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월호 진실 은폐시도의 이유는 천안함의 진실과 맞닿아 있다
  번호 111622  글쓴이 권종상  조회 752  누리 5 (5,10, 1:1:2)  등록일 2019-4-12 05:22 대문 1 [세월호] 

세월호 진실 은폐시도의 이유는 천안함의 진실과 맞닿아 있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4-12)


도대체 무엇이 저들로 하여금 세월호 진상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가리게 만들었을까요. 그것이 단지 정권 차원에서 이 유가족들이 매우 귀찮고 불편해서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분명히 저들은 뭔가 감추고 있는 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진실이 드러날 경우, 그것은 정권 차원에서의, 더 나아가 저 정권을 창출한 그 세력 전체가 위협을 받을 만한 무언가가 있었다는 의심을 갖게 되는 건 차라리 합리적일 겁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항의가 정권에 위협이 되진 않았을 겁니다. 저들이 조직적으로 저렇게 세월호 유가족들의 진상규명 요구를 압박하고, 심지어는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의 강력한 요구로 인해 만들어야 했던 참사 특별 조사위원회를 계속해 누른 것의 이유는 무엇일까 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가 지금껏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시각에서 들여다봐야 합니다.

세월호 사건의 진상이 명백하게 드러날 경우, 그 진상의 어떤 면이 박근혜 정권을 압박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 그 정권을 창출시킨 세력에게 위협이 됐을까요? 그리고 그들이 숨기려 했던 것이 무엇이길래 저런 무리수를 써야만 했을까요? 한겨레 신문의 기사를 읽으면서 저는 저것이 그 전 이명박 정권 하에서 일어난 천안함 사건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즉, 세월호의 진실을 밝혀내면, 그것이 결국 천안함 사건의 진실과도 맞닿아 있다는 가정이 가능한 것이지요. 그것은 세월호가 외력에 의한 충돌이었고, 그 ‘외력’의 정체가 천안함을 침몰시킨 외력과 연결선이 닿는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단지 국내 문제가 아닌, 특정한 ‘외교적 문제’와 맞물릴 수 있었고, 그 진실이 밝혀질 경우 지금껏 우리가 우방으로 생각한 나라, ‘미국’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지고, 국내외적으로 반미 감정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아니었을까요?

돌이켜보면 천안함 때에도 이상한 점이 많았습니다. 왜 한주호 준위의 장례식장에 한미 연합사령관이 나타났을까요? 처음 천안함 수색 때 전혀 관계 없는 제 3의 부표를 설치해 놓고 한주호 준위가 그곳을 수색해야 했을까요? 그리고 왜 천안함 사건과 세월호 사건 때 공통적으로 한미 합동 훈련이 있었던 걸까요? 미국으로서도 그 해역에 자기들 잠수함이 있었다는 사실을 굳이 감춰야 할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닐까요?

세월호 사건에 대해 하나둘씩 밝혀지기 시작하는 진실의 실마리는 제 추론을 자꾸 한 곳으로 가져갑니다. 그러나 바람직한 한미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물론 이 진실에 다가서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하물며 광주항쟁의 진상조차도 사건 발생 4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조금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 판입니다. 그만큼 저들은 지금까지 진실을 감춰야만 자기들의 존재를 유지할 수 있는 세력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 사건들의 진실에 다가가는 일은 뜻밖의 충격이나, 아픔이나, 혹은 배신감 같은 것에 맞닥뜨릴수 있는 일일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큰 방법은 그 상처를 드러내어 햇볕을 쬐게 하고, 바람을 맞아 상처를 꾸덕꾸덕 말리는 일이 중요합니다.

진실에 부딪히는 걸 두려워하면 진실은 아물기 힘든 상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나고 있는 진상의 퍼즐 조각 하나 하나가 결국은 큰 그림으로 다가서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그래도 진실은 마주쳐야 하지요. 그래야 미래로 나아가는 길들이 더욱 명확해질 테니까.

