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배(천안함)가 충돌 상황인데...
  번호 105809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911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19-1-30 03:02 대문 2 [천안함] 

천안함의 침몰을 처음 전한 YTN의 김문경기자는 해군 초계함이 ‘뭔가에 충돌한 뒤에 뭔가에 부딪힌 뒤에 충돌’한 것으로 군 관계자가 전하고 있다”고 전했었다. 그리고 “뭔가에 충돌한 부분이 바위에 충돌했는지 아니면 다른 무엇에 충돌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었다.

김기자는 3월26일 9시반쯤 해군 초계함이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에서 훈련 중 침몰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해주기도 했었다. 9시반쯤은, 디지털 이미지 포렌식을 반드시 거쳐야할 TOD에 의하면 천안함의 소위 함수가 백령도 서방에서 한참 "표류"하고 있을 때이다.


YTN 뉴스 특보- 김문경 정치부 기자 2010. 3. 26 22:42 (그림 출처-독고탁님)

이투데이 김준형 기자의 경우, 해군측이 이날 "저녁 9시30분께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훈련 중이던 해군 초계함이 원인미상의 물체와 충돌한 뒤 침몰하고 있다"고 전했다며 보도했었다.


이투데이 - 김준형 기자 2010. 3. 27 01:30 (그림 출처-독고탁님)

천안함 함장 최원일의 경우에도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해군2함대사에 실종자가족들에게 "꽝하는 소리와 함께, 충돌음과 함께 배가 오른쪽 직각 90도로 기울었다"며 처음에는 충돌음을 이야기했었다. 최원일은 나중에는 폭발음으로 표현을 바꾼다. 하지만 화약냄새는 전혀 안났다는 말을 덧붙이며.




"쾅’하는 충돌음과 함께 배가 오른쪽 직각 90도로 기울었다"
"폭발음이 들렸고, 화약냄새는 안 났으며 기름 냄새가 났다"
침몰 '천안함' 최원일 함장 브리핑 전문과 일문일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7/2010032701000.html


국방부 대변인 원태재의 경우에도, 3월30일 TOD를 공개하면서 " ‘배가 충돌상황인데 찾으라’는 임무를 준 것도 아닌데 둘러보다 (천안함 영상을) 잡은 것”이라며, 천안함이 충돌 상황을 겪은 것임을 말해주었다. 당시 동영상을 보면, "충돌상황"으로 원태재는 발음했었다.

[또한 원 대변인은 브리핑 당시 “TOD 운용병들이 ‘꽝’하는 소리가 났는데 ‘배가 충돌사고(상황)인데 찾으라’는 임무를 준 것도 아닌데 둘러보다 (천안함 영상을) 잡은 것”이라고 말해 사고원인을 두고 의문을 낳게 하기도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29


이명박 정권의 감사원은 "사고 당일(3월26일) 김태영국방장관은 (청와대에) `폭발음이 없었다'는 등의 정보를 갖고 들어갔다"고 밝힌다.

[김황식 감사원장은 국회 천안함 침몰사건 진상조사특위에 출석, 3월26일 밤 천안함 침몰 직후 김태영 국방장관이 이 대통령에게 보고한 내용과 관련, "당일(3월26일) 국방장관은 (청와대에) `폭발음이 없었다'는 등의 정보를 갖고 들어갔다"고 말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64139


천안함은 애초 "배에 파공이 생겨 침수되고 있다" “천안인데 침몰되었다, 좌초(坐礁)다, 배가 우측으로 넘어갔고 구조가 필요하다”(포술장),“천안함이 백령도 근해에서 좌초(坐礁)돼 함정이 침몰되고 있으니 빨리 지원병력을 보내달라”(전투정보관)고 구조를 요청했다고 군은 밝힌 바 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3956


위 내용들을 통해, 사고 직후 천안함에서 정식보고계통을 통해 천안함이 '뭔가에 충돌했다' '좌초했다'는 보고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군측은, 군관계자들은, 그리고 국방부 대변인은 천안함에서의 똑같은 보고를 전제로 하지 않고서는, "뭔가에 충돌했다"느니 "충돌상황"이니 하는 표현을 사용할 수 없다.

