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범죄집단 군사적폐가 천안함 조작 후에 한 일은 입막음.
  번호 106235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38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2-4 13:34 대문 1 [천안함] 

함미 두동강 여부와 관련한 천안함의 침몰 상태나 승조원 구조상황과 관련하여 군과 다른 이야기가 해경에서 나오자 군사적폐들이 한 일은 해경501함장등 대원들의 입을 막는 것이었다.


해경501함장이 인천에 도착하자, 기무사 개들로 보이는 것들이 고영재함장의 양팔을 양쪽에서 잡고 어디론가 연행하고 있다. 이후 해경501함장은 하나마나한 발표를 하게된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해경 501함장을 비롯한 해경대원들에 대해 함부로 발설하지 말 것을 종용, 강요하고, 해경501 부함장 유종철 경위의 경우 사주를 받아서든지, 자의적으로든지 출동 이후 통보받은 좌표에 대해 소위 공식폭발원점 좌표를 통보받았다고 번연한 위증을 한다. 고속단정을 타고 직접 구조에 나섰던 해경대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봉한다.

군은 옹진군 어업지도선 선장들 대해서도 항박일지를 조작하게 하고, 입을 봉하게 한다. 사고 초기 선장들의 증언에 따르면 분명 어업지도선들(214호, 227호)은 해경510함 고속단정이 천안함에 접촉(10시30분)하기 전에 천안함 침몰현장에 도착해, 그것도 용기포항등을 출항해 빠른 시간에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사고해역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은 이들 어업지도선들이 해경 고속단정보다 늦게 사고현장에 도착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진정한 사고장소가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해상임을 속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어업지도선들로 하여금 항박일지 조차 조작하게 한다. 옹진군청 어업지도선들이 정보공개한 항박일지는 근무자들이 중간에 바뀜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똑같은 글씨체다.

군은 함수 , 함미 인양에 참여했던 인양관계자들에게도 기무사 개들을 보내 보안서약서를 제출케해 입을 봉한다.



함수를 인양했던 인천의 해양수중공사 전중선대표는 추적 60분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함수 인양 후 선저 곳곳에 번연히 보이던 스크래치 흔적 등에 대해서도 전대표는 그 보안서약서 때문에 그동안 공개 증언할 수 없었다.











캡춰사진출처-KBS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WoT-fygxPrw

8년만에 용기있게 입을 연 전중선대표의 말이 바로 천안함사건의 실상이다.
어뢰가 와서 천안함을 쏘았다는 군의 주장은 십원 반푼 어치도 없는 개소리인 것이다.



사고 초기 백령도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전해준 바 있다.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의 천안함 침몰지점(사고해역)의 수심이 그렇다는 이야기다. 천안함은 그날 저녁 9시15분에 최초 상황이 발생했음을 보고한 후, 해도(海圖)상 수심(水深)만 믿고 피항하기 위해 지그재그 운항을 하면서 백령도 남쪽 저수심지역으로 갔다가 좌초(충돌)사고를 겪게되었을 것이다. 천안함은 9시18분에 국제상선통신망으로 해군2함대사와 교신한 바 있다. 천안함에 9시15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고서는 국제상선망으로, 전력 두절의 경우를 상정한 대비를 할 리가 없다.

[<해심얕고 조류빠른 곳.."천안함 출현 이해안돼">

백령도 주민 "초계함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

(인천=연합뉴스) 지난 26일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 인천 백령도 근해가 해군 초계함의 `통상적인' 작전구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사이 해협이어서 조류가 빨라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 주민 조모(47)씨는 "이 섬에 태어나 살면서 대형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며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침수 직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註- 백령도 주민 조모씨가 말한 곳은 백령도 남방 장촌 앞바다를 가리킨다)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주장했다.(註- 3월26일 간조(干潮) 저녁 9시47분)

물론 규모가 작은 고속정은 백령도 가까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근해로 오는 것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주민들은 말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초계함의 때 아닌(?) 출현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초계함이 사고를 당한 해역은 해군 작전구역에 해당하지만, 침몰 당시 백령도와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접근 및 침몰경위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군도 마찬가지이다.

군 관계자는 "사고원인도 원인이지만 침몰위치를 주목하고 있다"며 "당시 기상이 갑자기 나빠져 피항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상 치안.구조활동을 위해 해군과 자주 협조하는 해경 역시 대형 초계함이 거센 물살과 높은 파도를 피하려고 항구나 섬 주변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경 관계자는 "초계함은 고속정보다 기상 영향을 적게 받아 피항 개념이 잘 들어맞지 않는다"며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9/0200000000AKR20100329206400065.HTML?did=1179

군은 함체 탐색 작업과 파편 인양작업에 참여했던 한국해양연구원에도 해군참모총장 김성찬 명의로 수차례 공문을 보내 언론 접촉 금지, 글 게시 금지, 자료 제공 열람 금지등을 명령하듯 강요한다.

