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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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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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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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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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 군사적폐가 제시한 TOD와 천안함 CCTV
  번호 106034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311  누리 0 (5,5, 0:1:1)  등록일 2019-2-2 23:31 대문 2 [천안함] 

군사적폐들이 제시한 TOD와 천안함 CCTV

공개된 천안함 TOD 영상에는 날짜와 시각표시 뿐만 아니라, 하단에 별도의 상이한 시각이 표시되어있다.





백령도 해병대도 운용한 해병대의 무적감시체계란 각 초소 TOD에서 촬영한 영상들을 중대본부등 상황실에서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하는 DVR을 이름한다. 8분할, 16분할 화면에서 각 초소TOD에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관심지역 TOD영상 하나만을 화면 전체에 디스플레이해서 볼 수 있다.

당연히 DVR은 Digital Video Recorder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전체 TOD영상을 녹화했다가, 필요하면 재생해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바로 위 그림을 보면, 일반 CCTV화면을 디스플레이하는 DVR 모니터 화면이나 재생모드 화면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TOD 시각 표시 보다 5분16초 느린 하단의 시각은 마치 복선(伏線)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이 하단 시각은 DVR의 실시간 표시라고 해야, 굳이 화면 구성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TOD 장비 화면은 화면 자체에 상단에 방위각, 고각, 날짜와 시각표시, 하단에 화면상태나 배율선택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DVR 시간 자체를 또 제대로 맞추지 않았다고, 군은 변명할 것이다.

군은 한때 천안함 사고시각을 저녁 9시25분이라 주장했었고, 이 때쯤 TOD 작업을 했다면 저녁 9시25분에 맞추기 위해, TOD 하단의 시각을 짜집기해 집어넣었을 것이다. TOD화면 표시시각이 5분 느리며, 하단 시각이 실시간시각이라 주장하는 수법을 동원하려고. 그러다가 9시22분을 사고시각으로 정한 이후에는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아래는 천안함 내 설치된 CCTV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의 스틸 컷 공개 자료이다.
그런데 천안함 TOD와는 다르게, CCTV와 DVR화면에 반드시 있어야할 날짜와 시각표시가 없다. 군은 이 스틸 컷들이 천안함의 사고 직전 모습이라고 주장했었다.



러시아 조사단의 보고서가 공개되고서야, 언론과 시민들은 군이 사고직전의 모습이라고 공개한 천안함 CCTV 사진이 실은 화면표시시각 9시17분3초까지 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군이 주장하는 공식사고시각 9시22분까지가 아니라.

공교롭게도 전혀 다른 감시 기종인, 앞에 언급한 TOD의 시각 차이 5분16초를 위에 더해주면, 9시22분 19초가 된다.

아래는 명예훼손 혐의로 근 7년간 재판 중인 신상철님 재판에 검찰이 제출한 천안함 CCTV영상 중 캡춰화면이다.



일반적인 DVR 모니터 상의 재생 모드에서 나올법한 화면 구성을 보이고 있지만, 신상철님도 지적했다시피 가장 중요한 날짜 표시가 없다. 시각 표시만 보일 뿐이다.

날짜 없는 DVR 재생 모드는 아마 전세계 어느 DVR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화면은 날짜를 삭제한 것임에도, 상단의 문자열(카메라 1 후타실)과 1자로 정렬되게 시각 표시(21: 0*: 21)가 배열되어있다.

실제 원본 영상에서 앞쪽의 연월일 표시인 2010-3-26을 삭제한 것이라면, 상단의 문자열과 하단의 시각표기는 1자로 정렬될 수 없다.

따라서 모니터를 재촬영한 것으로 드러난 이 천안함 CCTV 화면은 진짜 원본도 아니라, 포토샵(동영상 편집툴)을 통한 편집(조작) 영상을 시연한 모니터를 촬영한 영상이라는 소리다.

사정이 이러니 "군사 적폐(積弊)"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군사적폐(積弊)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면 될 줄 아는 것이다.
조작과 거짓말과 말바꾸기와 눈가리고 아웅이 습성화된 것들!


아래는 일반적인 CCTV DVR 모니터 화면과 녹화된 영상의 재생모드 캡춰 사진이다. 각각 날짜와 시각표시를 볼 수 있다.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당일의 CCTV화면이라고 군이 공개한 장면과 동영상에서 안전당직자는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이었다. 하지만 이 안전당직자는 검은색 근무복 차림으로 함수의 자이로실에서 발견되었다.

아래는 일반 사진 장면을 포토 샵으로 CCTV화면처럼 만든 것이다.



사진 참조 http://m.blog.naver.com/3dmotions/70110532792

군이 공개한 TOD영상이 무적감시체계 DVR의 재생모드 화면인지, 아니면 포토샵인지를 밝혀야 한다.

검찰 공개 천안함 CCTV 영상 경우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천안함 사건을 조작한 이들 군사적폐들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포토샵(영상 편집툴)을 사용하여, 조작된 편집 CCTV 영상을 그것도 재판부에까지 제출했다.

