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번호 105303  글쓴이 오영수  조회 911  누리 25 (25,0, 0:5:0)  등록일 2019-1-16 08:47 대문 0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WWW.SURPRISE.OR.KR / 오영수 / 2019-01-16)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오영수
 
예수가 재림하여 이르기를
저 십자가를 모두 내 등에 얹어라

2,000년 전엔 십자가를 하나만 져도 되었지만
이제는 저 십자가를 다 져야 한다며
수많은 교회 옥탑 십자가를 끌어 내리더라
 
목사를 따르는 무리가
내려지는 십자가 앞을 막아서며
예수에게 말하기를
사탄아 물러가라 통성으로 맞서며
목사님을 보호하느라 미쳐 날뛰더라 

그 모습이 목사님들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예수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했음에도
너희는 목사만 사랑하였다 하며
그들을 물리치더라
 
예수가 십자가를 모아 놓고 이르기를
십자가는 형체일 뿐 실체가 아님에도
너희는 십자가만 사랑하였다 하며 불을 놓으더라
활활 타는 그 모습이 예수가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예수가 하늘로 오르며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다시 이르노니
내가 원하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사랑이라
첫째는 사랑이고
둘째가 사랑이며
셋째도 사랑이다 하더라

재차 말하시길
혹여 누가 네 번째를 묻는다면
그 넷째는 용서라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을 모르는 자라 하며
내가 여기 온 이유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는 모습을 보렬진데
너희는 나를 핑계로 돈을 갈취하고
 
서로 죽이며 원수를 짓는지라
그런 신앙으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며
하늘로 돌아가는 즉시 너희 생명책에 불을 놓으리라 하더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303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531.151.43.x
[1/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16일 09시11분      
영수는 예수와 항렬이 같은지라.....야훼의 아들이자 예수의 형님되시니 영수의 말을 예수의 말로 여기시라 ..... 영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미 난 신의 반열이니 내 앞에 무릎을 꿇을지어다"....십자가는 만년왕국 우리 가문의 문장이니 그 의미를 더럽히지 말고 정신과 물질을 사심없이 바쳐 충성할 지어다....불신하면 지옥이요 믿음이 가상하면 우리가문 천당의 노예자격은 충분하리니.....혹여 내말을 의심하여 예수와 영수를 달리 취한다면 필시 지옥불에 떨어지리라....ㅎㅎㅎㅎ 예수 그가이꺼 영수보다 한끝발 아래인데 저리 미치도록 예수만 찾으니 가짜 영수증이나 남발해대고 미련한 것들ㅋㅋㅋ
[2/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16일 09시11분      
영수는 예수와 항렬이 같은지라.....야훼의 아들이자 예수의 형님되시니 영수의 말을 예수의 말로 여기시라 ..... 영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미 난 신의 반열이니 내 앞에 무릎을 꿇을지어다"....십자가는 만년왕국 우리 가문의 문장이니 그 의미를 더럽히지 말고 정신과 물질을 사심없이 바쳐 충성할 지어다....불신하면 지옥이요 믿음이 가상하면 우리가문 천당의 노예자격은 충분하리니.....혹여 내말을 의심하여 예수와 영수를 달리 취한다면 필시 지옥불에 떨어지리라....ㅎㅎㅎㅎ 예수 그가이꺼 영수보다 한끝발 아래인데 저리 미치도록 예수만 찾으니 가짜 영수증이나 남발해대고 미련한 것들ㅋㅋㅋ
[3/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16일 09시11분      
영수는 예수와 항렬이 같은지라.....야훼의 아들이자 예수의 형님되시니 영수의 말을 예수의 말로 여기시라 ..... 영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미 난 신의 반열이니 내 앞에 무릎을 꿇을지어다"....십자가는 만년왕국 우리 가문의 문장이니 그 의미를 더럽히지 말고 정신과 물질을 사심없이 바쳐 충성할 지어다....불신하면 지옥이요 믿음이 가상하면 우리가문 천당의 노예자격은 충분하리니.....혹여 내말을 의심하여 예수와 영수를 달리 취한다면 필시 지옥불에 떨어지리라....ㅎㅎㅎㅎ 예수 그가이꺼 영수보다 한끝발 아래인데 저리 미치도록 예수만 찾으니 가짜 영수증이나 남발해대고 미련한 것들ㅋㅋㅋ
[4/7]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월16일 09시11분      
영수는 예수와 항렬이 같은지라.....야훼의 아들이자 예수의 형님되시니 영수의 말을 예수의 말로 여기시라 ..... 영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미 난 신의 반열이니 내 앞에 무릎을 꿇을지어다"....십자가는 만년왕국 우리 가문의 문장이니 그 의미를 더럽히지 말고 정신과 물질을 사심없이 바쳐 충성할 지어다....불신하면 지옥이요 믿음이 가상하면 우리가문 천당의 노예자격은 충분하리니.....혹여 내말을 의심하여 예수와 영수를 달리 취한다면 필시 지옥불에 떨어지리라....ㅎㅎㅎㅎ 예수 그가이꺼 영수보다 한끝발 아래인데 저리 미치도록 예수만 찾으니 가짜 영수증이나 남발해대고 미련한 것들ㅋㅋㅋ
[5/7]   RE:[오영수 시] 서울  IP 107.167.105.x    작성일 2019년1월16일 10시00분      
RE:[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할렐루야~
오영수님께 다음 시를 드리나이다.

