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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십
  번호 105295  글쓴이 윤석준  조회 593  누리 10 (0,10, 0:1:1)  등록일 2019-1-15 17:40 대문 0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십
시징핑은 트럼프를 이길 수 없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9-01-15)


2018년 한해 동안 세계 2대 군사강대국 미국과 중국 대통령과 주석(主席)의 군 통수권자 리더십에 대한 평가가 극한 대비로 나타났으며, 놀라옵게도 전문가들은 군 리더십 발휘에 있어 트럼프 대통령 보다 시진핑 주석에게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여기에서 후한 점수는 정치적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합법적 폭력수단인 군사력을 운용함에 있어 군통수권자로서의 사상과 덕목 등의 리더십(leadership)에 대한 평가이다.

특히 지난 12월 28일 자 『뉴욕타임스(NYT)』지는 미 공화당에게 “더 이상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의 국정을 맡길 수 없다”면서, “지난 12월 20일의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사임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군에 대한 리더십 발휘에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여 트럼프 해임(fire) 조치를 제안하였다. 이는 지난 11월 19일 자 『뉴욕타임지』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에 대한 리더십 문제를 제기한 이후 가장 강력하게 비판한 논조(論調)였다.

반면, 지난 8월 24일자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지는 시진핑 주석의 8월에 실시된 중국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사례를 들어 시 주석의 군통수권 행사가 과거와 같은 정치적 성향이 아닌, 미래전을 준비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군대로 개편하기 위한 리더십으로 발휘되고 있다면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또한 지난 12월 16일자 『China Daily』는 “미국 등 서방 주요 국가들이 중국의 군사력 운용에 대해 편견(偏見)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의 군사력 사용은 미국이 보이는 유일한 압박과 강제적 수단이 아닌, 항상 외교적 협상 이후 마지막 수단으로 간주되며, 이마저 일대일로에 의한 운명공동체를 지향하는 수준과 범위 내에서 적용될 것이다”고 보도하였다.

사실 미국이 세계 구도와 질서 개편에 있어 개입을 주저하여 고립을 지향함으로써 초래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평화와 번영을 견지하는 국제기구 지원, 보편적 자유와 평등을 지향하는 민주주의 확산과 시장경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미국의 이념과 중국 중심의 중화주의, 인민 민주주의 독재와 기획경제에 의한 공산체제를 강요하는 중국 이념을 책임지는 양국 지도자들 간 리더십 비교가 있을 수 없으며, 특히 군사력 운용 개념이 전혀 다른 양국 지도자의 군통수권자 리더십을 비교하는 것은 더 더욱 있을 수 없다.

하지만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는 세계 구도와 질서 개편을 주도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후발주자인 중국 시진핑 주석 간 군통수권 리더십 발휘에 있어서는 극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을 경험하였으며,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시진핑 주석에 대한 기대가 함께 교차하고 있다.

이는 현 국제구도를 주도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을 견제하기 위해 임기 없는 주석직을 보장받은 중국 시진핑 주석 간 군통수권자로서의 사상과 덕목에 있어 다음과 같이 너무 크고 차이가 있는 대조를 보였기 때문이었다.
 
첫째, 역사적 인식이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군통수권자이자 대통령으로서 세계 구도와 질서 개편을 주도해야 할 미국의 역사적 인식을 저버렸다. 예를 들면 미국의 역사적이며 인종적 동맹인 나토(NATO) 회원국에 대해 국방비를 올리지 않으면, 미국이 NATO에서 탈퇴할 것을 선언한 사례였다.

ⓒ 셔터스톡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가 2020년까지 GDP의 2% 수준으로 국방비를 올리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토를 믿지 못하겠다면서 ‘욱박지르고’ 있었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나토에 대한 편견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을 번복할 가능성을 제한시키는 역효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미국 마저 불신하는 유럽연합에 영국이 다시 들어가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는 영국인들의 반문이 팽배한 현상으로 귀결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는 과거 역사적으로 미국의 충실한 동맹으로 행동하여 나토의 비난받던 영국마저 미국을 불신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었다.

