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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71주년] ‘이름 없는 역사 제주 4·3’
  번호 11127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54  누리 10 (5,15, 0:1:3)  등록일 2019-4-3 14:04 대문 0

[제주 4·3 71주년] ‘이름 없는 역사 제주 4·3’
제주 ‘월정리 해변가’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4-03)


독립언론 제주의 소리와 1인 미디어 아이엠피터 공동기획 영상 ‘이름 없는 역사 제주 4·3’

1947년 3월 1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기리는 3.1절 기념행사를 하던 날, 별안간 6살 난 꼬마 아이가 외지인 기마경찰의 말발굽에 치여 숨을 거둡니다. 아이를 친 경찰은 그대로 경찰서까지 도망쳐 버립니다.
이를 본 도민들은 분노해 돌을 던지며 기마경찰을 쫒아갑니다.

“폭도다.! 민란이 일어났다.! 저들을 막아라.!”

경찰은 항의하던 도민들을 폭도로 오인해 총을 발포합니다.

이제까지 본 적 없던 시뻘건 불을 내뿜는 99식 총구에 길을 지나던 아무 죄 없는 젖먹이 아이와 여성들이 쓰러져 나갑니다. 총알이 박힌 가슴팍 한가운데가 너무 뜨겁고 눈앞에 피 흘리며 널브러져 있는 젖먹이는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어찌하지도 못한 채 숨이 꺼져갑니다.

그렇게, 통곡의 70년을 만들어낸 피맺힌 광란의 시대가 서막을 올립니다.

“제주도 사람은 빨갱이다.”
오로지 이 한 마디만 알고 있는 악명 높은 서북청년단이 제주도로 들어옵니다. 그들은 마치 짐승을 사냥하듯 눈에 보이는 제주도민을 빨갱이로 몰아 토벌해갑니다. 어쩌면 그들은 조금이나마 재미를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1948년 4월 3일 새벽 2시, 차가운 새벽하늘을 가르며 봉화가 올라가고 광기에 찬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경찰과 서북청년단은 돌아가라. 우리들은 빨갱이가 아니다. 우리는 단독선거를 반대한다.”
무기를 든 남로당원들은 그대로 경찰서에 쳐들어가 경찰과 그 가족들을 살해합니다.

대가는 참혹했습니다.

“죽여라, 저들은 폭도이고 빨갱이들이다. 다 쓸어버려라!”

오라리에서는 매서운 불길이 타오르고 서로를 향한 눈빛에는 피가 서려 있습니다. 옆집 삼촌은 뒷덜미가 잡힌 채 질질 끌려갑니다.

별안간 천둥번개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그대로 꼬꾸라져 움직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고개를 돌려봐도 숨을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길거리에는 공포로 가득 찬 비명만이 들립니다.

대부분 노인과 아녀자, 어린아이들이었습니다. 누구네 딸은 옷이 벗겨진 채, 누구네 아이는 두 다리를 잡힌 채 바위에 패대기 쳐져, 누구누구는 마치 굴비 새끼 엮듯이 엮여서, 그렇게 억울한 누명을 쓴 제주도민들은 차마 입에 담지 못 할 방법들로 죽어갑니다.

해안가 5km를 벗어난 중 산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습니다.
자진해서 해안가로 내려와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명령에 따르지 않아도, 명령에 따라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가슴팍에 총칼이 박힐 때까지 이유를 모르고 죽는 사람도 허다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살인이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자 피서지인 제주 월정리 해변에 끌려오는 것은 곧 사형을 의미했습니다. 해안가를 등지고 매일 수 십 명이 총살당하고 대검에 찔려 죽어갔습니다.

남자가 모조리 죽어 ‘무남촌’이라 불리던 제주 북촌리에서는 이틀 만에 400명이 죽임을 당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요?

이제는 증오도, 분노도 없습니다. 오직 겁만이 남아 마치 온통 시커먼 늪 속에 빠진 것처럼 집요하게 괴롭혀 왔습니다.
수 만 명의 생명이 동백꽃의 그것처럼 소리 없이 스러져 갔습니다.

