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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번호 10541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602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1-23 08:42 대문 1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시민정치시평] 갑을병 모두가 상생하기 위하여

(프레시안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 2019-01-21)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후 중점 추진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에,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기에 이렇게도 자유한국당류와 수구보수 언론·수구기득권 세력들이 입만 열면 소득주도 성장을 공격하는 것일까요?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민들을 돕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옳고, 소비탄력성이 부자들보다 커서 내수를 진작시켜 경제를 살리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명제가 아닐까요? 소득주도성장은 저소득층·서민들을 본격적으로 도와서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수렁을 극복함과 동시에 나라 전체에 내수를 활성화시켜서 국가경제·민생경제의 활력을 되살려나가는 매우 좋은 정책인 것입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다양한 정책수단과 공공부문 예산 집행을 통해 저소득층·서민·노동자·중소상공인 등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증대시켜서 국민들의 민생안정·가계안정도 돕고, 그렇게 늘어난 소득으로 소비를 늘리고 내수를 활성화해서, 국가경제·민생경제 안팎의 위기와 침체를 극복해나가겠다는 정책인 것이죠.
 
예를 들어, 집집마다 주요 구성원들의 소득이 늘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당연히 예전보다 조금이라도 소비나 지출을 늘리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늘어나 소비나 지출이 국내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릴 것이고, 그것은 당연히 고용 확대로 연결이 될 것이므로, 결국 그렇게 해서 국가경제·민생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입니다.

수출과 대기업에 의존하고, 낙수효과에만 기댄 수십 년, 한국 경제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돌아온 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며 고착화되고 있는 저성장이요, 그리고 양극화와 불평등·민생고의 심화와 함께, 내수 침체로 인한 국내 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의 실적 부진이요, 그래서 반복되거나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경제위기 아니었던가요? 당연히 그런 경제적 조건에서 국민들과 청년들은 지속적인 실업난에 시달리고 있고요. 이렇게 고질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한국 경제의 구조적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과감하게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늘려감으로서 국민들의 민생고 문제도 해결하고 내수도 진작시켜, 구조적이고 추세적인 경기침체와 저성장을 뚫고 국가경제·민생경제의 활력을 제고하자는 것이 도대체, 왜 문제라는 것인지 백번을 양보해고, 요모조모 살펴봐도 도저히 이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한국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그동안 답습했던 것처럼 수출과 재벌대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고, 강력한 내수 진작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국제기구들과 세계적인 경제학자들도 한목소리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득주도성장을 무조건 비난만 하고 있는 자한당도 자신들의 집권 당시에는 “돈이 도는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했었고, 지금의 소득주도경제성장론과 맥락을 같이하는 “임금 인상을 통한 내수경제 활성화론”을 강조하기도 했었고요. 그때는 그렇게 주장했던 이들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공공부분의 민생·복지확대 대책, 소득주도성장론을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데만 여념이 없는 것은 실로 무책임한 태도라 할 것입니다. 
 
내수를 진작하는 방법으로는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경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종다양한 방안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소득층·서민들의 임금소득·사업소득을 늘려 소비를 확대해가는 경로가 있을 것이고, 동시에 공공부문의 역할과 지출을 확대하여 일자리도 늘리고 저소득층·서민들을 위한 민생·복지대책을 펼쳐 국민들의 가계소득을 늘리는 정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정부와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정부의 민생·복지대책을 위한 예산 지출 확대와, 공공부문 일자리 및 공공서비스 확충은 그 자체로도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면서도 내수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에 최저임금 인상과 일자리 안정자금 집행, 그리고 상가임차인 영업 보장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등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과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 인하, 제로페이 도입, 다종다양한 경제민주화 조치와 갑을 문제 해결 대책, 정부와 각 지자체들의 민생·복지 관련 예산 지출 확대와 공공부문 서비스 및 일자리 확충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는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 증대를 통한 경제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들이라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문제 삼는 집단은 셋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는, 기존의 수출과 대기업 위주의 특혜경제 정책의 수혜자 집단들로 전형적인 경제적 기득권 계층과 이들을 비호하는 수구보수 언론들일 것이고, 둘은, 노동자·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의 가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신들의 탐욕과 수탈 구조를 개선할 수밖에 없고 결국 노동자·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과 상생을 위해 엄청난 이익 중의 일부를 내놔야 하는 재벌대기업 세력들일 것이고, 셋은, 문재인 정부가 진행하는 좋은 정책이라 할지라도 무조건 헐뜯고 비난해서 현 정부의 지지율을 떨어뜨려서 더 큰 진보와 개혁을 가로막으면서도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수구보수 집단들일 것입니다. 이들은 그래서 지난 2년 가까이 모든 것이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성장론의 문제라며, 참으로 저열하게도 “기승전-최저임금이 문제다”, “기승전-소득주도성장론이 문제다”라는 거짓, 과장, 왜곡을 일삼아 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의 소득의 조금이라도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양극화·불평등·민생고가 조금이라도 버거운 모든 국민들은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세력들의 거짓, 과장, 왜곡에 맞서서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내수를 활성화시켜 진짜 경제를 살리는 정책들을 강력하게 옹호하고 더 적극 촉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서민들의 삶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이들이 위 세 가지 세력들입니다. 그들은 작금의 양극화·불평등·민생고를 유지하거나 심화시켜서 자신들의 기득권과 탐욕을 챙기는 데에만 급급할 뿐, 국민들이나 민생 문제는 안중에도 없는 집단들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다가오는 모든 선거나 심판 국면에서 이들을 철저히 심판하고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 정책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에도 생각하거나 기대한 것처럼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다든지, 서민들의 가계가 여전히 어렵거나 더 어려워졌다거나 하는 일은 왜 계속되고 있을까요? 심지어 저소득층들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했는데도, 왜 전체 저소득층 가구의 소득은 정체나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전체 고소득층과의 격차와 양극화는 그대로 이거나 더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진정 나라와 국민을 아끼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이러한 문제 해결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야 할 때입니다.

