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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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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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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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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민족분열의 원흉 ‘친일파’
  번호 108103  글쓴이 이기명  조회 355  누리 0 (15,15, 3:0:3)  등록일 2019-3-4 13:07 대문 0

[칼럼] 민족분열의 원흉 ‘친일파’
외세청산, 친일잔재부터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9-03-04)


■ 덴노헤이카반사이(천황폐하만세)
 
총탄이 비 오듯이 쏟아졌다. 착검한 내 총에는 히노마루(日の丸 일장기)가 묶여있다. 나는 적진을 향해 달려갔다. 순간 총알이 가슴에 박혔다. 아 아 죽는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할 일이 있다. 목이 터져라 외쳤다. 덴노 헤이카 반사이(천황폐하만세) 마지막 출성이다. 한데 어! 쓰러지지 않는다. 죽지도 않는다. 꿈이었다. 나는 꿈에서도 천황에게 충성을 했다. 교육이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단군의 자손인 내가 꿈에서도 일본 천황을 위해서 죽겠다고 했으니 얼마나 대단한 충성인가. 끔찍한 교육이다.
 
지금도 일제 때 애들 앞에서 일본 군가를 부르고 칭찬을 들으며 반드시 천황폐하를 위해서 죽겠다고 맹서하던 나를 기억하고 있다. 해방되지 않았다면 나는 일본인이 되었을 것이다. 교육의 힘이다.
 
유치원 교육으로 시끄럽다. 그 속셈을 누가 모르랴. 돈 푼 좀 있다고 떵떵거리며 내 새끼 남다르게 교육해서 자라서도 남이야 죽든 말든 자기만 아는 인간을 만드는 부모의 병든 욕망. 이것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지금 한유총이 어린애들을 볼모로 행패 부리는 작태를 보라. 그게 교육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인간들의 행동인가. 참고로 알아두자. 이번 한유총 개학 연기 투쟁에서 선두 투쟁을 이끌고 있는 유치원이 한유총의 대형 유치원 75곳이란 보도가 있다. 왜 이들이 앞장을 섰을까. 눈치 빠른 국민은 알 것이다.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파업하려면 하라고 해라. 간이 배 밖에 나왔다. 국민 여론 81%가 한유총을 비판한다. 한국당 믿는가. 실컷 믿어라.
 
사람답게 기르기 위해서,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잘못된 부모의 못된 버릇은 반드시 고쳐야 하고 코흘리개를 미끼로 배 채우려는 교육 장사꾼들도 엄단해야 한다. 장관과 총리는 소신을 접지 말라. 교육이 잘못되면 나라는 망한다.

(사진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 우리는 쪽바리가 되었을 것이다
 
교육이란 가르치는 것이다. 왜 교육을 시키느냐고 하면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다. 일본이 우리 애들을 교육한 것은 일본 국민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한국말 쓰면 벌을 받았다. 해방되지 않았다면 영락없이 일본인이 되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교육이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위대한 것이다. 미국 덕분에 공산화가 안 됐고, 덕분에 우리 교육은 모두가 미국식이다. 초기에 있는 집 자식들이 유학 가면 거의 미국이었다. 모두들 미국만이 장땡이었다.
 
오늘이 3·1 절 100주년이다.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행사장 맨 앞줄에 높은 분들이 앉아 계시고 그들은 대통령의 말이 한 구절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친다. 약속을 했을 리는 없고 옳다고 생각하거나 또 남이 치니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칠 것이다.
 
유난이 내 눈은 황교안과 나경원을 지켰다. 박수를 칠 때 보니까 자발적으로 치는 박수가 없다. 손을 만지작거리다가 마지못해 몇 번 친다. 그럴 거면 차라리 치질 말지. 너희들이 박수 안 친다고 욕할 사람 없다.
 
거기 앉은 황교안, 나경원은 아마 기분이 좋을 것이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었기 때문이다. 어젯밤부터 난 가슴이 천근이다. 나경원, 황교안 등 한국당 지도부는 김정은-트럼프 회담이 깨진 게 잘 됐다고 할 것이다.
 