시애틀에서…

[단독] 박근혜 정부 정보경찰, ‘세월호특조위 제압 문건’ 만들었다
(한겨레 / 임재우 정환봉 기자 / 2019-04-11)

2014~2016년 경찰 정보국 ‘세월호특조위’ 제압 문건 작성
특조위를 좌편향된 제압 대상으로 취급…청와대에도 보고
어버이연합 회원들 이용한 특조위 방해계획 제안하기도

▲지난 2015년 12월 이석태 당시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이 특조위원과 증인들의 질문과 응답을 듣고 있다. 류우종 기자

박근혜 정부 시절 정보경찰들이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특조위 보고서’를 작성해 2년에 걸쳐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정보경찰은 세월호 특조위와 유가족들을 ‘정적’으로 취급하며,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을 이용해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는 방안까지 제안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한겨레>가 최근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세월호 특조위 관계자들을 취재한 결과를 종합하면, 박근혜 정부 시절 경찰청 정보국 산하 정보경찰들은 2014년 말부터 세월호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정보보고 문건을 작성해 지속적으로 청와대에 보고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정보경찰의 불법 사찰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김성훈)는 최근 경찰청 정보국 압수수색을 통해 해당 문건을 발견했다.

조사를 받은 특조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보경찰은 세월호 특조위 구성 전인 2014년 10월께부터 세월호 특조위 해산 무렵인 2016년 9월께까지 지속적으로 세월호 특조위 관련 정보보고를 작성해 청와대에 보고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문건에는 세월호 특조위 관계자들과 세월호 가족들이 ‘좌편향’됐다며 ‘제압’해야 할 대상으로 치부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한다. 당시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이었던 이석태 헌법재판관에 대해 “좌편향이어서 견제해야 한다”고 평가하거나, 세월호 특조위 활동에 대해 “좌편향되지 않게 제어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또 세월호 특조위 위원 구성에 대해 “참여연대가 주도해 위원 추천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고하거나, 특정 세월호 특조위원에 대해 “(유)가족들의 입맛에 움직일 사람”이라고 평가한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당시 정보경찰은 보수단체를 이용하는 적극적인 ‘방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문건에는 “(세월호 특조위 전원회의) 방청객 대부분이 좌파인사여서 편향된 분위기가 감지되고 집행부를 부추기고 있다”면서 “보수단체를 전원회의에 참여하도록 하고, 사무실 앞에서 집회 중인 어버이연합 회원들에게 참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고 세월호 특조위 관계자들이 전했다. 실제로 당시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세월호 특조위 청사 앞에서 장기간 시위를 벌였고, 세월호 특조위에 항의성 면담을 신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세월호 특조위 활동에 반대하는 활동을 했다.

이번에 발견된 문건은 대부분의 파일이 이미 삭제된 탓에 전체 문건의 일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세월호 특조위 관계자는 “문건 전반에서 세월호 특조위와 유가족들이 정부의 ‘정적’으로 삼는 기조가 분명했다”며 “국가기관이었던 세월호 특조위 활동에 대한 정보경찰의 평가와 인식이 섬뜩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9일 경찰청 정보국을 압수수색하는 등 ‘불법사찰·정치관여’ 의혹이 있는 정보경찰에 대한 수사에 매진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초 이명박 전 대통령 소유의 영포빌딩 내 다스 비밀창고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 시절 정보경찰이 만든 문건을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최근에는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정보경찰이 불법적인 정보활동을 벌인 정황을 포착해 조사하고 있다. 임재우 정환봉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9661.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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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수를 실제 뺴고, 구조도 똑바로 안한 이준석을 두고,

CCTV 조작설이나 언급하고 돌아다니며,

정부에 누가 세월호를 테러하라고 지시내렸다고,

청와대를 포함한 불법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휴대폰에서 해킹하고, CCTV 설치하고, 감시감독 하고 앉아있음.

이런 병신같은 개 좆같은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진짜 병신같은 시발련들만 모여가지고,

나 의원이요, 나 장관이요, 나 검사요 하고 돌아다니는데,

아가리 다 찢어놓고싶다.




세월호 이 병신년들아.

그만 아가리 싸물고,

광주 교도소 이준석에게 찾아가라,

이 기생충같은 십벌레년들아.

세금 좀 그만 빨아 쳐먹어,

병신같은 시발년들,

[3/5]   이준석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4월13일 13시12분      
욕은 다른 곳에 하시길..진실은 바다위에 떠다니고, 사실은 아이들이 수장 당했다는 것. 계속
[4/5]   almani (puranimo) IP 118.221.199.x    작성일 2019년4월13일 15시05분      
(홍보2)한국 선거민주주의의 실상

[조회 260만 초과 감사] 지금 한국은
컴동이 조작 선거

때지난 선거인수로 납품투득표수 만들었다
체육관 선거보다 엄혹하다
선거는 사라졌다

선관위는 선거마다 납품 받은 투득표수로 당선증을 만들었다
당선자는 당선 선거구 당일 투득표수를 모른다
민국 100년-국민투표권이 사라졌다

선관위를 숙정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라

더 가야만 할 가던 길이 있습니다
함께합시다
한 꼭지씩 튓메를

공개설명 문자요청
최만희(까치박달, 010-2406-8057)