첫째, 저소득층들의 소득을 늘렸어도 집집마다, 너무나 많은 비용, 과도한 비용이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가계 6대 부담) 등으로 다 빠져나가는 구조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저임금이 오르고, 일부 중소상공인들의 소득 상황이 개선되더라도 이것들이 소비로 바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통계청 통계들을 종합하면, 가계에서 가장 큰 부담이 되고 있고, 줄일래야 줄일 수 없는 필수적 비용인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부담은 그대로 이거나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 가계의 6대 부담 비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무려 1500조가 넘는 가계부채와 금리인상에 따른 이자비용의 증가 등에 대한 대책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민들의 소득을 늘려 소비와 내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의 소득이 모두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으로 빠져나가는 지금의 구조를 반드시 개혁해야 할 것이고, 그를 위해서는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강력한 민생·복지대책을 반드시 계속 추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전국의 모든 가계의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문제 해결 없이는 소득주도성장,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둘째, 최근 통계청 통계를 보면, 저소득 가구의 최저임금이 상당수 올라서 임금 노동자들이 있는 가구의 소득은 늘어났지만, 임금 노동자가 없는 저소득 가구의 소득은 줄어들거나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전체 저소득층 가구들과 고소득층 가구들의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개선하려면, 최저임금 선의 노동자들의 임금도 계속 올려야겠지만, 임금노동자가 없는 자영업 가구, 무직·실업자 가구, 저소득 노인 계층들에 대한 민생·복지·일자리 확충 대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임금노동자가 있는 가구뿐만 아니라 전체 저소득 가구들의 소득이 늘어날 것이고, 그것이 양극화와 내수 침체를 벗어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등을 포함하여 저소득 가구에 대한 복지 지원 비용을 더욱 더 늘림과 동시에, 저소득 가구 일수록 생활 필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정책과 저소득층 일수록 일자리와 일감을 어떻게든 확보할 수 있는 정책이 제대로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사실 이 고질적 양극화·불평등·민생고 구조를 혁신하고 소비와 내수를 활성화하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들을 감안하여 끈기 있고, 지속적으로 지금의 소득 증대, 소득주도정책, 민생·복지 확대 정책을 펼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분명히 그 성과는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과와 효과가 드러나는 것이 지연되고 있고, 자유한국당류와 수구기득권 언론들이 입만 열면, 최저임금 인상·소득주도성장 정책을 공격하고 음해하다 보니, 언제인가 부터 문재인 정부 일각에서 확연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들처럼 수출과 대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것인지, 또 규제완화와 대기업 특혜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매달리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됩니다. 소득주도성장, 공정한 경제, 혁신 경제는 함께 가는 것이라고 누누이 말하면서도, 소득주도성장·소득증대 경제 활성화 정책기조가 후퇴하거나 약해진다면, 양극화·불평등·민생고 문제 해결에도, 소비와 내수를 진작시켜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정책의 성과도 더욱 더 지연되거나 불투명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력히 경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넷째,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이라는 표현보다는 우리 국민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정책의 이름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누구나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표현이었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요체는 저소득층·서민·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소비·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추진일 텐데, 그렇다면 표현도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 정책”이나 “국민소득증대 경제성장·경제발전정책”, 또는 그 비슷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지지하는 정책 표현이라면 이를 반대하는 이들마저도 함부로 비판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되어 있는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활동과 구성원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밑바닥·풀뿌리 경제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구성원으로도 합류하고,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소득주도성장특위 활동은 출범한 후에 거의 세상에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이래가지고야 문재인 정부가 힘있게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당장 소득주도성장 특위에 밑바닥·풀뿌리 경제 당사자·전문가들을, 저소득 노동자·중소상공인들을 대폭 더 포함시키고, 특위 활동에 더욱 더 큰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매우 좋은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지불능력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 문제만큼은 확실히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등의 정책은 매우 훌륭하고 좋은 정책이었습니다. 그러한 정책의 성과와 효과를 널리 잘 홍보함과 동시에 계속해서 추가적인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 도입된 제로페이 정책(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겐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0원, 소비자들에게도 소득공제 40% 혜택 등을 주는 정책)도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와 지자체, 민생·시민단체들이 제로페이 정책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제로페이의 획기적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의 상식적인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모든 국민들이 재벌 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 감시와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운동에 나서야 합니다. 이들은 국민들을 위하고, 서민들을 살리는 좋은 정책들 모두에 사사건건 방해와 음해만 일삼고 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국민경제를 망치는 진짜 주범들이고, 우리 국민들을 계속해서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수렁 속에 몰아넣은 후 자신들만의 탐욕과 기득권만을 누리려고 하는 반사회적·반국민적 세력들입니다.
 
