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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번호 10541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482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1-23 08:42 대문 1

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시민정치시평] 갑을병 모두가 상생하기 위하여

(프레시안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 2019-01-21)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후 중점 추진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에,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기에 이렇게도 자유한국당류와 수구보수 언론·수구기득권 세력들이 입만 열면 소득주도 성장을 공격하는 것일까요?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민들을 돕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옳고, 소비탄력성이 부자들보다 커서 내수를 진작시켜 경제를 살리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명제가 아닐까요? 소득주도성장은 저소득층·서민들을 본격적으로 도와서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수렁을 극복함과 동시에 나라 전체에 내수를 활성화시켜서 국가경제·민생경제의 활력을 되살려나가는 매우 좋은 정책인 것입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다양한 정책수단과 공공부문 예산 집행을 통해 저소득층·서민·노동자·중소상공인 등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증대시켜서 국민들의 민생안정·가계안정도 돕고, 그렇게 늘어난 소득으로 소비를 늘리고 내수를 활성화해서, 국가경제·민생경제 안팎의 위기와 침체를 극복해나가겠다는 정책인 것이죠.
 
예를 들어, 집집마다 주요 구성원들의 소득이 늘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당연히 예전보다 조금이라도 소비나 지출을 늘리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늘어나 소비나 지출이 국내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릴 것이고, 그것은 당연히 고용 확대로 연결이 될 것이므로, 결국 그렇게 해서 국가경제·민생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입니다.

수출과 대기업에 의존하고, 낙수효과에만 기댄 수십 년, 한국 경제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돌아온 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며 고착화되고 있는 저성장이요, 그리고 양극화와 불평등·민생고의 심화와 함께, 내수 침체로 인한 국내 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의 실적 부진이요, 그래서 반복되거나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경제위기 아니었던가요? 당연히 그런 경제적 조건에서 국민들과 청년들은 지속적인 실업난에 시달리고 있고요. 이렇게 고질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한국 경제의 구조적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과감하게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늘려감으로서 국민들의 민생고 문제도 해결하고 내수도 진작시켜, 구조적이고 추세적인 경기침체와 저성장을 뚫고 국가경제·민생경제의 활력을 제고하자는 것이 도대체, 왜 문제라는 것인지 백번을 양보해고, 요모조모 살펴봐도 도저히 이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한국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그동안 답습했던 것처럼 수출과 재벌대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고, 강력한 내수 진작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국제기구들과 세계적인 경제학자들도 한목소리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득주도성장을 무조건 비난만 하고 있는 자한당도 자신들의 집권 당시에는 “돈이 도는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했었고, 지금의 소득주도경제성장론과 맥락을 같이하는 “임금 인상을 통한 내수경제 활성화론”을 강조하기도 했었고요. 그때는 그렇게 주장했던 이들이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공공부분의 민생·복지확대 대책, 소득주도성장론을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데만 여념이 없는 것은 실로 무책임한 태도라 할 것입니다. 
 
내수를 진작하는 방법으로는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경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종다양한 방안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소득층·서민들의 임금소득·사업소득을 늘려 소비를 확대해가는 경로가 있을 것이고, 동시에 공공부문의 역할과 지출을 확대하여 일자리도 늘리고 저소득층·서민들을 위한 민생·복지대책을 펼쳐 국민들의 가계소득을 늘리는 정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정부와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정부의 민생·복지대책을 위한 예산 지출 확대와, 공공부문 일자리 및 공공서비스 확충은 그 자체로도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면서도 내수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에 최저임금 인상과 일자리 안정자금 집행, 그리고 상가임차인 영업 보장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등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과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 인하, 제로페이 도입, 다종다양한 경제민주화 조치와 갑을 문제 해결 대책, 정부와 각 지자체들의 민생·복지 관련 예산 지출 확대와 공공부문 서비스 및 일자리 확충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는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 증대를 통한 경제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들이라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문제 삼는 집단은 셋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는, 기존의 수출과 대기업 위주의 특혜경제 정책의 수혜자 집단들로 전형적인 경제적 기득권 계층과 이들을 비호하는 수구보수 언론들일 것이고, 둘은, 노동자·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의 가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신들의 탐욕과 수탈 구조를 개선할 수밖에 없고 결국 노동자·중소기업·중소상공인들과 상생을 위해 엄청난 이익 중의 일부를 내놔야 하는 재벌대기업 세력들일 것이고, 셋은, 문재인 정부가 진행하는 좋은 정책이라 할지라도 무조건 헐뜯고 비난해서 현 정부의 지지율을 떨어뜨려서 더 큰 진보와 개혁을 가로막으면서도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수구보수 집단들일 것입니다. 이들은 그래서 지난 2년 가까이 모든 것이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성장론의 문제라며, 참으로 저열하게도 “기승전-최저임금이 문제다”, “기승전-소득주도성장론이 문제다”라는 거짓, 과장, 왜곡을 일삼아 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의 소득의 조금이라도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양극화·불평등·민생고가 조금이라도 버거운 모든 국민들은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세력들의 거짓, 과장, 왜곡에 맞서서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내수를 활성화시켜 진짜 경제를 살리는 정책들을 강력하게 옹호하고 더 적극 촉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서민들의 삶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이들이 위 세 가지 세력들입니다. 그들은 작금의 양극화·불평등·민생고를 유지하거나 심화시켜서 자신들의 기득권과 탐욕을 챙기는 데에만 급급할 뿐, 국민들이나 민생 문제는 안중에도 없는 집단들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다가오는 모든 선거나 심판 국면에서 이들을 철저히 심판하고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 정책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에도 생각하거나 기대한 것처럼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다든지, 서민들의 가계가 여전히 어렵거나 더 어려워졌다거나 하는 일은 왜 계속되고 있을까요? 심지어 저소득층들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했는데도, 왜 전체 저소득층 가구의 소득은 정체나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전체 고소득층과의 격차와 양극화는 그대로 이거나 더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진정 나라와 국민을 아끼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이러한 문제 해결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야 할 때입니다.

