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범죄집단 군사적폐가 천안함 조작 후에 한 일은 입막음.
  번호 106235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434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2-4 13:34 대문 1 [천안함] 

함미 두동강 여부와 관련한 천안함의 침몰 상태나 승조원 구조상황과 관련하여 군과 다른 이야기가 해경에서 나오자 군사적폐들이 한 일은 해경501함장등 대원들의 입을 막는 것이었다.


해경501함장이 인천에 도착하자, 기무사 개들로 보이는 것들이 고영재함장의 양팔을 양쪽에서 잡고 어디론가 연행하고 있다. 이후 해경501함장은 하나마나한 발표를 하게된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해경 501함장을 비롯한 해경대원들에 대해 함부로 발설하지 말 것을 종용, 강요하고, 해경501 부함장 유종철 경위의 경우 사주를 받아서든지, 자의적으로든지 출동 이후 통보받은 좌표에 대해 소위 공식폭발원점 좌표를 통보받았다고 번연한 위증을 한다. 고속단정을 타고 직접 구조에 나섰던 해경대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봉한다.

군은 옹진군 어업지도선 선장들 대해서도 항박일지를 조작하게 하고, 입을 봉하게 한다. 사고 초기 선장들의 증언에 따르면 분명 어업지도선들(214호, 227호)은 해경510함 고속단정이 천안함에 접촉(10시30분)하기 전에 천안함 침몰현장에 도착해, 그것도 용기포항등을 출항해 빠른 시간에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사고해역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은 이들 어업지도선들이 해경 고속단정보다 늦게 사고현장에 도착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진정한 사고장소가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해상임을 속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어업지도선들로 하여금 항박일지 조차 조작하게 한다. 옹진군청 어업지도선들이 정보공개한 항박일지는 근무자들이 중간에 바뀜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똑같은 글씨체다.

군은 함수 , 함미 인양에 참여했던 인양관계자들에게도 기무사 개들을 보내 보안서약서를 제출케해 입을 봉한다.



함수를 인양했던 인천의 해양수중공사 전중선대표는 추적 60분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함수 인양 후 선저 곳곳에 번연히 보이던 스크래치 흔적 등에 대해서도 전대표는 그 보안서약서 때문에 그동안 공개 증언할 수 없었다.











캡춰사진출처-KBS [추적60분] 8년 만의 공개 -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WoT-fygxPrw

8년만에 용기있게 입을 연 전중선대표의 말이 바로 천안함사건의 실상이다.
어뢰가 와서 천안함을 쏘았다는 군의 주장은 십원 반푼 어치도 없는 개소리인 것이다.



사고 초기 백령도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전해준 바 있다.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의 천안함 침몰지점(사고해역)의 수심이 그렇다는 이야기다. 천안함은 그날 저녁 9시15분에 최초 상황이 발생했음을 보고한 후, 해도(海圖)상 수심(水深)만 믿고 피항하기 위해 지그재그 운항을 하면서 백령도 남쪽 저수심지역으로 갔다가 좌초(충돌)사고를 겪게되었을 것이다. 천안함은 9시18분에 국제상선통신망으로 해군2함대사와 교신한 바 있다. 천안함에 9시15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고서는 국제상선망으로, 전력 두절의 경우를 상정한 대비를 할 리가 없다.

[<해심얕고 조류빠른 곳.."천안함 출현 이해안돼">

백령도 주민 "초계함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

(인천=연합뉴스) 지난 26일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 인천 백령도 근해가 해군 초계함의 `통상적인' 작전구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사이 해협이어서 조류가 빨라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 주민 조모(47)씨는 "이 섬에 태어나 살면서 대형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며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침수 직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註- 백령도 주민 조모씨가 말한 곳은 백령도 남방 장촌 앞바다를 가리킨다)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주장했다.(註- 3월26일 간조(干潮) 저녁 9시47분)

물론 규모가 작은 고속정은 백령도 가까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근해로 오는 것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주민들은 말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초계함의 때 아닌(?) 출현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초계함이 사고를 당한 해역은 해군 작전구역에 해당하지만, 침몰 당시 백령도와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접근 및 침몰경위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군도 마찬가지이다.

군 관계자는 "사고원인도 원인이지만 침몰위치를 주목하고 있다"며 "당시 기상이 갑자기 나빠져 피항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상 치안.구조활동을 위해 해군과 자주 협조하는 해경 역시 대형 초계함이 거센 물살과 높은 파도를 피하려고 항구나 섬 주변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경 관계자는 "초계함은 고속정보다 기상 영향을 적게 받아 피항 개념이 잘 들어맞지 않는다"며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9/0200000000AKR20100329206400065.HTML?did=1179

군은 함체 탐색 작업과 파편 인양작업에 참여했던 한국해양연구원에도 해군참모총장 김성찬 명의로 수차례 공문을 보내 언론 접촉 금지, 글 게시 금지, 자료 제공 열람 금지등을 명령하듯 강요한다.

[1일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한국해양연구원의 보고서 ‘천안함 사건 관련 한국해양연구원 지원 백서-천안함 지원 현황과 대응방안’(2010년 12월 작성)을 보면, 해군본부는 당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명의로 해양연구원에 보낸 3차례의 공문과 한차례의 요구를 통해 연구원의 조사자료 보안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연구원은 사고직후인 2010년 3월 31일부터 5월 14일까지 연구선 ‘이어도호’와 ‘장목호’, 무인잠수정 ‘해미래’를 통해 사고해역을 조사했다.