윤동주님의 용서를...


헌금사기-₩ 교회헌금 2조5천억중 사회봉사 3.3%뿐

다음은 어느 신문에 난 글중 일부이다.

.......... 지난번 모 교회의 부흥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강사는 한국에서 온 목사였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었다.

어느 암환자에게 자기가 기도를 드려서 나았는데 그 환자가 사례로 5만원을 헌금을 했다는 것이다. 그 목사는 이 말을 하고 나서 교단에서 내려와 직접 청중(성도)에게 마이크를 가져다 대고 "5만원이 많아요? 적어요?" 하고 질문을 했다. 청중중 한사람이 "적어요"라고 대답했다.

또 다른 이에게 이와 똑같은 방법으로 질문을 연속했다. 그는 하는 수 없이 난처한 목소리로 "적어요"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후 그 목사는 교단에 다시 올라가 "헌금이 적어서 환자였던 그 사람은 다시 암이 재발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말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 하나님이 돈의 액수를 보고 병을 고쳐준다는 말인가? 거룩한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이다. ...........

---------------------------------

신부님, 목사님, 사이비 목사의 차이

교인들이 낸 헌금이나 십일조를 어떻게 쓰시는지 물어보았답니다.


어떤 신부님:
5미터 앞에 원을 그려 놓고 던진다.
원 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내가 쓴다.

어떤 목사님:
5미터 앞에 직선을 긋고 던진다.
선 앞에 떨어지는 것은 내가 쓴다.

사이비 목사님:
하늘을 향해 집어 던진다.
하느님이 가져가시지 않고 땅에 떨어지는 것은 모두 내가 쓴다.

하도 답답한 세상이라 어제 저녁에 들은 이야기를
옮겨보았습니다.

[ 조한나 : joehanna@hanmail.net ]

----------------------------------


먹사들에게 바치는 詩(윤동주님의 용서를.)

돈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헌금통에는
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헌금통 속의 돈들을 다 헬 듯합니다.

헌금통 속에 하나 둘 모아지는 돈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기도시간이 끝나는 까닭이요
내주 일요일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목표량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쩐 하나에 기도와
쩐 하나에 찬송과
쩐 하나에 전도와
쩐 하나에 욕망과
쩐 하나에 사기와
쩐 하나에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나는 쩐 하나에 추악한 말 한 마디
씩 불러 봅니다. 천막 개척 교회를 같이 했
던 신자들의 이름과, 희, 자, 옥, 이런 요정
기생들의 이름과, 탐욕스런 목회자놈들의 이름
과, 승냥이, 살모사, 돼지, 바퀴벌레, 거머리..
'박 X X 장로' '문X X 목사', 이런
사이비 목사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지금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돈다발이 아스라히 멀 듯이.