반면,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군사굴기(軍事崛起)에 위협을 느끼는 주변 약소국에 대해 실크로드(Silk Road) 개념에 의한 역사적 연계성과 일대일로(一帶一路)의 지리적 선의(善意)를 제시하여, 이들 국가의 중국 위협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중국의 이익을 자연스럽게 적용시키고 있다. 더욱이 일대일로의 지향점을 “운명공동체”로 제시하여, 2017년 1월 20일 취임 다음날 바로 TPP 탈퇴를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에 위협을 느낀 아세안(ASEAN)에게 위안을 주었다. 현재 아세안 학자와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약소국을 대하는 태도가 과거와 다르게 되바뀌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한마디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 간 군통수권자로서의 주변국과 동맹국을 보는 역사적 접근과 인식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의 제2호 항모의 시험 항해장면. ⓒ인민망

둘째, 자질(資質)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미 국방이슈와 안보정책에 대한 방향과 지향점을 10대 소년과 같이 트위트(Tweet)을 이용해 공개함으로써 미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의 위상을 저하시켰으며, 모든 국방정책과 군사작전을 일관성 없는 “사례(case)” 위주로 다루었다. 이는 그동안 정치가 아닌, 냉혹한 비즈니스에 익숙한 트럼프 대통령의 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이 의문시되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었다. 더욱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자질론을 보호해 주었던 “워싱턴 어른그룹(Adult in the Room)”이었던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수석보좌관 H. R. 맥마스터스 육군중장과 백악관 비서실장 존 켈리 전(前) 해병대 대장의 퇴장에 이어 마지막으로 제임스 매티스 전(前) 국방장관이 지난 12월 20일에 사임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다.

반면, 시진핑 주석은 당중앙군사위원회(CMC)에서의 과거 경험을 토대로 군을 잘 이해하는 측근을 활용하여 부패한 군부내 파벌을 반부패운동으로 쇄신하고, 당군사위원회 조직을 군부 파벌이 아닌 시진핑 자신의 군통수권위로 강화하며 군정과 군령을 모두 장악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였으며, 이를 통해 “중국군에 대한 문민통제 원칙”을 공고화시켰다. 과거와 달리 당중앙군사위원회 내 민간인은 시진핑 주석이 유일하나, 시 주석은 군복 차림으로 당중앙군사위원회 연합작전지휘소를 방문하고, 단독으로 군사열병식을 사열하는 등의 군 장악 능력을 보이며 문민통제 원칙을 시현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선거에서 갑자기 군통수권자로 임명된 트럼프와 젊어서부터 당중앙군사위원회에서 근무하면서 군의 문제를 잘 이해한 시진핑 주석과는 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부터가 달랐다고 지적한다. 민주적 선거에 의해 군통수권자를 ‘선발’하는 미국과 당 원로의 ‘지명’에 의해 정치 지도자 수업 과정을 거쳐 군통수권자가 되는 중국 간에는 근본적 차이가 있으나, 실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에서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였다.

ⓒ 셔터스톡

셋째, 군사력 운용에 대한 시각이다.

대표적 사례가 지난해 5월부터 증폭된 멕시코 캐러밴 난민 행렬의 목적이 멕시코 난민 신청이 아닌, 미국으로의 난민 신청으로 나타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미국에 대한 위협으로 정의하면서 육군 5,000명을 멕시코 국경지대에 배치한 사례였다. 이는 당시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북한으로부터의 핵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여 미 본토 방어 임무에 집중하던 북부사령부가 갑자기 비무장 난민행렬에 대응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상황으로 전환된 것이었다. 이에 당황한 제임스 매티스 전(前) 국방장관이 현지 부대를 방문하여 임무 수행에 의아해 하는 장병들을 설득해야 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은 중간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 쇼였으며, 전문가들은 이를 대통령이 미군을 국내 정치에 활용하지 않는 묵시적 전통을 무시한 처사로 평가한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시내에서의 군사 퍼레이드 실시와 전략군 임무를 수행하는 미 공군에서 분류하여 제6군 우주군(Space Force)을 창설하라는 지시를 국방부에 일방적으로 시달하였다.

반면, 시진핑 주석은 1989년 뎬안먼(天安門) 사건과 티벳과 신장자치구 반정부 시위 진압 등 중국인민해방군이 중국 인민의 반정부 시위 진압에 동원된 중국군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 집중하였다. 이를 위해 부패한 소수 군부 지도부에 의해 행사되던 군령을 장악하여 중국군 운용에 대한 과거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무장경찰(PAP)에 이어 중국 해양경찰(CCG)을 당중앙군사위원회에 배속시켜 중국군의 국내 정치 개입 가능성을 낮추고, 남중국해에서의 주변국 및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제한시켰다. 총 12차례에 걸친 미 해군의 남중국해 항행의 자유작전(FONOP)과 영국, 프랑스, 호주와 일본 등의 FONOP 실시에 대해 중국해군과 해경이 비교적 유연한 대응을 보인 사례도 이러한 맥락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일본 해상자위대이 FONO에 대해서도 감정이 아닌, 유연한 태도를 보여 당시 군사전문가들을 놀라게 하였다.

