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사법적폐농단 제2막
  번호 105953  글쓴이 이기명  조회 956  누리 5 (25,30, 4:2:6)  등록일 2019-2-1 13:59 대문 0

[칼럼] 사법적폐농단 제2막
무서운 적폐 잔존세력의 저항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9-02-01)


김경수(이하 김 지사) 지사가 구속됐다. 법정구속이다. 현직 도지사가 법정구속이 된 경우는 최초다. 홍준표도 실형 선고를 받았지만, 구속은 안 됐다. 그런데 왜 김 지사는 법정구속이 됐는가. 성창호(이하 성 판사) 판사에게 물었다.
 
‘김경수가 일정하게 사는 집이 없는가?’
‘있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는가.’
‘없다.’
 
‘도주에 우려가 있는가.’
‘없다.’
 
‘그럼 왜 구속했는가.’
‘내 맘이다.’
 
혼자 묻고 대답한 것이다. 머리가 아둔해서 그런지 아무리 쥐어짜도 대답이 안 나온다. 판사는 판결로 대답을 한다지만, 이해가 안 된다. 애원하건대 성 판사는 대답 좀 해 다오. 궁금해 미치겠다.
 
그냥 성 판사 마음대로 했다고 해석해도 괜찮은가. 눈이 있고 귀가 있으니 지금 김 지사 법정구속에 대해서 말이 무성하다는 것을 성 판사도 잘 알 것이다. 고시합격 후 판사로 임용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엘리트 코스를 달려온 인재다. 엿장수 가위 놀리듯 마음대로 판결했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국민들이 너무 가엾다.
 
조봉암에게 사형을 선고한 김X수 판사. 세계사법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긴 사법살인 인혁당 재판도 고명한 판사의 판결이다. 법과 양심에 따라 판사는 사형을 선고하고 인간은 형장의 이슬로 속절없이 사라진다. 하늘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법은 멀고 방망이는 가깝다. 하늘보다도 더 높은 판사님의 판결은 신성불가침이다.
 
김 지사가 수갑 찬 두 손을 검은 천으로 가리고 법정에서 나올 때 가슴에서 치밀어 오르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슬픔과 분노다. 죄를 지면 벌을 받아야 한다. 벌은 받되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 공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 판사의 재판은 공정했는가. 내 생각은 아니다. 공정하지 않다. 왜냐고 되묻는가. 국민의 소리를 들어 보라.

(사진 출처 - 김경수 경남도지사 페이스북)

■ 성 판사님, ‘보인다’와 ‘보이고’로 판결하시나요?
 
드루킹 김동원의 횡설수설 증언은 요령부득으로 특검도 머리가 아팠다. 이판사판 같이 죽자는 드루킹에 대해 김 지사는 특검을 자청할 정도로 당당했다. 선거 때면 항상 쉬파리처럼 덤벼드는 선거꾼 드루킹 일당의 증언이 그토록 판사에게는 설득력이 있었을까.
 
물증은 없고 이른바 정황증거라는 것만 가지고 현직 도지사를 법정 구속하는 판결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없다. 이미 마음속으로 법정구속을 작심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판결이다. 법과 양심만을 따라 판결한다는 판사도 인간이다. 인간에게는 감정이라는 것이 있다. 대법원장 비서실에서 2년을 함께 하며 한 몸과 같이 지낸 양승태가 구속되고 그걸 보는 성 판사의 아픈 가슴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버려야 할 아픔이다. 성 판사는 선고에 앞서 심증을 피력한다. 물증이 아닌 심증이다.
 
‘여러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 진술의 신빙성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당연한 일이다. 과연 그런가. 판결문을 보자. 김 지사의 유죄를 떠받치는 표현마다 ‘~로 보인다’(68차례) ‘~로 보이고’(13차례) 등 재판부의 ‘심증’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특히 “범행의 직접적 이익을 얻는 사람은 김 지사를 비롯한 민주당 정치인들로 보인다”(심증)→“자금 사정이 넉넉지 않은 경공모가 이해당사자인 피고인 허락 없이 자발적으로 불법을 저질렀다고 쉽사리 납득하기 어렵다”(심증)→“김 지사 승인을 받고 킹크랩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심증)로 이어지는 논리 구성을 여러 곳에서 반복하고 있다. 물증 판결이 아닌 심증 판결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재판부는 1년 3개월여 동안 49차례 온라인 정보 보고가 있었다고 했지만, 객관적으로 송수신이 확인된 것은 7~8차례 정도다. 선고 당일 여러 언론이 재판부 선고문에서 주목한 ‘킹크랩 완성도 98%’라는 온라인 정보 보고(2016년 12월 28일)가 실제로 김 지사에게 전달됐는지도 특검 수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굳이 경공모 내부에서 킹크랩 완성도를 과장할 이유가 없다. 이는 김 지사에게 경공모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김 지사에게 전송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재판부는 “피고인이 해당 비밀대화방을 삭제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을 뿐”이라고 했다. 성 판사가 편한 대로 해석한 것인가.
 
■ 양승태와 성 판사
 
성 판사가 김 지사에게 법정구속을 판결할 때 귀를 의심했다는 기자의 말을 들었다. 이럴 수도 있구나. 이래서 판사가 대단한 것이구나. 진정 성 판사는 자신 있게 한 점 부끄럼 없이 판결문을 낭독했을까. 재판정에서 오열하는 사람들의 흐느낌을 들었을까.
 
