 함미 상부갑판에는 이기원이 말한 '구명보트"니 "단정 안전수칙'이라는 명패가 붙을 자리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기원은 SSU출신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천안함사건 당시 해군탐색구조단의 이름의 그들은 해군비밀작전수행단이었기도 하였을 것이다.
SSU출신이었던 이기원이 이들 해군비밀작행수행단의 작전에 동조하여, 언론을 통해 가공된 발언을 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90도로 기울어져있었다는 함미가 "똑바로 선채로 다시 재발견"되기도 하는 것이 당시의 사태였다.
실제로 그러했다는 의미는 물론 전혀 아니라.

[합참 관계자는 30일 침몰한 함미를 수색하던 해군 해난구조대(SSU) 대원들이 전날 오후 8시 14분부터 13분간 함정 굴뚝인 `연돌` 부분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부분에 산소통 1개 분량을 주입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날 오전 SSU 대원이 잠수해 함수ㆍ함미 부분 위치를 최종 확인하고 실종자 수색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SSU 대원이 망치로 함수와 함미 선체를 두드린 최초 시간은 각각 오전 8시 13분과 오후 1시 20분. 하지만 모두 응답은 없었다. 이후 수색 과정에서도 SSU 대원은 계속 망치 신호를 보냈지만 마찬가지였다. 선미 부분은 해저에 왼쪽으로 90도 눕혀진 상태로 위치한 것으로 해군은 확인했다. 선수는 완전히 뒤집힌 상태였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0/03/159044/

그러니 벌초나 정추구의 주장처럼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점이 연돌이었다면, 그리고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이들은 곧 백령도 서방에 똑바로 서있었다고 군이 주장하는 '함미'는 애초에 그곳에 없었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SSU출신 소방교 이기원이가 백령도 서방 1구역에 잠수해서 실제로 본 사실에 대해 거짓말을 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군은 나중 백령도 서방에서 민간잠수사들에 의해 함미가 인양될 때 함미가 똑바로 선 상태였다는 사실이 나중 드러날 것을 대비해, 함미가 똑바로 서있었다고 미리 말을 흘렸을 것이다. '단정안전수칙'이니 '구명보트'니 하는 글자를 보았다는 거짓말도 섞어가면서.

이들 해군비밀작전수행단은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 사고해역 인근의 수심 25m에 침몰해있던 함미를 공기주머니를 양옆에 부착하여 적절한 높이로 부양시킨 후 와이어등을 이용해 비밀리에 수중예인하여 백령도 서방 1구역에 내려다놓았을 것이다. 이동시키기 전 우현으로 90도 기울어진 형태가 아니라 똑바로 선 채로.

참조-공기주머니, 광양함

[이날(3월30일) 탐색ㆍ구조 작업에는 대형 크레인과 리프트백(부양 공기주머니)이 설치된 광양함이 동원됐다. 한미연합 야외기동연습인 독수리훈련(Foal Eagle)에 참가했던 미국 해군 구조함인 3000t 급 `살보함`을 비롯해 미군 함정 4척도 작업에 나섰다. 한ㆍ미 양국이 실제로 구조활동을 위한 연합작전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0/03/159044/

(정추구! 너는 내 글이나 내 댓글에 가타부타 댓글 달지 마라! )





[19/33]   정추구  IP 223.38.23.x    작성일 2019년4월26일 10시38분      
올바른 분석은 바로 보는 것이다.
여기에 본인의 상상을 대입시키는 순간
삼천포로 빠지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올바른 분석이란?

폭발 후 36초 화면을 보면 함수 함미가 분리되어있다 ㅡ 팩트 1

함수는 우측으로 기울고 함미는 수평을 유지하면서 분리된다 ㅡ 팩트 2

연돌은 함수와 같이 있다 ㅡ 팩트 3

함수의 기울기와 열원인 연돌 기둥 (터빈 연통)의 기울기가 일치하지 않는다 ㅡ 팩트 4

자 분석해보자

팩트 4를 보면 연통이 함수와 같이 있지만
기울기가 같지 않다는 것은 함미에서 띁겨졌지만 함수보다 덜 기울어졌다는 것이다.

분리된 함미의 녹색 바닥이 바로 연돌과
디미스트가 있던 자리이다.

함미 우측 바닥이 일어난 이유는 함수가 우측으로 기울면서 그 힘에 의해 연돌이 뜯기면서 밑판이 일어나면서 굴곡이 졌다.