하느님,
그리고, 당신은 단지 멀리 하늘나라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탐이나
이 많은 똥 냄새 어린 통장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성경책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이 밤을 새워 번쩍이는 네온 십자가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IMF 고금리 시대가 오면
상처 위에 고름 딱지가 앉듯이
내 이름자 적힌 통장 안에도
자랑처럼 이자가 무성할 거외다.



*** 이성휘 목사님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 교인 5,000명에 자가용도 없고 교회건물도 없이 콘세트 건물에서 예배드리고 헌금의 60% 이상을 구제와 선교에 사용하여 일반 사회로부터도 존경받는다는 안디옥 교회의 이성휘목사님이...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다음은 부정선거의 자행"(PD)

"감리교 감독은 전국에 7명입니다"
(서울, 남서울, 경기, 인천, 영호남, 충청, 강원, 화면에 나옴)
(영호남에는 초기 장로교와 나누어 선교를 했기 때문에 충청도 모양으로 감리교인이 많지 않다. 퍼올린 사람 첨언)

"감독회장은 최고 목사자리. 김목사는 이런 감독회장에 당선되기 위해 지난 94년과 96년 두차례에 걸쳐 투표권을 가진 목사와 장로들에게 엄청난 돈을 뿌렸습니다"(PD)
(이래서 각노회에서는 총대로 뽑히기 위해 갖은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한다.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퍼올린 사람 첨언)

"가방 같은 거 돌리고 그랬다. 거기에다 돈도 갖다 집어넣고. 거기 장로들은 50만원씩, 목사님들한테는 100만원씩 준다고 그랬다"(감리교 장로)


"장로님도 그때 300만원 받았나?"
"아니다 두 개 밖에 못 받았다"

"200만원?"
"응"
(감리교 장로 증언)

"양심 가책된다. 양심에 가책되고 예를 들어 가방 받는다. 돈을 받는다 그러면 솔직히 얘기해서 이걸 거절하고, 면전에서 거절하며 내놓을 사람 누가 있나."
(감리교 장로가 얼굴을 자그마한 사각형들의 모임으로 화면을 처리한 채로 나와 PD와 마주 않아 증언함)

"신성한 종교계에서 정치판보다 더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습니다."(PD, 서류가 화면에 나온다)

"그렇치만 더욱 놀라운 것은 김목사 주변의 다른 목사의 반응입니다"(PD)

"선거의 재미가 돈 쓰면서 투표하는 건데 이번에도 감독선거가 10월에 있다. 돈 안 쓰고 감독 안 된다. 써야 된다" "어떻게 보면 나쁜 거지만 인정상에 할 수 있는 게 이 선거제도의 약점이다. 근데 이거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는다."
(감리교 목사 증언)
<낄낄거리면서 증언하는데 목사들이 개인적으로 만나면 이런다. 이 장면을 보고 어느 토론장에서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고 한탄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퍼올린 사람 첨언>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에스겔 3: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어느 한인교회의 예산편성-논평

올린시각 : 1998년01월29일 목요일 오전10시10분
조 회 수 : 30
올 린 이 : 어느한인
제  목 : 교회의 예산편성

총액 $80,000
임대료 $2,700
전기세 $ 700
다과 $4,500
사무용품$ 200
$35,000 목사님 수고비
$12,000 목사님 성지순례비
$10,000 목사님 건강보험 및 자동차 보험료
$ 9,600 목사님 주택 임대료
$ 5,000 목사님 판공비
불우성도
돕기 $ 300

위 교회는 20 가족이 다니는 (목사포함) 교회의 1997 년도
예산 집행 내역임.
신도의 대부분은 년 35,000 불 미만의 가정
임을 생각하면...............?