첫째, 저소득층들의 소득을 늘렸어도 집집마다, 너무나 많은 비용, 과도한 비용이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가계 6대 부담) 등으로 다 빠져나가는 구조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저임금이 오르고, 일부 중소상공인들의 소득 상황이 개선되더라도 이것들이 소비로 바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통계청 통계들을 종합하면, 가계에서 가장 큰 부담이 되고 있고, 줄일래야 줄일 수 없는 필수적 비용인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부담은 그대로 이거나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 가계의 6대 부담 비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무려 1500조가 넘는 가계부채와 금리인상에 따른 이자비용의 증가 등에 대한 대책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민들의 소득을 늘려 소비와 내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의 소득이 모두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으로 빠져나가는 지금의 구조를 반드시 개혁해야 할 것이고, 그를 위해서는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강력한 민생·복지대책을 반드시 계속 추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전국의 모든 가계의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문제 해결 없이는 소득주도성장,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둘째, 최근 통계청 통계를 보면, 저소득 가구의 최저임금이 상당수 올라서 임금 노동자들이 있는 가구의 소득은 늘어났지만, 임금 노동자가 없는 저소득 가구의 소득은 줄어들거나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전체 저소득층 가구들과 고소득층 가구들의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개선하려면, 최저임금 선의 노동자들의 임금도 계속 올려야겠지만, 임금노동자가 없는 자영업 가구, 무직·실업자 가구, 저소득 노인 계층들에 대한 민생·복지·일자리 확충 대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임금노동자가 있는 가구뿐만 아니라 전체 저소득 가구들의 소득이 늘어날 것이고, 그것이 양극화와 내수 침체를 벗어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등을 포함하여 저소득 가구에 대한 복지 지원 비용을 더욱 더 늘림과 동시에, 저소득 가구 일수록 생활 필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정책과 저소득층 일수록 일자리와 일감을 어떻게든 확보할 수 있는 정책이 제대로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사실 이 고질적 양극화·불평등·민생고 구조를 혁신하고 소비와 내수를 활성화하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들을 감안하여 끈기 있고, 지속적으로 지금의 소득 증대, 소득주도정책, 민생·복지 확대 정책을 펼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분명히 그 성과는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과와 효과가 드러나는 것이 지연되고 있고, 자유한국당류와 수구기득권 언론들이 입만 열면, 최저임금 인상·소득주도성장 정책을 공격하고 음해하다 보니, 언제인가 부터 문재인 정부 일각에서 확연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들처럼 수출과 대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것인지, 또 규제완화와 대기업 특혜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매달리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됩니다. 소득주도성장, 공정한 경제, 혁신 경제는 함께 가는 것이라고 누누이 말하면서도, 소득주도성장·소득증대 경제 활성화 정책기조가 후퇴하거나 약해진다면, 양극화·불평등·민생고 문제 해결에도, 소비와 내수를 진작시켜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정책의 성과도 더욱 더 지연되거나 불투명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력히 경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넷째,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이라는 표현보다는 우리 국민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정책의 이름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누구나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표현이었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요체는 저소득층·서민·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소비·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추진일 텐데, 그렇다면 표현도 “국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 정책”이나 “국민소득증대 경제성장·경제발전정책”, 또는 그 비슷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지지하는 정책 표현이라면 이를 반대하는 이들마저도 함부로 비판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되어 있는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활동과 구성원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밑바닥·풀뿌리 경제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구성원으로도 합류하고,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소득주도성장특위 활동은 출범한 후에 거의 세상에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이래가지고야 문재인 정부가 힘있게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당장 소득주도성장 특위에 밑바닥·풀뿌리 경제 당사자·전문가들을, 저소득 노동자·중소상공인들을 대폭 더 포함시키고, 특위 활동에 더욱 더 큰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매우 좋은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지불능력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 문제만큼은 확실히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등의 정책은 매우 훌륭하고 좋은 정책이었습니다. 그러한 정책의 성과와 효과를 널리 잘 홍보함과 동시에 계속해서 추가적인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 도입된 제로페이 정책(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겐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0원, 소비자들에게도 소득공제 40% 혜택 등을 주는 정책)도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와 지자체, 민생·시민단체들이 제로페이 정책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제로페이의 획기적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의 상식적인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모든 국민들이 재벌 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 감시와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운동에 나서야 합니다. 이들은 국민들을 위하고, 서민들을 살리는 좋은 정책들 모두에 사사건건 방해와 음해만 일삼고 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국민경제를 망치는 진짜 주범들이고, 우리 국민들을 계속해서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수렁 속에 몰아넣은 후 자신들만의 탐욕과 기득권만을 누리려고 하는 반사회적·반국민적 세력들입니다.
 
