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통령의 딸’에게 정치 공작을 벌이는 자유한국당과 언론
  번호 10581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95  누리 0 (15,15, 3:0:3)  등록일 2019-1-30 12:19 대문 0

‘대통령의 딸’에게 정치 공작을 벌이는 자유한국당과 언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1-30)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가족이 동남아로 이주했다고 공개했습니다.

곽상도 의원이 공개한 정보는 아무리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다혜씨 부부와 아이의 개인 정보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국회의원이라도 초등학생 아이와 부모의 개인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입수했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대통령의 딸이라도 개인 정보를 함부로 공개한 사실은 법적 처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곽상도 의원은 “자녀의 교육문제로 해외로 이주한 것이라면 대한민국 교육제도에 흠결이 있다는 것이고, 생업에 종사하기 위해 해외이주한 것이라면 현 경제상황에 대한 불만일 것”이라며 다혜씨 가족이 한국을 떠난 그 자체가 무조건 나쁘다고 몰아갔습니다.


제주에 살고 싶었던 다혜씨

▲제주 시골 마을의 풍경. 제주는 오름과 바다가 있는 섬으로 많은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달 살기 등으로 오고 싶어 하는 지역이다.

다혜씨는 제주에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제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하듯이 제주에서 생활했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좋았을까요, 다혜씨는 계속해서 제주에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장기간 살 집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나 제주에서의 삶은 꿈처럼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주의 집값이 워낙 비쌌습니다. 집을 구하려 애를 썼지만, 워낙 연세 (일 년에 해당하는 월세를 한 번에 내는 방식)가 올라 그녀는 원하는 집을 얻지 못했습니다. (당시 제주에서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단독 주택의 연세는 보통 천만 원이 넘었다.)

다혜씨 가족은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살던 경남 양산에도 살았습니다. 그만큼 다혜씨는 도시보다는 자연 속에서의 삶을 동경하고 그리워했습니다.


정치하는 아버지가 싫었던 딸

▲지난 대선에서 대중 앞에 나오지 않았던 문다혜씨는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집중 유세 현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문재인TV 화면 캡처

다혜씨는 아버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에도 대중 앞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대선 기간 마지막 집중 유세에 당시 8살 아들과 등장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당시 다혜씨는 참여정부 시절 문재인 대통령의 치아가 10개나 빠졌던 일을 언급하면서 ‘아버지가 정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다혜씨 눈에는 청와대 시절 고생했던 아버지나, 절친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의 운명을 봐도 정치인의 삶이 행복하다고 보기 어려웠을 겁니다.

이런 까닭에 다혜씨는 정치인 아버지와 함께 대중 앞에서 서는 것에 손사래를 쳤고, 더욱 더 아버지 곁을 떠나 살고 싶었습니다.


언론과 정치인의 관심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다혜씨

▲지난해 1월 문다혜씨가 정의당 당원이라는 뉴스가 모든 언론에 보도됐다. 별다른 내용 없이 천편일륜적 복사 보도였다.

다혜씨는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는 정치인 가족보다, 문다혜라는 개인의 삶이 인생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래서 정치인의 가족이 아닌 평범한 시민 문다혜로 살아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서 가족과 함께 조용한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혜씨의 계획은 어그러졌습니다.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대통령의 딸이기에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오죽하면 정의당 당원이라는 별거 아닌 일이 언론의 먹잇감으로 포털 뉴스에 도배되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일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힘들다면 외국에 가서 사는 일도 또 하나의 선택이었을 겁니다. 마치 제주를 가듯이 말입니다.


범죄도 불법도 아닌 해외이주가 국민의 알 권리인가?

▲ 1월 30일 중앙일보 사설은 문다혜씨 가족의 해외 이주가 마치 국민이 궁금해 하고 알 권리처럼 주장했다. ⓒ중앙일보 PDF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가족의 해외이주는 불법도 범죄도 아닙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과 언론은 마치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한 것 아니냐며 이유를 밝히라고 추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가족이 해외에 체류한 경우는 1980년 이후 다혜씨 가족을 포함해 모두 9명입니다. 그리 새로울 것도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오히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대통령이 가족이 마치 불법을 저질러 해외로 도피했다는 식의 찌라시를 의혹이라며 주장하는 자체가 정치 공작에 가깝습니다.

