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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정상 회담과 우리 시민사회계의 나아갈 길
  번호 107370  글쓴이 여인철  조회 406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9-2-27 08:38 대문 1

북미 2차정상 회담과 우리 시민사회계의 나아갈 길
유엔사 해체와 남북 연합연방제의 길로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9-02-27)


내일 드디어 역사적인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1차 북미 정상회담은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은 세기적 사건이었는데, 그 후 8개월 만에 다시 열릴 이 회담으로 북미관계뿐 아니라 남북관계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2018년 6월 12일 오전 회담장인 카펠라 호텔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을 위해 만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자료 사진)ⓒ뉴시스

지금 주위에 온갖 예측이 무성하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나까지 거기에 한마디 보태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우리 남북에게) 바람직한 딜과 우리 시민사회계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

나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이 종전선언을 얻어내고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일부나마) 경제제재 완화와 연락사무소 설치 정도(만) 얻어내면 A학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북이 그토록 오랫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체제보장과 경제발전 그리고 미국과의 국교수립의 단초가 마련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종전선언에 대해 대단하게 평가를 하고 있지만, 나는 작년에 북측이 1차 회담 시작하기도 전에 선제적으로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쇄하고, 정상회담 시 약속대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을 폐기하면서 비핵화 의지를 보였음에도 미국은 해줄듯 했던 종전선언을 하지 않고 뭉그적거려 왔으며, 따라서 미국이 이번에 종전선언을 한다면 그것은 지연된 약속을 지키는 것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1~2년 전까지 미국을 불구대천의 원쑤의 나라로 여겨왔던 북측으로부터 천문학적 전쟁피해 보상/배상 요구 없이 정전선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고마워해야 할 일인지도 모른다.  아마 김정일이 일찍 죽지 않았다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남북협력을 가능케 하는 미국의 경제제재 완화는 김정은 위원장으로서는 북을 위해서도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조만간 방문하기로 돼있는 남측을 생각하면 최대한 얻어내야 할 선물이다.

그래야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고, 작년 9월 남북 정상회담 때 선언한 남북 철도 연결사업 등 여러 경협사업을 성사시킬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문재인 정부의 면도 크게 서고, 남측 방문 시에도 더 당당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다음 보따리인 평양-워싱턴 연락사무소는 잘 모르겠다. 연락사무소는 국교수립의 전초단계로 미국으로서는 줘도 애간장을 태우다 나중에 주려고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번엔 1박 2일로 만나며 협상을 여러 번 한다니 타결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러려면 북도 줘야할 수준이 올라갈 것이다. 아마도 영변 핵기지 폐쇄 + 핵무기/ ICBM 폐기 등? 메뉴는 많다.

아무튼 북이 A학점을 받는다면 우리 나라로서도 경제에 숨통이 트일 수도 있고 정권으로서는 문대통령이 언급한 “신한반도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동력을 얻을 수 있어 (당분간이나마?) 여론을 반전시킬 효과를 얻을, 일석3조가 될 수도 있다.

반면에 트럼프로서는 2020년 대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어 지금은 미국 내 여론을 긍정적인 선에서 유지, 선방하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음 3차 정상회담 때 놀랄만한 빅딜을 압박하고 이루어내 대선에서 이기려는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그것이 아마 트럼프가 벌써 3차 회담 가능성을 내비친 속내가 아닐까? 그럴 경우 북이 얻을 것은 줄어들고 성적은 B로 내려갈 수도 있다.

그래도 어쨌든 김정은 위원장도 트럼프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 것이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고, 북이든 미국이든, A 학점을 받든 B 학점을 받든, 이제는 시간이 소요될 뿐 양쪽 모두 불가역적 비핵화 딜의 길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는 설사 북이 회담에서 B 학점 받는다 해도 실망하지 말고 차근차근 남북 평화통일의 토대를 쌓아가는 게 필요하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그 토대를 쌓아가는 길인가? 나는 바로 ‘유엔사 해체작업’과 ‘남북 연합연방제’의 확산이 그 길이라고 생각한다.

유엔사 해체는 왜 필요한가? 이제 북미의 관계가 이 정도로 회복이 된다면 우리는 주한미군보다는 오히려 유엔사에 더 크게 신경을 써야한다. 앞으로는 주한미군에서 모자를 바꿔쓰고 나타날 유엔 사령부가 주한미군보다 남북관계에 훨씬 더 큰 훼방을 놓을 것이고, 자주 독립국(맞나?)으로서의 우리의 국격과, 국민적 국가적 자존심을 훼손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통일을 이루기 전 남북의 체제를 생각하면 연합연방제 외에 다른 길을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거의 외통수라고도 할 수 있다.

이미 19년 전인 2000년도 6.15 남북 공동선언 2항에서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점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고 한 것이 그 이유일 것이다. 더 긴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일단 이틀 기다리다 보면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성적표가 나올 것이다. 누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든, 시민사회계가 북미 정상회담 진행과 발맞춰서 평화와 통일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 있을텐데 나는 그 방향을, 우리 정부도 나서야겠지만, 유엔사 해체와 남북 연합연방제 여론 확산이라고 본다. 어서 준비에 나서야 한다.

