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소회 ①
  번호 105330  글쓴이 여인철  조회 42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17 23:50 대문 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소회 ①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문제연구소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9-01-17)


나는 지난 1993년 1월 16일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당시 이름은 ‘반민족문제연구소’였다. 

울산의 현대조선 중공업에 파견근무할 무렵 우연히 신문인지 잡지의 하단에 조그만 광고를 보고 눈이 번쩍 띄었다. 내가 오래전부터 애타게 찾던 단체였기 때문에 눈에 확 들어온 것이리라.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만일 그런 단체가 없었다면 나는 그런 단체를 만들려 노력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공학을 전공했지만 유학 중이던 1980년대 말경 우연한 기회에 문과성향인 내가 역사학이나 사회학 분야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적(?) 생각을 하면서, 해방후 친일청산이 되지 않은 것이 우리 사회의 만악의 원천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1989년 어느 때인가? 외국인 유학생 숙소 앞 주차장에서 만난 후배를 붙잡고 내가 두 시간 가량이나 ‘친일 청산’ 관련 얘기를 하는데  고역이었다는..나는 그 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나중에 내가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으로 활동한다는 걸 안 그 후배가 나에게 들려준 일화가 있다.

1994년 내가 근무하던 직장(연구소)이 대덕연구단지로 옮기면서 나도 대전으로 이사하게 됐는데, 대전 와서 수소문을 해보니 대전에도 회원이 있었다. 회원이 당시 6~7명 정도였는데, 외롭지만 뜻이 맞는 우리끼리는 매달 꾸준히 3~4 명씩, 많이 나오면 5~6 명씩 모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김OO 소장님이 월례모임에 내려오셔서 나에게 지부장을 맡아달라고 하시는 바람에 그냥 박수로 지부장이 되어버렸다.

당시만 해도 어디 가서 ‘반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라고 소개하면 일반 사람들 중엔 그게 뭐하는거냐는 질문부터 빨갱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았다. 

시민운동 한다는 사람들도 “반민족문제연구소” 회원/대전지부장이라고 하면 멀리 하려는 기색이 역력했던 때였다. 

더구나 대전지역은 그런 쪽에서는 더 불모지였다. 그래서 민문연 대전지부가 1990년 중후반 경 어느 해 현충일날 처음으로 대전 현충원 앞에서 “친일청산”, “친일군인 김창룡묘 대전 현충원에서 이장하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집회를 할 때는 아마 7~8 명 나온 걸로 기억한다. 그저 우리 월례모임 장소를 현충원 앞으로 옮긴 것에 지나지 않은 정도였다. 

그저 그렇게 몇 명이 함께 대전 현충원 앞 다리에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현수막 하나,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는 사진 십여 장 걸어놓고, 피켓 몇 개 들고 김창룡의 악행과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국립 현충원에 묻혀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것으로 만족했다. 

당시 나는 조선일보바로보기시민연대(물총) 대전대표로도 있으면서 안티조선 집회를 어떤 해에는 거의 분기에 한 번씩 할 정도로 왕성하게 언론개혁 운동을 했는데, 그렇게 친일청산 운동, 안티조선 운동, 통일연대 운동 등 찬바람 맞는 운동을 하며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사람들과 교류를 하게 됐고, 그들도 점차 우리 민문연이 무슨 일을 하는 단체인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조금씩 나와 대전지부는 대전 시민사회에 자리잡게 되었고, 우리 대전지부의 친일청산-김창룡묘 이장촉구 집회에 다른 시민단체 사람들과 단체들도 호응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대전지역의 많은 시민단체가 함께 동참하는 상징적 운동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된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이젠 민문연 대전지부의 위상도 대전지역에서 크게 올라가 있다고 알고 있다.

그후 2003년경부터 나는 개인 사정으로 현장에서 멀어져 있다가, 2010년대 들어 다시 시민활동을 재개했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회원이 된 지 22년 만인 지난 2015년 3월, 9대 운영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운영위원장을 하던 2년 동안은 정말 힘든 나날들을 보냈다. 민문연 일 뿐 아니라 장준하선생 관련 일과 평화협정 관련 일 등 다른 일들도 같이 맡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엄청난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쏟아가며 대전과 서울을 오간 일은 뒤돌아보면 지금 같아서는 어림 없는 일이다.

그렇게 나의 생애 첫 시민활동을 민족문제연구소로 시작하여 오늘 26년을 맞은 나는 지금 민문연으로부터 제명된 상태다. 


2019. 1. 16.
회원가입 26년째 되는 날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제명자
전 운영위원장 여인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33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욱식
- 임두만
- 김형민
- 뉴스프로
IP : 267.246.211.x
[1/2]   나라샤  IP 211.178.110.x    작성일 2019년1월18일 09시52분      

제명되었는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더니
민족문제연구소 마당(https://www.minjok.or.kr/archives/98096)에

이런 글이 있군요.

---------------------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By 여인철 - 2018년 6월 26일 506

(알립니다.

이 글은 지난 5월 23일 올렸던 글인데 일부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더니 맨 위로 올라오네요.