자유한국당·재벌대기업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의 최근 행태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평소에는 중소상공인·영세사업자들의 생존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었고, 오히려 이들의 생존권을 결정적으로 위협하는 재벌대기업들의 탐욕과 갑질을 늘 비호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꼭 최저임금·주휴수당 문제가 터질 때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수호천사라도 되는 것처럼 행세를 합니다. 
 
또 그렇게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걱정하는 것처럼 가증스러운 행보를 보이면서도, 그들을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인하, 제로페이 정책 등은 적극 반대해왔고, 그럼에도 국민들의 지지와 당사자들·시민사회의 투쟁으로 그러한 좋은 정책들이 시행되자 이번에는 신용카드사들이 망한다는 둥, 반 시장주의라는 둥의 논리로 끝없이 좋은 정책들을 좌초시키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한목소리로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성장 때문에 나라 전체가, 국가경제 전체가 망한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극악무도한 이들을 그냥 좌시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국민들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 있고, 갑을병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들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때문에, 서민들의 소득을 늘려서 경제를 살리자는 소득주도성장 때문에 나라가 망할 것처럼, 경제가 망할 것처럼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재벌대기업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의 반국민적·반사회적 행태를 우리 국민들과 시민사회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국의 뜻있는 모든 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들의 반국민적·반사회적 행각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반박·응징하고 심판·청산해나가면서, 저소득층·서민들과 노동자·중소상공인들의 소득과 수입을 늘림과 동시에 국민들의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내서, 작금의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다 같이 ‘올인(다 걸기)’을 해보자고 호소 드리고 당부 드립니다.
 
안진걸 소장은 상지대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2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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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09시28분      
깨끗한 척 하기는
[4/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09시36분      
영삼이와 대중이는 개신교와 카톨릭을 대변하는 아이콘이었지....그 후예들이 말아먹고 남은 것마저 외자에 퍼주려고 계속 궁민들에게 빚을 떠안기면서....그러고도 뻔뻔스럽게....투표하실꺼죠??????
[5/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11시08분      
촛불은 이 타이밍에 들어야 하는거야.....사기 정치꾼과 언론들이야 양키들 눈치본다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운명이고.... 애틋한 주검이 앞장서 줄때 젖먹던 힘까지 보태서 가열차게 외치는거야....비정규직 철폐!!!!!!.....울어야 그나마도 젖을 줄까 말까다.....지난 촛불은 죽쒀서 개준 셈 치고 민초들을 위한 진정한 촛불 아니 횃불을 들라고....혹 숟가락 들고 나타날 사기 정치꾼들의 유혹을 철저히 패댕이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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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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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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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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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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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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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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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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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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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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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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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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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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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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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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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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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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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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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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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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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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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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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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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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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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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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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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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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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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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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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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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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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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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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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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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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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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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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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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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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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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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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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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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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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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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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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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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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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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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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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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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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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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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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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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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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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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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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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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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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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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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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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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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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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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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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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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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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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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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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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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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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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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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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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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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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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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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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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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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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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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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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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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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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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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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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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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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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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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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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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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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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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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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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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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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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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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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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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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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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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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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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