글링크-해당증거자료
글검색-납품받은 투득표수로, 로봇조작대선

한국선거방송이 국민을 속였다(납품투표율 입력 중)
https://www.youtube.com/watch?v=OqkbxOoUGxM&t=144s

2016년 총선 사전투표수를 2014년에 만들었다
원본파일 다운로드-이름변경 저장 필수
https://cb.nec.go.kr/jj/bbs/B0000265/view.do?nttId=32192&menuNo=1800007

전국민이 예약설정에 속았다
http://botwt.kr/

조회 260만 6천 글 포함
개표 화면에 없는 메시지는 크롤링이 아니다. 봇트윗 사용 시인
[MOU]:조작단은 투득표수 만들고 선관위는 당선증만 찍는다 [1] >정치 ...

usmsori.com/agora02/5741108?sfl=wr_name%2C1&sst=wr_hit&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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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선 투개표진행 실제
오후 10시 문, 홍 100만 표 돌파
https://news.sbs.co.kr/news/reporterPage.do?reporterId=NARe&plink=REPORTER&cooper=SBSNEWSAMP

납품 투득표수 배당은 이렇게 한다
새날 희망연대 제 77차 정기포럼 - 18대 대선 조작 검증

https://it-tvs.com/tv/video-wHyNHewC0nY.html?t=393
재대로 선거를 소망합니다헌법만 직선-지역구 후보 사전투표수를 행정구역 단위로

선거 전에 만든 사전 투표 모두 보기
자료 클릭으로 더더 보기
https://www.google.com/search?q=%EC%82%AC%EC%A0%84%ED%88%AC%ED%91%9C+%EC%8B%9C%EA%B0%84%EB%8C%80%EB%B3%84,+%EA%B5%AD%EC%84%A0,+%EC%A7%80%EC%84%A0+%EA%B2%80%EC%83%89&tbm=isch&source=iu&ictx=1&fir=TjpMTpM9K0u7AM%253A%252CrWGAI7VO-KdhqM%252C_&vet=1&usg=AI4_-kTZaEdCczzmMcGU4I2B_2OqBexCQw&sa=X&ved=2ahUKEwj0jpb_h73hAhWLwpQKHZJmBHwQ9QEwBXoECAkQBA#imgrc=TjpMTpM9K0u7AM:&vet=1

같이 볼 자료들(검색어)
블록체인형 온라인 전자 투표 시스템
사전투표 전송 표쥰

한국 전쟁 숨은 영웅 홍윤희 님
https://www.sns-justice.org/691

Tks a lot 2 GOGGLE Plus!
글 검증, 홍보에 큰 힘을 받았습니다
Adieu!


제대로 선거를 기대합니다-선거마다 지나 간 선거인수로 납품투득표수를 만든다
https://www1.president.go.kr/forums/74878

[5/5]   myway  IP 220.120.6.x    작성일 2019년4월14일 10시24분      
글게요 !
천암함 = 장교들만 쏙빼내서 살려내고 = 사병들은 몽땅 수장 ! = 쥐짓 !
세월호 = 선원들만 쏙빼내서 살려내고 = 학생들은 몽땅 수장 ! = 닥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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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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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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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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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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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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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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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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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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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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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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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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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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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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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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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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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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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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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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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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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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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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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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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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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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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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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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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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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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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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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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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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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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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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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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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혼한 이희호 여사 남편 바꾼녀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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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 (2) 아이엠피터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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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난득호도(難得糊塗) 이정랑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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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 임두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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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의 전 남편은 누구인가? 잔치국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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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친 전라도 타랑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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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문재인보다 나은점 매국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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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강연료 껌값이라는 꼴통적 글에대해....왜 ... (2) YK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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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직무유기’ 국회, 법마저 어기면? 김재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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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알아서들 해 비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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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원하는 정치 세력이 30%군 상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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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올때까지만 버티시죠 시체팔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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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으로 관광 재미붙인 문재인 부부 속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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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1) 아이엠피터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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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똥개들에게 백기투항한 사건 (2) 심층분석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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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운동복 속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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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회 똥 중에 똥 - 치우지않는 우리국민! 우리국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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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1) 심층취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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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기념 국민청원 제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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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또 외유? 장,차관은 무슨 일 하고 있나? YK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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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와 박근혜 국방부 지리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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