이상합니다… 아무튼,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결정서>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 주어진 권한에 따라 참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51차 이사회에는 이사 8인중 이사 강만길을 제외한 7인이 참석하였으며, 여인철씨의 제척사유 주장에따라 이사 임헌영과 조세열은 의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드디어 오늘 12일 만에 민문연 이사회로부터 제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3월 24일 민문연 정기총회에서는 21세기 대명천지에 시대착오적인 ‘유신’ 정관으로의 정관개정이 있었습니다.
그 정관 ‘개악’의 핵심은
첫째, 전국의 회원의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를 무력화함으로써 집행부를 ‘보조’, ‘지원’하는 들러리로 전락시키고, 따라서 집행부와 이사회의 독점적 권한을 명기한 것,
둘째, 그렇게 운영위원회의 위상을 추락시킴으로써 회원의 권한(‘회원 주권’)을 박탈한 것,
세째, 지부/회원에 대한 집행부 사무국의 감시와 통제를 가능케 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총회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사태를 막고자 개인 성명을 내고 총회에 참석해 정관개정 반대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런 투쟁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는 제명을 결의하여 이사회에 제출했고, 지난 5월 11일 이사회에서 제명을 결정했다고 오늘 통보를 받았습니다.
헛웃음이 나옵니다.

운영위원회가 저의 성명에 대응한다며 발표한 저급한 수준의 입장글을 보며 싸움을 포기했고, 그 입장글에 근거해서 이사회에 제출된 엉성하기 짝이 없는 ‘제명 건의 사유서’를 보며 이사회는 다르리라는 기대에 소명을 한건데, 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이 됐다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지난 총회때 의장을 맡아 비민주적인 의사진행의 표본을 보여주셨던 임헌영 소장님의 한탄을 빌어 저도 한탄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이사회 중에 어떤 이사가 저에게 “만일 제명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는 질문을 하길래 “더 열심히 제대로 해야겠지요” 라고 답을 한 적이 있는데, 아마 “더 열심히 투쟁하라”는 메시지인가 봅니다.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가 역사 ‘정의’를 세우고 있는 건지, 누가 옳은 건지 한번 해보십시다.
2018. 5. 23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인철 드림

(전 9대 운영위원장)
(나의 컴퓨터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으나 이따금 ‘글쓰기’ 기능이 없어진다. 늦게나마 이사회의 나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올린다. 명색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전국의 지부장들의 조직체인 운영위원회에서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부끄러운 수준의 ‘제명 건의서’ 를 그대로 수용한 이사회의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2/2]   나라샤  IP 211.178.110.x    작성일 2019년1월18일 09시52분      

제명되었는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더니
민족문제연구소 마당(https://www.minjok.or.kr/archives/98096)에

이런 글이 있군요.

---------------------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By 여인철 - 2018년 6월 26일 506

(알립니다.

이 글은 지난 5월 23일 올렸던 글인데 일부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더니 맨 위로 올라오네요.

이상합니다… 아무튼,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이사회는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결정서>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 주어진 권한에 따라 참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회원 여인철을 제명 처분한다.

(51차 이사회에는 이사 8인중 이사 강만길을 제외한 7인이 참석하였으며, 여인철씨의 제척사유 주장에따라 이사 임헌영과 조세열은 의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드디어 오늘 12일 만에 민문연 이사회로부터 제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3월 24일 민문연 정기총회에서는 21세기 대명천지에 시대착오적인 ‘유신’ 정관으로의 정관개정이 있었습니다.
그 정관 ‘개악’의 핵심은
첫째, 전국의 회원의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를 무력화함으로써 집행부를 ‘보조’, ‘지원’하는 들러리로 전락시키고, 따라서 집행부와 이사회의 독점적 권한을 명기한 것,
둘째, 그렇게 운영위원회의 위상을 추락시킴으로써 회원의 권한(‘회원 주권’)을 박탈한 것,
세째, 지부/회원에 대한 집행부 사무국의 감시와 통제를 가능케 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총회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사태를 막고자 개인 성명을 내고 총회에 참석해 정관개정 반대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런 투쟁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는 제명을 결의하여 이사회에 제출했고, 지난 5월 11일 이사회에서 제명을 결정했다고 오늘 통보를 받았습니다.
헛웃음이 나옵니다.

운영위원회가 저의 성명에 대응한다며 발표한 저급한 수준의 입장글을 보며 싸움을 포기했고, 그 입장글에 근거해서 이사회에 제출된 엉성하기 짝이 없는 ‘제명 건의 사유서’를 보며 이사회는 다르리라는 기대에 소명을 한건데, 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이 됐다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지난 총회때 의장을 맡아 비민주적인 의사진행의 표본을 보여주셨던 임헌영 소장님의 한탄을 빌어 저도 한탄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수준이 언제 이렇게 “타락”했나요?”
이사회 중에 어떤 이사가 저에게 “만일 제명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라는 질문을 하길래 “더 열심히 제대로 해야겠지요” 라고 답을 한 적이 있는데, 아마 “더 열심히 투쟁하라”는 메시지인가 봅니다.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가 역사 ‘정의’를 세우고 있는 건지, 누가 옳은 건지 한번 해보십시다.
2018. 5. 23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인철 드림