₩ 교회헌금 2조5천억중 사회봉사 3.3%뿐
노치준교수 조사


* 하나님이 명령하신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데는 소홀해도 되는가? 이런 형편을 알고도 그 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


교회헌금 한해 2조5천억/광주대 노치준교수 조사
서울신문 940617 22면 (사회) 뉴스 731자

◎사회봉사비 사용 3.3%뿐/급여·운영·건축비 69%차지
한국개신교 교회의 신자 1인당 평균 헌금액수는 한해 51만원으로 1년동안 전체 헌금액은 자그마치 2조5천5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광주대 노치준교수(종교사회학)가 교파 구분없이 전국 2백46개 교회 92년도 재정결산서를 분석한 논문을 통해 밝혀진 수치.한국 개신교 신자 8백만명 가운데 5백만명을 헌금이 가능한 성인신자로 추정해 이같은 수치를 계산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교회헌금은 초대형교회의 경우 연 평균 최고 14억8천7백94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초대형교회 이외의 대형교회는 4억8천3백92만원, 중형교회는 2억3천1백91만원, 중소형교회는 8천8백31만원, 소형교회 2천9백1만원이 각각 연간 헌금액으로 밝혀졌다.

이들 헌금의 지출내역을 보면 교역자급여에 27.88%, 교회 운영비에 13.33%,건축비에 13.16%, 교회관리비에 12.7% 등 교회운영 자체에 대부분을 쓰고 있다. 이에 비해 신자교육비는 7.41%,선교비는 5.34%,예배비는 4.02%이며 특히 고아원이나 양로원,소년소녀가장,불우이웃 등을 돕는 사회봉사비는 3.3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교수는 『건축비를 많이 써 화려하고 웅장한 교회를 짓는 것은 교역자들의 위세를 높여주고 신도들에게 심리적 만족감을 줄지는 모르지만 교회의 본래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서동철기자>



[그래픽미션] 비종교인의 신앙의향 종교

현재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은 어느 종교에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할까.206명의 응답자중 기독교는 22.3%,가톨릭은 37.4%,불교는 40.3%였다.기독교 의향자는 성별로는 별로 차이가 없었으며 20~30대,미혼,고졸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률을 보였다.


표)비종교인의 신앙의향 종교
기독교 22.3%
가톨릭 37.4%
불 교 40.3%

〈자료=한미준/한국갤럽〉
1999년 05월 10일 15시 13분 국민일보




수도자들의 사치
제목: 수도자들의 사치
이름: 김희찬
입력시간: 1997,1,7,15:56
투고내용:

며칠전에 볼 일이 있어 영천시 신령면을 다녀온 적이 있다.
이리저리 볼 일을 보고 길을 건너려니까 뒤에서 차가 빵빵거리면서 지나갔다. 갑자기 뒤에서 차가 경적을 울리면서 지나가니까 놀라서 돌아봤는데 4륜 구동차에 비구니(여승)두분이 타고 막 지나갔다. 일단 난 내 생명의 위험을 느낀 데 대해서 화가 났지만 그런 건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놀란 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영화에서나 본 그런 힘든 구도생활이나 수련등 그런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우리형이 5년을 일해도 아직 사지 못한 그런 차를 20대 중반인 듯한 그런 비구니들이 웃으면서 타고 가는데 전혀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요즘이 아무리 스피드 시대라고 하지만 자기 구도의 길에도 멋지고 빠른 차가 필요한가?
우리 고향 근처에도 조그마한 절이 있는데 그 절의 주지스님도 1800 cc가 넘는 중형차를 타고 다닌다. 우리고향 면소재지를 둘러봐도 어디 그런 차를 타는 사람은 보지를 못한다. 스님들이 차 타고 다니는 일이야 어디 하루 이틀이랴마는 물론 또 먼데 볼 일이 있어 부득이 한 경우엔 할 수 없지만 이젠 버스나 걸어다니면서 서민과 함께 하는 구도자들이 됐으면 한다. 비단 불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도 비슷할 것이다. 존경할만한 종교인들이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극락이고 천당이 아닐까?(중앙일보 전자신문 독자투고)

* 개신교가 사치한다고 비난을 받는데 스님들까지 이래서야 되겠는가? 성철 큰스님의 평생을 누덕누덕 기운 분소의(糞掃衣; 사람들이 입다 버린 옷으로 만든 가사) 한벌로 지내셨다는 얘기와 비교하면 위 사람들은 땡초(땡승)인 것같다. 카톨릭은 어떨까?