2019. 2. 26
제2차 북미 정상회담 하루 전
평화연방시민회의 여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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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천안쉽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3월1일 10시44분      

오바마가 저질러 놓은 천안함 조작사기 무능부패 반국가범죄 사건에 대한, 북한과 미국의 평화의 길은, 비핵화 이전에, 가증할 반민주 반세계국가들을 기만한, 범죄에 대한 실체공개와 해결만이, 트럼프는 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오바마와 미국민주당의 무능과 부패, 반국가 반국민, 숨진장병들에 대한, 가증할 사기조작 반역범죄를 공개하고, 세게에 그 진실을 알려야만, 트렴프가 바라는 비핵화의 길을, 나서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천안함 반국가 조작범죄에 대한, 미국의 결단을 촉구하고, 즉시 해결을 하지 않을 경우, 그것은, 미국의 앞날과, 특히 트럼푸 대통령이 표방하는, 민주 정의, 평화의 앞길을 스스로 막는 것임을 알리고, 대한민국이 스스로 나서서, 공개하고, 유엔에 통보하여, 가증할 반국가 반민주, 불의한 범죄자들에 대한 처단을 하는 것 만이, 앞길을 평탄하게 나갈 것 이다.

5.18 망언을 하는, 걸레들의 상태는, 북미, 대한민국과의 평화의 종전선언을 하더라도, 천안함 사고를 어거지로 항상 물고 늘어지는, 국력의 낭비로 모든 평화를 방해하는 꼴이 뻔합니다.
초장에, 확고히 진실을 정리하는 것 만이, 미국의 자세도 바르게 임하게 할 것이며, 북한도, 떳떳하게, 평화의 길로 힘차게 동의하는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 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두고는, 대북제재라는, 어깃장 조차도, 그 힘을 이미 잃었고, 미국이라는 국가가 또다시 세계의 분쟁의 억지 생성자 임을 드러내는 것 입니다.

당시 미군사령부의 발표에 따라, 9:00 pm 에, 천안함 사고로 인하여, 모든 대잡훈련을 중지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이미, 한국해경이 침수로 인한 조난구조 요청이 들어오고, 그후, 반파가 되어 후미(연돌포함)가 가라앉으며, 함수가 떠내려 가던 것에 대한 상황이 그대로 나타난 것 입니다.

9:20분 이후 (9:23?) 1퍄란 매직펜 11번 어뢰에 의하여 폭파되었다고 어거지 우기기로 초잡한 조작을 하는 한국 해군과, 청화대 지하방카의 반국가 범죄가 드러난 것 입니다.
수십 수백가지의 증거와, 화약과 초고열의 폭발로 인한 아무런 자취조차 찾을 수 없으며, 짤라진 철판조차 모두 말짱하게, 걍 찌그러지며, 면도칼로 자른 듯이 나타난 모든 것들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한숨쉬며, 오바마가 저질러 놓은 짓거리 때문에 라는, 언급을 슬쩍하며, 이번 회담이 결렬된 것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아쉬움을 나타내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천안함 조작 사기 무능부패 반국가 범죄에 대한, 청저한 처벌로 바르게 잡는 길 만이, 미국과 한국, 북한을 아우르는, 정의로운 세계의 담판을 드높이게 될 것 입니다.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MB와 바마는, 합당한 반국가 사기 조작범죄에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만 할 것 입니다.
미국과, 한국,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전체의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이러한 가증할 범죄는, 어떠한 이유로도, 세상에서 그대로 놓아둘 수가 없으며, 국력을 드높이는 것을 방해하는, 해충들에 대한 척결만이, 강력한 국가와 서로의 관계를 보장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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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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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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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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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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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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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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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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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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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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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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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정현 끝판...✔ (1)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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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노스 엔드게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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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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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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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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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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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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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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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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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이렇게까지 잘 조진 대통령이 또 있을까? (1) 꺾은 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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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장자연 방정오와 가까웠다” 장자연 지인 증... (1) 임두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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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늘그막에 또다시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날밤을... (1) 꺾은 붓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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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는 어떻게 ‘배신의 아이콘’이 됐나 (2) 아이엠피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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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래기 영장기각한 쓰래기 영장판사 새이들...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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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5.18학살이 운동, 6.25운동, 4.19운동 운동유감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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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류 " 문재인 잘하고 있다" (1) 달창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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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흑자내던 한전 적자전환 대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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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지율 최악 페이스북에 문재인 욕밖에없네 문재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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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통령, 쓸데없는 해외순방 중단하라 지구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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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은 국민에게 따져 물어야 촛불혁명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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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KBS 인터뷰에 대해서 방송국인터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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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쓸데없이 서두른것 1가지 (1) 인터넷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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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용인술, 1가지 실패사례 퍼온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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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닳아빠진 밑창=창녀🔞 참 끔찍하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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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중지즉략(重地則掠) (1) 이정랑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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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다 트럼프와 더 오래 면담한 신회장 (1) 롯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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