여러분이 걷고, 즐기고, 휴식을 얻는 이 땅 어느 곳이 학살 터가 아닌 곳이 있을까요?
제주도민 가운데 유족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이 이야기를 듣고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들의 기억은 70년 전 그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70년 전 그날에 갇혀 영원히 풀려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4.3 희생자들은 아직까지 이름 지어지지 못한 채 애처로이 70년 전 그날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기억할 사람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유튜브에서 바로보기: ‘이름 없는 역사 제주 4·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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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4시54분      
제주 4.3 사건은 간단한 문제가 아녀????.....결론적으로는 양키들이 만든 공산과 자본주의 냉전의 희생물이란 거여.....제주.4.3 사건의 원류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재수의 난이 튀어 나오고....이재수의 난은 고종이 천주교도들을 건드리면 국사범에 준해 처벌하겠단 교지를 내림으로써 천주교도들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제주도민의 민중반란이었지.....그때 민중들은 강제진압에 의해 피를 흘렸고.....따라서 제주는 카톨릭이 상당히 우세한 지역이기도 하다.....사실 조선 공산당의 기원은 일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당시 동아일보 기자 출신들은 카톨릭 좌파그룹을 형성하고 , 조선일보 기자들을 중심으로 개신교 우파그룹을 형성하는데.....이들 배후는 십자가 종교의 역할이 컸고 일제시대 민중을 이분법으로 나누어 개싸움을 시키려는 통치적 테크닉도 작용했다....이런 이분법적 도식에 의해 이념에 경도되지 않은 진정한 민족주의자들은 일망타진되는 결과도 부작용으로 생산되었고.....그것이 바로 통일전선전술인 신간회 사건이었다.....이와 꼭같은 사건이 후일 발생하는데 바로 건국준비위원회 사건이다.....좌,우만 남고 양심적 중도들은 싸그리 몰살되었다.....제주로 돌아가서.....당시 일제시대 때부터 활동하던 좌파 거두인 강문석(김달삼의 장인) 과 일본예비육사를 졸업한 대구출신 김달삼( 김달삼은 강문석이 사용한 별호)이 제주에서 좌파 지하활동을 하였고.....당시는 북한과 남한이 소련과 미국의 군정상태였으므로 후일 한반도에서 수립될 정권이 우파정권인지 좌파정권인지가 화두가 되었었다. 특히 일제시대 때부터 활동하던 좌,우파 활동가들로서는 계급적 이해가 달린 생사문제였다.....그래서 남,북한 내에서의 헤게모니 쟁탈활동이 전쟁수준이었다.....남쪽은 자본주의, 북한은 사회주의 !!!!!....그러나 미군정이 남한의 서울에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사회주의 여론이 70%를 넘어 압도적이었던 바....자본주의로 환기시킬 절대적 필요가 있었다....그래서 남과 북을 자본과 공산으로 인위적 색깔입히기를 하면서 이승만과 김일성을 띄운다.....가장 대표적인 자가 한경직과 박헌영이다....둘 다 미군정에 의해 스파이로 추정되는 인물이고.....한경직은 신의주에서 <기독교 자유당>을 설립하여 반정부 투쟁을 벌인다. 그리고 이를 기화로 김일성은 공산혁명 기치를 높이 매달 수 있었으며.....박헌영 미국 스파이 사건으로 다시 한번 공산혁명을 완성하게 된다......북한에서 신의주 사건을 일으켜 주고 한반도 서북방면의 개신교도들을 이끌고 남으로 도주하여 온 한경직은 서울에 영락교회를 차리고 <서북청년당>을 만든다....그리하여 미군정청과 이해관계가 깊었던 이승만과 손잡고 빨갱이 타도에 나선다....제주 4.3 사건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바로 남한과 북한 정권을 세우는 <이중선거>에 있었다......남한 단독정부 수립과 맞물려 북한 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인민대표 선출을 위한 지하선거>를 이중으로 하였던 것이다.....거기에 제주도민이 참여하여 6명의 대표자를 선출하여 북에서 열린 인민대표자 대회에 참가하였다......물론 투표한 재주 인민들은 백지위임과 같은 도장만 찍었다고 하나 김달삼 등의 활동으로 보아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제주4.3 사건의 도화선과 폭발시점은 중요한데.....도화선은 1949년 4월이므로 1948년 8월 15일 남한 단독정부가 들어서기 이전의 미군정시절이었다....폭발적 시점은 우연인지 기획적인지 일본예비육사 동기생인 저항측인 김달삼과 진압측인 김익렬의 휴전담판 결렬이었다......물론 이 두사람은 철저하게 내세워진 인물일 뿐 미군정의 계획대로 진행되었다.....동학때부터 수법은 꼭 같았다..... 지령받은 짝패인 한 쪽이 은근히 선동하고 불을 지르고.....한쪽은 초기에 방관하며 도움까지 준다(무기고를 털어 무기를 손에 쥐도록).....그러고 난 후 무력반란으로 규정하고 무참히 도륙한다......제주와 대구에 불을 질러주고 북으로 도망간 김달삼은 후에 북에서 고위간부로 지내다 박헌영과 함께 숙청되었다(물론 이것도 숙청당해준 것으로 보지만).....그래서 제주 4.3항젱과 그에 관련된 여순사건 그리고 대구 사건과 조선 정판사 사건은 한 덩어리로 움직인 자본진영강화제였던 것이다....이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고 진영패거리들에 의해 무고한 국민들이 죽어간 그 본질을 숨기고 필요에따라 영혼없는 진영끌어들이기에 이용하는 최근의 정권들을 보면 구토가 나오는 것이다
