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번호 106808  글쓴이 이정랑  조회 42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9-2-11 15:34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9-02-11)


내실을 다지고 준비를 갖춘다.

“동서고금을 통해 모든 전쟁은 내가 이기고 상대를 패하게 만든다는 아주 간단한 차원에서 치러져왔다. 책략가의 일차적인 움직임과 역할은 먼저 자기편에게 지지 않는 기초를 세워주는 데 있다. 만약 자기 편 실력이 명백히 적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심사숙고 하지 않고 무작정 적과 싸우면 그 결과는 빤 할 수밖에 없다.“

책략가의 절묘한 계산은 충분한 준비라는 기초 위에서만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공격이 되었건 방어가 되었건 ‘실이비지’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계략이다.

공격을 준비할 때 상대의 역량이 충실하고 전투력이 강하다면 날개를 접고 힘을 기르면서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방어 태세에 처한 상황에서 적이 무기를 가다듬고 전군을 정비하여 대외 확장을 꾀한다면, 우리 쪽은 ‘안정되어 있을 때 위기를 생각한 다’는 ‘거안사위’의 자세로 내부를 단단히 다스리고 외침을 막아낼 힘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이런 움직임을 드러내지 않아야 하며, 정치‧외교적 수단으로 적의 공격 시기를 늦추도록 해야 한다.

봉건 세력이 할거 하고 열강들이 자웅을 겨루는 와중에서 이 ‘실이비지’는 기회를 엿보며 공격을 기다리는 책략이었다. 그 중에서 ‘비(備)’ 자는 전투를 위한 군비 확충과 실력 증강의 정책뿐 아니라 간첩‧외교 및 각종 침투 수단으로 적국의 경제를 파괴하는 등, 적의 정신 무장을 흩어놓는 책략도 포함한다. 춘추시대 오나라와 월나라가 서로 다툰 경우를 대표적인 보기로 들 수 있겠다. 오가 강하고 월이 약한 상황에서 오가 허점을 보이기 시작하자, 범려(范蠡)‧문종(文種)은 월왕 구천(句踐)에게 ‘내부(월)를 보강하고 외부(오)를 허술하게 만드는’ ‘내보외설(內補外泄)’의 9대 전략을 제안했다.

① 하늘과 땅을 존중하고 귀신을 섬겨 백성의 신앙을 확고히 한다.
② 오나라에 더 많은 재물을 보내 오왕 부차(夫差)의 마음을 교만하게 만들어 그의 투지를 갉아먹고, 내부 간신을 뇌물로 포섭하여 오왕 앞에 서 월에 대해 좋은 말을 하도록 한다.
③ 오나라의 식량을 높은 가격으로 사들여 여분의 식량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국고도 비개 한다.
④ 미녀를 바쳐 왕의 심신을 약하게 만들어 그의 지적 능력을 파괴한다.
⑤ 기술자와 좋은 재료를 오왕에게 제공, 궁정 등 대규모 토목‧건축공사를 일으키게 만들어 국력을 소모시킨다.
⑥ 먹고 마시고 놀기 좋아하는 신하를 오왕에게 보낸다.
⑦ 갖가지 수단‧방법으로 오나라의 간신과 충신 사이를 이간시켜 간신이 득세하고 충신은 배척당하도록 한다.
⑧ 한편 월나라는 부국강병을 꾀하는 동시에 몰래 전쟁 물자를 준비한다.
⑨ 병마를 훈련시켜 오나라를 공격할 시기를 기다린다.

구천은 이 건의를 실행에 옮겨 점차 오나라의 실력을 약하게 만드는 한편, 월의 국력을 키워 끝내 오나라를 멸망시켰다.

‘실이비지’에서 옛 사람들은 안(자신)을 바짝 졸라매고 바깥(적)을 느슨하게 흩어놓고, 은밀히 자신의 힘을 축적할 것을 특히 강조했다. 상대에게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서는 싸우지도 않으면서 무력을 과시하거나 넉넉하지도 못하면서 넉넉한 척 상대를 현혹시키려는 수법은 절대 피해야 한다. 은밀히 꾀하되 실상을 드러내지 말아야 하며, 상대의 말을 고분고분 따르는 척하면서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쳐들어가도 위험을 비껴가고 후퇴해도 매복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며, 적이 전혀 의심하지 않는 동안에 자신을 강화할 수 있다.

11세기 초, 북송 왕조와 거란 민족이 세운 요(遼)나라는 ‘단연(澶淵)의 맹세’를 체결하고 웅주(雄州-지금의 하북성 웅현)를 요나라와 경계를 이루는 변경의 성시(城市)로 삼았다. 웅주의 북쪽 교외에는 송나라 백성이 꽤 많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주변 성곽이 없었기 때문에 적의 염탐과 빈번한 침입을 막기 어려웠다. 북송 쪽에서는 ‘실이비지’에 뜻을 두고 북쪽 성을 확장하려 했지만, 요나라가 트집을 잡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당시의 군사력은 요가 송보다 훨씬 강했을 뿐 아니라 조정의 대신들도 너나 할 것 없이 구차하게 안정만 추구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변경에서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적으로 하여금 무력을 동원하게 만드는 구실이 될 수밖에 없었다.

웅주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던 지방관 이윤(李允)은 ‘몰래 교묘한 수단을 써서 바꾼다’는 뜻의 ‘이화접목(移花椄木)’의 방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는 먼저 백은으로 큰 향로를 주조하여 북쪽 교외의 사당 안에 갖다 놓게 하고는, 일부러 지키는 사람을 두지 않았다. 향로는 이내 도난당했다. 이윤은 기다렸다는 듯이 사방에 방을 붙여 도둑에 대한 현상금을 걸었다.

‘취옹의 뜻은 술에 있는 것이 아니다’(醉翁之意不在酒. 줄여서 ‘취옹지의’라고도 한다. 술을 마시기 위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술기운을 빌려 산수를 감상하기 위해 마신다는 뜻으로 겉과 속이 다를 때 쓰는 말)는 말이 있듯이 이윤의 의도는 사실 다른데 있었다. 아무튼 이 사건은 온 장안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윤은 이 분위기에 편승해서 사당의 기물들이 벌써 여러 차례 도난  당했기 때문에 성을 쌓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말을 흘렸다. 여론의 엄호아래 이윤은 백성을 동원하여 서둘러 북성을 쌓았다. 10일이 채 안 되어 성이 완성되었다. 강적 요나라가 이윤이 성을 쌓는 군사적 의도를 미처 깨닫기도 전에 웅주에는 이미 요와 대적할 수 있는 방어 요새가 구축되었다.

이 이야기는 심괄(沈括)의 ‘몽계필담(夢溪筆談)‘에 나온다. 군사적 식견이 상당했던 심괄은 이 사건을 대체로 이렇게 평하고 있다. 기묘한 모략의 오묘함은 사람을 현혹시켜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상식에 부합하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시행되는 데 있으며, 그것으로 적을 속이는 효과를 얻는 것이라고 말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6808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247.111.9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9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40
75
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4
0
0
08-25 18:31
119764
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5
0
0
08-25 16:50
119763
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0
0
08-25 13:43
119762
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0
0
08-25 09:04
119761
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10
0
08-25 06:05
119760
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14
10
08-25 06:01
119759
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10
0
08-25 04:20
119758
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10
0
08-25 04:05
119757
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5
0
08-25 04:01
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10
0
08-25 03:47
119755
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10
0
08-25 03:44
119754
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10
0
08-25 01:20
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10
0
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10
0
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15
10
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10
0
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10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10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1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20
15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30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30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3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30
25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30
25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5
0
08-19 08:37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