함미는 가라앉는다. ㅡ 팩트 5

그럼 함수와 같이 있던 연돌과 디미스트는 어디로 갔을까?

함미에는 원래부터 연돌과 디미스트가 뜯겨 나가서 존재하지 않았다. ㅡ 팩트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연돌과 디미스트는 디미스트에 있던 탱크와
연돌 쪽 격벽으로 인해 물에 뜬다. ㅡ 실험에 의한 증명함

덜 기울어진 연돌과 디미스트는 파도에 의해 기울어진 함수에서 뜯기고 찢어지면서 분리된다.

연돌과 디미스트는 마스트와 와이어로 연결되어 있다. ㅡ 팩트 6

연돌과 디미스트 밑에는 각종 전선 다발이
존재하고 이러한 선들은 함수와 함미 쪽으로
연결되어 있다. 인양된 함미에는 연돌에서
끊어진 전선 다발이 존재한다. ㅡ 팩트 7

자 이제 분석해보자.
7가지 팩트와 중간중간에 도출된 내용을 가지고, 자 연돌과 디미스트는 어디로?????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대가리가 있으면 올바른 답을 내봐라.
삼천포로 빠지지말고

이 천하에 나쁜 놈들.
[20/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6일 22시20분      
천안함 연돌과 tod상 함수 함미 사이의 검은 점 크기 비교

천안함 연돌은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직경이 상당하다.
TOD상 검은 점에 비해 상단 부위가 더 큼을 알 수 있다.










[21/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7일 01시54분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은 길이가 57m에 달한다. 코닝타워는 아래 사진에 보는 것처럼 길이가 4~5m에 이른다. 코닝타워의 높이도 3m 정도에 달한다.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점을 돌핀급의 코닝타워라 한다면, 너무 작은 것으로 보인다. 천안함은 선폭이 10m다.



그리고 무엇보다 tod영상을 보면,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점은 파도의 요동에 따라 위 아래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상당한 중량과 체적의 돌핀 잠수함이 파도의 요동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일지는 미지수다.

아래 영상은 천안함기능사님이 명도 조정을 한 tod영상으로 검은 점을 비교적 선명하게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r8UFBLjnGw




[22/33]   정추구  IP 223.62.172.x    작성일 2019년4월27일 08시26분      
천하에 나쁜 놈이 여기 하나 더 있었군.
지가 무슨 속도를 분석한 대학교수라더니 기능사라는
감투를 쓰고 겁나서 이야기를 못하고 뱅뱅 돌려서
한다는 말이 결국은 멜랑뽕이구나.
이 천하에 나쁜 놈들....

화질이 떨어진 것은 사고지점이 섬에서 2km 이내라 3 배율 촬영이 되었는데 이를 조작하려니 10 배율로 확대 편집해서 그런 거고 원래부터 끈(와이어와 전선 다발)으로 연결된 부유물이 매달려 있다가 고속정 조우 후 함수 우측에 고속정이 결박되면서 이동하게 되니 고속정 출력으로 인해 연결된 부유물이 물속으로 잠기게 되어 안 보이게 되지만 이게
나중에 해경 구조 과정에서 분리되는 게 확인되어 상황도에 반파 지점으로 표시되고 이를 주장했다가 박 터지게 당했는데 이게 나중에 3의 부표 밑에서 발견됐다고 그러게 알려줘도 귀결은 멜랑뽕이구나.

함수와 고속정의 결박 이후 함수가 조류 속도보다 빨라져서 부유물들을 추월하고 이 장면을 편집해서 영상 사이에 끼워 넣어서
고속정 조우 시간을 늘리는데 이용했는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천하에 이 나쁜 놈들아!!!

조작자들이 철두철미하게 계산해서 조작질을 했지만 결국 스모킹 건을 남기는데 이를 본문에 발제하도록 하마.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23/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8일 02시59분      
[당시 가족들은 민간 인양업체로부터 "연돌이 없어지는 등 선체 상태가 매우 안좋고, 실종 사병 중 10~15% 정도 유실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어 "SSU가 이같은 사실을 미리 알았을텐데 아직까지 몰랐느냐"는 말을 듣고 가족들이 14일 SSU 관계자를 찾아가 확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일 고 남기훈 상사의 시신을 처음 발견한 SSU 대원들은 "절단면을 확인하라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남 상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힌바 있어, 실종자 구조 작업과는 별도로 절단면 확인 작업을 벌여온 사실이 드러났다.