말이 나왔으니 털어놓자. 재판이 공정해지려면 판사가 공정한 위치에 서야 한다. 성 판사가 양승태의 비서 출신이라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양승태 구속과 관련해서 일부 법관들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졌는지는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니다. 법관 사회에서 떠도는 ‘복수’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공공연히 복수란 말을 입에 담았다. 무슨 복수인가. 복수는 누구를 향한 것인가. 모른다고 하면 바보다. 일부 사법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이다.
 
성 판사는 재판 날짜를 연기했다. 양승태의 구속 여부를 보기 위해서라는 설이 유력하다. 양승태가 구속되지 않았으면 김 지사도 구속하지 않았을 것인가. 참혹한 얘기다. 국민들이 이런 생각을 할 정도가 됐으면 사법부의 신뢰는 이미 회복 불능이다.
 
지금까지 판사들은 존경에 대상으로 따뜻한 온상에서 살아왔다. 어디를 가든지 ‘판사님 판사님’ 특별대우를 받았다. 검찰이 국민의 지탄을 받는 가운데도 판사들은 느긋한 심정으로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내면을 보면 곪아 터져서 고름이 배 밖으로 줄줄 새고 있었다. 사법부 최고수장이라는 양승태의 죄목이 무려 40여 가지다. 할 말이 있는가. 이런 대법원장 밑에서 가슴을 태웠을 훌륭한 법관들이 가엾다. 나라에 장래를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 왜 구속했는가?
 
사법농단 이후 사법부의 신뢰가 진흙탕을 구른다. 친구 하나는 자식이 판사라는 말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어른들 말씀에 재판소하고 경찰서, 세무서는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요즘 맞는 얘기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 판사가 김 지사에게 2년 형을 때리고 수갑을 채운 것은 정상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현직 판사를 비정상이라고 한다면 이 또한 구속 사유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잡아가면 별수 없지 무슨 도리가 있겠나.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똑똑한 판사라서 국민의 여론쯤 우습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판사가 법전 뒤적이며 형량을 가늠하고 있을 때 국민(하늘) 또한 판사의 머리 위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힘들다는 고등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밤잠 안자고 공부한다. 고시원에서 쪽잠을 자면서 공부를 한다. 그들은 공부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고시에 합격해서 판·검사가 되고 국민들 위에 군림해서 큰소리치고 살겠다고 하는가. 아니다. 정의로운 법이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만들고 억울한 국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는 것이 그들의 꿈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가. 그들의 선배들이 걸어온 길을 보면 한숨이 나올 것이다.
 
이제 판·검사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세상은 지났다. 이제는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법이 올바르게 집행되어야 한다.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도주 우려가 없는 현직 도지사를 법정구속하는 판사는 필요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슬프게도 이제 법관은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모멸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누구보다 똑똑한 법관들이니 너무나 잘 알 것이다. 특히 사법부의 최고 수장이라는 양승태가 모멸의 정점을 찍었다. 부끄럽지 않은가. 성 판사는 당당한가.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가. 검찰의 주장을 완벽하게 수용한 성 판사의 능력. 그러나 성 판사를 절대로 따라 배울 생각을 말라. 그는 이미 폐기된 이름이 되어 버렸다.
 
세상사 모든 것에는 교훈이 있다. 이번 성 판사의 경우도 하나의 교훈이다. 저런 비판을 받는 판결을 절대로 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953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314.135.53.x
[1/6]   염라  IP 211.208.84.x    작성일 2019년2월2일 19시24분      
꼴좋닼ㅋㅋㅋㅋ 통합진보당 해산당하고 이석기 의원 감빵에 쳐넣어질땐 아닥하고 있더니
[2/6]   갱수  IP 109.74.135.x    작성일 2019년2월3일 03시54분      
갱수는 민주주의의 토대를 약탈했는데, 구속도 과하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효수시켜야 하는 거 아닌감.
[3/6]   갱수2  IP 109.74.135.x    작성일 2019년2월3일 03시55분      
갱수 덕분에 이득 본 넘들은 원위치 시키고.....
[4/6]   갱수3  IP 109.74.135.x    작성일 2019년2월3일 03시57분      
전 정권 때는 국가기관이 동원되어 여론조작질을 했다는 것이고,
갱수 때는 민간을 동원해서 여론 조작질을 했다는 차이뿐 아닌감.
[5/6]   갱수4  IP 109.74.135.x    작성일 2019년2월3일 03시59분      
들어난 것만 해도 8천만 건인데,
실제로 여론 조작질을 한 것은 수억 건이 넘을 거야.
민주주의를 뒤엎은 것이지.
[6/6]   갱수5  IP 109.74.135.x    작성일 2019년2월3일 04시01분      
그런 갱수가 억울하다고?
그럼, 두환이도 억울하겠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9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9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9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40
75
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3
0
0
08-25 18:31
119764
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4
0
0
08-25 16:50
119763
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0
0
08-25 13:43
119762
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0
0
08-25 09:04
119761
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10
0
08-25 06:05
119760
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14
10
08-25 06:01
119759
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10
0
08-25 04:20
119758
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10
0
08-25 04:05
119757
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5
0
08-25 04:01
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10
0
08-25 03:47
119755
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10
0
08-25 03:44
119754
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10
0
08-25 01:20
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10
0
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10
0
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15
10
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10
0
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10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10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1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20
15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30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30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3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30
25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6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30
25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8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5
0
08-19 08:37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