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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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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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번호 105325  글쓴이 권종상  조회 554  누리 10 (10,20, 1:1:4)  등록일 2019-1-17 10:48 대문 0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1-17)


세계 의학계를 놀래킬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알츠하이머 환자라고 알려진 전두환이 골프장에서 목격된 것입니다. 좀 아쉬운 건 전두환의 핸디라던지 그날 몇 타를 쳤는지 하는 것까지 데이타가 나왔다면 보다 엄청난 의학 정보가 됐을 거란 사실인데, 아마 기자들이 그런 것까지 확인하긴 어려웠겠지요. 그게 확실하게 나오면 특종 경쟁에서 확실히 앞섰을텐데 아마 아쉬울 겁니다.

혹시 기억의 퇴행 때문에 오히려 자기가 대통령이던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으로 골프채를 잡으셨던 걸까요? 아무튼 그와 누가 골프를 쳤는지는 모르지만, 전씨는 또래들보다도 오히려 몇십 야드 공을 더 보내는 기염을 토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모르는 거 아니지요. 그가 알츠하이머라고 꾀병 부리면서 재판 출석을 늦춰 온 것을. 이런 일은 그에게 갈 비난의 여론을 늘리는 건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한 켠이 참 헛헛해지는 일입니다. 왜 그를 살려뒀을까. 그에게 사형이 선고됐을 때 이를 집행했으면 이 나라의 법이 살아있음을 만방에 보여주는 일이었을텐데. 물론 그를 용서한 김대중 대통령의 그 인간됨은 마음에 와 닿지만, 그래도 그는 죽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쿠데타를 일으킨 자는 결국 죄값을 치른다는 걸 보여줘야 했습니다.

돌뿌리처럼 박혀 발에 채이는 역사의 쓰레기 하나가 저렇게 뉴스거릴 만드네요. 그리고 괜히 의학 기자들만 바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마 실제로 다뤄야 할 팩트들보다는 알츠하이머에 관한 뉴스 리포트만 만들어 내 이 뉴스를 바쁘게 덮으려는 언론사들이 꽤 많을 겁니다. 그게 우리의 불행한 언론 현실이기도 하고.

시애틀에서…

“알츠하이머라 재판 못 간다”던 전두환, 멀쩡히 골프 쳤다
(한겨레 / 이주빈 정봉환 기자 / 2019-01-16)

지난달 강원도 한 골프장에서 목격…“건강해 보였다”
지난해 여름에도 같은 골프장에서 골프 친 것 확인
‘사자명예훼손혐의’ 재판 지난여름과 올 초 출석 거부

▲전두환씨. <한겨레> 자료사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88)씨가 지난해 8월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첫 형사재판 출석을 거부할 무렵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달에도 전씨와 부인 이순자씨를 같은 골프장에서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났다. 병을 이유로 재판 출석을 거듭 거부하면서 멀쩡히 골프는 치러 다닌 셈이어서 비판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전씨는 2017년 4월에 낸 <전두환 회고록>에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가면을 쓴 사탄’이라고 표현해 지난해 5월3일 불구속 기소됐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8월27일 첫 재판을 열었으나 전씨는 알츠하이머 증상 악화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지난 7일 열린 두번째 재판에도 전씨는 역시 알츠하이머 증상 악화 등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하지만 16일 <한겨레> 취재 결과, 강원도 ㄱ골프장의 한 직원은 “(전씨가 첫번째 재판에 불출석한) 지난해 여름쯤 우리 골프장을 방문해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이 골프장의 다른 직원도 “구체적인 날짜를 밝힐 수는 없지만 (전씨가) 지난해까지 우리 골프장에 다닌 것은 맞다”고 확인했다.

알츠하이머 등을 이유로 두번째 재판을 불출석하기 한달 전인 지난달 6일에도 전씨는 이순자씨와 함께 골프장에서 목격됐다. 이날 ㄱ골프장에서 전씨를 목격한 김아무개(51)씨는 <한겨레>에 “그날 처음 (골프장에) 갈 때부터 이상했다”며 “대기 장소부터 귀에 이어폰을 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등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식당에 갔더니 전두환, 이순자, 여성 한명, 남성 한명 이렇게 네명이 앉아서 음식을 먹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골프장에서 만난 전씨가 건강해 보였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날 전씨를 목격한 이아무개(50)씨는 “화장실 갈 때는 (전씨가) 바로 앞에 있었으니까, 5m도 안 되는 거리에서 봤다. 그리고 골프를 치면서 뒤에서 라운딩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지팡이나 누구의 도움을 받지도 않고 걸어 다니며 골프를 쳤고 별다른 건강 문제는 없어 보였다. 오히려 젊어 보였다. 가끔씩은 카트를 안 타고도 잘 걸었고, 경기 진행도 굉장히 빨랐다. 심각한 알츠하이머라면 대화가 안 될 텐데, (일행들과) 눈을 마주치고 대화도 하더라. 전씨가 그늘집에서 카트를 타고 웃으면서 멀쩡하게 이야기했고 너무 정정해 보였다. 그래서 눈여겨보게 됐다. 아버지가 35년생인데,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분이 훨씬 더 짱짱했다”고 덧붙였다. 김씨 역시 “‘80대 후반인데 그 정도 골프 칠 정도면 진짜 관리 잘한 거 아니냐’고 친구들과 이야기했었다”고 말했다. 같은 날 골프장에서 전씨를 목격한 박아무개(51)씨는 전씨가 알츠하이머로 법원 출석을 미룬 것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열 받는다”고 잘라 말했다. 박씨는 “물론 운동 삼아서 골프를 칠 순 있지만, 알츠하이머라고 하면서 재판 출석도 안 하는 사람이 공을 치는 건 다른 문제”라고 덧붙였다.