이유를 물으면 바보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해서 남북의 왕래가 성사되고 남북의 경제가 살아나면 자신들은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남북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판문점에서 총을 겨누고 사는 세상만 있다.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은 남의 얘기다. 아마도 트럼프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떠날 때 ‘형님 잘 하셨습니다’ 하고 절하는 꼴통들 많았을 것이다. 일본도 같다. 남북이 힘을 모으면 일본은 어쩌나. 아마 어지간히 속을 끓였을 것이다. 아베의 입이 얼마나 찢어졌을까.
 
이게 교육 탓이다. 군대 안 보내려고 소 팔아 대학 보내 ‘우골탑’이란 신조어가 생기고 ‘반공이 국시의 제일’인 5·16쿠데타 이후의 세대들은 ‘북진통일’과 ‘때려잡자 공산당’만이 최선인 줄 알았다. 진짜 북한과 맞붙어 이길 자신 있느냐고 일선 장교에게 물으니 그냥 웃는다. 머릿속에만 승리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쫄병 때 있는 집 자식들은 국방부나 육군본부, 카투사 등 편한 곳에서 근무했다. 그들을 부러워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가슴속에서 불타고 있는 것은 증오심이었다. 그런 애들이 전쟁 나면 목숨 바쳐 싸우겠는가.
 
교육은 사람을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요즘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젊은 애들 때문이라는 여론조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민주당 안에서도 옥신각신이다. 나는 잘못된 교육 탓이라는 주장에 동조한다. 대한민국처럼 교육제도가 자주 바뀌는 나라는 하늘 아래 없을 것이다. 민주당 지도부도 반공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반공 외치며 남북회담 제대로 할 수 있는가. 정신 차려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 덕분에 지지율 유지하고 있다는 거 명심해야 한다. 다음 총선에 떨어지면 누굴 원망할 거냐.
 
■ 빨갱이란 굴레도 뽑아야 할 친일잔재
 
16세 때 6·25를 겪었다. 이승만의 거짓말 때문에 피난 못 간 서울시민들은 도리 없이 빨갱이가 됐다. 서울에 입성한 국군은 살벌했다. 못된 인간들은 이를 복수의 기회로 삼았다. 멀쩡한 사람을 ‘빨갱이’로 모략한 것이다. 재판도 없이 거리에서 총살됐다. 그렇게 죽은 서울시민이 부지기수다. 그들 가족들의 가슴에 남아있는 한을 어찌할 것인가.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경쟁 세력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도구로 빨갱이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고, 변형된 ‘색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대표적인 것이 친일 잔재다”
 
‘빨갱이’라는 표현은 해방 후 좌우 이념 대립이나 냉전 시대의 산물이 아니라 일제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단어는 대표적인 친일 잔재다.
 
해방되자 북한에 잘 살던 친일파 지주들이 야밤 도주했다. 남한에 온 이들은 이를 갈았다. 특히, 북에서 경찰을 하던 자들은 독립운동 하던 애국자들을 무조건 사상범(빨갱이)으로 몰았다. 탄압받은 애국자들은 월북했다. 이들은 친일파들에 의해서 빨갱이가 됐다.
 
“친일은 반성해야 할 일이고, 독립운동은 예우 받아야 할 일이라는 가장 단순한 가치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일제는 독립군을 ‘비적’으로,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아 탄압했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빨갱이란 말은 해방 뒤에 친일 청산을 가로막고 양민 학살과 간첩조작, 학생들의 민주화운동에도 국민을 적으로 모는 낙인으로 사용됐다”
 
“해방된 조국에서 일제 경찰 출신이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아 고문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로 규정돼 희생되고 가족과 유족들은 사회적 낙인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다”
 