또 이 관계자는 "연돌 부분이 없어진 것도 상부에 보고했지만, 가족들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https://www.nocutnews.co.kr/news/4160964

[CBS, “SSU 투입 인명구조 목적 아니었다?” 기사 관련 해군 입장

현장에서 구조작전을 지휘한 해군 해난구조대 대장(중령 김진황)에게 확인결과 위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기사 내용 중 “연돌 부분이 없어진 것을 알았지만, 위로부터 가족들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지시까지 받았었다고 들었다”와 관련 이는 사실무근이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함미 연돌 부분은 처음부터 인양작전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함미에 붙어 있었으며, SSU 대원들이 연돌 부분의 금이 가있는 부분에 고압공기를 주입하였습니다.

3.29. 연돌 부분 찢어진 부분에 고압공기 주입
3.30. 함미 좌현 출입구에 고압공기 주입
4. 3. 17:46 잠수한 SSU 잠수사 2명이 연돌 부분이 함미와 붙어 있는 것을 확인
함미 연돌은 인양작전 전까지 함미에 붙어 있다가 인양작전 시작 후 강한 조류에 의해 떨어져 나간 것으로 판단됨.(인양작전 전환일 : 4. 4.)
연돌 이탈 확인 : 4. 5. 19:56 / 민간업체 잠수사 잠수결과 확인 후 문자정보망 이용 보고
- 당시 함미 인양 작전 참관 가족 및 평택에 있는 가족이 문자정보망 모니터를 같이 보고 있었음]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47041&table=seoprise_12&mode=search&field=nic&s_que=독고탁

3.29. 연돌 부분 찢어진 부분에 고압공기 주입
4. 3. 17:46 잠수한 SSU 잠수사 2명이 연돌 부분이 함미와 붙어 있는 것을 확인

[다섯째날인 3일바다가 비교적 잠잠해졌다. 하지만 물 밑은 예상과 달리 첫 잠수 때보다 더 탁했다.

지원 나온 쌍끌이 어선이 바닷속 개펄을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오리발에 탁한 물이 회오리치며 시야가 더 혼탁해졌다.

수중 카메라를 들고 한 손으로 더듬더듬 만지며 옆으로 이동했다. 순간 무언가 손에 잡혔다. 연통 일부로 추정되는 가로, 세로 모두 양팔 길이의 철망이 발견됐다.

조금 더 이동하니 벽에 붙은 '단정 안전수칙'이 눈 앞에 들어왔다. 선내로 진입한 것 같았다. 안전수칙이 '똑바로 선 채' 붙어 있었다.

해군 측은 이날 발견한 연통으로 스크루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안전수칙으로 함미가 뒤집히거나 옆으로 눕지 않은 채 똑바로 침몰했는지를 확인해 인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00405167600060

(註- 기사에서는 3일이지만 2일로 추정된다. 이기원은 두번째 잠수할 때 카메라를 들고 선체를 촬영했다고 다른 기사에서는 밝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들은 3월2일 하루 작업을 오후 5시경에 끝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기원이 카메라를 들고 잠수한 날짜는 3일이 아니라 2일이다. 이 2일의 소위 함미 수색에서 이기원은 '단정 안전수칙"이니 '구명보트"니 하는 글자를 보았다는 것이며, 소위 함미가 똑바로 서있었다고 주장한 것이다.

군이 [ 4. 3. 17:46 잠수한 SSU 잠수사 2명이 연돌 부분이 함미와 붙어 있는 것을 확인 ]했다고 한 것은 4월2일 119심해구조대인 이기원 등이 소위 확인했다는 것을 말했을 것이다. 왜 4월2일이 아니라 4월3일로 날짜를 하루 늦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즉, 인양전환 후인 4월5일 민간잠수사들이 연돌이 떨어져나간 것을 확인했지만, 그 이전 4월2일에는 연돌이 함미에 붙어있었으며, 함미가 똑바로 서있었다고 군과 이기원은 주장한 것이다.

