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소회 ①
  번호 105330  글쓴이 여인철  조회 44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17 23:50 대문 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소회 ①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문제연구소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9-01-17)


나는 지난 1993년 1월 16일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당시 이름은 ‘반민족문제연구소’였다. 

울산의 현대조선 중공업에 파견근무할 무렵 우연히 신문인지 잡지의 하단에 조그만 광고를 보고 눈이 번쩍 띄었다. 내가 오래전부터 애타게 찾던 단체였기 때문에 눈에 확 들어온 것이리라.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만일 그런 단체가 없었다면 나는 그런 단체를 만들려 노력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공학을 전공했지만 유학 중이던 1980년대 말경 우연한 기회에 문과성향인 내가 역사학이나 사회학 분야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적(?) 생각을 하면서, 해방후 친일청산이 되지 않은 것이 우리 사회의 만악의 원천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1989년 어느 때인가? 외국인 유학생 숙소 앞 주차장에서 만난 후배를 붙잡고 내가 두 시간 가량이나 ‘친일 청산’ 관련 얘기를 하는데  고역이었다는..나는 그 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나중에 내가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으로 활동한다는 걸 안 그 후배가 나에게 들려준 일화가 있다.

1994년 내가 근무하던 직장(연구소)이 대덕연구단지로 옮기면서 나도 대전으로 이사하게 됐는데, 대전 와서 수소문을 해보니 대전에도 회원이 있었다. 회원이 당시 6~7명 정도였는데, 외롭지만 뜻이 맞는 우리끼리는 매달 꾸준히 3~4 명씩, 많이 나오면 5~6 명씩 모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김OO 소장님이 월례모임에 내려오셔서 나에게 지부장을 맡아달라고 하시는 바람에 그냥 박수로 지부장이 되어버렸다.

당시만 해도 어디 가서 ‘반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라고 소개하면 일반 사람들 중엔 그게 뭐하는거냐는 질문부터 빨갱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았다. 

시민운동 한다는 사람들도 “반민족문제연구소” 회원/대전지부장이라고 하면 멀리 하려는 기색이 역력했던 때였다. 

더구나 대전지역은 그런 쪽에서는 더 불모지였다. 그래서 민문연 대전지부가 1990년 중후반 경 어느 해 현충일날 처음으로 대전 현충원 앞에서 “친일청산”, “친일군인 김창룡묘 대전 현충원에서 이장하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집회를 할 때는 아마 7~8 명 나온 걸로 기억한다. 그저 우리 월례모임 장소를 현충원 앞으로 옮긴 것에 지나지 않은 정도였다. 

그저 그렇게 몇 명이 함께 대전 현충원 앞 다리에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현수막 하나,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는 사진 십여 장 걸어놓고, 피켓 몇 개 들고 김창룡의 악행과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국립 현충원에 묻혀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것으로 만족했다. 

당시 나는 조선일보바로보기시민연대(물총) 대전대표로도 있으면서 안티조선 집회를 어떤 해에는 거의 분기에 한 번씩 할 정도로 왕성하게 언론개혁 운동을 했는데, 그렇게 친일청산 운동, 안티조선 운동, 통일연대 운동 등 찬바람 맞는 운동을 하며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사람들과 교류를 하게 됐고, 그들도 점차 우리 민문연이 무슨 일을 하는 단체인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조금씩 나와 대전지부는 대전 시민사회에 자리잡게 되었고, 우리 대전지부의 친일청산-김창룡묘 이장촉구 집회에 다른 시민단체 사람들과 단체들도 호응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대전지역의 많은 시민단체가 함께 동참하는 상징적 운동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된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이젠 민문연 대전지부의 위상도 대전지역에서 크게 올라가 있다고 알고 있다.

그후 2003년경부터 나는 개인 사정으로 현장에서 멀어져 있다가, 2010년대 들어 다시 시민활동을 재개했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회원이 된 지 22년 만인 지난 2015년 3월, 9대 운영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운영위원장을 하던 2년 동안은 정말 힘든 나날들을 보냈다. 민문연 일 뿐 아니라 장준하선생 관련 일과 평화협정 관련 일 등 다른 일들도 같이 맡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엄청난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쏟아가며 대전과 서울을 오간 일은 뒤돌아보면 지금 같아서는 어림 없는 일이다.

그렇게 나의 생애 첫 시민활동을 민족문제연구소로 시작하여 오늘 26년을 맞은 나는 지금 민문연으로부터 제명된 상태다. 


2019. 1. 16.
회원가입 26년째 되는 날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제명자
전 운영위원장 여인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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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라샤  IP 211.178.110.x    작성일 2019년1월18일 09시52분      

제명되었는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더니
민족문제연구소 마당(https://www.minjok.or.kr/archives/98096)에

이런 글이 있군요.

---------------------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By 여인철 - 2018년 6월 26일 506

(알립니다.

이 글은 지난 5월 23일 올렸던 글인데 일부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더니 맨 위로 올라오네요.