“우리 마음에 그어진 ‘38선’은 우리 안을 갈라놓은 이념의 적대감을 지울 때 함께 사라질 것이고,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버릴 때 우리 내면의 광복은 완성될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빨갱이’를 다섯 번 언급하며 우리 안의 혐오와 분열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비극적 한국 현대사가 낳은 문제적 단어이기도 하지만, 현재까지도 국민을 가르는 대표적 표현으로 사용되는 만큼 이를 넘어서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셈이다. 실제로 연설문 준비 과정에서, 청와대 안에선 대통령 공식 연설에 ‘빨갱이’란 자극적인 단어를 굳이 선택해야 하는지를 두고 반대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정면으로 문제를 돌파해야 한다며 관철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100주년을 사흘 앞둔 지난달 26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사진출처 -청와대 영상 캡처)

■ 사라져야 할 빨갱이란 단어
 
나는 오늘 이 칼럼을 쓰면서 한겨레신문 성연철 기자의 기사를 허락도 없이 많이 인용했다. 이해를 부탁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나를 빨갱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다시 한 번 찬찬히 읽기를 바란다. 아울러 당신의 머릿속에 틀어박혀 있는 빨갱이란 단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가를 깨닫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에서 북한 국민 15만 명에게 ‘우리는 하나다’ 강연을 했고 북한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나는 그 장면을 중계로 보면서 떨리는 가슴으로 눈물을 흘렸다. 내 나이 83세다. 16세 때 6·25전쟁을 겪었고 34개월 20일 동안 군대 생활하면서 반공을 국시로 알았다.
 
어떤가. 아직도 그들은 우리가 타도해야 할 대상인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이루어지고 그가 한국 국민을 향해 평화를 말하며 ‘우리는 하나다’를 외칠 때 우리는 그를 빨갱이라고 매도할 것인가.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의 회담이 결렬되었을 때 내 가슴에는 천근 바위 덩어리가 가라앉았다. 아 아 어찌 되는 것이냐. 미국이 안 된다면 안 되는 것이냐. 남과 북의 같은 민족이 그렇게도 갈망하는 평화인데 이게 뭐란 말이냐.
 
가슴속에서 솟아오르는 외침이 있다.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우리가 백두산을 마음대로 오르고 북한 주민이 신나게 한라산을 오르고 금강산, 묘향산, 지리산, 북한산을 마음 놓고 다니는 세상은 반드시 온다.
 
너희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일본이 밤새도록 초를 치고 나경원·황교안이 냉수 떠 놓고 빌어도 국민의 뜻을 도리가 없다. 우리는 하나다.
 
친일 잔재도 사라지고 빨갱이란 낙인도 사라질 것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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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3월4일 16시58분      
태극기 부대가 바꼈네 ㅋㅋㅋㅋㅋ......기독교의 나라를 세우려든 이승만과 김구......말많은 애국가가 찬송가나 다름없다는 것은 지들이 너무 잘 알고....그래서 지들의 과거행각을 숨기기 위해 독립운동을 애국으로 포장한다.....카톨릭이나 개신교나 꼭 같았지.....점령당한 한반도는 팽개치고 십자가의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지독한 친일 십자가들!!!!!!.....조선을 쓸어버리고 천주의 나라를 세우라고 하던 황사영을 비롯하여 기독교의 나라를 건국하려고 수 차례 역모를 하며 자나 깨나 <독립> 하자던 서재필 !!!!!....그러나 집요한 꿈은 이루어진다.....이승만이 만든 기독교의 나라.....제헌국회에서 기도회와 함께 목사나 다름없었던 윤치호가 쓴 찬송애국가!!!!....에라이 빌어먹을....테극기 흔드는게 애국이냐 혼이 빠진 미치광이들 공화국
[2/10]   쨩돌  IP 121.155.30.x    작성일 2019년3월5일 00시42분      
친일청산 숭미역적청산 말과글로는 쉽게쓰지만 우리주변을돌아보면 어디서부터손을써야할지
너무나도많은부분이 썪고병들어 백약이무효란생각이드는데 딱한가지방법은 좀 과격하지만
베트남식으로 통일되면 전부는아닐지라도 대략 60%정도는 청산이되지않을까하는생각
정치권 언론 외교 국방 사법 검/경 교육 문화예술 체육 종교 사회단체 노동계 경제계
다문화옹호단체등이 싹쓸이된다면 우리사는세상이 지금보다는 달라질거란생각
이유는 우리스스로는 절대 변화나 처벌이절대안돼요 ~
학연 지연 혈연 인맥 돈으로 매수하고 빠져나가고하다보면 정작 처벌대상자는
힘없는 애먼사람들이 누명쓰고 죽음을당하게되는 이승만살인마시절로돌아가니까
그런영향력이 전혀미치지않는 노스코리아측이 정리하면 별무리없을거란생각
[3/10]   각골  IP 211.208.84.x    작성일 2019년3월5일 02시52분      
어르신. '미국덕분에 공산화가 안된'게 아니라 미국때문에 분단되서 아직까지 이모냥 이꼴이죠.
[4/10]   왜구철퇴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5일 08시44분      