[1일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한국해양연구원의 보고서 ‘천안함 사건 관련 한국해양연구원 지원 백서-천안함 지원 현황과 대응방안’(2010년 12월 작성)을 보면, 해군본부는 당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명의로 해양연구원에 보낸 3차례의 공문과 한차례의 요구를 통해 연구원의 조사자료 보안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연구원은 사고직후인 2010년 3월 31일부터 5월 14일까지 연구선 ‘이어도호’와 ‘장목호’, 무인잠수정 ‘해미래’를 통해 사고해역을 조사했다.

해군이 해양연구원장에 보낸 2010년 4월 17일자 공문 ‘천안함 사건 관련 해양조사/분석자료에 대한 보안 준수 협조 요청’을 보면, 해군은 보안준수 근거로 △국방부 합동조사단-67(‘10. 4. 8) 탐색구조 작전간 잔해·부유물 및 이어도호 촬영 영상 관리 철저 △해본 군사보안과-2404호(‘10. 4. 14) OO함 사건 관련 보안대책 시달 등을 들었다.

해군은 또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그해 4월 14일 구두로 “선체 인양 및 탐색을 위하여 참여한 유관기관, 민간업체가 수집한 각종 자료를 비밀에 준하여 관리할 것”이라고 지시한 것도 근거로 제시했다.



해군이 2010년 4월 해양연구원에 조사자료 유출금지를 요청한 공문. 사진=해양연구원백서

해군은 해양연구원들이 언론접촉 뿐 아니라 인터넷에 의견 게시하는 것도 막았다. 문건에서 해군은 “언론 임의접촉 및 현 상황 관련 개인 추정/의견 피력 금지”, “인터넷(연구원 홈페이지, 블로그)에 현 상황 관련 의견 게시 금지”를 요구했다. 이 같은 대책문건의 요구사항을 천안함 사건 관련 모든 해양조사 분석 연구원들에 대한 전파 및 교육하길 바란다고 해군은 당부했다.

이밖에도 해군은 그해 4월 13일자 공문 ‘OO함 잔해 및 파편 수거작업 관련 보안 준수 요청’에서도 이어도호 촬영영상과 무인잠수정(해미래)를 이용한 천안함 잔해 및 파편 수거작업과 관련해 △수거작업 요원의 언론 접촉 및 작업 내용에 대한 일체 외부 유출 금지 △언론에서 취재를 요청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해군의 공식창구를 통해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요청했다.

해군은 공문에서 “수거작업 내용이 외부에 유출될 경우 논란과 의혹을 야기시키고 나아가 국방부 합동조사단의 조사활동에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같이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해군은 천안함 선체의 영상조차 외부에 유출하는 것을 차단하라고 요청했다. 해군은 4월 12일자 공문 ‘이어도호 조사 천안함 선체 영상 외부 유출 차단 요청’에서도 국방부 합동조사단 방침과 해군참모총장 구두지시(4월 11일)를 근거로 촬영영상 외부유출을 막았다.

해군은 “(해양연구원의) 이어도호가 조사한 천안함 선체(함미, 함수) 영상의 외부 유출시 합동조사단의 조사 활동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귀 원이 소유한 일체의 조사자료 및 영상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http://special.mediatoday.co.kr/cheonan_ship/?p=555

물론 군과 이명박정권은 천안함사건에 대해 군과 합조단에 이견을 제시한 과학자들에 대해서는 학회 논문 발표 방해, 입국 금지등의 간접적인 입막음 조치를 취하고, 개정원과 개무사를 동원해 천안함 분석네티즌들에 대해서는 사찰, 게시글 삭제협박, 살해 협박 등 각종 불법행위를 자행해온 바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6235
IP : 112.173.167.x
[1/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8일 14시32분      
천안아//

대가리에 박힌 칩 제거할 돈이 없어 수술 못 했니 ㅎㅎ
계속 소설 쓰니 음모론 소굴에서도 외면하니, 무플이잖아

측은해서 내라도 댓글 달마
중국몽에서 깨어나야 되듯, 현실을 직시해라

[2/9]   진상규명  IP 211.36.156.x    작성일 2019년2월8일 19시30분      
벌초야!

나중에 2심 재판부가 천안함사건 재조사를 강력 주장하게 되면
그리고 수사 필요성을 역설하게 되면 끽소리 못하게 될 것이다.

물론 재조사와 수사를 강제하는 방법은 그외에도 많다.