ⓒ 셔터스톡

넷째, 의사결정 성향이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운용을 독단적으로 결정하였으나, 시진핑 주석은 비교적 신중한 결정과정을 거치는 성숙된 태도를 보였다. 지난 12월 20일 시리아 미군의 일방적 철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 결정이었으며, 언론 보도에 의하면 심지어 미 합참의장 조지프 던포드 해병대 대장과도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놀라옵게도 시리아 쿠르드민주군(SDF)은 지난 십년 간 미국의 이슬람국가 테러 위협을 지원한 역할을 무시하고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위협에 직면한 쿠르드민주군을 불과 2,000 여명에 이르는 시리아 미군 철수를 결정한 것은 국방비 절약와 작전효율성이었다. 더욱이 트럼프 대통령은 정책결정 과정에 참가해야 할 각료와 실무진들을 배제하거나, 고립시켜 혼선을 유발하고 주무 장관과 갈등을 불려 일으켰다. 이는 전 세계 미국의 동맹국과 파트너십 국가들이 향후 미군의 세계 경찰군 역할 수행에 의구심을 보내며, 누구와 협의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주된 이유가 되고 있다.

반면, 시 주석은 자신이 주임을 맡은 『국방개혁영도소조(원명: 中國國防軍事改革領導小組)』 정책적 과정을 통해 2016년 11월 26일에 『국방개혁 의견(이후 국방개혁)(원명: 關于國防和軍隊改革深化的意見)』을 추진하여 무리없이 중국군을 한 단계 끌어 올렸으며, 2017년에는 2049년까지 세계 일류 군대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세계 어느 주요 국가도 2050년대까지 국방비전을 제시하는 국가는 없다,

현재 시진핑 주석은 어느 누구도 못한 중국군의 기본 골격을 바꾸고 전면적 체형을 변화시키며, 그동안의 내부지향적 중국군을 외부지향적으로 변형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과거 주둔군 성향의 군구(軍區)체계를 세계 경찰군 역할을 담당할 기동군 위주의 전구(戰區)사령부 체계로 재편하고 집단군을 재배치한 것이며, 이는 중국 역사에 있어 어느 누구도 못한 군통수권자의 리더십 발휘였으며 이는 모두 제도적 정책결정 과정을 거쳤다. 군내 반발이라고 해야 일부 퇴역 군인들의 전역후 복지에 대한 시위 수준이었으며, 시 주석은 이들에 대한 배려로 무마시키고 있다. 현재 중국 내 공항에 예비역 군인 전용 창구가 설치되었으며, 객석 배정 특혜가 부여되고 있다.

ⓒ 셔터스톡

다섯째, 동맹(alliance)에 대한 인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현안 해결을 거의 모두 군사적 문제로 보아 해외 미군의 역할을 세계 경찰군으로서의 선의적 기여 보다 미 국방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평가해 동맹국으로부터 신뢰를 잃은 반면, 시진핑 주석은 주변국과 관련국과의 역사적 연계성을 강조한 일대일로와 같은 비전을 제시하면서 중국의 군사굴기를 우려하는 주변국들에 대해 경제적 상호이익을 위한 군사협력을 강조하여 차츰 성과를 보고 있다.

즉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쌓아온 동맹과 파트너십 관계를 미국 우선주의 원칙을 고집하여 점차 무너뜨리고 있다면, 시진핑 주석은 이를 기회로 삼아 일대일로와 실크로드 개념을 중심으로 향후 2049년에 나타날 중국군의 위협론을 불식시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틈새를 벌리며,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유럽에 이어 중남미 국가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 12월 20일자 『뉴욕타임스(NYT)』지는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 난민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떠넘기는 식의 태도를 취하자, 지난 12월 2일에 취임한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China 카드’로 해석되는 『중남미판 마샬 계획』을 발표한 사례에서 식별되었다. 이는 지난 11월 중순 G20 회의차 브라질을 방문한 시진핑 주석이 페루와 파나마를 방문해 일대일로 사업을 제안한 효과로서 트럼프 대통령이 각론(各論)에 있어서는 강(强)하나, 포괄적 세계전략에 있어서는 중국 시진핑 주석에 밀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이유이다.