연돌이 떨어져나간 것을 확인한 날짜인 4월5일 민간잠수사들이 잠수했을 때, 함미가 똑바로 선 상태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컷뉴스가 전한 내용은, 실종자들이 민간 인양업체로부터 "연돌이 없어지는 등 선체 상태가 매우 안좋고, 실종 사병 중 10~15% 정도 유실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SSU 관계자를 찾아갔더니, 이 관계자가 "연돌 부분이 없어진 것을 상부에 보고했지만, 가족들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SSU관계자가 말한 것은 4월5일의 민간잠수사들이 연돌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문자메시지로 통보한 때가 아니라, 그 이전에 SSU가 함미 수색 때 연돌이 없는 것을 발견한 사실을 말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4월3일 SSU잠수사가 연돌이 함미에 붙어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군의 주장은 거짓이 되며, 4월2일 119소방교 이기원이가 잠수해서 똑바로 서있는 함미와 연돌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그 함체가 과연 함미였을 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이기원이가 잠수한 함체는 함미가 아니라 미상침선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국방부가 암시했듯 일본 상선이 아니라 일제시대 때 침몰한 한국상선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구명보트"니 "단정 안전수칙"이라는 명패를 보았다는 것을 보면.



[해군 2함대사령부는 29일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 갑판에 로프를 연결하는데 성공해, 오후부터 본격적인 구조 및 탐색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함대사령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잠수요원 100여명이 백령도 사고해역에서 2시간여 동안 탐색작업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잠수요원들이 육안으로 함미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격적인 실종자 인명구조 및 선체 탐색작업을 위해 함미 어뢰갑판 부위에 로프를 연결하는데 성공했다.침몰한 함미는 발견장소 수역 바닥에 오른쪽으로 90도가량 기운 채 가라앉은 상태라고 2함대 측은 전했다. 군은 조류가 잠잠해지는 오후 물때에 맞춰 투입될 잠수요원들이 이 로프를 이용해 수면 위아래로 오르내리며 인명 구조활동 등을 벌일 방침이다. ]
https://m.yna.co.kr/view/MYH20100329010500038

3월29일 해군탐색구조단(SSU)는 함미가 오른쪽으로 90도로 기울어진 상태이며, 어뢰 갑판 부위에 로프를 연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힌다.

이 오른쪽으로 90도로 기울어진 상태였던 함미가, 돌연 4월2일 119소방교 이기원이에 의해서는 연돌이 붙어있고, 똑바로 서있는 상태로 확인되었다는 것이 군의 주장이다.

만약 3월29일 함미어뢰갑판에 로프를 매달았을 때 연돌이 붙어있었다면, 연돌 역시 함미 어뢰갑판 앞쪽에 있기 때문에 확인이 쉬웠을 것이다.



물론 이들은 이날 (3.29)연돌 부분 찢어진 부분에 고압공기를 주입했다고 주장한다. 3.30에는 함미 좌현 출입구에 고압공기를 주입했다고 주장하고.



위 사진을 보면 상판에 사각형의 배기구가 보인다. 연돌이 자리했던 자리다. 군이 연돌 부위 찢어진 부위에 고압공기를 주입했다고 한 것은 이 배기구의 찢어진 틈새로 공기를 주입한 것을 그렇게 주장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배기구 옆에는 동그란 원형 해치도 보인다. 기관조정실에서 디젤기관실로 바로 내려가는 통로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모양의 해치가 함미 외부 갑판에도 있을 것이다. EOD최영순은 함수에는 함포 앞뒤로 갑판에 이런 동그란 해치가 있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바 있고, 함수 앞쪽에 보면 이런 원형 해치가 있다. 함수 갑판에 이런 해치가 있다면, 함미 갑판의 함포 앞뒤로도 이런 해치가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비상 출동상황을 위해서. 천안함 부포 포신은 국기봉 모양이다.








[24/33]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0시49분      
내가 생각하는 벌초는 한 명이 아닌 여러명이다.
구라쟁이가 그 양반인지 모르겠으나
3의 부표 밑 정체를 인정하지 않던 양반이
연돌을 들고 나왔다면

둘 중의 하나겠지
첫째 거기에 대한 준비를 마쳤거나
둘째 공소시효가 끝났거나

근데 이 둘에 결론은 하나야 이 천하에 나쁜 놈들아 “약올라 죽겠지”
당신들은 다 같은 공범자야.
[25/33]   진상규명  IP 117.111.5.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3시41분      
정추구/

니 보라고 댓글다는 것 아니니 관심꺼라.
블로그에서나 혼자 북치고 장구 계속치거라.