함장 최원일도 그래서 충돌음을 이야기한 것이다. 최원일은 좌초(坐礁)할 때의 충격음을 그렇게 표현했을 수 있다. 나중에는 폭발음이라 말을 바꾸긴 했지만... 함장 최원일의 경우 고속정이 도착하기도 전에 22전대장 이원보와 휴대전화 통화를 했음에도 10시40분께에 통화를 가졌다고 번연한 거짓말을 하기까지 한다.

전 국방장관 김태영이 사고 당일 청와대에 보고하러 들어가면서 "폭발음이 없었다'는 정보를 가지고 가 것은 다른 이유가 없다. 바로 천안함에서의 좌초(충돌) 보고를 토대로, 해작사, 합참의 보고 계통을 통해 해당 내용을 보고받았기 때문이다.

감사원의 당시 감사는, 있지도 않은 북한 어뢰 공격을 합리화하기 위한 감사쇼에 불과했었다.

해군2함대사는 사고 당일 저녁 9시33분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천안함이 "좌초"한 것 같다고 언급한다.


사고직후 작성된 해경상황보고서.21:33에 접수된 내용을 명확히 보여주는 당시 상황보고서 제목에는 “좌초 발생 보고”라고 또렷하게 적혀있다. (그림 설명 출처: 독고탁님)

해양경찰청 본청의 이병일 경비과장도 이를 확인해주었었다.

[이병일 해양경찰청 경비과장 기자회견



"선체가 좌초된 것 같다. 기울고 있다 하는 사항을, 최초 신고를 받고 바로 신고 위치로부터 12.6마일 떨어진 501함을 바로 현장으로 이동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1002함과 동시에 이동 지시를 내렸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37865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pcc_772&uid=43


천안함이 ‘뭔가에 충돌한 뒤에, 뭔가에 부딪힌 뒤에 침몰 중'인데, 해군2함대사는 9시33분 해경에 구조요청하면서 그 충돌한 뭔가를 바위(암초)인 것 같다고, 즉 천안함이 좌초(坐礁) 된 것 같다고 밝힌 것이다.

그리고 천안함이 뭔가에 충돌한 곳은, 즉 좌초(坐礁)한 곳은 전혀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였고, 그 시간대는 9시30분쯤이었다는 말이고. 사건을 처음 보도한 YTN등을 통해 해군측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합참이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 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것은, 지그재그 운행을 하다가 백령도 남쪽 저수심지역에서 단순 좌초(坐礁)사고를 겪은 것을 이때부터 빠져나갈 궁리 하에 사고지점 수심을 부풀려 보고한 것일 수도 있다.

한편 백령도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전해준 바 있다.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의 천안함 침몰지점(사고해역)의 수심이 그렇다는 이야기다. 천안함은 그날 저녁 9시15분에 최초 상황이 발생했음을 보고한 후, 해도(海圖)상 수심(水深)만 믿고 피항하기 위해 지그재그 운항을 하면서 백령도 남쪽 저수심지역으로 갔다가 좌초(충돌)사고를 겪게되었을 것이다. 천안함은 9시18분에 국제상선통신망으로 해군2함대사와 교신한 바 있다. 천안함에 9시15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고서는 국제상선망으로, 전력 두절의 경우를 상정한 대비를 할 리가 없다.

[<해심얕고 조류빠른 곳.."천안함 출현 이해안돼">

백령도 주민 "초계함 이렇게 가까이 본 건 처음"

(인천=연합뉴스) 지난 26일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 인천 백령도 근해가 해군 초계함의 `통상적인' 작전구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사이 해협이어서 조류가 빨라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령도 주민 조모(47)씨는 "이 섬에 태어나 살면서 대형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며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침수 직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註- 백령도 주민 조모씨가 말한 곳은 백령도 남방 장촌 앞바다를 가리킨다)

주민들은 천안함 침몰해역의 수심이 24m 정도로 알려졌지만, 썰물 때에는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로 얕은 곳이라고 주장했다.(註- 3월26일 간조(干潮) 저녁 9시47분)

물론 규모가 작은 고속정은 백령도 가까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대형 초계함이 백령도 근해로 오는 것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주민들은 말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초계함의 때 아닌(?) 출현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초계함이 사고를 당한 해역은 해군 작전구역에 해당하지만, 침몰 당시 백령도와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접근 및 침몰경위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군도 마찬가지이다.