대통령의 딸이지만, 문다혜라는 그녀의 인생이 있습니다. 모든 가족이 아버지의 생활 패턴을 따라가야 한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지금 세대와는 맞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딸이지만, 평범한 삶과 가족의 행복을 찾아 떠난 다혜씨의 용기에 오히려 응원을 보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818
최근 대문글
- 순천 광장신문
- 아이엠피터
- 여수신문
- 김용택
- 신상철
IP : 142.111.211.x
[1/1]     IP 63.143.238.x    작성일 2019년1월30일 14시56분      


독신 대통령은 친구까지 뒤집어 까더니만 뭔 뻔뻔이람?

남편도 없구 자식도 없는

여자 독신 대통령은 만만했냐?



비열하고 더러븐넘들



친구가 질이 떨어진다구?



더 한 천벌을 받으리

옷심부름하는 친구



니 넘들 입장바꿔

대통 같으면 직접 시장가서 옷사입냐?



손갑순이한테 비하랴?

통크기로 하면





부부가 쌍으로 옷값드는거

몇배는 될 꺼다.



독신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47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61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5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1009
40
80
07-13 13:35
122365
여순10·19, 그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화폭으로 순천 광장신... 3
0
5
10-17 15:32
122364
김정은에 끌려다닌 2년…백마 탄 독재자와 텅 빈 축구... 웃겨서리 6
5
0
10-17 13:57
122363
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의 답변을 지켜 보면서 (1) 0042625 26
0
10
10-17 12:06
122362
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 아이엠피터 67
0
10
10-17 12:03
122361
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 여순항쟁 학술토론회 ... 여수신문 2
0
5
10-17 11:21
122360
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김용택 32
0
5
10-17 10:21
122359
최병렬 아들 TV조선 본부장👩성추행 해임 🎴 149
10
10
10-17 04:00
122358
💔한국당 비호감 66%💔 호감23% 133
10
10
10-17 03:57
122357
🔴바로 아래글은 사기 제목 -클릭금지!㈞... 🔴 121
10
10
10-17 03:54
122356
🔴 대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다시 역전 여론조사 20
5
0
10-17 02:39
122355
최강욱🎴조폭검찰 토론 교육 교화불가, 꿇리고... 임은정2 131
15
15
10-17 00:51
122354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121
10
15
10-17 00:40
12235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 신상철 110
5
5
10-16 17:57
122101
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90
0
10
10-16 13:48
122100
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116
0
5
10-16 13:44
122099
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71
10
0
10-16 12:20
122097
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47
10
0
10-16 11:14
122096
‘곰바우’ 강기석 140
5
5
10-16 11:00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177
5
10
10-16 09:10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70
0
5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45
0
0
10-16 06:31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1
20
2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58
20
20
10-16 00:34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4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55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47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61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34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20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2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3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49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2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76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3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75
25
2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54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195
30
3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3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9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78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49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16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62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4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0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5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5
30
30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13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52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2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3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36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4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5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85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8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41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8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4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66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53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0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4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41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7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4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55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19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3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3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0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1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24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7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18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1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48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9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4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0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0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3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40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3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32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87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1
5
0
10-08 07:49
121973
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광화문앞 180
30
30
10-08 07:30
121972
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총정리 175
30
30
10-08 07:24
121971
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42
0
5
10-08 06:36
121970
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102
0
15
10-08 04:17
121969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5
0
0
10-08 03:17
121967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8
10
5
10-07 23:26
121966
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25
0
10
10-07 22:25
121964
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7
0
0
10-07 16:58
121963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51
0
10
10-07 16:55
121962
‘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34
0
0
10-07 16:33
121961
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7
0
5
10-07 15:08
121960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96
5
10
10-07 14:08
121959
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102
0
0
10-07 12:25
121958
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34
0
0
10-07 11:59
121957
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41
0
0
10-07 11:35
121956
(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53
0
0
10-07 11:24
121955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88
5
5
10-07 11:03
121954
♥️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90
5
0
10-07 10:23
121953
🚫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 334
30
30
10-07 10:02
121952
'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44
0
0
10-07 09:31
12345678910 ..10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