목격자들은 이날 전씨와 함께 골프를 친 일행이 골프장 회장이라는 말을 캐디에게 전해 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씨는 “캐디가 ‘브이아이피(VIP)가 왔다’고 이야기했다. 자주 온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씨 또한 캐디가 “‘(전씨가) 자기 회장님이랑 너무 잘 알아서 (2018년) 봄까지 진짜 자주 왔었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 골프장의 회장인 이아무개씨는 2년 전 한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과는 한 골프 동호회를 통해 한달에 한번 정도 라운드를 같이한다”며 “(전씨가) 나보다 평균 20~30야드 거리가 더 나간다”고 밝힌 바 있다.

▲전씨가 지난해 여름과 지난달 골프를 쳤다는 강원도 ㄱ골프장의 모습. 누리집 갈무리.

이 회장의 말처럼 전씨는 이 골프장의 단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ㄱ골프장의 한 전직 캐디는 “퇴사한 지는 1년 반 정도 됐는데, 당시 (전씨가) 골프장에 두세달에 한번씩 왔었다”며 “(전씨가 오면) 잘하고 경력이 오래된 조장들이 나간다”고 말했다. 다른 골프장에서 전씨를 목격했다는 증언도 있다. 경기도에 있는 ㄴ골프장에서 일했던 전직 캐디는 “2017년 11월까지 근무하던 골프장에 전씨가 몇번 왔었다”며 “에쿠스 리무진 2~3대에 경호원들과 함께 타고 오는 걸 봤다”고 했다. 그는 “전씨가 올 때마다 코스가 막혀서 코스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에 캐디들끼리 전씨가 왔다는 걸 다 알게 된다”며 “브이아이피 라운지가 따로 있어서 직접 보긴 힘들지만 경호원들은 지겹게 봤다”고 전했다. 또 그는 “전용 캐디도 따로 있다. 입단속 때문이다. 전용 캐디들은 ㄴ골프장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들로 쓰고 골프장을 위해 뼈를 묻을 정도로 골프장 공지를 칼같이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ㄴ골프장의 한 현직 캐디는 “2018년에도 전씨가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골프 치러 왔었다”고 말했다.

ㄱ골프장에서 전씨가 목격된 바로 이튿날인 지난해 12월7일은 서울시 38세금징수과 기동팀이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전달 26일 전씨의 집을 찾았다가 “전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비서관의 말에 가택수색 없이 발길을 돌렸다는 보도가 나온 날이다. 목격자들은 이 보도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씨는 “친구들끼리 얘기하면서 ‘웃기는 거 아니냐, 어제 골프 치는 걸 봤는데. 이거 제보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말했다.

전씨 쪽은 이제까지 전씨의 상태가 법정에 출석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말해왔다. 전씨의 비서 노릇을 하는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은 두번째 재판이 예정돼 있던 지난 7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알츠하이머의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는 없고 진행을 늦출 순 있지만 상태는 계속 나빠지는 것”이라며 “전 전 대통령은 방금 한 일도 기억이 안 되는 상태로 하루에 열번도 넘게 이를 닦고 그런다”고 말했다. 그는 재판 불출석 의사를 거듭 밝히며 “거기(법정)에 왜 나가는지를 설명해도 상황 파악을 못 하고 정상적인 진술을 할 수 없다”며 “알아들어도 2~3분이 지나면 까먹어서 기억을 못 하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첫 재판을 하루 앞둔 지난해 8월26일에도 민 전 비서관은 “2013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전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의료진이 처방한 약을 복용해오고 있다”며 “그의 현재의 인지 능력은 회고록 출판과 관련하여 소송이 제기되어 있는 상황에 관해 설명을 들어도 잠시 뒤에는 설명을 들은 그 사실조차 기억을 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이런 정신건강 상태에서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가능할지도 의심스럽다”고 주장한 바 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8613.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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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만해라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1월17일 15시39분      
71.231.60.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멀리서 그러지 말고 귀국하여 공무원 시험 보아 우체국에 취직 하던 아님 광화문 앞에 앉아 부활 하신 각하를 영접하라. 계속
[2/2]   골프채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월18일 02시57분      

걍 현장에서 골프채로 주걱턱과 함께 즉결하는 것이 국가와 촛불국민들의 명령.!
화장해서 종일앞잽이 반국가 역적범죄자들과 함께 동경 앞바다에 수장하는 것이 답.
자식넘뇬들이 어디서 돈이 나서 돌대가리들과 이리저리 돈돌려가며 회장, 사장, 걸레장, 들을 하는지, 전수수사하여, 그에 따른 처형을 내리게 될 것.
해외로도 뺴돌린 도둑질 국가국민재산 처먹은 것이 천문학적...

해당 골프장도 수사해서, 그곳을 찾아 다니던 부역자들과 그 공범들까지, 그들의 재산과 재산출처, 등, 모두 몰수 환수하여 국민들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
곧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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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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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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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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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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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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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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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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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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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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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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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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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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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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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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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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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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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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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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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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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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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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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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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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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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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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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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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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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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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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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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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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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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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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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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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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