해군이 해양연구원장에 보낸 2010년 4월 17일자 공문 ‘천안함 사건 관련 해양조사/분석자료에 대한 보안 준수 협조 요청’을 보면, 해군은 보안준수 근거로 △국방부 합동조사단-67(‘10. 4. 8) 탐색구조 작전간 잔해·부유물 및 이어도호 촬영 영상 관리 철저 △해본 군사보안과-2404호(‘10. 4. 14) OO함 사건 관련 보안대책 시달 등을 들었다.

해군은 또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그해 4월 14일 구두로 “선체 인양 및 탐색을 위하여 참여한 유관기관, 민간업체가 수집한 각종 자료를 비밀에 준하여 관리할 것”이라고 지시한 것도 근거로 제시했다.



해군이 2010년 4월 해양연구원에 조사자료 유출금지를 요청한 공문. 사진=해양연구원백서

해군은 해양연구원들이 언론접촉 뿐 아니라 인터넷에 의견 게시하는 것도 막았다. 문건에서 해군은 “언론 임의접촉 및 현 상황 관련 개인 추정/의견 피력 금지”, “인터넷(연구원 홈페이지, 블로그)에 현 상황 관련 의견 게시 금지”를 요구했다. 이 같은 대책문건의 요구사항을 천안함 사건 관련 모든 해양조사 분석 연구원들에 대한 전파 및 교육하길 바란다고 해군은 당부했다.

이밖에도 해군은 그해 4월 13일자 공문 ‘OO함 잔해 및 파편 수거작업 관련 보안 준수 요청’에서도 이어도호 촬영영상과 무인잠수정(해미래)를 이용한 천안함 잔해 및 파편 수거작업과 관련해 △수거작업 요원의 언론 접촉 및 작업 내용에 대한 일체 외부 유출 금지 △언론에서 취재를 요청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해군의 공식창구를 통해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요청했다.

해군은 공문에서 “수거작업 내용이 외부에 유출될 경우 논란과 의혹을 야기시키고 나아가 국방부 합동조사단의 조사활동에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같이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해군은 천안함 선체의 영상조차 외부에 유출하는 것을 차단하라고 요청했다. 해군은 4월 12일자 공문 ‘이어도호 조사 천안함 선체 영상 외부 유출 차단 요청’에서도 국방부 합동조사단 방침과 해군참모총장 구두지시(4월 11일)를 근거로 촬영영상 외부유출을 막았다.

해군은 “(해양연구원의) 이어도호가 조사한 천안함 선체(함미, 함수) 영상의 외부 유출시 합동조사단의 조사 활동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귀 원이 소유한 일체의 조사자료 및 영상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http://special.mediatoday.co.kr/cheonan_ship/?p=555

물론 군과 이명박정권은 천안함사건에 대해 군과 합조단에 이견을 제시한 과학자들에 대해서는 학회 논문 발표 방해, 입국 금지등의 간접적인 입막음 조치를 취하고, 개정원과 개무사를 동원해 천안함 분석네티즌들에 대해서는 사찰, 게시글 삭제협박, 살해 협박 등 각종 불법행위를 자행해온 바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6235
IP : 112.173.167.x
[1/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8일 14시32분      
천안아//

대가리에 박힌 칩 제거할 돈이 없어 수술 못 했니 ㅎㅎ
계속 소설 쓰니 음모론 소굴에서도 외면하니, 무플이잖아

측은해서 내라도 댓글 달마
중국몽에서 깨어나야 되듯, 현실을 직시해라

[2/9]   진상규명  IP 211.36.156.x    작성일 2019년2월8일 19시30분      
벌초야!

나중에 2심 재판부가 천안함사건 재조사를 강력 주장하게 되면
그리고 수사 필요성을 역설하게 되면 끽소리 못하게 될 것이다.

물론 재조사와 수사를 강제하는 방법은 그외에도 많다.

[3/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8일 20시00분      
천안아//

꿈 깨라...2심 재판부가 할 수 있는 권한은 3년 실형에 법정구속이 최선이지 ㅋㅋ


[4/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0시35분      
IP 116.220.82.x//

ㅋㅋㅋ
쪼다질 그만해라, ㅄ아
[5/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0시55분      
개소리 말고 숙제나 내봐라 ㅋㅋ
[6/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07분      
음모론 소굴에서
음모론 새끼들끼리 점수주고 대문 걸린 게 자랑이냐 ㅄ아
[7/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17분      
음모론 소글에
홀로 말 한필에 올라 음모론새끼들 휘젓고 다니잖아^^
[8/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35분      
먼저 도착한 해경 501함이 승조원 구조 전담하고 해경 1002함은 인근해역 수색하고 ㅄ아

그건 그거고
북괴 어뢰용 전기모터와 프로펠러 숙제 내봐 ㅎㅎ
[9/9]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9일 21시50분      
IP 116.220.82.x//
호구새끼 호구짓하네 ㅋㅋ

음모론 새끼 중에 제일 추접하고 지저분한 새끼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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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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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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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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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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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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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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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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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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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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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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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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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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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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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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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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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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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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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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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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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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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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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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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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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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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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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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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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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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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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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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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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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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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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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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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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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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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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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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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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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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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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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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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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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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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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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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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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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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