신빙성도 없는 자신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아무한테나 천하의 나쁜놈들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진상을
규명하자는 자세를 가진 자가 아니라, 한갖 개인적 결격을 가진 자임에 불과함을 나타내는 것일 뿐이다.
즉, 이 게시판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미라는 말이니, 여기 활동은 그만 쉬고 니 블로그에서나 놀거라.


[26/33]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5시07분      
이거 구라쟁이가 산에를 갔냐
구라쟁이 의도를 알고자 쓴 글인데 엉뚱한 어처구니가 댓글을 달아 많이 당황스럽다.

그나저나 왔으니 한 수 배워라

사고 다음 날 합참에서는 국방위에 보고해 어떻게 하겠다고 이게 3월 27일이야.
합참에서 해군 해난구조대(SSU)를 내려보내 확인을 하겠다고~

보고 내용은 "지금 스크루에 걸렸는지 배 가운데(함안정기)에 걸렸는지 그것이 정확하게 식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해난구조대(SSU)가 들어가서 그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 이제 이해가 가지 해난구조대(SSU)의 임무가 걸린 그것을 확인하는게 주 임무라는거
이제 머리가 좀 트이겠지!!!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줬으니
고로 함미에 연돌은 처음부터 없었던게 정답이야.

그래도 똥인지 된장인지 모른다면 어처구니고…….
[27/33]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5시15분      
글 쓴김에 하나더 알려주지
함수가 회전하면서 크게 한번 출렁거리지 무엇 때문일까?

이걸 조사하게 하기 위해 해난구조대(SSU)를 내려보내, 이해가 가

이걸 이해 못 하면 정말 닭대가리아. 닭대가리
[28/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6시33분      
정추구/

이 병신아!
신체가 병이 든 것이 아니라, 정신이 병든 색기야!
니놈의 난데없는 적의는 선량한 분석네티즌이 아니라, 사건을 조작한 군발이들을 향해야 정상인 것이다.

그리고 분석도 못되는, 니놈의 그 널뛰기하는 소리를 누가 듣겠느냐?
니같은 병든 새대가리나 가진 것들이나 듣고 호응하겠지. 쯔쯧.




[29/3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8시57분      
이 천하에 나쁜 닭대가리들아
진짜 문제가 뭔지 알아

진실을 감춰야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야
그렇다고 남에게 직접적인 가해를 주지 않았잖아
대국민 사기를 쳤지만,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이유가 있는 거야

하지만 그들을 도와준 게 누군 줄 알아
있지도 않은 잠수함으로 진실을 감춰주고 도와준 사람들이
진짜 나쁜 놈들아

공범자가 무슨 말인지 알아
죄를 감춰주는 게 공범자야

진실을 이야기해도 잠수함 병에 걸려서
진실을 들으려고도 하지도 않고 배척하고

알려줘도 계속 그걸로 또 사기 치고

마 SSU 초기 임무가 뭐야

천안함에 그물이 걸렸는데 그게 어디에 걸렸는지 식별이 안돼 해난구조대(SSU)를 내려보내 천안함 스크루에 걸렸는지 함안정기에 걸렸는지 조사해서 확인하겠다고 합참이 국방위에 보고하잖아

마 이거 엄밀히 말하면 국방위에 보고한 게 아니야
자기들 군 선배한테 개인적으로 오전에 아무도 모르게 보고한 거

오후에 이진삼 의원이 자기 과시 차원에서 다시 묻고 답변받는 거야
이게 기록된 거고, 북 치고 장구 쳐도 뭘 알고서 치라는 이야기야.
[30/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8일 19시43분      
정추구/

니놈이 말하는 "진실"이란 니만의 "견해"일 뿐이다.

그러니 니놈이 진실을 이야기해주었다고 강변하는 것은 니놈이 스스로의 견해를 진실이라고 맹신하고 있다는 것에 불과하다.

이진삼이한테 합참은 3월27일 오전에 따로 보고했을 것이다. 송영선이한테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걸리다"는 표현을 가지고, 합참이나 이진삼이가 함체에 그물이 걸린 것을 이야기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추구 니놈의 상상일 뿐이다. 그야말로 청추구 니놈이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것이다.

"걸리다"는 표현은 배가 암초에 좌초했을 때도 그렇게 표현한다.

정추구 니놈은 해경 상황도의 방제함의 위치를 두고도 엉뚱한 해석을 한 바 있다.
거기에 더해 해경이 연돌을 보았다는 것이며, 그래서 해경상황도 상에 반파위치로 표시했다는 되지도 않을 주장을 한다.