* 야고보서 5 : 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 요한계시록 18 :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본국 종교계 성직자들의 한달 월급은 얼마나 될까?
김수환 추기경 65만원

"주머니 가벼워 더 홀가분"-수녀님 말

본국 성직자 월급 얼마나 될까
개척교회 목사 1백만원
사찰 총무스님 70만원
신부들은 30-60만원

본국 종교계 성직자들의 한달 월급은 얼마나 될까?
종교마다 헌금방식등이 달라 정확한 파악은 힘들지만 그래도 소정의 월급은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송월주총무원장의 한달 평균 월급은 1백20만원(약 857달러·기준환율 1달러=1,400원 가정)이며 가톨릭 김수환추기경은 서울대교구장 은퇴직전 65만원(약 464달러)를 받았다.

종교계에서 유일하게 근로 소득세를 내는 카톨릭 신부들의 월급은 30만원-60만원(214달러-429달러), 사제서품 경력에 따라 1년에 1만원(약 7달러)씩 인상된다.

이외에도 결혼 장례미사를 집전한 뒤 개인적인 예물(1만원 이하)를 받기도 하지만 교회법상 하루 1회 이상은 금지하고 있어 부수입 한달에 많아야 10만원-20만원 정도다.

스님들의 경우 일반 사찰에서 총무, 포교직을 맡게되면 월평균 70만원-90만원(500달러-634달러) 가량의 보시를 받는다.

원불교 성직자 '교무'의 월급은 31만원(221달러)에 불과해 결혼한 교무들의 생활은 '정토회원'이라 불리는 부인들이 책임져야 한다.

카톨릭 수녀들 역시 꼭 필요한 금액만큼만을 쓰고 공동체생활을 꾸려간다.

병원이나 학교 복지단체에서 일하는 수녀들은 해당기관의 정식 월급을 받기도 하지만 전액 수녀원으로 보내져 공동 관리된다. 교통비등 필요에 따라 받아쓰는 돈은 한달에 고작 2만-3만원 정도.

그러나 이러한 푼돈에 가까운 월급조차 없이 가난하게 사는 수도자도 있다. 암자에 들어가 일년에 '하안거'와 '동안거'라는 수도생활을 각각 3개월씩 참선수도에 정진하는 수도승들은 주지스님으로부터 약간의 생활비만을 타내 수도를 위해 또 다른 절을 찾아 나선다.

카톨릭의 한 수녀는 "일반인들은 주머니가 가벼워지면 마음이 불안해지지만 성직자들은 주머니가 가벼울수록 더 홀가분하다"고 말한다.

한편 개신교 목회자들의 월급은 각 교회실정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개척된지 얼마되지 않은 소형교회들의 경우 목회자 월급은 1배만원(714달러)도 채 못되는 경우도 있지만 신도수가 많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교회의 목회자들은 수백만원 이상을 받는 곳도 있다.(중앙일보 1998년 10월 15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950년대 미국연합장로교 주한 외국인 선교사들이 본국으로부터 받은 선교비를 80-90%를 자신들의 생활비로 사용하고 한국교회에 내놓은 것은 극히 소액이었다.
정직하다는 미국인들도 이런데...

* 바로 알고 바로 믿자.
예를 들어 한국의 선교사들이 저개발국가에 가서 선교할 때 대부분의 선교사들이 큰나라 대도시 살기좋은 데 기독교가 잘 전파된 데에 모여서 살고 있다.
오래전 필리핀 선교사들 1백명중 90%가 마닐라에 자기네들끼리 모여서 선교사촌을 이루어 살고 잇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커다란 좋은 집에서 하인들을 여럿씩 부리며 사는 것은 임금이 싸니 어느 정도 이해를 한다손치더라도...
피선교지국가에서 선교사들끼리 싸워 항의를 받는가하면 본국교회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 게 선교지 선교사들의 현실이고 아귀다툼이다.



