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23시 50분의 천안함 위치는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 "
  번호 107366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386  누리 5 (0,5, 0:0:2)  등록일 2019-2-27 03:41 대문 0 [천안함] 

얼마전 우연히 도플갱어님의 글-천안함 사고당시의 조류 흐름은?-을 보다가 아래 대목을 접하게 되었다. 다른 내용은 볼 것 없고, 볼드체로 표기한 부분을 주목하자.

[....이 국방부의 설명이 큰 혼란을 유발했는데, 왜냐하면 (이 국방부 자료가 맞다면) 21시 23분경에 반파된 천안함이 초기에는 동남쪽으로 떠내려 가다가 22시경부터는 조류가 바뀌므로 다시 서북쪽으로 밀려 올라왔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TOD 상으로 목격된 천안함의 함수는 22시까지 계속 동남쪽으로 떠내려 가고 있었으며, 이후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서의 천안함 위치는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까지 떠내려 갔다고 국방부가 앞서 발표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국방부의 자료대로 21:47분에 조류가 바뀌었다면 3/27 새벽 3시경까지 조류의 흐름이 바뀌지 않을 것이므로 천안함 함수는 다시 사고를 당한 곳까지 거꾸로 밀려 올라 왔어야 하는데, 결과는 정 반대였다.]
http://www.monitor4u.co.kr/guide/content.asp?idx=514


즉, TOD 상으로 목격된 천안함의 함수는 22시까지 계속 동남쪽으로 떠내려 가고 있었으며, 이후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서의 천안함 위치는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까지 떠내려 갔다고 국방부가 앞서 발표했었다는 것이다.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서의 천안함 위치는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까지 떠내려 갔다고 국방부가 앞서 발표했었던 것이다]

어디서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도플갱어님은 위 내용을 국방부가 발표했었다고 밝히고 있다.

TOD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설명자가 그렇게 말한 것인지, 따로 국방부 발표가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구조 완료시점을 23시50분으로까지 적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도플갱어님이 어디서 지어내서 이 대목을 말한 것 같지는 않다. 국방부가 분명 이렇게 발표한 것은 분명해보인다.

국방부의 위 발표는, 국방부가 4월1일 공개한 속초함 사격요도 그림이 왜 나왔는지를 말해준다.

사격요도에는 해경501함 뿐만 아니라, 해경1002함, 그리고 관공선인 어업지도선 227호가 모두 백령도 서방으로 출동한 것으로 그려져있다. 227호 선장 김정석은 자신이 그날 저녁 출동한 곳을 백령도 서방 연화리라고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고, 하룻밤새 천안호가 장촌 앞바다로 떠밀려와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그날 저녁 9시30분경 해군함정 3척이 초소기준 방위각 170도에서 와서 좌초된 PCC를 구조했고, 이후 해군함이 방위각 180도로 와서 구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247초소병들은 소형선박(해군함정) 3척과 PCC로 보이는 큰 배(글쓴이 주-해군함)가 멀리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움직였다며, 그날 저녁의 소위 구조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247초소병들의 진술서를 보면, 마치 백령도 서남방에서 PCC에 대한 모든 구조가 완료된 것처럼 기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판부에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247초소병들에 의해 방위각 170~180도에서 목격된 소위 구조상황을 가장 가깝게 보았을 백령도 서남단 초소병들의 진술서와 사고 당시 증언은,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 여전히 백령도 서남방 모퉁이에서 PCC를 목격한 것으로 적혀있고, 그렇게 증언했을 것이다. 정확히는 해군함정 3척과 해군함 1척을!

군은 부인하지만, 백령도 서남단에 TOD초소가 있다면, 이 백령도 서남단 TOD초소의 TOD는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 여전히 백령도 서남방 모퉁이에서 PCC를 포착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TOD영상에는 전혀 소위 공식폭발원점이 아니라, 그리고 9시22분이 전혀 아니라, 9시30 분경에 초소기준 방위각 180도에서 나타나서 방위각 200도 정도로 해군함정3척이 움직이고, 나중에는 해군함(PCC로 보이는 큰배)가 방위각 200도 정도로 출현하는 것을 포착한 것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들 함정들은 23시50분까지 해상에서 서서히 움직이면서 백렫도 서남단 모퉁이에 해당할 초소 기준 방위각 180도에서 여전히 포착되었을 것이다.