[2/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4시58분      
제주 4.3도화선의 일자가 잘못됨>>>>>> 1948년 4월로 수정
[3/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02분      
개승만이도 직일 놈이지만 문어벙과 나견총리도 빨간쪽 당사자의 계승자인데 죄가 작으려!!!!!.....언젠가 진실이 밝혀질때 니들은 부관참시될 것이라 본다..... 이땅의 국민이 5천만인데 그 진실을 계속 숨길 수 있다고 보는가!!!!!!!!!!
[4/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13분      
위 문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한경직은 신의주에서 기독교 자유당이라는 당을 만들어 반 김일성 투쟁을 벌려주어 그에 관련된 개신교 그룹이 모조리 숙청당하여 남으로 도피하였고......남으로 내려온 한경직은 미군정청에 문서로 보고한다.....박헌영도 이강국,성시백 등 미군정청 스파이로 지목되었으며 남한 내 반정부활동은 북한 중앙노동당 지령없이 독자적으로 수행되었다는 점에서 남한의 공산화 작업에 실패하고 자본진영만 강화시켜줬다는 점을 반동으로 보았다
[5/13]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20분      
눈하나 깜박않고 학살을 자행하여 악명을 떨친
일제 귀태가 저지른 잔학한 범죄이다.
그 일제황군의 패잔병들이 일제 패망 후
한국군으로 군복을 갈아입고서는
일제시대와 마찬가지로 한국인을 상대로 학살행위를 했다.
제주에서 학살을 하고, 여수순천에서 학살을 하고
1950년에는 김일성의 남침을 빌미로 전국에서 학살을 했다.
거창 신원에서 대량 학살을 하고,
지원병을 모아서는 굶겨서 죽였다.
모두 일제황군의 패잔병들이 벌인 짓거리다.
이 일제의 패잔병들은 비단 한국인들만 학살한 것이 아니라
베트남까지 가서 양민들을 학살했다.
오늘날까지도 증오비가 세워질 정도로 학살을 했다.
진충보국 멸사봉공으로 자랑스러운 황군이 되어
요시 출전이다!! 를 외치며 만주벌판에서 우리 독립군을 학살하던
일제황군의 패잔병 박정희가 정권을 찬탈하여 벌인 짓이다.
그리고 베트남 현지에서는 한국군의 똥별을 창조한 귀태
일제황군의 또다른 패잔병 이세호의 역활이 단연 돋보였다.
[6/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22분      
이 땅에 진정한 사회나 공산이념은 없었다.....다만 계급적 사다리를 타려는 기회주의자들만 있었을 뿐....의식은 팽개치고 허물만 들러썼던 것......그것이 바로 사회주의 진여에서 화두가 되었던 <사구체 논쟁>이다....그 것은 우파도 꼭같다....진정한 자본주의를 하려는 자들은 어디에도 없다......단지 내로남불식 껍데기 이념만 있을 뿐 !!!!!!!!!
[7/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26분      
이런 사실들을 알면 무뇌충에 가까운 문파리들이나 그네충들이나 욕밖에 할 것이 없겠지만 그래도 제대로 박힌 것이 좀 남은 자들은 양심이 찔려 잠이 안오겠지
[8/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27분      
이념이 강화될수록 누가 죽는다?????.....바로 민중들이지.....그들이 내는 세금이고
[9/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41분      
북한과 남한을 설립할때 지독하게 포장한 것이 독립운동가?????......지들이 뭔 애국운동했다고.....일제에 덤벼들어??? 따한반도와 독립하여 만주에 정권세우려다 일본넘들에게 뒤통수 처맞은 것들이????..... 해방후 쌈질로 건국독립 하여 계급적 이익만 취하면 무조건 땡큐였는데.....시키는대로 했고 영혼없이 식민지 위탁관리하는 주제들이.....주체사상???? 애국???.....ㅈ을 까시는게
[10/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5시43분      
요 위에 <지나다>님!!!!!! 북한 초기내각에 일본 황군출신이 남한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은 ???????????????..... ㅃ 그만 흡입하세요
[11/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3일 17시12분      
일제시대 좌파,우파 자기하고싶다고 선택권이 있었나????......일본 황군 출신들도 좌파,우파 선택권이 있었나????.....그냥 강제 배식된 근대 식판이죠......가장 전형적인 예가 다까끼 마사오 아닙니까......우로 가라하면 우로(미제 oss 산하 광복군으로 편성되었다가).....좌로 가라하면 좌로(분열 이념 체제 구축을 위해 빨갱이가 필요할때 빨갱이로 편성되고)......그 것이 일제 식민지에서 미제 식민지로 바뀌면서 남북한의 일제 육종묘들의 이식 방법이었죠.......현 남북한 정권은 그들의 상속자들이죠....빨아봐야 헐어가는 구강에 냄새만 베이는 거고.....자신들은 예외일 거라고 ㅋㅋㅋㅋㅋ 그게 내로남불교......처절한 자기반성이 있어야 질기디 질긴 세뇌의 껍데기를 벗을 수 있다는
[12/13]   지나다  IP 125.129.216.x    작성일 2019년4월4일 03시20분      
한국 얘기를 하는데 느닷없이 북한은 왜??? 들먹이시나?
그렇게 따지면 일본은 초기내각 전원이 황군출신 패잔병에 왜놈들 뿐이었고
뿐만 아니라 현재도 일제황군의 패잔병 찌끄레기가 수상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북한의 초기내각에 이름을 올렸던 일제 부역자들이, 그 후손들이
여전히 그 기득권을 누리며 잘 살고 있는지...?
있다면 어떤 놈들인지 그 명단도 밝혀야... ...