위 캠페인의 성경적 근거: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에스겔 3: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 목사님이 원래 투고하신 글 전문을 소개함--

목사도 세금을 내야된다.

저는 서울에서 17년, 그리고 지금은 김창준 하원 의원의 선거구인 미국 다이아몬드바 시 에서 12년째 이민 목회를 하고 있는 장로교회 목사입니다. 한국에서 목회 할때는 목사는 당연히 세금을 내지 안해도 되는 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보니 목사를 포함해서 어느 누구도 세금을 내지 안해도 되는 특권을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금을 내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만일 세금 보고가 정확하지 않으면 국세청(IRS) 각 지부에 소환되어 엄격한 조사를 받게 되는데 목사라고 해서 봐주는것은 절대로 없는것이 미국 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 싶이 미국은 청교도에 의해서 세원진 기독교 국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모든 분야에 기독교 정신이 베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이거나, 영주권자나 어느 누구도 목사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특별한 대우를 받는것은 절대로 기대할수 없는 나라 입니다.

요즘 조국은 IMF 시대를 맞아 모든 국민들이 이번 기회에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잘못 되었던 과거의 관습과 제도를 과감하게 개혁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나라를 만들어 자손에게 복된 조국을 물려주자는 새로운 운동이 일어 나고 있다는 사실에 비록 몸은 해외에 나와서 살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의 한 사람이지만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감격과 조국에 대한 애정을 다시 느끼지 아니할수 없습니다.
왜 한국에서는 목사는 세금을 안내도 됩니까? 견제적 어려움으로 세수가 8조원이나 삭감이 되어 국방 예산을 주려야 되는 어려운 시기에 왜 국민의 의무를 이행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봉급 이외에 재력이 있는 장로님, 집사님들은 물론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할머니들로 부터도 많은 선물과 엄청난 현금을 받는것이 사실입니다.
정부나 국회 의원들은 목사들에게 세금을 내라고 했다가는 그들과 그들이 속한 종교단체들로 부터 거대한 저항을 받아 다음 선거에 막대한 불이익을 당할 것이 두려워 말도 못 끄내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떻게 세계화를 이루고, 선진국이 되겠습니까?
어느 유명한 한국 목사님께서 미국에 입국하시다가 공항에서 지나친 검색을 받았다고 목사에게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며 서울의 미국 대사관에 항의를 했다는 뉴스를 듣고 정말 챙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던 누구 이던 협의가 있으면 조사를 받고 그 과정에서 팔목에 수갑을 채울수도 있는 나라가 미국 입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교회도 세금을 보고해야 합니다. 만일 조국에서 교회의 일년 예산, 지출에 관하여 세금 보고를 하라면 아마 난리가 날것입니다.
정말 정의로운 나라가 되려면 특권을 누리는 어느 개인도, 특권층도 없어야 된다는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미국 켈리포니아 Diamond Bar 시 에서. 조국의 무한한 발전을 바라는 한 교포 목사가 ...
[ Poorman : plee002@sprintmail.com ]

[6/7]   김순신  IP 1.55.223.x    작성일 2019년1월17일 04시10분      
첫째는 사랑이고
둘째가 사랑이며
셋째도 사랑이다 하더라
동감합니다
[7/7]   부활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1월17일 15시21분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IP : 531.151.43.x섶을 지고 불에 몸을 던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재현하라.글이 아닌 삶으로 1.55.223.x 영광있으리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9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40
75
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4
0
0
08-25 18:31
119764
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5
0
0
08-25 16:50
119763
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0
0
08-25 13:43
119762
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0
0
08-25 09:04
119761
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10
0
08-25 06:05
119760
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14
10
08-25 06:01
119759
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10
0
08-25 04:20
119758
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10
0
08-25 04:05
119757
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5
0
08-25 04:01
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10
0
08-25 03:47
119755
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10
0
08-25 03:44
119754
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10
0
08-25 01:20
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10
0
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10
0
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15
10
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10
0
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10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10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1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20
15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30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30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3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30
25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30
25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5
0
08-19 08:37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