이런 군사적폐(積弊)들이 TOD영상을 원본 그대로 제출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것이고, 군사적폐들이 아무 거리낌없이 되지도 않을 "북한 어뢰 폭침" 을 주장하게 멍석을 깔아주는 것이다.

군사적폐(積弊)들이 백령도 서안 238 TOD초소에서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TOD영상 만을 제출하고, 백령도 서남단 TOD초소나, 백령도 남쪽 TOD초소들에서 당연히 촬영해야했을 TOD영상은 없다고 강변한 것은 다른 이유가 없다.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며, 다시 제작하려면 엄청난 두통을 야기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천안함 CCTV , TOD 등은 전반적인 디지털 이미지 포렌식(Digital Image Forensic)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백령도 서방이 사고해역이라면 백령도 서남단 TOD초소가 당연히 촬영해야하는 TOD영상을 반드시 제출케 해야한다.

사고 초기 군은 TOD초소병들이 전혀 물기둥이나 화염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TOD를 촬영했다고 주장되는 백령도 서안 238초소병들 또한 물기둥과 화염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을 것이다.

만약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그날 저녁 9시23분에 두무진 돌출부에서 목격, 청취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가 군의 주장처럼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발생한 것이라면, 백령도 서안 238 TOD초소 각도에서는 반드시 백색섬광(군 주장 물기둥이나 화염)과 꽝하는 큰 소음을 목격, 청취해야 한다.

그리고 238 TOD 초소병들은 꽝하는 굉음과 백색섬광을 청취 목격한 직후, 곧바로 발생현장을 급히 스캔하는 행동을 TOD상으로 보여주었어야 한다. 하지만 공개된 TOD영상을 보면 전혀 이런 행동은 찾아볼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공개된 TOD를 촬영한 것인지도 의심스러운 이들 238 TOD초소병들은 법정에서 사고 당시 소음이 그리 크지 않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

따라서 백령도 247초소병들 그리고 백령도 238 TOD 초소병들의 진술은,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폭침되어 물기둥이 발생했다는 군과 합조단의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군은 해무에 산란되어 238 TOD초소병들이 백색섬광(물기둥)을 목격하지 못한 것이라 다시 강변할 지 모르지만, 사고 즈음에 어떤 진동과 빛도 느끼고 보지 못했다는 백령도 서남단 초소병들의 증언은 군의 궤변을 발가벗겨 버린다.

즉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그날 저녁 9시23분에 목격 청취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는, 백령도 서방의 소위 공식폭발원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며, 지자연이 공중음파, 지진파 발생지로 조작(造作)한 소위 공식폭발원점의 조작(造作)된 실체가 밝혀지는 것이다.

백령도 247 초소병들은 사고 즈음에 오직 한번 9시23분에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에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를 목격, 청취했다고 진술했으므로, 9시23분에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에서 발생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가 소위 공식폭발원점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배제되면, 사고 당일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는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만 남는다.

다만 조작(造作)된 TOD상의 두동강난 천안함과 함미 , 함수라는 가상 이미지만 존재할 뿐, 군이 백령도 서방을 사고지점으로 조작(造作)한 사실이 명확히 드러나게되는 것이다.

군이 백령도 서방을 대대적으로 사고지점으로 조작(造作)했기 때문에, 사고 직후 함장 최원일과 병장 최광수등이 갑판에 나와 정신없이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과 조명탄 소리를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은 전혀 목격, 청취할 수 없었던 것이다. 군이 공개한 TOD에도 이들 생존자들이 사고 직후 갑판에 나와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이 터지는 것을 포착한 것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부재증명을 뜻하는 알리바이와는 반대로, 반드시 목격, 청취되었어야할 조명탄 섬광과 조명탄 소리를 백령도 247초소병들이 목격,청취하지 못했다면, 천안함은 그 당시 백령도 서방에 있지 않았다는 것이 되며, TOD는 증거능력없는 조작된 자료에 불과한 것이 되며, 백령도 서방의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북한 어뢰에 폭침당했다고 주장하는 군의 강변은 그저 개소리에 불과하게 되는 것이며,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일부 분석가들의 주장조차 근거를 상실하게 된다.

이런 명확한 사고의 진상(眞相)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천안함 사건을 분석한다고,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규명한다고 할 수 없다.... 답답한 일이다.

이래 가지고 어찌 저 강고한 조작의 성을 쌓아올린 군사 적폐들을 일망타진하겠다는 것인지...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길은 있다.
무엇보다도 사건의 명확한 진상(眞相)을 이해할 수 있는 2심 재판부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군사적폐들을 반드시 일망타진해야할 이유가 차고도 넘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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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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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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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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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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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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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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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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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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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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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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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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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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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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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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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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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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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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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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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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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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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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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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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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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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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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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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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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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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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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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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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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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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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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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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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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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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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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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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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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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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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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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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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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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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