그리고 제3부표 위치에 있던 것이 , UDT동지회원들이 잠수했다는 구조물이 연돌이라는 니놈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연돌에 동그란, 완전히 젖혀지지 않는 해치가 있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연돌과 관련한 니놈의 그림과 주장은 그저 헛소리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니 정추구 니놈은 진실을 이야기한 것이 전혀 아니라, 그것도 잘못된 자신의 견해를 그것이 진실이라도 되는 양 북치고 장구치면서 혼자 방방뜨고 있는 것이다. 알겠니?

군과 국방부는 그것들 스스로가 살기 위해서 거짓말과 조작질을 했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이를 기화로 유엔 안보리까지 가서 조작된 천안함사건을 국제사건화시킨 것들이다.
그리고 연평도 포격사건을 유도하고, 나중에는 연천군 포격사건도 조작하기에 이른다.

아시아나 항공기 해병대 오인사격도 실제로 항공기가 격추되었다면 북한한테 덮워씌웠을 것이다.
DMZ 목함지뢰사건도 전혀 북한의 소행이 아닐 가능성이 100%이고 말이다.

그러니 이런 군사적폐들은 절대 그냥 놔두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뿌리를 뽑아야 한다.

그 첫걸음이 바로 천안함 재조사와 수사이며, 신상철님 항소심 재판부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재조사 필요성을 반드시 천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적으로 재조사 요구가 문재인정부에 의해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이런 진상 규명의 길에 정추구 니놈의 그 헛소리가 얼마나 기여할 것 같으냐?

신상철님은 이헌규 UDT동지회원으로부터 동그란 해치 그림을 지목하게까지 했다.
그것만으로도 신상철님의 공은 지대한 것이다.

제 3부표하 구조물이 함수가 전혀 아니라, 이스라엘 잠수함이었거나 함미였을 가능성이 100%기 때문이다.

물론 신상철님 사고 버전에 동의하진 않는다.

하지만 신상철님은 8년간의 재판기간 동안 여러 필요한 증인들을 소환하여 그들의 증언을 들을 수 있게한 공로가 있다.

정추구 니놈이 그럴 주제가 된다고 생각진 않는다.
물론 나 역시도 그렇지만 말이다.

그러니 신상철님 사고버전에 동의하진 않더라도 신상철님한테 감사해라.
같잖은 비난일 랑 할 생각하지 말고 말이다.







[31/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8일 20시04분      

"걸리다"는 표현은 배가 암초에 좌초했을 때도 그렇게 표현한다.
백령도 어민들도 그렇게 표현한 바 있다.

연천군 포격사건에 대해 유엔사 정전위 조사단은 북한의 포격 증거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인가의 아시아나 항공기 해병대 오인사격도 실제로 항공기가 격추되었다면 군사 적폐들은 거의 100%로 북한한테 덮워씌웠을 것이다. 1년간이나 그곳에서 근무했다는 해병대 대원들이 오인사격했다는 것도 의심스럽다. DMZ 목함지뢰사건도 전혀 북한의 소행이 아닐 가능성이 거의 100%다. 북한이 그런 도발을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군은 빗물에 실려온 북한의 목함지뢰를 수십개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니 이런 군사적폐들은 결코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다.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뿌리를 뽑아야 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그리고 그에 부화뇌동한 수구 정당과 수구언론들을 반드시 적출해야 한다.

그 첫걸음이 바로 천안함 재조사와 수사이며, 신상철님 항소심 재판부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재조사 필요성을 천명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사회적으로 다시 불붙게될 재조사 요구가 문재인정부에 의해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사법부의 판단과 선언이 필요하다.

신상철님은 법정에서 이헌규 UDT동지회원으로부터 동그란 해치 그림을 지목하게까지 했다.
다시 말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신상철님의 공은 지대한 것이다. 그 증언으로 제 3부표하 구조물이 함수가 전혀 아니라, 이스라엘 잠수함이었거나 함미였을 가능성이 100%라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신상철님 사고 버전에 동의하진 않지만, 신상철님은 8년간의 재판기간 동안 여러 필요한 증인들을 소환하여 그들의 증언을 들을 수 있게한 공로가 있다. 247초소병들, 이용기씨, 심승섭, 정호원씨 등이 그들이다.

그것만으로도 신상철님의 공로는 마땅히 인정받아야 한다.