이상합니다… 아무튼,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결정서>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 주어진 권한에 따라 참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51차 이사회에는 이사 8인중 이사 강만길을 제외한 7인이 참석하였으며, 여인철씨의 제척사유 주장에따라 이사 임헌영과 조세열은 의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드디어 오늘 12일 만에 민문연 이사회로부터 제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3월 24일 민문연 정기총회에서는 21세기 대명천지에 시대착오적인 ‘유신’ 정관으로의 정관개정이 있었습니다.
그 정관 ‘개악’의 핵심은
첫째, 전국의 회원의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를 무력화함으로써 집행부를 ‘보조’, ‘지원’하는 들러리로 전락시키고, 따라서 집행부와 이사회의 독점적 권한을 명기한 것,
둘째, 그렇게 운영위원회의 위상을 추락시킴으로써 회원의 권한(‘회원 주권’)을 박탈한 것,
세째, 지부/회원에 대한 집행부 사무국의 감시와 통제를 가능케 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총회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사태를 막고자 개인 성명을 내고 총회에 참석해 정관개정 반대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런 투쟁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는 제명을 결의하여 이사회에 제출했고, 지난 5월 11일 이사회에서 제명을 결정했다고 오늘 통보를 받았습니다.
헛웃음이 나옵니다.

운영위원회가 저의 성명에 대응한다며 발표한 저급한 수준의 입장글을 보며 싸움을 포기했고, 그 입장글에 근거해서 이사회에 제출된 엉성하기 짝이 없는 ‘제명 건의 사유서’를 보며 이사회는 다르리라는 기대에 소명을 한건데, 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이 됐다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지난 총회때 의장을 맡아 비민주적인 의사진행의 표본을 보여주셨던 임헌영 소장님의 한탄을 빌어 저도 한탄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이사회 중에 어떤 이사가 저에게 “만일 제명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는 질문을 하길래 “더 열심히 제대로 해야겠지요” 라고 답을 한 적이 있는데, 아마 “더 열심히 투쟁하라”는 메시지인가 봅니다.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가 역사 ‘정의’를 세우고 있는 건지, 누가 옳은 건지 한번 해보십시다.
2018. 5. 23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인철 드림

(전 9대 운영위원장)
(나의 컴퓨터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으나 이따금 ‘글쓰기’ 기능이 없어진다. 늦게나마 이사회의 나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올린다. 명색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전국의 지부장들의 조직체인 운영위원회에서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부끄러운 수준의 ‘제명 건의서’ 를 그대로 수용한 이사회의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2/2]   나라샤  IP 211.178.110.x    작성일 2019년1월18일 09시52분      

제명되었는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더니
민족문제연구소 마당(https://www.minjok.or.kr/archives/98096)에

이런 글이 있군요.

---------------------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By 여인철 - 2018년 6월 26일 506

(알립니다.

이 글은 지난 5월 23일 올렸던 글인데 일부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더니 맨 위로 올라오네요.

이상합니다… 아무튼,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결정서>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 주어진 권한에 따라 참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51차 이사회에는 이사 8인중 이사 강만길을 제외한 7인이 참석하였으며, 여인철씨의 제척사유 주장에따라 이사 임헌영과 조세열은 의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드디어 오늘 12일 만에 민문연 이사회로부터 제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3월 24일 민문연 정기총회에서는 21세기 대명천지에 시대착오적인 ‘유신’ 정관으로의 정관개정이 있었습니다.
그 정관 ‘개악’의 핵심은
첫째, 전국의 회원의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를 무력화함으로써 집행부를 ‘보조’, ‘지원’하는 들러리로 전락시키고, 따라서 집행부와 이사회의 독점적 권한을 명기한 것,
둘째, 그렇게 운영위원회의 위상을 추락시킴으로써 회원의 권한(‘회원 주권’)을 박탈한 것,
세째, 지부/회원에 대한 집행부 사무국의 감시와 통제를 가능케 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총회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사태를 막고자 개인 성명을 내고 총회에 참석해 정관개정 반대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런 투쟁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는 제명을 결의하여 이사회에 제출했고, 지난 5월 11일 이사회에서 제명을 결정했다고 오늘 통보를 받았습니다.
헛웃음이 나옵니다.

운영위원회가 저의 성명에 대응한다며 발표한 저급한 수준의 입장글을 보며 싸움을 포기했고, 그 입장글에 근거해서 이사회에 제출된 엉성하기 짝이 없는 ‘제명 건의 사유서’를 보며 이사회는 다르리라는 기대에 소명을 한건데, 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이 됐다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지난 총회때 의장을 맡아 비민주적인 의사진행의 표본을 보여주셨던 임헌영 소장님의 한탄을 빌어 저도 한탄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이사회 중에 어떤 이사가 저에게 “만일 제명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는 질문을 하길래 “더 열심히 제대로 해야겠지요” 라고 답을 한 적이 있는데, 아마 “더 열심히 투쟁하라”는 메시지인가 봅니다.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가 역사 ‘정의’를 세우고 있는 건지, 누가 옳은 건지 한번 해보십시다.
2018. 5. 23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인철 드림

(전 9대 운영위원장)
(나의 컴퓨터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으나 이따금 ‘글쓰기’ 기능이 없어진다. 늦게나마 이사회의 나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올린다. 명색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전국의 지부장들의 조직체인 운영위원회에서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부끄러운 수준의 ‘제명 건의서’ 를 그대로 수용한 이사회의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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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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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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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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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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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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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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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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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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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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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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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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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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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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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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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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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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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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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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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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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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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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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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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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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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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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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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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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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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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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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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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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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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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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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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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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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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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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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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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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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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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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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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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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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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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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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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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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