ⓒ 셔터스톡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한해 동안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동맹국과 파트너십 국가들을 불편한 상황에 이르게 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의 주둔에 편의를 보아준 동맹국 한국 정부의 기여를 단순히 방위비 분담금 수준으로만 보아 2019년부터 시행할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기존의 2배로 요구하면서, 지속적으로 주한미군 철수론을 제기해 결국 해(年)을 넘긴 한미 방위비부담금 협상에서 찾을 수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남북군사합의서 체결로 한미연합방위체제가 흔들리는 상황 하에 이제는 주한미군 역할론에 대한 의구심마저 드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핵과 재래식 위협은 전혀 변화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동맹국 간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지난 12월 20일 북한 조난어선에 대한 인도주의적 수색 및 구조(SAR) 작전 과정에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가 개입하여 추적레이더 작동을 두고 적아를 가리는 상황이 나타난 것이다.

반면, 시진핑 주석은 그동안 인공섬 조성에 대한 미국과 지역내 주요 국가의 반발과 중국의 남중국 무력화를 염두에 둔 미 해군의 FONOP 실시 등의 불리한 국면을 남중국해에서의 중국-아세안 간 행동규칙(COC) 프레임워크 합의, 중국-아세안 해상 연합훈련 실시, 중국-필리핀 간 남중국해 공동개발 합의서 추진 그리고 말레이시아 신임 내각의 중국-말레이시아 일대일로 사업 취소 및 재조정 선언에 대한 매우 유연한 대응 등으로 비교적 안정화시키고 있다.

공식적으로 동맹관계를 지향하지 않는 중국은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개념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지향에 따라 미국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국가들에게 적용하여 동맹에 가까운 군사적 관계로 지향하고 있으며, 이는 일부 국가들의 중국산 장비와 무기 구매 결정에서 식별되고 있다. 예를 들면 미얀마, 필리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남수단, 베네주엘라, 그리고 일부 동유럽 국가들이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최강 군사력인 미군을 토이솔져(Tory Soldier)로 만들고 전 세계 국가로부터 존경을 받던 매티스 전(前) 국방장관을 사임시키는가 하면, 2019년 1월 1일부로 친(親)트럼프 성향인 보잉사 영업업무 출신 패트릭 새나한 부장관을 국방장관 대행으로 임명하는 좌충우돌의 행각을 보였다면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시 주석은 거대하나, 비전문성을 갖고 있었던 중국군을 홍군(紅군)에서 전사(戰士)로 만드는 성공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면 후한 평가를 한다. 특히 취임 이후 해외 파병부대를 한번도 방문하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월 20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사임 이후 전격적으로 이라크 파병 미군부대를 방문한 것은 극히 국내 정치적 함의를 나타난 사례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을 또 다시 토이솔져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비난하고 있다.

중국 시 주석이 제시한 중국꿈과 강군꿈을 위한 중국군 국방개혁과 영도 지도이념은 분명히 위협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 주석의 위협에 대응할 미국 군통수권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을 미국 우선주의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실수를 연발하여 미 국내만이 아닌, 동맹국과 파트너십 국가들에게 불안감을 더해 주는 이상한 구도가 되었다. 오히려 중국의 군사굴기에 대해 미국과의 안보동맹과 경제적 파트너십으로 대응하려던 국가들이 그동안의 중국 군사굴기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하고 일대일로와 실크로드와 같은 역사적 연계성을 들어 중국에게 선의(善意)를 베풀어 줄 것으로 요청하는 형국이 되고 있다.

이래저래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 보다 군통수권자 리더십 발휘에 있어서 한참 한수 밑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이유가 큰 착각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어 걱정이다. 더욱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아직도 2년이나 남았으며, 이는 계속 시 주석에게 군통수권 리더십을 발휘하는 전략적 호기(好機)로 작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심난하다.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차이나랩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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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통령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월16일 04시32분      