[32/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9일 10시55분      
똘아이 정추구가 이제 보았더니 벌초놈하고 똑같네.
우기고 우기면 뭐가 될 줄 아는 것이.

다른 게시글과 댓글에서 정추구 니놈이 우기는 것에 대해 반론을 제시할 것은 많지만 굳이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다. 그럴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냥 그런 우물 안 개구리 소견을 가지고 혼자 방방뜨면서 지내게 하는 것이 더 낫다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벌초놈이 다시 얼굴을 디밀지 않는 것은 벌초놈 스스로가 아차했다 싶어서다.
119소방교 이기원 등이 했던 말이 거짓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군이 온통 거짓말을 했음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벌초놈은, 똘아이 정추구가 상상하는 무슨 군관련 위인이 전혀 아니라, 그냥 수구 베충이에 불과할 뿐이다.

벌초가 한마디 했다고 그게 무슨 의미라도 되는 양 확대해석하는 것은 똘아이 정추구가 그야말로 한살짜리 얘라는 것에 불과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똘아이 정추구야!

너 같은 한살짜리 애색기가 하는 소리가 천안함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냐?

그저 게시판에서 혼자 방방뜨면서 흥분하는 것에 불과하며,
애꿎은 분석 네티즌들과 신상철님에게 난데없는 적의를 보이면서 화를 내는 것에 불과하다.

똘아이 정추구야!

니 주제를 파악하거라.
똘아이 정추구 니놈은 신상철님이나 다른 분석네티즌들 발바닥에 때만도 못한 것이다.

그러니 주제를 파악하고 니 블로그에 가서나 놀거라.












[33/33]   진상규명  IP 125.136.32.x    작성일 2019년4월29일 23시24분      
천하의 똘아이 중의 상 똘아이인 정추구가 또 주제파악 못하고 , 이성있는 분석네티즌들을 비난하고 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똘아이 중의 상 똘아이 정추구의 아래 개소리를 간단히 제압하자면,



(1) 이헌규 UDT 동지회원은 사다리에 대해 보지 못했다거나 하는 발언을 한 적이 전혀 없다.
아예 언급 자체가 없다.

신상철님과 변호인들이 재판에서 이에 대해 물어보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헌규 증인은 사다리가 있는 공간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갔을 것이지만, 시야가 제한된 관계로 보지 못했
을 수 있거나, 법정에서 증언을 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

(2) 이헌규 UDT 동지회원은, 똘아이 정추구가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위 사진에 보이는 연통 덮개(매쉬)를 열고 들어간 적이 없다. 똘아이 정추구 주장하는 연돌 덮개는 매쉬로, 배기구가 통과하는 배기구에 철망을 얹어놓은 것으로, 이 구멍 숭숭 뚤린 철망(매쉬)을 이헌규 증인이 해치(선체 외부에 난 문)로 칭했을 리 전혀 없고, 이 매쉬를 아래에서 위로 들어 그 아래로 들어갔을 리 없다. 적어도 해치에는 손잡이가 있다.

(3) 소위 연돌 덮개를 열고 내려가면, 그 공간은 가스터빈에 그대로 연결되는 배기구다.
격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이긴 하지만, 이곳에 장애물이나, 소화호스가 있을 리 없다.

(4) 이헌규 증인은 선체 외부의 동그란 해치 외에 다른 문을 언급한 적이 전혀 없다.
그리고 이헌규 증인은 , 똘아이 정추구가 인용한 위 그림 맨 아래에 보이는 연돌 하부에 아예 들어갈 수도 없다. 똘아이 정추구는 도무지 이 공간이 연돌과 격벽으로 차단된 사실을 아예 인식 자체를 못한다.

똘아이 정추구가 추앙할 법한 벌초가 다른 글에서 이야기해주어도 말을 안듣는다.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04217&table=surprise_13&PHPSESSID=5c1726dfabc7d2222c77b35c6c560d9b

왜냐하면, 정추구는 그야말로 똘아이이기 때문이다.

제놈의 블로그에서나 북치고 장구치고 하라고 충고를 해도 말을 듣지 않은 것은 정추구가 천하의 똘아이 중의 상 똘아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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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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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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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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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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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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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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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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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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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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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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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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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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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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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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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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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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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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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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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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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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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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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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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3) 진상규명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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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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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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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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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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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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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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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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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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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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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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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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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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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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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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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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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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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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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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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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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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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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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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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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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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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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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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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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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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