종일 앞잽이 반약범죄자, 역적들을 뿌리까지 제거해야 함.!!!
이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법논리와 사법농단, 매국, 국민학살,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횡령배임, 무능부패불법, 선거부정, 망국을 시킨 똥별과 반역 부역자들에 의하여 이런 헬조선이 된 것.

방법은, 간단:
천안함 사고를 사기 조작한 반역범죄자들이 바로 그 망국의 패악범죄자들로서, 나라를 말아먹고 해외로 빼돌리고, 사이비종교와 결탁하여 온갖국민재산 빼돌리고, 썩꼉, 썩껌, 썩빤, 국정조작원, 뽀안싸, 금융, 재벌, 관료, 언레기, 외세앞잽이 학계기생충들, 등등이 말아먹어온 민족과 국민들의 재산을 몰수/환수하는 것이 근본 입니다.

관련 부역자, 공모자들까지 전부 최소 3족을 멸하고, 왜구 앞잽이들을 철저히 발본색원하여, 한반도를 강력한 민주공화국으로 촛불이 주인인 나라를 세우고, 다시는 이땅에 왜구 앞잽이 썩은 똥걸레들이 숨도 쉬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 입니다.

해외로 빼돌린 검은머리 외국인 투자라는 기생충들은, 최소 3족을 끓는 기름가마에 던져 넣어야 합니다.
승마니,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와 그네,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영구히 제거하여 동경 앞바다에 뿌려서 그들의 왜구 종놀이 범죄를 마감 시켜야 합니다.!!!!!!!!!!!!!!!!!!!!!!!!!!!!!!!!!!!!!!!!!!!!!!!!!!!

이들의 시신조차도, 신성한 이땅에 둘 수없는, 가증할 인간 이하의 썩은ㅡ레기들 임.!!!!!!!!!!!!!!!!!!!!!!!!!!!!!!!!!!
촛불의 타오름으로, 대한민국, 한민족의 타오르는 기상과 힘을 전세계에 밝혀야 합니다.
천안함 자기 조작 반국가 역적사건을, 모든 자료를 완전공개하고, 썩어져 왔던 실체를 알리는 것 만이 진실의 힘 입니다.
미국의 트통령의 새로운 세계구상에도, 미국 부패하고 무능 썩은 민주당의 오바마, 힐러리, 펠로시, 등의 발악을 일거에 제거하고, 미국국민들 전체에 그들의 추악무능한 실상을 알려서 정리하여야 합니다.!!!