23시50분까지 천안함이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국방부가 나중 백서에 주장한, 백령도 서방-->백령도 서남방--->중화동 포구 앞바다-->장촌 앞바다로 표기된 소위 함수의 표류 경로가 거짓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한다.



천안함 사건 분석가들 대부분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군은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저수심 지역에서 발생한 단순 좌초 사고를 숨기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애초부터 백령도 서남방 1마일을 사고 발생지점으로 조작했었다.

군은 백령도 서남방 해역을 사고발생지점 뿐만 아니라, 구조지점 그리고 침몰지점으로까지 조작하려고 했었고, 사건 초기 여러 자료들은 이를 뒷받침한다.

합참이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백령도 서남방 1마일에서 천안함이 미상의 원인으로 파공이 발생해 침몰했고, 사고지점 수심이 24m라고 밝힌 것도 그 중 하나이다.

[2010년 3월27일 15시14분 개의 국회 국방위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입니다.
지금부터 아 함정 원인 미상 침몰 관련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1쪽입니다.

어제 3월 26일 "21시 30분경" 백령도 서남방 1마일 해상에서 아 초계함인 천안함이 원인 미상으로 침몰된 상황 관련 보고입니다. 어제 상황 발생 현장의 기상은 남서풍이 20노트로 불었으며 파고는 3m였습니다. 수온은 8도였습니다.

선저에 파공이 발생하였으며 파공으로 침수가 발생하면서 배가 침몰되었습니다. 사고 지점의 수심은 24m였습니다.

상황 발생 후 야간 조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21시 41분부터 구조전력인 고속정과 링스(LYNX)가 사고 해역으로 이동을 하였으며 22시40분 현장 근해에 있던 해경정에서 천안함 인원58명을 구조하였습니다.]

지금은 소수를 빼고는 천안함 분석가들조차 주목하지 않지만, 천안함 사고지점(천안함이 있던데-이기식 작전정보처장) 수심 24m은 3월27일 합참 보고 이후 며칠간만 언론에 오르내렸을 뿐, 그 이후는 종적을 감추어버린다. 백령도 서남방 1마일 지점에 실제 수심24m 지점이 있는지 조차 언론은 주목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백령도 서남방이 전혀 아니라, 백령도 남방 장촌 앞바다에 수심 24m지점이 있고, 그곳이 실제 사고지점일 수 있다는 생각은 아예 떠오르지 않았다. 기자들에게는.

송영선이 3월29일 천안함 사고지점에 대해, 백령도 남쪽 1.4km 수심 24m라고 밝힌 것이 전혀 이들에게는 문제가 되지도, 의문을 일으키지도 않았다.

신상철님 재판에 출석해 두루뭉시리 수심 20여m라고 증언했던 작전관 박연수나 함장 최원일과 달리, 합참은 단단위까지 적시해 사고 지점 수심을, 천안함이 있던데의 수심을 24m라고 보고했고, 사건 초기 이를 되풀이했었다.

합참이 그렇게 보고한 것은, 천안함 또는 구조세력 그리고 22전대, 해군2함대사, 해작사의 정식보고계통을 통해 사고지점 수심 24m가 보고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경우란 있을 수 없다.

그 정식 보고 계통의 보고서들을 법정에 제출케 한다면, 도대체 이들이 표현한 수심 24m의 사고지점이 백령도 서남방인지, 백령도 남방인지가 어느정도라도 가려질 것이고, 중요한 사건 자료가 될 것이건만, 이를 재판부에 제출하게 하려는 움직임이 신상철님 측에는 전혀 없다,