군 관계자는 "사고원인도 원인이지만 침몰위치를 주목하고 있다"며 "당시 기상이 갑자기 나빠져 피항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상 치안.구조활동을 위해 해군과 자주 협조하는 해경 역시 대형 초계함이 거센 물살과 높은 파도를 피하려고 항구나 섬 주변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경 관계자는 "초계함은 고속정보다 기상 영향을 적게 받아 피항 개념이 잘 들어맞지 않는다"며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9/0200000000AKR20100329206400065.HTML?did=1179 

물론 나중 군은 폭발원점 운운하며, '사고지점 수심 24m'을 47m로 바꾸어버리기까지 한다.

사고지점 수심24m의 보고경위를 일선 보고 계통에서부터 따져나가야할 이유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과 조작으로 일관한 것들을 잡아들이기 위해서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809
IP : 112.173.167.x
[1/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0일 13시40분      
전라도 광주 천안의 망상//

백령도 연하리 해안에서 충돌한 이스라엘 돌핀 잠수함이 잠항도 않고 Conning Tower 드러내고선 1.3노트로 함수를 따라오고 있네, 그것도 도망가지 않고, 그렇게 졸졸 따라와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 침몰했다고? ㅋㅋ



처음 피고인 신상철은 잠수함이 자체 동력으로 화살표 반대방향으로 갔다고 했잖아 ㅎㅎ


출처: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77

폭침 당시 최초 상황보고에서 좌초라고 했다고 좌초냐, ㅄ아


‘꽝’하는 소음 → 어뢰 폭발 충격파, 충돌음 → 버블수축기 때 방출된 압력의 선체 타격음

●incident pressure → Primary shock wave → Secondary pressure pulses
[2/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0일 17시10분      
제목 없는 놈이 꼴값 떠네
[3/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0일 17시29분      
아래 '0042625' 댓글 달자
속보이게 일본 동경 우회 접속(Jupiter Telecommunication)했니 ㅋㅋ
[4/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0일 18시42분      
나와라, Over

이 새끼 왔으면 끝장 보지 또 튀었네 ㅋㅋ

천안아//
천안함 보고서나 백서에 찍은 함수 침몰위치는 오류(오기)지만 좌표는 fact

●신상철의 함수 침몰위치와 KBS가 조작한 제3의 부표가 거짓이니 잠수함도 가라


●최초 좌초위치도 가라 랑께


●실측조위는 8.6 + 1.312 = 9.912m, ㅄ아


결론
수심 9.9m에서 좌초는 당치도 않아 ㅎㅎ
[5/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0일 23시53분      
메시지를 공격해, ㅄ아

[6/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05분      
제일 지저분한 새끼가 개소리하네 ㅎ
[7/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10분      
궁상 떨지 마, ㅄ아

잔치국수나 먹어라
[8/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14분      
야, 기분~~~좋다
[9/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21분      
메시지를 반박 못하면 메신저를 공격하는 게 네놈의 종특이지 ㅋㅋ

[10/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25분      
그 산수라는 것 삼빡하게 발제 좀 해봐

본질에 벗어난 개소리하기가 같잖아
[11/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27분      
댓글로 지랄말고, 새로 발제해봐
[12/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29분      
새로 발제하라니까,
박제당할 것 같아 두렵냐 ㅋㅋ
[13/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34분      
부들부들 대냐 ㅎㅎ
[14/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36분      
호호호!
개그하냐
[15/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39분      
개가 웃을 일이다
[16/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43분      
호호호!
새로 발제해봐라, 응
[17/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47분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낼 놈이네^^

새로 발제할 자신없으면 관둬라

내일 손석희 관련 일이 있어 퇴청한다...정신승리 많이해라
[18/18]   저승사자  IP 175.125.105.x    작성일 2019년2월1일 19시05분      
0042625= IP 116.220.82.x//
본 게시판에서 제일 지저분한 새끼

자정넘어 일본 동경에서 새벽 3시 넘어 미국 그린우드 빌리지에 있냐 ㅋㅋ

댓글 삭제했다고 모두 없었졌겠냐, ㅄ아
****************************************************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1월31일 00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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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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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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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죄악 (6) 김정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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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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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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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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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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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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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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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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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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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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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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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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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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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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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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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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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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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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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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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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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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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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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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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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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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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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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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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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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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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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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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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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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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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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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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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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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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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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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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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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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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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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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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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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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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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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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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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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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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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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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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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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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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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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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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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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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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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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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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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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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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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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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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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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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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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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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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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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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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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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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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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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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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