자유한국당·재벌대기업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의 최근 행태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평소에는 중소상공인·영세사업자들의 생존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었고, 오히려 이들의 생존권을 결정적으로 위협하는 재벌대기업들의 탐욕과 갑질을 늘 비호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꼭 최저임금·주휴수당 문제가 터질 때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수호천사라도 되는 것처럼 행세를 합니다. 
 
또 그렇게 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걱정하는 것처럼 가증스러운 행보를 보이면서도, 그들을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대폭인하, 제로페이 정책 등은 적극 반대해왔고, 그럼에도 국민들의 지지와 당사자들·시민사회의 투쟁으로 그러한 좋은 정책들이 시행되자 이번에는 신용카드사들이 망한다는 둥, 반 시장주의라는 둥의 논리로 끝없이 좋은 정책들을 좌초시키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한목소리로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주도성장 때문에 나라 전체가, 국가경제 전체가 망한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극악무도한 이들을 그냥 좌시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 국민들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 있고, 갑을병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들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때문에, 서민들의 소득을 늘려서 경제를 살리자는 소득주도성장 때문에 나라가 망할 것처럼, 경제가 망할 것처럼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재벌대기업집단·수구기득권 언론들의 반국민적·반사회적 행태를 우리 국민들과 시민사회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국의 뜻있는 모든 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들의 반국민적·반사회적 행각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반박·응징하고 심판·청산해나가면서, 저소득층·서민들과 노동자·중소상공인들의 소득과 수입을 늘림과 동시에 국민들의 교육비·주거비·의료비·통신비·교통비·이자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내서, 작금의 양극화·불평등·민생고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다 같이 ‘올인(다 걸기)’을 해보자고 호소 드리고 당부 드립니다.
 
안진걸 소장은 상지대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2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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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09시28분      
깨끗한 척 하기는
[4/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09시36분      
영삼이와 대중이는 개신교와 카톨릭을 대변하는 아이콘이었지....그 후예들이 말아먹고 남은 것마저 외자에 퍼주려고 계속 궁민들에게 빚을 떠안기면서....그러고도 뻔뻔스럽게....투표하실꺼죠??????
[5/5]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23일 11시08분      
촛불은 이 타이밍에 들어야 하는거야.....사기 정치꾼과 언론들이야 양키들 눈치본다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운명이고.... 애틋한 주검이 앞장서 줄때 젖먹던 힘까지 보태서 가열차게 외치는거야....비정규직 철폐!!!!!!.....울어야 그나마도 젖을 줄까 말까다.....지난 촛불은 죽쒀서 개준 셈 치고 민초들을 위한 진정한 촛불 아니 횃불을 들라고....혹 숟가락 들고 나타날 사기 정치꾼들의 유혹을 철저히 패댕이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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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부자 엘리트 최대 70명 처형" 보고서 공... 정은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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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당진 광역생활쓰레기소각장 공론화의 문제점은 ... 시골목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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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느낌 장은성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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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박근혜가 너무나도 억울하답니다.(콩트) (4) 꺾은 붓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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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등쳐먹고 삽니다 ̈́... (1)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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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동서 행보에 시끄러운 교육계…한체대 총장 인... 비리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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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라서 장관됐거든요" (1) 진선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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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화이팅! (1) 권종상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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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금 대납에 등골휘는 등신들🚫 (1) 상등신 폭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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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기레기 휘날리며 권총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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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해외 방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아이엠피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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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주인 서방한테 짖고 지랄이야 (1) 개털뽑아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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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식 근황 짱깨몽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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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여- 이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꺾은 붓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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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합조단장 박정이의 궤변 (7) 진상규명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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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전인지. 대감마님 꿈 전에 그렇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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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이재명 차별대우, 왕따를 비판합니다 임두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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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댓글 정수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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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의 양대목표: ₩돈과 👩SEX (1)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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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8.2%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vs. 30.9%... (1) 펜앤마이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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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꼭 읽어야 할 이종걸의 ‘5.18 9문 9답’ (1) 오마이뉴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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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난장판 만평 대박!!💔 (1) 초대박~~~~~~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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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으로 8000명 입당 태극기부대 , 대한애국당과 ...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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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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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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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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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죄악 (6) 김정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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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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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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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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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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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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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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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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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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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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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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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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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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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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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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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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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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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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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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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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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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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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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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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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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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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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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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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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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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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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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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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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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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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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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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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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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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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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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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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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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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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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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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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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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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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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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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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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