달이 저기 있노라고 가르키면 그 달을 봐야 하거늘
거늘 가르키는 손에 때가 좀 묻었다며
때 묻은 손을 가르킨 달은 달이 아니라는 식으로 나오면 어쩌자는 건지... 원...
[13/1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4일 09시36분      
니들 생각은 진리라는 그 오만함은 벗어야 한다꼬......글을 읽지도 않고 답하는 태도는 뭔가????.....김일성이나 이승만은 양키들에 의해 제조된 인조인간인데 그 놈들을 빨면 어쩌자는거야.....남북한 인민들이 근 80년 빨아서 답이 나와?????......더 세차게 빨아야 된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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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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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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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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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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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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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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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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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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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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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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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변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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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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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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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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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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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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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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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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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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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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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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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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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실반응 (1) 세월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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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깨우친 스시녀 518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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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심 청구 시대성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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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생각하는 전라도👍㈇... (1) 최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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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유학생사회🔴OO명 강간 피바다~🔴 (1) 목사가 JTBC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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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최고 잘쓴 글☨ (1) 오정현2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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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한테도 개까이는 문죄인 (1) 문재앙 동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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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쌀 10%가격 사료용, 영양결핍 북에 안줘~ (2) 남아 돌아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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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기억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정치를 요구하는... 권종상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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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도리도 문재앙 까노ㅋㅋ 장도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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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상황💘방상훈 방용훈 돌직구 (1) ☦ㅎㅎ....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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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나쁜 문재인과 주사파 침모들 저능아 정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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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시도 영상: 김학의 딱 걸렸따~ (1) YTN공개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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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덧글조작 본진 트위터 드루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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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여론 세월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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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분열과 배신 전쟁 세월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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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그룹의 로고의 뜻이 힌트 (3) 세월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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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거민주주의의 실상 almani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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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이 그냥 평범한게 추측이 아니라 완전한 ... (3) 세월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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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뒷간 분뇨높이 직종?🔻 (1)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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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폭격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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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개 시민단체 시국선언 "적폐청산 통해 대개혁 이... 적폐처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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