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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대북제재 완화는 거부”
  번호 111628  글쓴이 김원식  조회 160  누리 5 (15,10, 2:1:2)  등록일 2019-4-12 09:58 대문 0

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대북제재 완화는 거부”
미국, ‘스몰딜’ 가능성 열어두면서도 ‘빅딜’ 집중 의지 밝혀... 한미 간 인식 차이 드러난 듯

(WWW.SURPRISE.OR.KR / 김원식 / 2019-04-12)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04.12.ⓒ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 관해 주요 외신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대북제재 완화에 관해서는 거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의 핵협상 중요성에 관해 동의했다면서도, “두 지도자는 제재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고 협상의 테이블로 나오게 하는 압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일치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하노이 회담 실패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만난 것은 처음이라며, 미국은 북한 비핵화 압박을 위해 경제적 제재 유지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김(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3차 정상회담 개최를 배제하지는 않았다고 부연했다.

로이터통신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3차 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피력했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3차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이다. 그것은 빠른 절차가 아니다. 나는 그렇게 된다고 말한 적이 없다. 그것은 스텝 바이 스텝이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전했다.

AFP통신도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아이디어를 띄웠다(float)’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리는 (문 대통령과) 잠재적인 3차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전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은 광범위한 대북제재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면서, 일부 제재 해제 문제에 관해서도 “현재 어떤 인도적인 것들(humanitarian things)을 논의한다. 그것에 관해서는 솔직히 괜찮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전하면서 인도적인 지원에만 한정했다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이날 관련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3차 정상회담에 관해 열려 있다(open)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단계적 접근법인 일련의 ‘스몰딜(smaller deal)’ 가능성도 열어놨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스몰딜이 아마 일어날 수도 있다”면서도 “당신은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우리는 빅딜(big deal)을 말하고 있다. 빅딜은 우리가 핵무기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도 이날 한미정상회담에 관해 트럼프 대통령은 ‘스몰딜’에 관해 가능성을 유지하는 신호를 보내면서도, 트럼프 행정부는 ‘빅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제거하는 협상에 동의할 때까지 경제적인 제재를 유지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 하노이 회담 실패 이후 한국은 북미대화 재개를 희망하고 있지만, 익명을 요구한 미 관리는 “북한 측으로부터 협상하겠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CNN방송도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대북제재가 ‘적정한 수준(fair level)’이라고 말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대북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날 미국 언론들은 대체로 위키리크스(Wikileaks)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 체포 소식과 국내 주요 뉴스 등을 다뤄 한미정상회담 개최는 주요 뉴스로 다루지 않았다.