사고 지점이 수심24m라면, 이스라엘 잠수함과의 충돌설을 주장하는 신상철님 입장에서는 충돌설을 주장할 수 없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군은 애초에 사고지점 수심이 24m라서 북한의 잠수함 침투가 불가능하다고 언론을 통해 밝히다가, 얼마 못가 수심 47m의 소위 공식폭발원점을 내세워 연어급 잠수함이 천안함을 수심 47m에서 폭침시켰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목적은 다르지만, 신상철님과 군은 사고지점 수심 24m 은폐와 관련해서는 동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작전관 박연수가, 백령도 서방을 사고지점으로 조작하려던 군의 애초 시나리오에 따라 지시받은 대로, 그리고 얼떨결에 백령도 서방의 저수심지역을 손가락으로 지목한 것을 금과옥조로 아직도 여기고 있는 신상철님에게 사고 지점 수심24m는 자신의 사고버전에는 불필요한 것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백령도 주민들은 군이 천안함 침몰지점 수심을 24m라고 밝힌 바 있지만, 썰물 때는 수심이 4m정도에 불과한 곳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백령도 주민들이 지적한 곳은 백령도 서방이 전혀 아니라, 백령도 장촌 앞바다 천안함 침몰해상이었다.

[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사이 해협이어서 조류가 빨라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 주민 조 모(47) 씨는 "이 섬에 태어나 살면서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며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침수 직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규모가 작은 고속정은 백령도 가까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근해로 오는 것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주민들은 말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72751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다시 돌아와 살펴보면, 4월1일 군이 공개한 속초함 사격요도는, 군이 애초부터 백령도 서(남)방을 사고, 구조, 침몰지점을 조작하려한 기도를 잘 보여준다.




군의 압박에 못이긴 해경도 백서를 통해, 해경 501함의 고속단정 2척이 생존 승조원을 구조한 지점을 백령도 서남방으로 그렸었다.



지금 인천해경 상황실의 실장으로 재직 중인 김경수 경위는 당시 고속단정을 몰고 직접 승조원 구조에 나선 해경대원이다. 그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10시16분에 해경510함에서 내려진 고속단정이 당시 어느 방향으로 출동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한다는 소리가 "백령도 서남방"이라 대답했었다. 장촌 앞바다가 아니라.

씁쓸한 일이지만, 해경도 사고 초기와는 달리 완전히 해군의 사건 조작에 기여하거나 동조하고 있다. 제대로된 사실을 증언하기를 회피하거나 적극적으로 허위사실을 말하면서.

해경 501함 유종철 경위의 경우 사고 당일 출동해서 소위 공식폭발원점 좌표를 통보받았다는 번연한 위증을 한 바 있다. 유종철 경위나 김경수 경위나 오십보 백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서해5도 특별경비단에 있는 김양균경장이나 완도 해경파출소에 있는 한정호경장의 경우도 증언을 아예 회피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렇게 되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애초 신고받은 지점(사고해점, 백령도 서남방 1마일 37.55N, 124.37.02E)에서 5km정도 떠내려가 있었다고 한겨레를 통해 밝힌 해경 고위관계자등 구조 당시 해경청 상황실에서 구조를 지휘한 해경 지휘부를 법정에 세워서 질의하는 수 밖에 없게된다.

[ 사고가 발생한 지점과 침몰 지점에 대한 해경과 군 당국의 설명도 엇갈린다. 해경 고위관계자는 이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보니 애초 신고받은 지점에서 5㎞가량 해류에 휩쓸려 떠내려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합참 관계자는 “사고 발생 지점과 침몰 지점은 조류의 흐름이 있더라도 거의 같은 곳”이라고 다른 말을 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2862.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7366
IP : 121.179.47.x
[1/1]   인권운동  IP 222.235.138.x    작성일 2019년3월1일 06시29분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합니다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라고 적극홍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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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1 종교개판이다

2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3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4 성범죄 1위 목사

5 성경 짜집기

6 시대 정신 (유튜브 검색)

7 암환자 검색해서 필독하세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버진스키- 검색바랍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암에 걸린 의사들은 항암제를 거부한다-검색하자

8 외계인 기술 (마이클 울프 검색하자)

9 종교자유정책연구원

10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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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뻔뻔하다 퇴출합시다!!