[3/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8일 20시00분      
천안아//

꿈 깨라...2심 재판부가 할 수 있는 권한은 3년 실형에 법정구속이 최선이지 ㅋㅋ


[4/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0시35분      
IP 116.220.82.x//

ㅋㅋㅋ
쪼다질 그만해라, ㅄ아
[5/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0시55분      
개소리 말고 숙제나 내봐라 ㅋㅋ
[6/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07분      
음모론 소굴에서
음모론 새끼들끼리 점수주고 대문 걸린 게 자랑이냐 ㅄ아
[7/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17분      
음모론 소글에
홀로 말 한필에 올라 음모론새끼들 휘젓고 다니잖아^^
[8/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35분      
먼저 도착한 해경 501함이 승조원 구조 전담하고 해경 1002함은 인근해역 수색하고 ㅄ아

그건 그거고
북괴 어뢰용 전기모터와 프로펠러 숙제 내봐 ㅎㅎ
[9/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50분      
IP 116.220.82.x//
호구새끼 호구짓하네 ㅋㅋ

음모론 새끼 중에 제일 추접하고 지저분한 새끼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777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836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803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08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8813
40
75
07-13 13:35
111840
저 '가관'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권종상 1
0
0
04-26 01:47
111839
💓김영랑시인 3남 피맺힌 토로💓 (1) 황제목표 110
5
10
04-26 00:37
111838
🔴특별판 명량해전🔴🔴 (1) 통쾌하다 114
5
10
04-26 00:19
111837
대통령이 세계경제위기급 대참사 만든건 처음 아니냐? 대재앙 8
5
0
04-26 00:03
111836
애국가 나와도 '멀뚱멀뚱'…文 국기에 대하여 무례! 매국노 6
5
0
04-25 23:26
111835
네이트 웃긴 댓글 네이트 27
5
0
04-25 15:23
111834
어떻게 두새끼가 똑같이 병신이냐... (1) 남북은 하나 38
5
0
04-25 15:06
111833
좌빨새끼들 진짜 역겹네 유시민 25
5
0
04-25 14:56
111832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자해공갈(?)’까지 ... 아이엠피터 99
5
5
04-25 14:32
111831
막나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지켜보는 북한은… 프레시안 98
5
5
04-25 11:19
111830
문희상 오신환 임이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란 ... 임두만 85
0
5
04-25 09:29
111829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1) 김형민 132
15
10
04-25 08:59
111828
좌좀 페미가 돌대가리인 증거 (1) 추미애 33
5
0
04-25 07:59
111827
사법개혁과 패스트트랙....선거법....민주구라당의 변... YK 17
0
0
04-25 07:48
111826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24
0
5
04-25 07:29
111825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15
0
5
04-25 07:29
111824
❌오세훈 겁대가리 거물 추미애에 도전장Ϯ... (1) 광진을 도전 115
5
10
04-25 06:03
111823
🚫"어딜 만져 이 변태새끼!!"🚫 (1) 문희상2 148
5
10
04-25 02:35
111822
선거법 통과안되도 상관없어-이게 마지막이야 행운을빈다. 16
0
0
04-24 21:46
111821
공천권은 어짜피 당이 갖는거야 짖어 10
0
0
04-24 19:10
111820
meshlab, glc_player etc 3dmodel 15
0
0
04-24 16:04
111819
KAIST교수 "유시민이 동료들을 팔아먹었다면" (1980년... (2) 간신 유시민 59
10
5
04-24 15:03
111818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1) 독재자 43
5
0
04-24 14:57
111817
北 전술 유도무기 실험 ‘트럼프 재선? 나에게 물어봐... (2) 뉴스프로 218
15
5
04-24 12:00
111816
강낭콩 보다도 더 새파란 하늘을 어기 가서 다시 본단... (2) 꺾은 붓 43
10
10
04-24 11:03
111815
토착 빨갱이, 좌파 종북이 위험한 이유 (1) 김정은개새끼 29
20
0
04-24 10:33
111814
빨갱이, 좌파, 종북… 그들은 왜 간첩을 만들었나? 김용택 87
5
10
04-24 10:19
111813
[내년총선] 2선이상 무조건 퇴출시키자 (3) 펌글 92
0
0
04-24 09:51
111812
긴급👩박근혜 꾀병 다 들통 -건강 최고!! 주진우2 152
15
15
04-24 09:16
111811
✔정신차리고 삽시다!!✔ (1) 중대발표 146
10
15
04-24 06:02
111810
🔴화보: 국립묘지에 웬 토착왜구?🔴 (2) 🔴... 146
15
15
04-24 02:04
111808
[화폐개혁] 중대발언 !! 펌글 75
0
0
04-23 16:43
111807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8
0
0
04-23 15:22
111806
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5
0
04-23 15:08
111805
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1
5
0
04-23 14:10
111804
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5
0
04-23 13:52
111803
‘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86
10
10
04-23 13:08
111802
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0
0
04-23 12:25
111801
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2
0
0
04-23 12:10
111800
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5
10
0
04-23 10:34
111799
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0
0
04-23 10:16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0
0
04-23 09:56
11179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00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61
0
0
04-23 09:14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4
25
2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42
25
2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41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43
25
2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27
10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1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33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2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55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8) 미디어오늘 432
5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334
10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60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1
35
3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50
3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5
30
30
04-22 01:03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4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5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56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3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61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6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3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5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8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59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8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81
35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81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13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4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1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63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64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5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5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5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11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4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8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2
40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62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4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46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8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5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9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54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35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41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38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89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69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103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32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31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4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22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51
30
35
04-18 01:43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