앞서, 주요 외신들은 “적대세력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줘야 한다”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노동당 전원회의 발언을 주목하며 그 의미와 전망을 집중 분석한 바 있다. 하지만 대체로 이번 한미정상회담 개최 성과에 관해서는 대북제재 등 한미 간의 인식 차이에 주목하는 보도가 대다수를 이뤘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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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ol  IP 79.72.74.x    작성일 2019년4월13일 01시39분      
(위키릭스 창설자, 줄리안 어산지가 4월 11일 (현지시각, 런던 에쿼도르 대사관 7년간-2012년7월-2019년4월11일동안 강제강금) 영국경찰에 체포됨. 새 에쿼도르 대통령은 친미분자로 어산지를 영국정부에 넘겨준 장본인이다. 쥴리안 어산지가 스스로 걸어나오지 않자, 영국경찰이 불법으로 타국대사관에 침입하여 6-7명이 어산지의 팔다리를 잡고, 짐짝다루듯이 머리부터 다리까지 들어서 경찰차에 내팽개쳤다. 어산지는 들려서 나오며 “영국인이여 저항하라(uk, resist)” 라고 소리쳤다.
7년간(2012년-2019년) 좁은 어쿼도르대사관에 감금된 어산지는 심각한 건강상태로, 햇빛부족의 극단적인 비타민D결핍과 신선한 공기와 운동부족으로 시달렸지만 영국정부는 의사의 권유와 호소/UN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어산지의 건강을 위한 치료를 불허했다. 현행 중장기 범죄자들 보다 못한 최악의 상황에 어산지는 시달리고 있었다. 예를 들면 항상 음식물 독살의 공포에 시달리며, ‘take away(배달음식)’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것이 일상화되었고, 수면중 살해의 위협(특히 대선당시. 힐러리클린턴 이메일폭로로 에쿼도르 대사관외곽에서 창문을 통하여 어산지 살해를 수차례 시도한 클린턴갱단의 암살에 시달리며, 항상 한눈을 뜨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습관화되였다고 호소함. 2015년, 어산지는 헝가리인의 한 예를 들며 그가 8년간 감금상태로 견뎌냈으니, 자신도 8년간이 고비일 것이라고 고백함.
탐욕적인 살인정권인 영국정부는 같은 탐욕과 살인정권인 미국에 봉사하며 어산지의 병원치료를 거부하므로서 이두 정권은 이미 어산지를 살해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어산지를 죽이기전에 현재 미영정권의 비밀정보들을그로 부터 뺴앗기위해 온갖 악랄한 고문과 협박을 가할 것이다.
2019년 4월 11일은 전세계가 “그림자정부(The Deep State)”의 인권말살을 지켜보는 암흑의 날이다.
부패권력과 돈에 굶주린 언론과 정치인들은 한결같이 가짜뉴스로 도배하고, 글로벌 범죄집단의 비지네스인 전쟁게임을 폭로한 어산지를 섹스 스켄달이라는 황당한 스토리로 뒤덮고, 반면에 그림자정부(The Deep State)의 악랄한 전쟁범죄를 '국가안보'로 포장하고 있다. 유튜브역시 글로벌 범죄집단의 손에 장악되었고 독립체널들은 방해와 통제당하는 것이 일상화되었다.
간단히 말해서, 애초에 글로벌 범죄집단의 정치/전쟁 사기게임과 부정부패가 없었다면 어산지의 폭로도 없었을 것이다. 거대한 조직적 부패연결고리를 고발폭로한 어산지의 용기와 언론 자유를 자신의 목숨과 맞바꾼 어산지의 강한 희생정신앞에 우리모두는 빚지고 있다.
에쿼도르대사관에서 경찰들에 들여나오는 수갑찬 어산지의 마지막 모습은, 7년전 에쿼도르 대사관으로 피신할 당시(42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태의 소유자인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 망가진 모습이었다. 그러나 경찰버스 창문에 드러낸 그의 눈빛은 여전히 예리한 촛점을 잃지않고 있었다. 아마 이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될지도 모른다.
트럼프는 어산지 체포소식에, 대선당시 자신이 클린턴 이메일을 폭로한 위키릭스의 어산지에게 엄청난 빚을 지고 있다고 실토한 것을 번복하여, "나는 위키릭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완벽한 무시로 반응했다.
이미 주류기득권의 시스템에 발을 담근 트럼프는 '정치인의 배신은 일상사'임을 재확인시킨다.북한과의 관계역시 낙관할 수 없는 징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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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폭격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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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개 시민단체 시국선언 "적폐청산 통해 대개혁 이... 적폐처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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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성장....완전 개코메디 (2) 병신 장하성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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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단독회담 2분만에 종료 (2) 아이엠 피떡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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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홀대론? 한국 대통령 부부 최초 ‘오벌 오피스... (2) 아이엠피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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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셀프카펫 사건 셀프카펫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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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1) 김원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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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荒)인가? 황(黃)인가? 황교안김학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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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손학규에게 새집 짓자? 이 무능한 넘들아 ... YK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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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을 영원히 못 밝히는 이유 세월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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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세월호에 대한 반응 지겨운세월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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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진실은 박그네에게만 물음 세월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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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 은폐시도의 이유는 천안함의 진실과 맞닿... (5) 권종상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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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아름다워라🌕ԃ... (2) 전원필독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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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년 BTS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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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재앙에 대해서 의혹제기도 하면 안됨 구라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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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살리고픈 조선일보의 '악마의 편집' 악마진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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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서 인사 검증… 정의당 지지율 쑥 민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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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조현오 보석 사법부가 의심스럽다 예의주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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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거짓말 인생, 그 끝은 어디 이기명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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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고소득 유튜버가 국세청 세무조사에 걸린 이유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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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제안(봄철 초대형 산불에 대한 선제적 대... 꺾은 붓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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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내 자리에서 사임한다-섹시한테 연락왔어 킹콩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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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 문재인 정상회담 총정리 등신 대통령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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