현재까지 미국의 실제 경제 내막은, 온갖 빚더미에, 천문학적 무역적자에, 마리화나거래 합법화, 동성애 합법화 및 기독교 목사들이 동성애에 대한 지적도 못하게 하는 것, 거리의 늘어나는 무질서와 패악적 사회범죄 및 거리빈민, 치솟는 물가와 불법이민 난민들이 들끓는 상태, 군산복합체들이 저질러온 각족 불법부패비리, 천안함 조작비리를 비롯한 온갖 추악한 미군의 무질서와 산같은 땜빵질 비욛 및 유지비, 세계경찰로 일으킨 무의미한 전쟁들과 퇴역군인들을 위한 국가비용, 미국내의 불법이민자들과 내통한 민주당의 선거무질서와 방송들의 언레기 가짜뉴스, 월가의 금융부패 및 연방은행의 말아먹기 진행, FTA등으로 인한 미국의 산업붕괴, 해외로 본사를 이전하고 각종 조세피난처를 통한 탈세와 금융이익 빼돌리기로 하늘같이 쌓인 재정상태, 등등으로, 한세대만 지나가면, 미국의 기능은, 어차피 아작이 날 상태가 되어 있던차에, 힐랄라 같은 무능 거짓과 부패한 치매할매가, 또다시 미국의 통이 되어 보겠다고, 언레기들과 지롤을 떠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심판하여 갈채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남부의 거의 대부분의 국경은, 남중미의 불법월경이 매일 일어나고, 내일이면, 이미 미국의 경제를 파먹는 수천만의 골치덩이가 되고, 사회의 온갖 범죄의 천태만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식들을, 여러명 데리고 들어와서, 먹여살려라, 아이들 학교교육 시켜달라, 의료뵤험 및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해서 운영해 달라, 심지어는, 감옥에도 특식으로 스테이크를 달라, , ,

실제 세금 꼬박꼬박 내면서, 법 제대로 지키며, 자식 한명 키우기에도 벅차고 착하게 살아가는 수많은 미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이제 동맹이라는 말잔치로, 미국의 등골 파먹는 이러한 상황을 더이상 두고볼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미국에도 ㄸ별들과 부패한 국방산업체가 각종 무기와 스틸스기를 초 고가로 팔아먹는 것을, 트통이 백악관을 들어와서 단칼에 저렴하개 납품가격을 줄이고 방위비를 조절하기 시작한 것 입니다.
그들에게는, 세계경찰로 여러나라에 미국 젊은이들을 주둔시키며 감옥처럼 지내게 하면서, 방위비를 자꾸 올려서 애들팔아 지들배 불리는 적폐장사가 없어지고 맑아지는 것을 끙끙 앓고 있는 것 입니다.

울나라에도, 이러한 적폐 범죄자 ㄸ별들과, 관련 산업, 정치 모리배, 종일 앞잽이들이 차고 넘칩니다.!!!!!!!
바로 이들이 언레기들과 말도 안되는 꺼리들을 써대며, 나라와 국민의 재산을 파먹고, 허리휘게 하고, 눈과 귀를 가려서 국민을 종을 부려먹으려고 발광을 하는 것 입니다.
적폐제거, 이것이 가장 중요한 촛불혁명의 반석이며, 그것은, 정치, 국민학살하고 일제 앞잽이 하던 반역범죄 ㄸ군, 조작원, 일제시대 부터 남아온 패악한 썩꼉, 정부권력 부패 공무원, 사법부, 입법부, 재벌, 썩은 언레기, 금융권, 공공기관 공공사업, 교육계와 대부분 정부가 국민세금으로 대주는 불법부패비리의 사학집단들, 사이비 종교라는 벌레들, 문화 체육계의 패악 기생충들, 뒷골목의 양아치들과 크고 작은 사회범죄 집단들, , , 등에 대한 철저한 제거가 기본 입니다.

시진핑이가 아무리 떠들어 보아도, 미국에서 관련 기술과 장비, 모든 무역거래를 정리하고, 다시 죽의 장막 안으로 몰아내면, 스스로 굶어죽게 됩니다.
쪽바리와 마찬가지로, 중국이 울나라를 도와준다는 것은, 역사이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이 트통과 함께, 오바바와 바기가 저지른, 희대의 천안함 조작사기 반역 반국가 범죄부터 전세계에 밝히는 것이 강력한 출발이며,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미국을 다시 세우고 지키는 근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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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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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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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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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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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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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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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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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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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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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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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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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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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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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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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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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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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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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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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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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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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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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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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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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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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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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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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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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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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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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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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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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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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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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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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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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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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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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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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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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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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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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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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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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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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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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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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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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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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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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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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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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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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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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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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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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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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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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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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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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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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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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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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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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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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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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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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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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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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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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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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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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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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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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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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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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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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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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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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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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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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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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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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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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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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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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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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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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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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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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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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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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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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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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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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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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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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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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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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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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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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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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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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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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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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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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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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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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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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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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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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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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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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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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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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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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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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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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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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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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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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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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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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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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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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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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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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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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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