장경동 망언은 초딩도 아는 국민 사기입니다

초딩도 아는 망언으로 국민 사기친 장경동 목사가 조용해 지니깐 또 M B N 방송 동치미에 또나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한 목사입니다 퇴출합시다

국민여러분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검색해서 확인하십시요

장경동은 초딩도 아는 망언 사기를 치고 아직도 뻔뻔하게 방송에 나옵니다

독도는 한국땅이다 일본은 사기치지 마라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장경동은 초딩도 아는 사기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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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알권리가있다# 썩은놈들 퇴출합시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검색필독하자

손혜원 실체를 알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동생- 검색하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황장수 뉴스브리핑- 검색해서 손혜원 동생 손현 나오는 12345부 감상하십시요#

이재명 실체알고살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필독하자

1.이재명 실체 2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3. 이재명 김사랑 4이재명 휴대폰 비빌번호 5혜경궁 김씨 6 이재명 논문표절


국민을 속이는 국민 사기치는 썩은 정치인은 퇴출하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명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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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알권리가있다# 썩은놈들 퇴출합시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검색필독하자


1.종교 개판이다 2. 성범죄 1위목사 3.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4.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6 황교안 병역의혹 7 황교안 아들 병역 특혜의혹 8.황교안 병역면제 김광진 담마진 9 노희찬 황교안 담마진 청문회 10 황교안 발뺌

#손혜원 실체를 알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동생- 검색하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황장수 뉴스브리핑- 검색해서 손혜원 동생 손현 나오는 12345부 감상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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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한심합니다 국민을 속이지마라

자유한국당은 당개혁한다더니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 황교안 총리가 당대표 선출

그동안 국정농단 최순실때문에 정권교체되고

당개혁한다고 당명 고치고 당개혁 한다고 난리더니

도로 최순실 국정농단 총리 황교안을 당대표 선출하고

국민을 속였구나 국민사기다 정말 한심하다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 황교안보다

다른 인물이 나와야 진정한 당개혁이다

말로만 당개혁이다 국민사기다 정말 한심하다

군대도 안간 당대표 황교안 애국보수 자격없다

황교안 아들도 병역의혹 검색해보세요

삼일절날 당신들 때문에 태극기가 부끄럽다

나경원 자위대 행사 참석 검색해 보세요

자유한국당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둘다 대표 자격도 없는 정치인들이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정치 개판이다-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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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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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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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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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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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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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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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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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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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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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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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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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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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tes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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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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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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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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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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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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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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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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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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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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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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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1) 임두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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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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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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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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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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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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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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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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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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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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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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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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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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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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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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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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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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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변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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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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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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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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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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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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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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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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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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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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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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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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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실반응 (1) 세월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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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깨우친 스시녀 51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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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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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문재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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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심 청구 시대성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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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생각하는 전라도👍㈇... (1) 최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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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유학생사회🔴OO명 강간 피바다~🔴 (1) 목사가 JTBC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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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최고 잘쓴 글☨ (1) 오정현2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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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한테도 개까이는 문죄인 (1) 문재앙 동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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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쌀 10%가격 사료용, 영양결핍 북에 안줘~ (2) 남아 돌아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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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기억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정치를 요구하는... 권종상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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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도리도 문재앙 까노ㅋㅋ 장도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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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상황💘방상훈 방용훈 돌직구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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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나쁜 문재인과 주사파 침모들 저능아 정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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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시도 영상: 김학의 딱 걸렸따~ (1) YTN공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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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덧글조작 본진 트위터 드루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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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여론 세월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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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분열과 배신 전쟁 세월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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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그룹의 로고의 뜻이 힌트 (3) 세월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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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거민주주의의 실상 almani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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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이 그냥 평범한게 추측이 아니라 완전한 ... (3) 세월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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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뒷간 분뇨높이 직종?🔻 (1)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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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폭격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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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개 시민단체 시국선언 "적폐청산 통해 대개혁 이... 적폐처단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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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가 절대 말안하는 뉴스 속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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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성장....완전 개코메디 (2) 병신 장하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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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단독회담 2분만에 종료 (2) 아이엠 피떡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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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홀대론? 한국 대통령 부부 최초 ‘오벌 오피스... (2) 아이엠피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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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셀프카펫 사건 셀프카펫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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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1) 김원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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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荒)인가? 황(黃)인가? 황교안김학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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