(전 9대 운영위원장)
(나의 컴퓨터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으나 이따금 ‘글쓰기’ 기능이 없어진다. 늦게나마 이사회의 나에 대한 ‘제명’ 결정에 대해 올린다. 명색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전국의 지부장들의 조직체인 운영위원회에서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부끄러운 수준의 ‘제명 건의서’ 를 그대로 수용한 이사회의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777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836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803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08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8812
40
75
07-13 13:35
111840
저 '가관'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권종상 1
0
0
04-26 01:47
111839
💓김영랑시인 3남 피맺힌 토로💓 (1) 황제목표 110
5
10
04-26 00:37
111838
🔴특별판 명량해전🔴🔴 (1) 통쾌하다 114
5
10
04-26 00:19
111837
대통령이 세계경제위기급 대참사 만든건 처음 아니냐? 대재앙 8
5
0
04-26 00:03
111836
애국가 나와도 '멀뚱멀뚱'…文 국기에 대하여 무례! 매국노 6
5
0
04-25 23:26
111835
네이트 웃긴 댓글 네이트 27
5
0
04-25 15:23
111834
어떻게 두새끼가 똑같이 병신이냐... (1) 남북은 하나 38
5
0
04-25 15:06
111833
좌빨새끼들 진짜 역겹네 유시민 25
5
0
04-25 14:56
111832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자해공갈(?)’까지 ... 아이엠피터 99
5
5
04-25 14:32
111831
막나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지켜보는 북한은… 프레시안 98
5
5
04-25 11:19
111830
문희상 오신환 임이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란 ... 임두만 85
0
5
04-25 09:29
111829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1) 김형민 132
15
10
04-25 08:59
111828
좌좀 페미가 돌대가리인 증거 (1) 추미애 33
5
0
04-25 07:59
111827
사법개혁과 패스트트랙....선거법....민주구라당의 변... YK 17
0
0
04-25 07:48
111826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24
0
5
04-25 07:29
111825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15
0
5
04-25 07:29
111824
❌오세훈 겁대가리 거물 추미애에 도전장Ϯ... (1) 광진을 도전 115
5
10
04-25 06:03
111823
🚫"어딜 만져 이 변태새끼!!"🚫 (1) 문희상2 148
5
10
04-25 02:35
111822
선거법 통과안되도 상관없어-이게 마지막이야 행운을빈다. 16
0
0
04-24 21:46
111821
공천권은 어짜피 당이 갖는거야 짖어 10
0
0
04-24 19:10
111820
meshlab, glc_player etc 3dmodel 15
0
0
04-24 16:04
111819
KAIST교수 "유시민이 동료들을 팔아먹었다면" (1980년... (2) 간신 유시민 59
10
5
04-24 15:03
111818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1) 독재자 43
5
0
04-24 14:57
111817
北 전술 유도무기 실험 ‘트럼프 재선? 나에게 물어봐... (2) 뉴스프로 218
15
5
04-24 12:00
111816
강낭콩 보다도 더 새파란 하늘을 어기 가서 다시 본단... (2) 꺾은 붓 43
10
10
04-24 11:03
111815
토착 빨갱이, 좌파 종북이 위험한 이유 (1) 김정은개새끼 29
20
0
04-24 10:33
111814
빨갱이, 좌파, 종북… 그들은 왜 간첩을 만들었나? 김용택 87
5
10
04-24 10:19
111813
[내년총선] 2선이상 무조건 퇴출시키자 (3) 펌글 92
0
0
04-24 09:51
111812
긴급👩박근혜 꾀병 다 들통 -건강 최고!! 주진우2 152
15
15
04-24 09:16
111811
✔정신차리고 삽시다!!✔ (1) 중대발표 146
10
15
04-24 06:02
111810
🔴화보: 국립묘지에 웬 토착왜구?🔴 (2) 🔴... 146
15
15
04-24 02:04
111808
[화폐개혁] 중대발언 !! 펌글 75
0
0
04-23 16:43
111807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8
0
0
04-23 15:22
111806
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5
0
04-23 15:08
111805
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1
5
0
04-23 14:10
111804
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5
0
04-23 13:52
111803
‘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86
10
10
04-23 13:08
111802
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0
0
04-23 12:25
111801
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2
0
0
04-23 12:10
111800
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5
10
0
04-23 10:34
111799
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0
0
04-23 10:16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0
0
04-23 09:56
11179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00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61
0
0
04-23 09:14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4
25
2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42
25
2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41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43
25
2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27
10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1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33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2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55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8) 미디어오늘 432
5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334
10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60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1
35
3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50
3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5
30
30
04-22 01:03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4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5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56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3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61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6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3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5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8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59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8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81
35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81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13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4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1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63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64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5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5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5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11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4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8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2
40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62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4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46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8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5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9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54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35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41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38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89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69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103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32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31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4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22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51
30
35
04-18 01:43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