[5/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5일 08시49분      

가증할 병역기피범, 사법농단 공모, 부역자, 교아니 부터 전방 지하방카에 3년을 집어넣고 이야기 해야!!!
[6/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5일 09시09분      

왜구파들을 이땅에서 모두 쓸어내는, 촛불의 도도한 파도와 물결이 쓰나미 처럼 몰려오고 있다!!!
[7/10]   너무하당께  IP 63.143.234.x    작성일 2019년3월6일 00시28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제인이는 이인간한테
왜 한자리 안주지? ㅋㅋ
[8/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7일 05시38분      

임진왜란때 싸논 왜구 문딩이들이 나라를 말아먹어 온 것.!!!
그러니, 한유쫑이라는 괴물이 왜구탕과 함께, 국민들, 아이들 까지 볼모잡고, 부패 비리 불법 부정 뇌물 썩은 쓰레기의 실체가 적나라 하게 드러난 것!

나베 망구와 필배, 홍신학원, 사이비 종교라는 걸레들, 이런 것들이 다 왜구들이다.!!!
국민학살하고,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 국내외 가차명으로 빼돌린 금액이 천조원을 훌쩍 넘고...
동경 앞바다에 가서, 아베에게 물고기 밥이나 달라고 해야 하겠구만....... ㅉㅉㅉㅉ.
국민들 앞에, 갈 곳이 없어요!!!!!!!!!!!!!!!!!!!!!!!!!!!!!!!!!!!!!!!!

매국 부역자 공모자, 앞잽이 나발이, 곰탕 먹을 때 태극기 깔고앉는 때극기 할배할매들......
ㅎㅎㅎㅎㅎ...................!!!

[9/10]   고물  IP 78.48.134.x    작성일 2019년3월8일 14시07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님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조선민족 만세 전민족 대단결 만세.
국방자강 만세 . 주체력량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
[10/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12일 12시42분      

찬일파라는 것 보다, 왜구 ㅈ물, 토착왜구, 종일앞잽이, 아베빨이, 조작사기범, 등등이 더 어울린다.
상도 문딩이들이 갈 곳 없이 나라 팔아먹으며 연명하던 모습.!!! ㅉㅉㅉㅉ

니들 이제 다 ㅈ됬다,
인생 마감됬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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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봉하마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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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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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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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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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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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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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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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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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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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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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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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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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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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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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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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tes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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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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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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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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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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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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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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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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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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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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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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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1) 임두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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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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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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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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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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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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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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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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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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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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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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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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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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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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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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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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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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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변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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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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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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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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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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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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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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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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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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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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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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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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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실반응 (1) 세월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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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깨우친 스시녀 51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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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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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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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심 청구 시대성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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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생각하는 전라도👍㈇... (1) 최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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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유학생사회🔴OO명 강간 피바다~🔴 (1) 목사가 JTBC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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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최고 잘쓴 글☨ (1) 오정현2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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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한테도 개까이는 문죄인 (1) 문재앙 동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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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쌀 10%가격 사료용, 영양결핍 북에 안줘~ (2) 남아 돌아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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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기억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정치를 요구하는... 권종상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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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도리도 문재앙 까노ㅋㅋ 장도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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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상황💘방상훈 방용훈 돌직구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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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나쁜 문재인과 주사파 침모들 저능아 정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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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시도 영상: 김학의 딱 걸렸따~ (1) YTN공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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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덧글조작 본진 트위터 드루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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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여론 세월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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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분열과 배신 전쟁 세월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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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그룹의 로고의 뜻이 힌트 (3) 세월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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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거민주주의의 실상 almani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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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이 그냥 평범한게 추측이 아니라 완전한 ... (3) 세월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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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뒷간 분뇨높이 직종?🔻 (1)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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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폭격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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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개 시민단체 시국선언 "적폐청산 통해 대개혁 이... 적폐처단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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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가 절대 말안하는 뉴스 속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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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성장....완전 개코메디 (2) 병신 장하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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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단독회담 2분만에 종료 (2) 아이엠 피떡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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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홀대론? 한국 대통령 부부 최초 ‘오벌 오피스... (2) 아이엠피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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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셀프카펫 사건 셀프카펫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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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1) 김원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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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荒)인가? 황(黃)인가? 황교안김학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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